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눈 기억함을 던져라
제4회 시산맥창작기금 공모당선시집
『태양의 눈 기억함을 던져라』는 저자 4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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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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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태양의 눈 19
기억함을 던져라 20
소리 바늘 22
돌은 영원을 품고 있다 24
간섭의 빛무리 26
앙심의자, 출렁이다 30
죽순반송시간의 바깥 34
경계를 허물다 36
줄 38
흔들림의 끝 40
봄 올챙이알 같은 눈이 42
하구
2부
책을 던졌다 47
빗방울 둥근 가면을 떼어낸 48
빈 통 소리 50
성에, 아침 무늬 52
압화추상화 55
본명 소루쟁이 56
흰수염고래 58
오후엔 가을 햇살 사이로 핏빛 통증을 앓는다 59
손바닥 폰 60
둥'E을 깎는다 62
순간 64
우주의 침묵 66
쨍, 세상을 부딪친다 67
다비
3부
나는 말이다 말 살려라 73
흔들리는 지구 74
투명한 거리 76
달의 모서리 78
신화 79
잠김과 이음 사이, 일몰 풍경 80
자귀나무 분홍꽃의 추억 84
실의 노래, 파랑과 분홍 사이 봄이 온다 86
한 끼 식사 88
봄 전지떠도는 빙하, 파타고니아 92
지극멧돼지의 길 96
붉은 박쥐 98
추수의 끝 100
4부
낡은 시공 허물어뜨리는 105
모과, 황금빛 묵시록 106
거미, 맑음에 대하여 108
엎어지든지 뒤집어지든지 110
하늘, 벽 112
물결 114
춘설 116
고라니 새끼를 생각하는 밤 118
고집 119
날개 120
부드러움 121
나의 하루를 던졌다 122
깨진 질그릇 조각이 124
새들의 이별 명상 125
수직의 고독 126
■ 해설|오민석(문학평론가·단국대 명예교수) 129
저자
저자
풍남문학상, 한국예총회장상(2023) 수상
전주기전중학교 교장 역임
문학사상문학회, 전주풍물시동인회에 참여하고 있음
시집
『사랑살이』(월간문학시인선 1991)
『사랑엔 피해자뿐 가해자는 없다』(문학사상시선 1996)
『겨울 십자가』(문학공간시선 2020)
시조로 쓴 한량춤 『조선상사화』(문예시선 2020)
『두방리에는 꽃꼬리새가 산다』(시작시인선 2021)
시조300수로쓰다 『민살풀이춤』(시산맥시혼시조시인선 2021)
『분꽃 상처 한 잎』(서정시학시인선 2022)
디카시집 『맑음』(문예연구 2023)
시집 『태양의 눈 기억함을 던져라』(달을쏘다 2024)
논저
『고하 최승범 시조시 연구』(신아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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