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쑥(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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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의 소중함을 이야기하는 동화 ”
친구끼리 서로 돕고 나누면서 쑥쑥쑥 성장하는 이야기!
친구들에게 장난을 많이 치는 반달이가 친구들의 소중함을 알고 친구들에게 사과하고 우정을 나누는 그림책이다.
친구의 아이스크림을 빼앗고, 고무줄을 잘라버리고, 아기생쥐의 코를 간질거리고, 꿀벌들의 꿀을 따먹어 버리고, 강아지들이 가꾼 고구마 밭을 망쳐놓는 등 말썽쟁이 장난꾸러기 반달이!
이렇게 장난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반달이에게 숲속마을 친구들이 놀아주지 않자 반달이는 친구들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우친다.
친구들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고구마 밭을 다시 가꾸는 반달이는 한번도 해보지 않은 일이어서 고구마를 모두 썩게 만들었다. 그렇지만 두더지의 안경을 찾아주면서 두더지와 친구가 되고 두더지의 도움으로 고구마 농사를 잘지어 친구들에게 깜짝 선물을 하게 된다.
반달이의 진심과 우정어린 사과를 받고 친구들은 반달이와 함께 노래 부르며 모두 같이 힘을 모아 고구마를 쑥쑥쑥 뽑았다.
어린이들은 책을 통해 성장한다. 이 그림책은 친구들에게 상처를 준 반달이가 지혜롭게 사과하고 서로 돕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이야기이다. 혼자서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라 서로 돕고 서로 사랑하는 즐거움이 넘치는 세상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알아가는 이야기이다. ‘쑥쑥쑥’은 친구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서로의 우정이 쑥쑥쑥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친구끼리 서로 돕고 나누면서 쑥쑥쑥 성장하는 이야기!
친구들에게 장난을 많이 치는 반달이가 친구들의 소중함을 알고 친구들에게 사과하고 우정을 나누는 그림책이다.
친구의 아이스크림을 빼앗고, 고무줄을 잘라버리고, 아기생쥐의 코를 간질거리고, 꿀벌들의 꿀을 따먹어 버리고, 강아지들이 가꾼 고구마 밭을 망쳐놓는 등 말썽쟁이 장난꾸러기 반달이!
이렇게 장난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반달이에게 숲속마을 친구들이 놀아주지 않자 반달이는 친구들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우친다.
친구들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고구마 밭을 다시 가꾸는 반달이는 한번도 해보지 않은 일이어서 고구마를 모두 썩게 만들었다. 그렇지만 두더지의 안경을 찾아주면서 두더지와 친구가 되고 두더지의 도움으로 고구마 농사를 잘지어 친구들에게 깜짝 선물을 하게 된다.
반달이의 진심과 우정어린 사과를 받고 친구들은 반달이와 함께 노래 부르며 모두 같이 힘을 모아 고구마를 쑥쑥쑥 뽑았다.
어린이들은 책을 통해 성장한다. 이 그림책은 친구들에게 상처를 준 반달이가 지혜롭게 사과하고 서로 돕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이야기이다. 혼자서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라 서로 돕고 서로 사랑하는 즐거움이 넘치는 세상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알아가는 이야기이다. ‘쑥쑥쑥’은 친구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서로의 우정이 쑥쑥쑥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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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말썽쟁이가 성장하여 서로 돕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우정 동화"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 친구가 되어 힘을 얻고 성장하는 이야기!
1. 누구에게나 말썽쟁이 마음은 있다.
어여쁜 토순이의 당근 아이스크림은 엄마가 만들어 주신 것이어서 조금씩 나눠서 먹고 있었다. 그런데 반달이가 빼앗아 한입에 꾸울꺽 삼켜버린다.
또 반달이는 다람쥐 친구들이 즐겁게 놀고 있는 고무줄을 날카로운 발톱으로 잘라 다람쥐들이 땅바닥으로 우당탕 넘어지게 만든다.
이렇게 반달이는 친구들과 어울려 놀지 못하고 친구들을 괴롭히고 말썽만 일으킨다. 친구들이 화가 나고 엉엉엉 우는 모습을 보는 말썽꾸러기이다.
말썽꾸러기 반달이가 친구들을 돕고 얻은 즐거움을 통해 친구들과 기뻐하고 공감을 나눈다. 혼자서는 힘들지만 함께라서 즐거운 반달이 이야기다.
2. 친구에게 지혜롭게 사과하고 서로 돕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사랑하는 마음.
친구들에게 말썽을 부리던 반달이는 어느날 꿀벌들을 화나게 해서 도망치다가 강아지들이 가꾸어 온 고구마 밭을 망가뜨리게 된다. 사과를 하지 않는 반달이를 본 친구들은 반달이와 놀지 않는다. 이때 반달이는 친구들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친구들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반달이는 고구마 밭을 다시 가꾸어주기로 마음을 먹는다. 그러나 처음해보는 일이라 물을 너무 많이 주게 되어 고구마를 모두 썩게 만들어 버린다. 속상한 반달이는 길을 가다 안경을 잃고 땅바닥을 더듬거리던 두더지를 도와준다. 도움을 받은 두더지는 반달이에게 망쳐놓은 고구마를 잘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고 고구마가 쑥숙쑥 자라도록 도와줍니다.
친구들 집 앞까지 고구마 줄기가 길게 자라자 반달이는 고구마 잎에 편지를 쓴다. "깜짝 선물이 도착했어요. 선물을 받으려면 잎으로 눈을 가리고 줄기를 따라 오세요" 줄기를 따라온 친구들 앞에서 반달이는 진심으로 사과한다.
친구들에게 상처를 주던 반달이는 친구를 돕고 친구를 위해 일을 하면서 친구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알아가게 된다. 친구는 때론 말썽꾸러기가 되기도 하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도와주면서 서로 성장하게 하는 최고의 선물이 되기도 한다.
3. 친구들과 함께 지내는 행복한 우정
진심으로 친구들에게 사과를 한 반달이는 친구들에게 "앞으로 사이좋게 지내자"라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반달이는 친구들과 노래 부르며 다같이 힘을 합쳐 고구마를 쑥숙쑥 뽑았다. 뽑은 고구마를 보니 반달이 만큼 큰 고구마였다. 친구를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고구마 밭을 가꾼 반달이,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는 마음을 전하는 반달이,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게 된 반달이는 이제 혼자가 아니다. 친구를 위한 따뜻한 마음과 어울려 살아가는 더욱 값진 행복을 알게 되었다.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 친구가 되어 힘을 얻고 성장하는 이야기!
1. 누구에게나 말썽쟁이 마음은 있다.
어여쁜 토순이의 당근 아이스크림은 엄마가 만들어 주신 것이어서 조금씩 나눠서 먹고 있었다. 그런데 반달이가 빼앗아 한입에 꾸울꺽 삼켜버린다.
또 반달이는 다람쥐 친구들이 즐겁게 놀고 있는 고무줄을 날카로운 발톱으로 잘라 다람쥐들이 땅바닥으로 우당탕 넘어지게 만든다.
이렇게 반달이는 친구들과 어울려 놀지 못하고 친구들을 괴롭히고 말썽만 일으킨다. 친구들이 화가 나고 엉엉엉 우는 모습을 보는 말썽꾸러기이다.
말썽꾸러기 반달이가 친구들을 돕고 얻은 즐거움을 통해 친구들과 기뻐하고 공감을 나눈다. 혼자서는 힘들지만 함께라서 즐거운 반달이 이야기다.
2. 친구에게 지혜롭게 사과하고 서로 돕는 즐거움을 알아가는 사랑하는 마음.
친구들에게 말썽을 부리던 반달이는 어느날 꿀벌들을 화나게 해서 도망치다가 강아지들이 가꾸어 온 고구마 밭을 망가뜨리게 된다. 사과를 하지 않는 반달이를 본 친구들은 반달이와 놀지 않는다. 이때 반달이는 친구들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친구들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반달이는 고구마 밭을 다시 가꾸어주기로 마음을 먹는다. 그러나 처음해보는 일이라 물을 너무 많이 주게 되어 고구마를 모두 썩게 만들어 버린다. 속상한 반달이는 길을 가다 안경을 잃고 땅바닥을 더듬거리던 두더지를 도와준다. 도움을 받은 두더지는 반달이에게 망쳐놓은 고구마를 잘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고 고구마가 쑥숙쑥 자라도록 도와줍니다.
친구들 집 앞까지 고구마 줄기가 길게 자라자 반달이는 고구마 잎에 편지를 쓴다. "깜짝 선물이 도착했어요. 선물을 받으려면 잎으로 눈을 가리고 줄기를 따라 오세요" 줄기를 따라온 친구들 앞에서 반달이는 진심으로 사과한다.
친구들에게 상처를 주던 반달이는 친구를 돕고 친구를 위해 일을 하면서 친구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알아가게 된다. 친구는 때론 말썽꾸러기가 되기도 하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도와주면서 서로 성장하게 하는 최고의 선물이 되기도 한다.
3. 친구들과 함께 지내는 행복한 우정
진심으로 친구들에게 사과를 한 반달이는 친구들에게 "앞으로 사이좋게 지내자"라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반달이는 친구들과 노래 부르며 다같이 힘을 합쳐 고구마를 쑥숙쑥 뽑았다. 뽑은 고구마를 보니 반달이 만큼 큰 고구마였다. 친구를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고구마 밭을 가꾼 반달이,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는 마음을 전하는 반달이, 친구들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알게 된 반달이는 이제 혼자가 아니다. 친구를 위한 따뜻한 마음과 어울려 살아가는 더욱 값진 행복을 알게 되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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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김형미
전북에서 나고 자라 이야기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야기에는 기쁨도, 슬픔도, 꿈도 담겨있습니다.
이야기를 통해 행복을 찾고자 합니다.
학교와 도서관에서 동화구연, 인형극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책놀이, 연극놀이, 전통놀이 전문가로 신명나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수필집 《함께 쓰는 기쁨》(공저)이 있습니다.
한국책놀이지도사협회 전문가로 활동하며, 한국반달문화원 전북지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야기에는 기쁨도, 슬픔도, 꿈도 담겨있습니다.
이야기를 통해 행복을 찾고자 합니다.
학교와 도서관에서 동화구연, 인형극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책놀이, 연극놀이, 전통놀이 전문가로 신명나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수필집 《함께 쓰는 기쁨》(공저)이 있습니다.
한국책놀이지도사협회 전문가로 활동하며, 한국반달문화원 전북지회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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