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백예순날 까칠한 여자
황혜경의 『삼백예순날 까칠한 여자』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서문 詩처럼 사는 황혜경 시인의 고운 삶이 더 빛나길 - 안광석
제1부
방죽말 풍경
방죽말 풍경
봄 기차
부침개 산수화
미동산에서
흥수아이
행복의 노래
햇살과 바람의 속삭임
바느질
화엄사 홍매화
어떤 가을
하회河回 마을
저녁연기
진달래
느티나무
현악 4중주
시장에 가면
선운사 동백
제2부
뒷모습에 사색이 묻어 있다
뒷모습에 사색이 묻어 있다
달에게서 온 편지
종합 선물세트
기도
운동장에서
옥수수
물안개
삼백예순 날 까칠한 여자
촛불
병상 침대
낙타 인연
꽃처럼
보통리 고택
제3부
여백이 그리운 날
바다의 왕자
밥 향기
식혜
야간운전
여백이 그리운 날
코스모스
기다림
보리수
고향 집
양말 삼 남매
사랑니
신문
산사의 뜨락에서
제4부
시가 있는 동네
연산홍
봄이 오는 소리
상엿집
내 마음에
나의 집
마음이 꽃피는 봄
별
가을
세로를 위한 기도
오래된 미래
파도
사랑방 기술자
산성 가는 길
시가 있는 동네
사막
시와 그림
눈길
젓가락 행진
하얀 목련
제5부
그때는 왜 몰랐을까
시어머니
노을
돌다리
팔공산 갓바위
그때는 왜 몰랐을까
거미줄
하바롭스키 공원에서
새재 걷기
그리운 맛
누렁소
여행
어디로 가나
엄마의 농사
소리길
나무가 웃는다
해설
『삼백예순날 까칠한 여자』의 그 차별성
- 황혜경 시인, 사유의 거리와 자아의 동일화 - 엄창섭
저자
저자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