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를 류
사생작가 전덕영 시집
사생작가 정덕영 시집. 자연과 삶에 대한 깊은 고찰을 통하여 화가는 시인이 되었다가 사진가가 되었다가 다시 화가가 된다. 틈틈이 스마트 폰에 기록한 것을 책으로 옮겨 담았다. 책을 읽다보면 일렁이는 강가에 선 듯, 강바람이 몰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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