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북디자인(날마다 시리즈)
한자리에서 10년 동안 북디자이너로 일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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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포인트의 디테일을 위해 수정, 수정, 수정!
자의 반, 타의 반 끝없는 수정의 늪에서 나의 오늘이 책이 될 때까지
매일 같은 자리에서 책을 만든다
웹툰을 보는 것 같은 재미와 책에 대한 애착과 동료와의 우정에서 오는 감동, 북디자인 용어와 실무까지 한 권에 담았다. 북디자이너라고 소개하면 책보다 악기 북을 먼저 떠올리는 웃픈 현실에서 저자는 그만큼 알려지지 않은 북디자이너의 세계를 “말하는 사람이 없으니, 나라도(!) 말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책의 문을 연다. 이 책을 먼저 읽고 추천사를 쓴 권남희 번역가와 김고딕 북디자이너가 입을 모아 말했듯 북디자이너는 생각보다 많은 일을 한다. 저자는 책을 만드는 지난한 여정의 처음부터 끝까지 편집자와 함께하는 북디자이너의 이야기를 위트 있는 문체로 소개한다.
1장 ‘출판사 취업 뽀개기부터 고인물이 되기까지’에서는 저자가 출판계에 입문한 10여 년 전 이야기부터 차근차근 돌아본다. 인디자인 대신 �으로 책을 만들었던 경험, 여러 곳에서 면접을 보고 네 번의 퇴사와 이직을 거치면서 터득한 ‘오래 다닐 만한’ 출판사에 대한 이야기, 신입이 준비하면 좋은 것들을 이야기한다. 2장 ‘사수 없이도 책 만들기에 통달하는 법’에서는 출간 프로세스에 따라 북디자이너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팁을 제시한다. ‘본문 조판-수정-표지 디자인-감리’로 요약할 수 있는 북디자이너의 업무에서 각 단계에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는 팁과 유의해야 할 점들을 제시한다. 3장 ‘출판사에서는 신간만 만드는 게 아니다’에서는 흔히 떠올리는 북디자이너의 업무(2장)를 넘어선 일들을 이야기한다. 중쇄요청서가 오면 수정하고, 오래된 책이라 파일이 없으면 파일을 만들어낸다. 더 많은 사람에게 가닿기 위해 광고 이미지와 굿즈를 디자인하는 것도 북디자이너의 일이다. 부록에는 디자인에 도움이 되는 책과 마감 전에 디자이너가 체크해야 할 리스트를 수록했다.
자의 반, 타의 반 끝없는 수정의 늪에서 나의 오늘이 책이 될 때까지
매일 같은 자리에서 책을 만든다
웹툰을 보는 것 같은 재미와 책에 대한 애착과 동료와의 우정에서 오는 감동, 북디자인 용어와 실무까지 한 권에 담았다. 북디자이너라고 소개하면 책보다 악기 북을 먼저 떠올리는 웃픈 현실에서 저자는 그만큼 알려지지 않은 북디자이너의 세계를 “말하는 사람이 없으니, 나라도(!) 말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책의 문을 연다. 이 책을 먼저 읽고 추천사를 쓴 권남희 번역가와 김고딕 북디자이너가 입을 모아 말했듯 북디자이너는 생각보다 많은 일을 한다. 저자는 책을 만드는 지난한 여정의 처음부터 끝까지 편집자와 함께하는 북디자이너의 이야기를 위트 있는 문체로 소개한다.
1장 ‘출판사 취업 뽀개기부터 고인물이 되기까지’에서는 저자가 출판계에 입문한 10여 년 전 이야기부터 차근차근 돌아본다. 인디자인 대신 �으로 책을 만들었던 경험, 여러 곳에서 면접을 보고 네 번의 퇴사와 이직을 거치면서 터득한 ‘오래 다닐 만한’ 출판사에 대한 이야기, 신입이 준비하면 좋은 것들을 이야기한다. 2장 ‘사수 없이도 책 만들기에 통달하는 법’에서는 출간 프로세스에 따라 북디자이너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팁을 제시한다. ‘본문 조판-수정-표지 디자인-감리’로 요약할 수 있는 북디자이너의 업무에서 각 단계에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는 팁과 유의해야 할 점들을 제시한다. 3장 ‘출판사에서는 신간만 만드는 게 아니다’에서는 흔히 떠올리는 북디자이너의 업무(2장)를 넘어선 일들을 이야기한다. 중쇄요청서가 오면 수정하고, 오래된 책이라 파일이 없으면 파일을 만들어낸다. 더 많은 사람에게 가닿기 위해 광고 이미지와 굿즈를 디자인하는 것도 북디자이너의 일이다. 부록에는 디자인에 도움이 되는 책과 마감 전에 디자이너가 체크해야 할 리스트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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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책 만드는 일에 숟가락 하나라도 올리고 있는 사람들에게 뼈와 살이 될 얘기들로 가득하다.
_권남희(번역가·에세이스트)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페이지를 넘겼다. 북디자이너들이 마주하는 업무와 일상을 세세하게 풀어낸 책의 등장이 너무나 반갑다. _김고딕(북디자이너·작가)
북디자이너라고 소개하면 책보다 악기 북을 먼저 떠올리는 웃픈 현실에서 저자는 그만큼 알려지지 않은 북디자이너의 세계를 "말하는 사람이 없으니, 나라도(!) 말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책의 문을 연다. 이 책을 먼저 읽고 추천사를 쓴 권남희 번역가와 김고딕 북디자이너가 입을 모아 말했듯 북디자이너는 생각보다 많은 일을 한다. 저자는 책을 만드는 지난한 여정의 처음부터 끝까지 편집자와 함께하는 북디자이너의 이야기를 위트 있는 문체로 소개한다.
"매일매일 하는 이 별것 아닌 것들이 오늘의 나를 만들고 내일의 나를 만든다고 믿기 때문이다. (…) 꾸준하고 성실하게 하루하루를 쌓아가는 것, 그것이 디자이너로 살아가기로 한 내가 스스로에게 매일 주는 미션이다." _78쪽
사수 없던 디자이너가 1n년 차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지금은 한자리에서 10년 넘게 일하고 있는 저자지만 뭘 아는지 모르는지조차 몰라 실수를 연발하던 시절도 있었다. ISBN 번호를 잘못 표기해 동료들이 물류창고로 총출동해 스티커 작업을 하게 만드는가 하면 표지에 저자명을 잘못 쓰기도 했다. 네 번 퇴사하고 네 번 이직하면서 악덕 출판사 사장님들도 만났다. 한 사장님은 퇴직금을 연봉의 13분의 1로 책정해놓고는 3개월에 나눠 지급하겠다고 했고, 어떤 사장님은 퇴사자의 이직에 훼방을 놓기도 했다. 자신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후배 디자이너들은 덜 겪기를 바라는 마음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출판계지만 그럼에도 책을 사랑하는 이들이 여전히 책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실무에 도움이 될 출판 용어, 종이와 후가공 종류, 참고 도서도 꾹꾹 눌러 담았다. 요컨대 사수 없는 디자이너들을 위한 안내서이자 1n년 차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눈물겨운 실화이다.
나도, 내 주변의 많은 이들도 스타 디자이너가 되지는 못했다. 하지만 그후로 10년을 한자리에서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책을 만들고 있다. 스타가 아니어도 다행히 한 사람으로서 제 몫을 다하며 누군가가 읽을 책을 만들고 있다. _72쪽
날마다 책을 읽는 당신에게
오늘도 책을 만드는 디자이너가
『날마다, 북디자인』은 출판계 종사자들에게는 서로를 이해하는 창구가 될 것이고, 예비·신입 북디자이너에게는 친절한 업무 가이드가 될 것이며, 독자에게는 지금 읽고 있는 책에 숨겨진 북디자이너의 노고를 일깨우는 책이 될 것이다. 북디자인은 보통 편집자와 디자이너가 소통하여 얻는 결과물이지만 그 과정에서 항상 독자를 고려한다. 독자가 읽기 좋은 디자인, 독자가 이해하는 데 방해되지 않는 디자인, 독자가 집어들 만한 디자인 등 독자도 책을 만드는 과정에 한 몫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책 만드는 모든 이들에게 바치는 연서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리고 독자도 당당하게 수신인에 자리잡는다. 책을 사랑하여 오늘도 책을 집어들 이들에게 저자는 마음을 담아 이 책을 건넨다. "여러분이 나의 새로운 동료"라고 외치며.
우리는 '책'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오늘도 내적 친밀감이라는 파도를 타고 있다. _182쪽
오늘도, 내일도, 날마다 파이팅!'날마다' 시리즈는 날마다 같은 듯 같지 않은 우리네 삶을 담습니다.날마다 하는 생각, 행동, 습관, 일, 다니는 길, 직장……
지금의 나는 수많은 날마다가 모여 이루어진 자신입니다.날마다 최선을 다하는 우리를 응원하는 시리즈, 날마다 파이팅!
_권남희(번역가·에세이스트)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페이지를 넘겼다. 북디자이너들이 마주하는 업무와 일상을 세세하게 풀어낸 책의 등장이 너무나 반갑다. _김고딕(북디자이너·작가)
북디자이너라고 소개하면 책보다 악기 북을 먼저 떠올리는 웃픈 현실에서 저자는 그만큼 알려지지 않은 북디자이너의 세계를 "말하는 사람이 없으니, 나라도(!) 말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책의 문을 연다. 이 책을 먼저 읽고 추천사를 쓴 권남희 번역가와 김고딕 북디자이너가 입을 모아 말했듯 북디자이너는 생각보다 많은 일을 한다. 저자는 책을 만드는 지난한 여정의 처음부터 끝까지 편집자와 함께하는 북디자이너의 이야기를 위트 있는 문체로 소개한다.
"매일매일 하는 이 별것 아닌 것들이 오늘의 나를 만들고 내일의 나를 만든다고 믿기 때문이다. (…) 꾸준하고 성실하게 하루하루를 쌓아가는 것, 그것이 디자이너로 살아가기로 한 내가 스스로에게 매일 주는 미션이다." _78쪽
사수 없던 디자이너가 1n년 차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지금은 한자리에서 10년 넘게 일하고 있는 저자지만 뭘 아는지 모르는지조차 몰라 실수를 연발하던 시절도 있었다. ISBN 번호를 잘못 표기해 동료들이 물류창고로 총출동해 스티커 작업을 하게 만드는가 하면 표지에 저자명을 잘못 쓰기도 했다. 네 번 퇴사하고 네 번 이직하면서 악덕 출판사 사장님들도 만났다. 한 사장님은 퇴직금을 연봉의 13분의 1로 책정해놓고는 3개월에 나눠 지급하겠다고 했고, 어떤 사장님은 퇴사자의 이직에 훼방을 놓기도 했다. 자신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후배 디자이너들은 덜 겪기를 바라는 마음과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출판계지만 그럼에도 책을 사랑하는 이들이 여전히 책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실무에 도움이 될 출판 용어, 종이와 후가공 종류, 참고 도서도 꾹꾹 눌러 담았다. 요컨대 사수 없는 디자이너들을 위한 안내서이자 1n년 차 디자이너가 되기까지 눈물겨운 실화이다.
나도, 내 주변의 많은 이들도 스타 디자이너가 되지는 못했다. 하지만 그후로 10년을 한자리에서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열심히 책을 만들고 있다. 스타가 아니어도 다행히 한 사람으로서 제 몫을 다하며 누군가가 읽을 책을 만들고 있다. _72쪽
날마다 책을 읽는 당신에게
오늘도 책을 만드는 디자이너가
『날마다, 북디자인』은 출판계 종사자들에게는 서로를 이해하는 창구가 될 것이고, 예비·신입 북디자이너에게는 친절한 업무 가이드가 될 것이며, 독자에게는 지금 읽고 있는 책에 숨겨진 북디자이너의 노고를 일깨우는 책이 될 것이다. 북디자인은 보통 편집자와 디자이너가 소통하여 얻는 결과물이지만 그 과정에서 항상 독자를 고려한다. 독자가 읽기 좋은 디자인, 독자가 이해하는 데 방해되지 않는 디자인, 독자가 집어들 만한 디자인 등 독자도 책을 만드는 과정에 한 몫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책 만드는 모든 이들에게 바치는 연서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리고 독자도 당당하게 수신인에 자리잡는다. 책을 사랑하여 오늘도 책을 집어들 이들에게 저자는 마음을 담아 이 책을 건넨다. "여러분이 나의 새로운 동료"라고 외치며.
우리는 '책'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오늘도 내적 친밀감이라는 파도를 타고 있다. _182쪽
오늘도, 내일도, 날마다 파이팅!'날마다' 시리즈는 날마다 같은 듯 같지 않은 우리네 삶을 담습니다.날마다 하는 생각, 행동, 습관, 일, 다니는 길, 직장……
지금의 나는 수많은 날마다가 모여 이루어진 자신입니다.날마다 최선을 다하는 우리를 응원하는 시리즈, 날마다 파이팅!
목차
목차
프롤로그: 북디자이너라고요? 그럼 드럼을 만드시나요?
1장_출판사 취업 뽀개기부터 고인물이 되기까지
라떼는 �이라는 프로그램을 썼는데
디자인은 '애플'로 배웠어요
면접으로 그 회사를 알 수 있다. 다는 아니어도 조금은
신입에게 잘하는 분야를 묻는다면?
도대체 어디까지 실수할 거야!!
네 번의 퇴사와 이직
디자인은 '영화'로 배웠어요
나의 구원자, 악덕 사장님들
겨우 들어간 대형 출판사에서 3개월 만에 나온 이유
2장_사수 없이도 책 만들기에 통달하는 법
출근해서 가장 먼저 하는 일
원고에서 본문 조판까지
본문 완성은 혼자 할 수 없다
본문 디자인은 가상선의 세계
수정! 수정!! 수정!!!
하늘 아래 똑같은 종이도 똑같은 미색도 없다
기획서 작성 방향에 따라 『제목 결정기』와 『표지 연대기』를 막을 수도 있다
표지를 만드는 데 들어가는 시간은?
띠지 소설은 안 돼요!
라이트박스 밑에 교정지 끼우고 검판 보던 시절도 있었다
아무리 편리해도 사람 손은 꼭 필요하다
당신이 말하는 연한 노란색은 형광등 밑에선 파란색으로 보일 수도 있다
가제본의 세계에서 오타 한 개는 그냥 넘어가?
후가공이라는 세계
마감은 표지 jpg를 넘긴 순간이다
3장_출판사에서는 신간만 만드는 게 아니다
끝없는 중쇄의 늪
파일이 없는데요
나만의 파일 정리법
광고는 내일까지-수많은 매뉴얼로 둘러싸인 광고의 세계
굿즈의 세계가 열렸다
책 판매, 어디까지 해봤니?
알고 싶다, 전자책의 세계
전자책 구매목록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리사이징'이라는 티 안 나게 많은 일
출판사 밖에서도 동료애는 움튼다
에필로그: 디자이너에게 하는 당부-'최종'이라는 말을 함부로 쓰지 말자
부록
1. 디자인에 도움이 되는 책
2. 마감 전 체크리스트
1장_출판사 취업 뽀개기부터 고인물이 되기까지
라떼는 �이라는 프로그램을 썼는데
디자인은 '애플'로 배웠어요
면접으로 그 회사를 알 수 있다. 다는 아니어도 조금은
신입에게 잘하는 분야를 묻는다면?
도대체 어디까지 실수할 거야!!
네 번의 퇴사와 이직
디자인은 '영화'로 배웠어요
나의 구원자, 악덕 사장님들
겨우 들어간 대형 출판사에서 3개월 만에 나온 이유
2장_사수 없이도 책 만들기에 통달하는 법
출근해서 가장 먼저 하는 일
원고에서 본문 조판까지
본문 완성은 혼자 할 수 없다
본문 디자인은 가상선의 세계
수정! 수정!! 수정!!!
하늘 아래 똑같은 종이도 똑같은 미색도 없다
기획서 작성 방향에 따라 『제목 결정기』와 『표지 연대기』를 막을 수도 있다
표지를 만드는 데 들어가는 시간은?
띠지 소설은 안 돼요!
라이트박스 밑에 교정지 끼우고 검판 보던 시절도 있었다
아무리 편리해도 사람 손은 꼭 필요하다
당신이 말하는 연한 노란색은 형광등 밑에선 파란색으로 보일 수도 있다
가제본의 세계에서 오타 한 개는 그냥 넘어가?
후가공이라는 세계
마감은 표지 jpg를 넘긴 순간이다
3장_출판사에서는 신간만 만드는 게 아니다
끝없는 중쇄의 늪
파일이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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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내일까지-수많은 매뉴얼로 둘러싸인 광고의 세계
굿즈의 세계가 열렸다
책 판매, 어디까지 해봤니?
알고 싶다, 전자책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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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이징'이라는 티 안 나게 많은 일
출판사 밖에서도 동료애는 움튼다
에필로그: 디자이너에게 하는 당부-'최종'이라는 말을 함부로 쓰지 말자
부록
1. 디자인에 도움이 되는 책
2. 마감 전 체크리스트
저자
저자
김경민
인생의 절반을 뚝 떼어 생각해보니 그 절반의 대부분을 북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살거나 북디자이너로 살았다. 스타 디자이너가 될 줄 알았는데 10년째 한 회사, 한자리에서 일하고 있다. 자리만 차지하는 게 아니라 한 사람의 역할을 하며 살아가는 삶에 자부심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오래 일할 수 있을지 고민중이다.
브런치 @book-end-and
인스타그램 @book.end.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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