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꿈을 꾸기 위해
흘려보내온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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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생 교육자의 아내로, 세 아이의 어머니로 살아온 김영애 님이 지금까지의 삶의 기록을 책으로 담았습니다. 이번 책에는 1974년부터 2008년까지의 기록을 담았습니다. 저자가 기록한 내용들은 지난날의 우리의 소소한 기억들입니다. 특히 교육자의 급여가 기록되어 있어 흥미롭습니다. 그녀의 기록을 통해, 이 한 권의 책으로 대한민국의 발전사를 통해서 만날 수 있습니다.
표지는 저자의 아들이 직접 디자인했습니다.
표지는 저자의 아들이 직접 디자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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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부 1974~1979
2부 1980~1989
3부 1990~1999
4부 2000~2008
2부 1980~1989
3부 1990~1999
4부 2000~2008
저자
저자
김영애
1948년 9월 26일
경기도 오산에서 태어나
오산 성호초등학교,
수원여자 중,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학교 졸업 후 몇 년간의
직장생활을 끝내고 결혼해
50여 년의 전업주부로 살아왔다.
세월이 많이 흐른 노년의 어느 날,
남편이 우연히 내 일기장들을
뒤적이며 보더니
책을 내보자고 했다.
보잘것없는 나의 기록들을
책으로 내주느라
남편의 수고가 참 많았다.
경기도 오산에서 태어나
오산 성호초등학교,
수원여자 중,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학교 졸업 후 몇 년간의
직장생활을 끝내고 결혼해
50여 년의 전업주부로 살아왔다.
세월이 많이 흐른 노년의 어느 날,
남편이 우연히 내 일기장들을
뒤적이며 보더니
책을 내보자고 했다.
보잘것없는 나의 기록들을
책으로 내주느라
남편의 수고가 참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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