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의 어른이에게, 산티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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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a, Buen camino.”
이 한마디로 나는 새로운 가족 구성원이 됩니다. 그 놀라운 기적에 대한 감정을 그대로 실었습니다.
만 스무 살의 나이에 홀로 비행기와 기차를 타고 도착한 프랑스 최남단 마을에서 이 황홀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평화, 소박, 애정, 나눔을 만끽한 경험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일상의 감사함을 공유하는 책입니다.
여러분도 언젠가 이 길을 꼭 걸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830km의 산티아고 순례길을 소개합니다.
이 한마디로 나는 새로운 가족 구성원이 됩니다. 그 놀라운 기적에 대한 감정을 그대로 실었습니다.
만 스무 살의 나이에 홀로 비행기와 기차를 타고 도착한 프랑스 최남단 마을에서 이 황홀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평화, 소박, 애정, 나눔을 만끽한 경험과 그 속에서 피어나는 일상의 감사함을 공유하는 책입니다.
여러분도 언젠가 이 길을 꼭 걸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830km의 산티아고 순례길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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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Prologue. 휴식의 기회를 순례라는 위기로 6
# 참고사항 10
Day 0. 전설적인 여정의 시작일까, 힘들기만 한 분투의 서막일까. 12
Day 1. The hills are alive! 13
Day 2. 좋은 아침이야, 나와 같은 이등병들! 18
Day 3. "넌 한 여자를 놓친 거야." 22
Day 4. 용서해주세요. 28
Day 5. 저녁 두 번 먹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나예요. 33
Day 6. 아침 음주는 순례 중 지나친 취기의 원인이 됩니다. 36
Day 7. 한국은 풍성한 한가위, 스페인은 풍성한 안주 40
Day 8. 리오하 포도 맛 좀 봐주기! 45
Day 9. 20분짜리 순례길 토크쇼 51
Day 10. 세르히오,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56
Day 11. 나만의 아지트를 찾다. 61
Day 12. 세 명의 개척자, 토.테.겸 65
Day 13. 내가 또 이렇게 술 마시면 개다. 71
Day 14. 나 챙기는 법을 배우다. 77
Day 15. 내 순례길에 태클을 걸지 마! 81
Day 16. 시골 마을에서 찾은 행복과 여유, 감사. 85
Day 17. 거하게 치른 10월 신고식 90
Day 18. 레온, 내 휴식처, 안녕? 95
Day off in 레온 99
Day 19. 레온, 내 휴식처, 안녕! 102
Day 20. 묵주 팔찌, 잘 가. 105
Day 21. 두 가지 기적과 한 명의 은인 110
Day 22. 다정한 스페인 산악회 117
Day 23. 푸른 산과 맑은 물, 순례길 최고 명당자리를 찾다. 121
Day 24. 스페인 산골에서 시래깃국, 소갈비찜 먹기 127
Day 25. 이슬 먹고 피어난 두 장의 네 잎 클로버 132
Day 26. 의도치 않은 무인 알베르게 137
Day 27. 가까워지는 게 참 싫다. 142
Day 28. 자발적 꼴찌 146
Day 29.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선물상자 대개봉 152
# 아팠던 이틀에 대한 회고 159
# Camino Post-credits scene. 163
Day 30. 기뻐하소서! 167
Epilogue. 173
# 참고사항 10
Day 0. 전설적인 여정의 시작일까, 힘들기만 한 분투의 서막일까. 12
Day 1. The hills are alive! 13
Day 2. 좋은 아침이야, 나와 같은 이등병들! 18
Day 3. "넌 한 여자를 놓친 거야." 22
Day 4. 용서해주세요. 28
Day 5. 저녁 두 번 먹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나예요. 33
Day 6. 아침 음주는 순례 중 지나친 취기의 원인이 됩니다. 36
Day 7. 한국은 풍성한 한가위, 스페인은 풍성한 안주 40
Day 8. 리오하 포도 맛 좀 봐주기! 45
Day 9. 20분짜리 순례길 토크쇼 51
Day 10. 세르히오,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56
Day 11. 나만의 아지트를 찾다. 61
Day 12. 세 명의 개척자, 토.테.겸 65
Day 13. 내가 또 이렇게 술 마시면 개다. 71
Day 14. 나 챙기는 법을 배우다. 77
Day 15. 내 순례길에 태클을 걸지 마! 81
Day 16. 시골 마을에서 찾은 행복과 여유, 감사. 85
Day 17. 거하게 치른 10월 신고식 90
Day 18. 레온, 내 휴식처, 안녕? 95
Day off in 레온 99
Day 19. 레온, 내 휴식처, 안녕! 102
Day 20. 묵주 팔찌, 잘 가. 105
Day 21. 두 가지 기적과 한 명의 은인 110
Day 22. 다정한 스페인 산악회 117
Day 23. 푸른 산과 맑은 물, 순례길 최고 명당자리를 찾다. 121
Day 24. 스페인 산골에서 시래깃국, 소갈비찜 먹기 127
Day 25. 이슬 먹고 피어난 두 장의 네 잎 클로버 132
Day 26. 의도치 않은 무인 알베르게 137
Day 27. 가까워지는 게 참 싫다. 142
Day 28. 자발적 꼴찌 146
Day 29.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 선물상자 대개봉 152
# 아팠던 이틀에 대한 회고 159
# Camino Post-credits scene. 163
Day 30. 기뻐하소서! 167
Epilogue. 173
저자
저자
김인겸
언제나 사람들에게 힘이 되는 일을 하고자 합니다. 누구를 만나든지 배울 점을 찾는 데에 취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에게는 각자의 강점이 있더군요. 나는 나로서 존재하겠지만, 나도 그렇게 된다면 더 성장할 수 있으니까요. 그만큼 인생에 대한 고찰도 자주 하지만, 결국 내 감정에 솔직해지려고 노력하는 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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