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나이테(공감시인선 62)
박민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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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순 시인의 시집 〈내 마음의 나이테〉이다.
시인은 1991년에 수필가로 먼저 등단했으며 2013년 계간 〈한국작가〉를 통하여 시인으로 등단했다. 경기도 오산을 배경으로 문학적 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오고 있다.
반듯한 그의 삶에서 우러나는 녹차 같은 향긋한 시들을 모아 한 권의 시집으로 묶었다.
2024년 새해를 맞이해 시인의 시와 함께 우리 이웃을 둘러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시인은 1991년에 수필가로 먼저 등단했으며 2013년 계간 〈한국작가〉를 통하여 시인으로 등단했다. 경기도 오산을 배경으로 문학적 활동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봉사활동을 꾸준히 해 오고 있다.
반듯한 그의 삶에서 우러나는 녹차 같은 향긋한 시들을 모아 한 권의 시집으로 묶었다.
2024년 새해를 맞이해 시인의 시와 함께 우리 이웃을 둘러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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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박민순 작가의 작품에는 작품마다 '이렇게 사는 게 바른길이며 사람의 도리'라는 바른말뿐이라서, 틀린 말은 한마디도 찾을 수가 없다. 또한, 그의 시는 용감무쌍하게 단도직입單刀直入한다. 우회하지 않고 직설적이며, 감상에 젖지 않고 너무 냉정해서 까칠하기까지 하다.
한 편의 시는 그 사람이 들려주는 진솔한 한 토막의 인생 이야기가 된다. 그래서 필자는 기회가 생길 때마다 늘 강조했다. 자기의 속마음을 후련하고 진실하게 표현한 시가 잘 쓴 시, 좋은 시다. 이때, 길게 쓰는 것보다는 줄일 수 있는 데까지 최대한 줄여서 짧게 쓰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굳이 '경제적'이란 말을 들먹일 필요도 없다. '최소의 언어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압축하고 생략해서 가장 짧고 강하게 써야 한다.
_이원규 「사무사 무불경思無邪 毋不敬을 마음에 새기고」 중에서
한 편의 시는 그 사람이 들려주는 진솔한 한 토막의 인생 이야기가 된다. 그래서 필자는 기회가 생길 때마다 늘 강조했다. 자기의 속마음을 후련하고 진실하게 표현한 시가 잘 쓴 시, 좋은 시다. 이때, 길게 쓰는 것보다는 줄일 수 있는 데까지 최대한 줄여서 짧게 쓰면 그야말로 금상첨화다. 굳이 '경제적'이란 말을 들먹일 필요도 없다. '최소의 언어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압축하고 생략해서 가장 짧고 강하게 써야 한다.
_이원규 「사무사 무불경思無邪 毋不敬을 마음에 새기고」 중에서
목차
목차
5 / 서시 나의 바람
제1부 소나무 뜨락
13 / 내 마음
14 / 첫사랑
15 / 그 사람 이름 지금은 잊었지만
16 / 민들레
18 / 풀꽃
19 / 목련꽃
20 / 소나무 뜨락
22 / 운암뜰
24 / 오산천
26 / 고향
28 / 고향 가는 길
30 / 독도
32 / 비눗방울
34 / 비둘기 포장마차
36 / 가을을 읽다
37 / 차 한 잔의 여유
38 / 창
40 / 그 길
42 / 산사의 나그네
제2부 아름다운 인생
45 / 웃음꽃
46 / 제비꽃
47 / 봄까치꽃
49 / 토끼풀
51 / 눈(目)
52 / 바람 소리
53 / 고봉밥
54 / 커피
56 / 아름다운 인생
57 / 아름다운 마무리
59 / 내 마음의 나이테
60 / 행복 바이러스
62 / 웃음 바이러스
65 / 주춧돌
69 / 내 이름 묻지 마세요
73 / 혼자서는 숲이 될 수 없다
제3부 어머니의 뜨락
79 / 아름다운 이름
80 / 호미의 인생론
81 / 호미
83 / 어머니의 뜨락
84 / 어머니의 벚꽃
86 / 어머니의 원추리
88 / 어머니의 밥상
90 / 할미꽃
91 / 찔레꽃
93 / 사진첩을 넘기며
95 / 순리
97 / 어머니 생각 · 1
101 / 어머니 생각 · 2
102 / 어머니 생각 · 3
104 / 어머니 생각 · 4
105 / 어머니 생각 · 5
107 / 어머니 생각 · 6
108 / 어머니 생각 · 7
111 / 어머니 생각 · 8
112 / 신의 선물
114 / 주걱
116 / 아내의 지우개
제4부 아름다운 5060
121 / 노년의 향기
122 / 그대여
124 / 여자
126 / 17층 공든 탑
128 / 그래, 쑥쑥 자라거라
130 / 딱풀
132 / 평화의 소녀상
134 / 문화가 샘솟는 넓은 마당으로
136 / 꿈과 희망이 넘치는 오산
138 / 매향리의 어머니
140 / 질서와 균형과 조화의 달
143 / 새 희망 새 출발
146 / 젊음,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1
149 / 젊음,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2
152 / 젊음,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3
발문跋文
156 / 사무사 무불경思無邪 毋不敬을 마음에 새기고
- 이 원 규
제1부 소나무 뜨락
13 / 내 마음
14 / 첫사랑
15 / 그 사람 이름 지금은 잊었지만
16 / 민들레
18 / 풀꽃
19 / 목련꽃
20 / 소나무 뜨락
22 / 운암뜰
24 / 오산천
26 / 고향
28 / 고향 가는 길
30 / 독도
32 / 비눗방울
34 / 비둘기 포장마차
36 / 가을을 읽다
37 / 차 한 잔의 여유
38 / 창
40 / 그 길
42 / 산사의 나그네
제2부 아름다운 인생
45 / 웃음꽃
46 / 제비꽃
47 / 봄까치꽃
49 / 토끼풀
51 / 눈(目)
52 / 바람 소리
53 / 고봉밥
54 / 커피
56 / 아름다운 인생
57 / 아름다운 마무리
59 / 내 마음의 나이테
60 / 행복 바이러스
62 / 웃음 바이러스
65 / 주춧돌
69 / 내 이름 묻지 마세요
73 / 혼자서는 숲이 될 수 없다
제3부 어머니의 뜨락
79 / 아름다운 이름
80 / 호미의 인생론
81 / 호미
83 / 어머니의 뜨락
84 / 어머니의 벚꽃
86 / 어머니의 원추리
88 / 어머니의 밥상
90 / 할미꽃
91 / 찔레꽃
93 / 사진첩을 넘기며
95 / 순리
97 / 어머니 생각 · 1
101 / 어머니 생각 · 2
102 / 어머니 생각 · 3
104 / 어머니 생각 · 4
105 / 어머니 생각 · 5
107 / 어머니 생각 · 6
108 / 어머니 생각 · 7
111 / 어머니 생각 · 8
112 / 신의 선물
114 / 주걱
116 / 아내의 지우개
제4부 아름다운 5060
121 / 노년의 향기
122 / 그대여
124 / 여자
126 / 17층 공든 탑
128 / 그래, 쑥쑥 자라거라
130 / 딱풀
132 / 평화의 소녀상
134 / 문화가 샘솟는 넓은 마당으로
136 / 꿈과 희망이 넘치는 오산
138 / 매향리의 어머니
140 / 질서와 균형과 조화의 달
143 / 새 희망 새 출발
146 / 젊음,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1
149 / 젊음,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2
152 / 젊음,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3
발문跋文
156 / 사무사 무불경思無邪 毋不敬을 마음에 새기고
- 이 원 규
저자
저자
박민순
시인
1956년 충남 천안시 수신면 출생으로 중·고교 시절은 수원에서, 군 전역 후 1980년부터 오산시에서 살고 있다.
중학교 3학년 재학 중 월간지 『학원』의 제16회 학원문학상(소설)을 수상하고, 고등학교 3학년 때 연작소설이 당선되었으며, 고교 3년간 학생기자와 학생 사진 모델로도 활동했다.
오산문인협회 제7대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아름다운 5060〉 카페 멤버로 인터넷에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오산시 명예사회복지 공무원'과 '오산시 신장2동 제27통(궐동 대우3차) 통장' 6년 차로 아파트 주변 청소, 동네 어르신들 병원, 금융기관, 행정복지센터 등에 볼일이 있어 방문할 때, 자가용 숭용차로 모시며 봉사를 하고 있다.
1956년 충남 천안시 수신면 출생으로 중·고교 시절은 수원에서, 군 전역 후 1980년부터 오산시에서 살고 있다.
중학교 3학년 재학 중 월간지 『학원』의 제16회 학원문학상(소설)을 수상하고, 고등학교 3학년 때 연작소설이 당선되었으며, 고교 3년간 학생기자와 학생 사진 모델로도 활동했다.
오산문인협회 제7대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아름다운 5060〉 카페 멤버로 인터넷에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오산시 명예사회복지 공무원'과 '오산시 신장2동 제27통(궐동 대우3차) 통장' 6년 차로 아파트 주변 청소, 동네 어르신들 병원, 금융기관, 행정복지센터 등에 볼일이 있어 방문할 때, 자가용 숭용차로 모시며 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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