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을 쓰다(걷는사람 테마시선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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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세월호 참사 8주기
55명의 작가가 붓으로 쓴 ‘그날’
『그날을 쓰다』 출간
4·16 세월호 참사, ‘그날’을 기록하는 55인
-잊지 않으려 두 손으로 쓰고 그린 100개의 기억
걷는사람 테마시선의 여덟 번째 도서로 『그날을 쓰다』(김성장 외)가 출간되었다. 『그날을 쓰다』는 2022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8주기를 기리기 위해 기획된 도서로, 4·16기억저장소(소장 이지성, 도언 엄마) 구술증언팀(책임 이현정,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의 4·16 구술증언록 『그날을 말하다』(한울엠플러스) 100권을 55명의 작가들이 읽고 100점의 작품을 붓으로 써서 펴낸 전시 〈그날을 쓰다〉를 한 권의 도서로 엮어낸 책이다. 손글씨 작가들은 전시를 위해 『그날을 말하다』를 읽고 그에 대한 공유의 시간을 가졌고, 안산 〈4·16기억저장소〉와 단원고등학교를 답사했다. 전시 〈그날을 쓰다〉는 2022년 4월 1일 안산을 시작으로 대전·세종·옥천·부산·서울 등 전국을 거쳐 순회할 예정이다.
55인의 참여 작가는 신영복 한글 민체를 공부하는 사람들로, 〈세종손글씨연구소〉 회원들과 〈사단법인 더불어숲〉 글씨모임 서여회(書如會) 회원들이다. “일상에서 노랑 리본을 만지막거리는 것 말고는 4·16을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처지의 사람들”(「서문-기억이 더 또렷해지기를 바라며」)이 세월호 참사, 그날을 기억하기 위해 저마다의 마음을 보탰다. “작가라고 불리는 것이 부끄럽고 글씨가 서툴기도 하다”고 말하지만, 두 손으로 글씨를 쓰는 시간만큼은 그 누구보다 진실된 시간이었을 것이다. 이 책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8년의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잊지 않으려 노력하는 시민들이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
4·16기억저장소 이지성 소장은 서문 「시간이 흐르고 흘러도 항상 그날」을 통해 “항상 마음 내어 주시고, 힘들고 지쳐 쓰러져 있을 때 묵묵히 곁에서 버팀목이 되어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그날의 아픔과 분노, 슬픔을 기억하고 함께 행동함으로써 ‘사랑하는 아들딸들이 밝은 빛으로 되살아나 세상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 꼭 이루어질 거라고” 말한다.
“기억하자고 했지만 흐려지고 있는 기억을 붙잡으며 여러 사람이 붓을 들었다.”는 서문처럼, 55인의 작가들이 글씨를 담아낸 기간은 “아픔과 통곡과 의문과 그리고 앞으로 긴 동행의 내일을 위한 다짐의 시간”이었다.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그날의 아픔을 잊지 않는 일, 그 하나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만들 것이다.
55명의 작가가 붓으로 쓴 ‘그날’
『그날을 쓰다』 출간
4·16 세월호 참사, ‘그날’을 기록하는 55인
-잊지 않으려 두 손으로 쓰고 그린 100개의 기억
걷는사람 테마시선의 여덟 번째 도서로 『그날을 쓰다』(김성장 외)가 출간되었다. 『그날을 쓰다』는 2022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8주기를 기리기 위해 기획된 도서로, 4·16기억저장소(소장 이지성, 도언 엄마) 구술증언팀(책임 이현정, 서울대 인류학과 교수)의 4·16 구술증언록 『그날을 말하다』(한울엠플러스) 100권을 55명의 작가들이 읽고 100점의 작품을 붓으로 써서 펴낸 전시 〈그날을 쓰다〉를 한 권의 도서로 엮어낸 책이다. 손글씨 작가들은 전시를 위해 『그날을 말하다』를 읽고 그에 대한 공유의 시간을 가졌고, 안산 〈4·16기억저장소〉와 단원고등학교를 답사했다. 전시 〈그날을 쓰다〉는 2022년 4월 1일 안산을 시작으로 대전·세종·옥천·부산·서울 등 전국을 거쳐 순회할 예정이다.
55인의 참여 작가는 신영복 한글 민체를 공부하는 사람들로, 〈세종손글씨연구소〉 회원들과 〈사단법인 더불어숲〉 글씨모임 서여회(書如會) 회원들이다. “일상에서 노랑 리본을 만지막거리는 것 말고는 4·16을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처지의 사람들”(「서문-기억이 더 또렷해지기를 바라며」)이 세월호 참사, 그날을 기억하기 위해 저마다의 마음을 보탰다. “작가라고 불리는 것이 부끄럽고 글씨가 서툴기도 하다”고 말하지만, 두 손으로 글씨를 쓰는 시간만큼은 그 누구보다 진실된 시간이었을 것이다. 이 책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8년의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잊지 않으려 노력하는 시민들이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
4·16기억저장소 이지성 소장은 서문 「시간이 흐르고 흘러도 항상 그날」을 통해 “항상 마음 내어 주시고, 힘들고 지쳐 쓰러져 있을 때 묵묵히 곁에서 버팀목이 되어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그날의 아픔과 분노, 슬픔을 기억하고 함께 행동함으로써 ‘사랑하는 아들딸들이 밝은 빛으로 되살아나 세상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 꼭 이루어질 거라고” 말한다.
“기억하자고 했지만 흐려지고 있는 기억을 붙잡으며 여러 사람이 붓을 들었다.”는 서문처럼, 55인의 작가들이 글씨를 담아낸 기간은 “아픔과 통곡과 의문과 그리고 앞으로 긴 동행의 내일을 위한 다짐의 시간”이었다.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그날의 아픔을 잊지 않는 일, 그 하나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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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8년의 시간이 흘렀음에도 참사의 기억을 떠올리는 데는 여전히 용기가 필요했습니다. 구술 기록을 읽고, 4·16기억교실에 앉아 보고, 삶이 곧 용기이자 희망인 유가족들과도 만났습니다. 글씨를 쓰는 동안 저의 마음도 단단해지고 여물어 갔습니다. 이제 진실에 다가가는 시간만이 있기를 바랍니다.
-참여 작가 김광오
글씨로 4·16을 기억할 수 있다는 것,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거나 노래를 하거나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들을 표현할 예술적 도구 가운데 글씨처럼 생활 가까이 있는 게 또 있을까. 이웃의 아픔을 기억하며 나의 아픔도 함께 다독거리는 덤이 따라온다. 붓끝을 모으며 마음을 추스른다.
-참여 작가 김성장
증언록에서 마주한 마음은 차마 글로 표현하기에는 역부족입니다. 그러나 한 획마다 붓끝에 소망을 담아 보았습니다. 함께 일어서서 나아가기를….
-참여 작가 김승주
우리들의 이 붓길이 하늘나라 그들 그리고 남겨진 가족들과 함께하고 진실을 위한 작은 행동이 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4·16 그날을 기억 속에 켜켜이 놓아두겠습니다.
-참여 작가 문영미
8년 전… 4월 16일 그날을 잊지 말고 기억하기 위해 304개의 별에게 다시 빌었다. 용서하지 말라 고…. 진실이 밝혀지고, 책임자들이 처벌받을 때까지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며 누군가는 계속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이런 사건과 아픔이 다신 되풀이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 같아 이번 전시에 참여하게 되었다.
-참여 작가 양은경
유통기한을 잃어버린 그날의 기억, 문체에 어김없이 드러난 떨림의 구술을 먹으로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이 응축된 기록들이 심연에 가라앉은 세월호의 영혼들에게 위로가 되고 남겨진 자들에겐 의지와 용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봄은 희망이라 하지요. 붓길을 통한 이번 연대의 장에 동행하며 4·16 의 진정한 봄날을 기다립니다.
-참여 작가 유미경
아무리 많은 시간이 흘러도 잊혀질 수 없고, 잊어서도 안 되는 그날. 그날의 아픔을 기록으로 남겨주신 우리들의 엄마, 아빠의 마음을 읽으며, 먼 시간 속에 머물러 있던 그날의 기억을 다시 한번 제 가슴에도 새겨봅니다. 이제라도 작은 붓으로나마 그날의 한 구절을 쓸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 "가만히 있지" 않는 진실의 시간, 희망의 시간으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참여 작가 이대형
-참여 작가 김광오
글씨로 4·16을 기억할 수 있다는 것,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쓰거나 노래를 하거나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들을 표현할 예술적 도구 가운데 글씨처럼 생활 가까이 있는 게 또 있을까. 이웃의 아픔을 기억하며 나의 아픔도 함께 다독거리는 덤이 따라온다. 붓끝을 모으며 마음을 추스른다.
-참여 작가 김성장
증언록에서 마주한 마음은 차마 글로 표현하기에는 역부족입니다. 그러나 한 획마다 붓끝에 소망을 담아 보았습니다. 함께 일어서서 나아가기를….
-참여 작가 김승주
우리들의 이 붓길이 하늘나라 그들 그리고 남겨진 가족들과 함께하고 진실을 위한 작은 행동이 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4·16 그날을 기억 속에 켜켜이 놓아두겠습니다.
-참여 작가 문영미
8년 전… 4월 16일 그날을 잊지 말고 기억하기 위해 304개의 별에게 다시 빌었다. 용서하지 말라 고…. 진실이 밝혀지고, 책임자들이 처벌받을 때까지 세월호 참사를 기억하며 누군가는 계속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이런 사건과 아픔이 다신 되풀이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 같아 이번 전시에 참여하게 되었다.
-참여 작가 양은경
유통기한을 잃어버린 그날의 기억, 문체에 어김없이 드러난 떨림의 구술을 먹으로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이 응축된 기록들이 심연에 가라앉은 세월호의 영혼들에게 위로가 되고 남겨진 자들에겐 의지와 용기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봄은 희망이라 하지요. 붓길을 통한 이번 연대의 장에 동행하며 4·16 의 진정한 봄날을 기다립니다.
-참여 작가 유미경
아무리 많은 시간이 흘러도 잊혀질 수 없고, 잊어서도 안 되는 그날. 그날의 아픔을 기록으로 남겨주신 우리들의 엄마, 아빠의 마음을 읽으며, 먼 시간 속에 머물러 있던 그날의 기억을 다시 한번 제 가슴에도 새겨봅니다. 이제라도 작은 붓으로나마 그날의 한 구절을 쓸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우리 모두 "가만히 있지" 않는 진실의 시간, 희망의 시간으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참여 작가 이대형
목차
목차
서문
기억이 더 또렷해지기를 바라며 ㆍ 2 - 김성장
시간이 흐르고 흘러도 항상 그날 ㆍ 6 - 이지성
강민숙 ㆍ 수현 엄마 이영옥 ㆍ 15
강영미 ㆍ 아라 아빠 김응대 ㆍ 17
애진 아빠 장동원 ㆍ 19
강윤도 ㆍ 연화 아빠 이종해 ㆍ 21
찬호 엄마 남궁미녀 ㆍ 23
곽미영 ㆍ 세영 아빠 한재창 ㆍ 25
김광오 ㆍ 기억저장소 이지성 소장 ㆍ 27
잠수사 전광근 ㆍ 29
김미정 ㆍ 동혁 엄마 김성실 ㆍ 31
수정 아빠 김종근 ㆍ 33
김미화 ㆍ 소영 엄마 김미정 ㆍ 35
우재 아빠 고영환 ㆍ 37
김선 ㆍ 하용 아빠 빈운종 ㆍ 39
김선우 ㆍ 준혁 엄마 전미향 ㆍ 41
김성장 ㆍ 건우 아빠 김정윤 ㆍ 43
동거차도 주민 ㆍ 45
도언 엄마 이지성 ㆍ 49
수진 아빠 김종기 ㆍ 51
4·16 TV ㆍ 53
김수경 ㆍ 수현 아빠 박종대 ㆍ 55
창현 아빠 이남석 ㆍ 57
김승주 ㆍ 성호 아빠 최경덕 ㆍ 59
김윤주 ㆍ 찬호 아빠 전명선 ㆍ 61
김정혜 ㆍ 경미 엄마 전수현 ㆍ 63
준우 엄마 장순복 ㆍ 65
김효성 ㆍ 동영 아빠 김재만 ㆍ 67
동영 엄마 이선자 ㆍ 69
김희선 ㆍ 시연 엄마 윤경희 ㆍ 71
예슬 엄마 노현희 ㆍ 73
김희영 ㆍ 수연 아빠 이재복 ㆍ 75
예진 아빠 정종만 ㆍ 77
예진 엄마 박유신 ㆍ 79
남미희 ㆍ 유민 아빠 김영오 ㆍ 81
류지정 ㆍ 4·16가족극단 '노란리본' ㆍ 83
지성 엄마 안명미 ㆍ 85
문명선 ㆍ 동혁 아빠 김영래 ㆍ 87
혜선 엄마 성시경 ㆍ 89
문영미 ㆍ 잠수사 공우영 ㆍ 93
도언 아빠 김기백 ㆍ 95
재강 엄마 양옥자 ㆍ 97
박행화 ㆍ 동수 아빠 정성욱 ㆍ 99
4·16합창단 박미리 ㆍ 101
배숙 ㆍ 승희 아빠 신현호 ㆍ 103
백인석 ㆍ 예은 아빠 유경근 ㆍ 105
잠수사 김상우 ㆍ 107
손종만 ㆍ 재욱 엄마 홍영미 ㆍ 109
태민 엄마 문연옥 ㆍ 111
송정선 ㆍ 예은 엄마 박은희 ㆍ 113
준영 아빠 오홍진 ㆍ 115
신지우 ㆍ 고운 엄마 윤명순 ㆍ 117
신현수 ㆍ 세희 아빠 임종호 ㆍ 119
세희 엄마 배미선 ㆍ 121
양은경 ㆍ 다영 아빠 김현동 ㆍ 123
지혜 엄마 이정숙 ㆍ 125
엄태순 ㆍ 수진 엄마 김인숙 ㆍ 127
우진영 ㆍ 동거차도 주민 여남수 ㆍ 129
동거차도 주민 이옥영 ㆍ 131
유미경 ㆍ 근형 아빠 이필윤 ㆍ 133
순범 엄마 최지영 ㆍ 135
유미희 ㆍ 동수 엄마 김도현 ㆍ 137
미지 아빠 유해종 ㆍ 139
윤은화 ㆍ 준우 아빠 이수하 ㆍ 141
휘범 엄마 신점자 ㆍ 143
윤정환 ㆍ 승묵 엄마 은인숙 ㆍ 145
이대형 ㆍ 강혁 엄마 조순애 ㆍ 147
은지 아빠 한홍덕 ㆍ 149
이도환 ㆍ 수연 아빠 이재복 ㆍ 151
잠수사 황병주 ㆍ 155
이미지 ㆍ 건우 엄마 김미나 ㆍ 159
형준 아빠 안재용 ㆍ 161
이상필 ㆍ 준영 엄마 임영애 ㆍ 163
이채경 ㆍ 웅기 엄마 윤옥희 ㆍ 167
차웅 엄마 김연실 ㆍ 169
전경희 ㆍ 윤민 아빠 최성용 ㆍ 171
준형 아빠 장훈 ㆍ 173
전선혜 ㆍ 경빈 엄마 전인숙 ㆍ 175
지현 엄마 심명섭 ㆍ 177
정상희 ㆍ 요한 엄마 김금자 ㆍ 179
창현 엄마 최순화 ㆍ 181
정진호 ㆍ 경주 엄마 유병화 ㆍ 183
조성숙 ㆍ 다혜 엄마 김인숙 ㆍ 185
주현 엄마 김정해 ㆍ 187
조원명 ㆍ 범수 아빠 김권식 ㆍ 189
소희 아빠 박윤수 ㆍ 191
영만 엄마 이미경 ㆍ 193
최성길 ㆍ 건우 아빠 김광배 ㆍ 195
중근 아빠 안영진 ㆍ 197
최우령 ㆍ 시우 엄마 문석연 ㆍ 199
예슬 아빠 박종범 ㆍ 201
최훈 ㆍ 윤희 아빠 진광영 ㆍ 203
진혁 엄마 고영희 ㆍ 205
추연이 ㆍ 호성 아빠 신창식 ㆍ 207
호성 엄마 정부자 ㆍ 209
한미숙 ㆍ 차웅 아빠 정윤창 ㆍ 211
허성희 ㆍ 혜경 엄마 유인애 ㆍ 213
혜원 아빠 유영민 ㆍ 215
홍성옥 ㆍ 성호 엄마 엄소영 ㆍ 217
성호 엄마 정혜숙 ㆍ 219
홍혜경 ㆍ 상준 엄마 강지은 ㆍ 221
황해경 ㆍ 준민 엄마 김혜경 ㆍ 223
함께하는 목소리 ㆍ 224
기억이 더 또렷해지기를 바라며 ㆍ 2 - 김성장
시간이 흐르고 흘러도 항상 그날 ㆍ 6 - 이지성
강민숙 ㆍ 수현 엄마 이영옥 ㆍ 15
강영미 ㆍ 아라 아빠 김응대 ㆍ 17
애진 아빠 장동원 ㆍ 19
강윤도 ㆍ 연화 아빠 이종해 ㆍ 21
찬호 엄마 남궁미녀 ㆍ 23
곽미영 ㆍ 세영 아빠 한재창 ㆍ 25
김광오 ㆍ 기억저장소 이지성 소장 ㆍ 27
잠수사 전광근 ㆍ 29
김미정 ㆍ 동혁 엄마 김성실 ㆍ 31
수정 아빠 김종근 ㆍ 33
김미화 ㆍ 소영 엄마 김미정 ㆍ 35
우재 아빠 고영환 ㆍ 37
김선 ㆍ 하용 아빠 빈운종 ㆍ 39
김선우 ㆍ 준혁 엄마 전미향 ㆍ 41
김성장 ㆍ 건우 아빠 김정윤 ㆍ 43
동거차도 주민 ㆍ 45
도언 엄마 이지성 ㆍ 49
수진 아빠 김종기 ㆍ 51
4·16 TV ㆍ 53
김수경 ㆍ 수현 아빠 박종대 ㆍ 55
창현 아빠 이남석 ㆍ 57
김승주 ㆍ 성호 아빠 최경덕 ㆍ 59
김윤주 ㆍ 찬호 아빠 전명선 ㆍ 61
김정혜 ㆍ 경미 엄마 전수현 ㆍ 63
준우 엄마 장순복 ㆍ 65
김효성 ㆍ 동영 아빠 김재만 ㆍ 67
동영 엄마 이선자 ㆍ 69
김희선 ㆍ 시연 엄마 윤경희 ㆍ 71
예슬 엄마 노현희 ㆍ 73
김희영 ㆍ 수연 아빠 이재복 ㆍ 75
예진 아빠 정종만 ㆍ 77
예진 엄마 박유신 ㆍ 79
남미희 ㆍ 유민 아빠 김영오 ㆍ 81
류지정 ㆍ 4·16가족극단 '노란리본' ㆍ 83
지성 엄마 안명미 ㆍ 85
문명선 ㆍ 동혁 아빠 김영래 ㆍ 87
혜선 엄마 성시경 ㆍ 89
문영미 ㆍ 잠수사 공우영 ㆍ 93
도언 아빠 김기백 ㆍ 95
재강 엄마 양옥자 ㆍ 97
박행화 ㆍ 동수 아빠 정성욱 ㆍ 99
4·16합창단 박미리 ㆍ 101
배숙 ㆍ 승희 아빠 신현호 ㆍ 103
백인석 ㆍ 예은 아빠 유경근 ㆍ 105
잠수사 김상우 ㆍ 107
손종만 ㆍ 재욱 엄마 홍영미 ㆍ 109
태민 엄마 문연옥 ㆍ 111
송정선 ㆍ 예은 엄마 박은희 ㆍ 113
준영 아빠 오홍진 ㆍ 115
신지우 ㆍ 고운 엄마 윤명순 ㆍ 117
신현수 ㆍ 세희 아빠 임종호 ㆍ 119
세희 엄마 배미선 ㆍ 121
양은경 ㆍ 다영 아빠 김현동 ㆍ 123
지혜 엄마 이정숙 ㆍ 125
엄태순 ㆍ 수진 엄마 김인숙 ㆍ 127
우진영 ㆍ 동거차도 주민 여남수 ㆍ 129
동거차도 주민 이옥영 ㆍ 131
유미경 ㆍ 근형 아빠 이필윤 ㆍ 133
순범 엄마 최지영 ㆍ 135
유미희 ㆍ 동수 엄마 김도현 ㆍ 137
미지 아빠 유해종 ㆍ 139
윤은화 ㆍ 준우 아빠 이수하 ㆍ 141
휘범 엄마 신점자 ㆍ 143
윤정환 ㆍ 승묵 엄마 은인숙 ㆍ 145
이대형 ㆍ 강혁 엄마 조순애 ㆍ 147
은지 아빠 한홍덕 ㆍ 149
이도환 ㆍ 수연 아빠 이재복 ㆍ 151
잠수사 황병주 ㆍ 155
이미지 ㆍ 건우 엄마 김미나 ㆍ 159
형준 아빠 안재용 ㆍ 161
이상필 ㆍ 준영 엄마 임영애 ㆍ 163
이채경 ㆍ 웅기 엄마 윤옥희 ㆍ 167
차웅 엄마 김연실 ㆍ 169
전경희 ㆍ 윤민 아빠 최성용 ㆍ 171
준형 아빠 장훈 ㆍ 173
전선혜 ㆍ 경빈 엄마 전인숙 ㆍ 175
지현 엄마 심명섭 ㆍ 177
정상희 ㆍ 요한 엄마 김금자 ㆍ 179
창현 엄마 최순화 ㆍ 181
정진호 ㆍ 경주 엄마 유병화 ㆍ 183
조성숙 ㆍ 다혜 엄마 김인숙 ㆍ 185
주현 엄마 김정해 ㆍ 187
조원명 ㆍ 범수 아빠 김권식 ㆍ 189
소희 아빠 박윤수 ㆍ 191
영만 엄마 이미경 ㆍ 193
최성길 ㆍ 건우 아빠 김광배 ㆍ 195
중근 아빠 안영진 ㆍ 197
최우령 ㆍ 시우 엄마 문석연 ㆍ 199
예슬 아빠 박종범 ㆍ 201
최훈 ㆍ 윤희 아빠 진광영 ㆍ 203
진혁 엄마 고영희 ㆍ 205
추연이 ㆍ 호성 아빠 신창식 ㆍ 207
호성 엄마 정부자 ㆍ 209
한미숙 ㆍ 차웅 아빠 정윤창 ㆍ 211
허성희 ㆍ 혜경 엄마 유인애 ㆍ 213
혜원 아빠 유영민 ㆍ 215
홍성옥 ㆍ 성호 엄마 엄소영 ㆍ 217
성호 엄마 정혜숙 ㆍ 219
홍혜경 ㆍ 상준 엄마 강지은 ㆍ 221
황해경 ㆍ 준민 엄마 김혜경 ㆍ 223
함께하는 목소리 ㆍ 224
저자
저자
김성장 외
시인, 서예가, 전직 국어 교사. 1988년 『분단시대』 동인으로 참여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시집 『눈물은 한때 우리가 바다에 살았다는 흔적』, 서예 시집 『내 밥그릇』, 정지용 시 해설서 『아무러치도 않고 예쁠 것도 없는』, 기행 산문집 『시로 만든 집 14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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