만남
조순향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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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우리는 많은 사람을 만난다.
그런 만남들이 다 귀하고 소중하건만 그것을 알아차릴 수 있을 때는
생의 끝이 저만치 보이는 노년에 이르러서이다.
그런 만남들이 다 귀하고 소중하건만 그것을 알아차릴 수 있을 때는
생의 끝이 저만치 보이는 노년에 이르러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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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 만남
| 제1장 | 만남
| 제2장 | 마로니에 공원
| 제3장 | 여주에서 만난 괴테
| 제4장 | 내 안의 부처
| 제5장 | 명곡
| 제6장 | 선물
| 제7장 | 당신은 무엇을 할 줄 아나요?
| 제8장 | 찌고이네르바이젠과 강남스타일
| 제9장 | 레다의 부활
2부 - 영혼의 소리
| 제1장 | 마지막 공양
| 제2장 | 사랑
| 제3장 | 모스크의 변신
| 제4장 | 수피의 춤
| 제5장 | 이슬람 여인들
| 제6장 | 4평짜리 오두막집
| 제7장 | 아름다운 집
| 제8장 | 영혼의 소리
| 제9장 | 나는 무슨 색깔일까?
| 제10장 | 눈물 한 방울
| 제11장 | 잠 못 이루는 밤에
3부 - 가족사진
| 제1장 | 비슬산(琵瑟山)에 오르다
| 제2장 | 가장 좋은 음식과 가장 훌륭한 모임
| 제3장 | 오래된 편지 한 통
| 제4장 | 우리 할머니
| 제5장 | 캣츠
| 제6장 | 부모의 사랑
| 제7장 |우리들의 날
| 제8장 | 배운성의 〈가족도〉
| 제9장 | 가족 사진 I
| 제10장 | 가족사진 II
| 제11장 | 어머니 어디 계세요
4부 - 연꽃자리
| 제1장 | 무량사에서
| 제2장 | 연꽃 자리
| 제3장 | 동쪽으로 향한 길
| 제4장 | 마음을 닮은 얼굴
| 제5장 | 사유의 방
| 제6장 | 백조의 노래
| 제7장 | 왜 순국인가
| 제8장 | 물 좋고 정자 좋은 곳
[만남]을 읽고
| 제1장 | 만남
| 제2장 | 마로니에 공원
| 제3장 | 여주에서 만난 괴테
| 제4장 | 내 안의 부처
| 제5장 | 명곡
| 제6장 | 선물
| 제7장 | 당신은 무엇을 할 줄 아나요?
| 제8장 | 찌고이네르바이젠과 강남스타일
| 제9장 | 레다의 부활
2부 - 영혼의 소리
| 제1장 | 마지막 공양
| 제2장 | 사랑
| 제3장 | 모스크의 변신
| 제4장 | 수피의 춤
| 제5장 | 이슬람 여인들
| 제6장 | 4평짜리 오두막집
| 제7장 | 아름다운 집
| 제8장 | 영혼의 소리
| 제9장 | 나는 무슨 색깔일까?
| 제10장 | 눈물 한 방울
| 제11장 | 잠 못 이루는 밤에
3부 - 가족사진
| 제1장 | 비슬산(琵瑟山)에 오르다
| 제2장 | 가장 좋은 음식과 가장 훌륭한 모임
| 제3장 | 오래된 편지 한 통
| 제4장 | 우리 할머니
| 제5장 | 캣츠
| 제6장 | 부모의 사랑
| 제7장 |우리들의 날
| 제8장 | 배운성의 〈가족도〉
| 제9장 | 가족 사진 I
| 제10장 | 가족사진 II
| 제11장 | 어머니 어디 계세요
4부 - 연꽃자리
| 제1장 | 무량사에서
| 제2장 | 연꽃 자리
| 제3장 | 동쪽으로 향한 길
| 제4장 | 마음을 닮은 얼굴
| 제5장 | 사유의 방
| 제6장 | 백조의 노래
| 제7장 | 왜 순국인가
| 제8장 | 물 좋고 정자 좋은 곳
[만남]을 읽고
저자
저자
조순향
(趙純香)
서울에서 태어나 성장하였다. 소녀 시절 희망은 '멋있는 할머니'가 되는 것이었다. 그것이 큰 욕심이었다는 것을 지금은 안다.
이제 할머니가 되어 모든 것을 내려놓았지만 단 한 가지 '미소를 잃지 않는 할머니'가 되고 싶어 한다. 외할머니, 친할머니와 한집에 살면서 두 분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지금도 할머니의 사랑을 그리워한다.
. 2001년 《책과 인생》으로 등단
. 2009년 제 2회 한국 산문 작가상 수상
. 2012년 제 7회 남촌 수필 문학상 수상
. 2012년 수필집 《노잣돈 모자란 아이》
서울에서 태어나 성장하였다. 소녀 시절 희망은 '멋있는 할머니'가 되는 것이었다. 그것이 큰 욕심이었다는 것을 지금은 안다.
이제 할머니가 되어 모든 것을 내려놓았지만 단 한 가지 '미소를 잃지 않는 할머니'가 되고 싶어 한다. 외할머니, 친할머니와 한집에 살면서 두 분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지금도 할머니의 사랑을 그리워한다.
. 2001년 《책과 인생》으로 등단
. 2009년 제 2회 한국 산문 작가상 수상
. 2012년 제 7회 남촌 수필 문학상 수상
. 2012년 수필집 《노잣돈 모자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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