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에 살다 미래를 열다
박준희의 세 번째 프러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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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이라는 도시의 현재와 미래를 읽다
_박준희 관악구청장이 기록한 도시 혁신의 현장 보고서
『관악에 살다, 미래를 열다』는 한 도시가 어떻게 변화하고 성장해 왔는지를 현장 중심의 언어로 기록한 책이다. 관악구청장 박준희가 민선 7·8기를 거치며 추진해 온 정책과 성과, 그리고 앞으로의 비전을 ‘프러포즈’라는 서사로 풀어냈다.
이 책은 단순한 행정 보고서가 아니다. 서울의 대표적인 베드타운이었던 관악이 청년 창업도시, 혁신 경제도시, 주민주권 도시로 변모해 온 과정을 생생한 사례와 이야기로 담아낸 ‘도시 변화의 기록’이다. 특히 서울대와 지역, 청년이 결합해 만들어낸 관악S밸리의 성장 과정은 관악을 넘어 대한민국 도시 정책의 하나의 모델로 읽힌다.
책은 크게 세 가지 질문을 중심으로 전개된다.첫째, 지역 경제는 어떻게 살아나는가.둘째, 주민의 삶의 질은 어떻게 바뀌는가.셋째, 지방정부는 어떤 방식으로 신뢰를 쌓는가.
관악S밸리를 중심으로 한 창업 생태계 조성,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회복 정책, ESG 행정과 스마트도시, 복지·안전·문화 정책까지- 저자는 ‘먹고 사는 문제’에서 ‘잘 사는 삶’으로 이어지는 도시 정책의 흐름을 구체적인 현장 사례로 설명한다. 정책의 배경과 고민, 시행 과정의 시행착오까지 솔직하게 담아내 독자들이 행정의 이면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관악에 살다, 미래를 열다』는 ‘주민주권’을 핵심 키워드로 삼는다. 듣는 행정,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 아래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정책을 완성해 온 과정을 통해 지방자치가 어떻게 실질적인 힘을 가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는 공무원·정책 관계자뿐 아니라, 지역과 도시의 미래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에게도 의미 있는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이 책은 관악구민에게는 지난 시간의 기록이자 앞으로의 약속이며, 다른 지역 독자에게는 도시가 성장하는 하나의 참고서다. ‘어디에 살 것인가’를 넘어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하는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한 도시의 변화 과정을 차분히 따라가 볼 수 있을 것이다.
_박준희 관악구청장이 기록한 도시 혁신의 현장 보고서
『관악에 살다, 미래를 열다』는 한 도시가 어떻게 변화하고 성장해 왔는지를 현장 중심의 언어로 기록한 책이다. 관악구청장 박준희가 민선 7·8기를 거치며 추진해 온 정책과 성과, 그리고 앞으로의 비전을 ‘프러포즈’라는 서사로 풀어냈다.
이 책은 단순한 행정 보고서가 아니다. 서울의 대표적인 베드타운이었던 관악이 청년 창업도시, 혁신 경제도시, 주민주권 도시로 변모해 온 과정을 생생한 사례와 이야기로 담아낸 ‘도시 변화의 기록’이다. 특히 서울대와 지역, 청년이 결합해 만들어낸 관악S밸리의 성장 과정은 관악을 넘어 대한민국 도시 정책의 하나의 모델로 읽힌다.
책은 크게 세 가지 질문을 중심으로 전개된다.첫째, 지역 경제는 어떻게 살아나는가.둘째, 주민의 삶의 질은 어떻게 바뀌는가.셋째, 지방정부는 어떤 방식으로 신뢰를 쌓는가.
관악S밸리를 중심으로 한 창업 생태계 조성,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회복 정책, ESG 행정과 스마트도시, 복지·안전·문화 정책까지- 저자는 ‘먹고 사는 문제’에서 ‘잘 사는 삶’으로 이어지는 도시 정책의 흐름을 구체적인 현장 사례로 설명한다. 정책의 배경과 고민, 시행 과정의 시행착오까지 솔직하게 담아내 독자들이 행정의 이면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관악에 살다, 미래를 열다』는 ‘주민주권’을 핵심 키워드로 삼는다. 듣는 행정,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 아래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정책을 완성해 온 과정을 통해 지방자치가 어떻게 실질적인 힘을 가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는 공무원·정책 관계자뿐 아니라, 지역과 도시의 미래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에게도 의미 있는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이 책은 관악구민에게는 지난 시간의 기록이자 앞으로의 약속이며, 다른 지역 독자에게는 도시가 성장하는 하나의 참고서다. ‘어디에 살 것인가’를 넘어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고민하는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한 도시의 변화 과정을 차분히 따라가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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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관악의 미래를 다시 묻다"
박준희 관악구청장, 『관악에 살다, 미래를 열다』 출간
_관악S밸리·주민주권·혁신경제 성과를 담은 '세 번째 프러포즈'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신간 『관악에 살다, 미래를 열다』를 출간했다. 부제는 '박준희의 세 번째 프러포즈'. 이번 책은 민선 7·8기를 거치며 추진해 온 관악구의 핵심 정책과 성과를 집대성하고, 다가오는 미래를 향한 비전과 과제를 구민에게 직접 제안하는 기록이다.
책의 시작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시대, 관악의 미래를 위한 세 번째 프러포즈"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첫 번째 프러포즈에서 '첨단 창업도시·힐링 정원도시·청년 친화도시'라는 관악 발전의 큰 그림을 제시했고, 두 번째 프러포즈를 통해 이를 실체적 성과로 구현해 왔다. 이번 세 번째 프러포즈에서는 민선 8기 동안 축적된 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주권 시대에 걸맞은 관악의 다음 도약을 제안한다
특히 책의 중심에는 관악구의 대표 정책으로 자리 잡은 관악S밸리가 있다. 서울대의 인재와 기술력, 높은 청년 인구 비율을 결합해 조성한 관악S밸리는 고시촌 중심의 지역 구조를 첨단 벤처·창업 생태계로 전환시키며, 관악구를 '청년 창업의 수도'로 탈바꿈시켰다. 실제로 관악S밸리 입주 기업들은 CES 혁신상 수상, 대규모 투자 유치, 고용 창출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이어가며 국내외에서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
이와 함께 책은 소상공인·골목상권 회복, ESG 행정, 스마트도시 구축, 복지·안전 정책, 문화·환경 정책 등 관악구 전반의 도시 혁신 과정을 폭넓게 다룬다. '먹사니즘'과 '잘사니즘'을 키워드로 한 경제·생활 정책, 그리고 주민과의 소통을 행정의 중심에 둔 '주민주권 실천' 사례들은 기초지방정부 행정의 하나의 모델을 제시한다는 평가다
박준희 구청장은 책에서 "관악은 언제나 시대의 변화를 선도해 온 도시"라며 "이번 세 번째 프러포즈가 관악의 지속적인 성장과 주민주권의 완성을 향한 예고편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관악에 살다, 미래를 열다』는 관악구의 지난 성과를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중앙정부의 국정 방향과 연계한 지역 발전 전략, 그리고 지방자치의 연속성과 중요성을 강조한다. 주민과 함께 만들어 온 정책의 궤적을 통해, 관악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책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 『관악에 살다, 미래를 열다』 출간
_관악S밸리·주민주권·혁신경제 성과를 담은 '세 번째 프러포즈'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신간 『관악에 살다, 미래를 열다』를 출간했다. 부제는 '박준희의 세 번째 프러포즈'. 이번 책은 민선 7·8기를 거치며 추진해 온 관악구의 핵심 정책과 성과를 집대성하고, 다가오는 미래를 향한 비전과 과제를 구민에게 직접 제안하는 기록이다.
책의 시작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시대, 관악의 미래를 위한 세 번째 프러포즈"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첫 번째 프러포즈에서 '첨단 창업도시·힐링 정원도시·청년 친화도시'라는 관악 발전의 큰 그림을 제시했고, 두 번째 프러포즈를 통해 이를 실체적 성과로 구현해 왔다. 이번 세 번째 프러포즈에서는 민선 8기 동안 축적된 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주권 시대에 걸맞은 관악의 다음 도약을 제안한다
특히 책의 중심에는 관악구의 대표 정책으로 자리 잡은 관악S밸리가 있다. 서울대의 인재와 기술력, 높은 청년 인구 비율을 결합해 조성한 관악S밸리는 고시촌 중심의 지역 구조를 첨단 벤처·창업 생태계로 전환시키며, 관악구를 '청년 창업의 수도'로 탈바꿈시켰다. 실제로 관악S밸리 입주 기업들은 CES 혁신상 수상, 대규모 투자 유치, 고용 창출 등 가시적인 성과를 이어가며 국내외에서 경쟁력을 입증해 왔다
이와 함께 책은 소상공인·골목상권 회복, ESG 행정, 스마트도시 구축, 복지·안전 정책, 문화·환경 정책 등 관악구 전반의 도시 혁신 과정을 폭넓게 다룬다. '먹사니즘'과 '잘사니즘'을 키워드로 한 경제·생활 정책, 그리고 주민과의 소통을 행정의 중심에 둔 '주민주권 실천' 사례들은 기초지방정부 행정의 하나의 모델을 제시한다는 평가다
박준희 구청장은 책에서 "관악은 언제나 시대의 변화를 선도해 온 도시"라며 "이번 세 번째 프러포즈가 관악의 지속적인 성장과 주민주권의 완성을 향한 예고편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관악에 살다, 미래를 열다』는 관악구의 지난 성과를 기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중앙정부의 국정 방향과 연계한 지역 발전 전략, 그리고 지방자치의 연속성과 중요성을 강조한다. 주민과 함께 만들어 온 정책의 궤적을 통해, 관악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책이다.
목차
목차
저자의 말_이재명 대통령의 국민주권 시대, 관악의 미래를 위한 세 번째 프러포즈 _4
PART 1. 먹사니즘의 선도 도시 관악
첫 번째 이야기. 관악S밸리가 만들어낸 청년창업의 열기 _14
_관악구가 벤처기업들의 새로운 산실로 뜬 까닭은 / 미래를 꿈꾸는 도시 'ESG 관악' / 청년들과 관악구청장이 골목경제로 하나가 된 날 / 혁신 경제가 위대한 관악을 만든다 / 고시촌에서 벤처밸리로, 서울대 입구의 대변신 외
두 번째 이야기. 소상공인들과 함께한 회복과 성장의 기록 _82
_전통시장의 생존력, 결국은 자생력과 경쟁력이다 / 스타 점포들을 위한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겠다 / 막걸리 한 잔과 술 익는 관악구 / 물고기도 주면서 물고기 잡는 법도 가르쳐주는 관악구 / 신대방역 포차거리 'S특화거리'로 거듭나다 외
PART 2. 잘사니즘의 모범 도시 관악
세 번째 이야기. 더불어 지속 가능한 관악의 미래 _116
_여성들이 만들어온 관악의 역사 / 관악구민들이 만들어낸 자원순환의 기적 / 최첨단 스마트 공영주차장을 대폭 확충하다 / 어르신들을 행복하게 하는 관악 스마트경로당 / 민심과 정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 외
네 번째 이야기. 생명은 기본, 안전은 더불어, 행복은 오래도록 _178
_반지하주택의 소중한 생명줄 미닫이 방범창 / 발로 뛰며 만들어온 안전한 관악 / 내란도 OUT! 불법 전단지도 OUT! / 구청장의 발품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 서울의 허파를 지켜라 외
PART 3. 주민주권의 실천 도시 관악
다섯 번째 이야기. 마음을 얻는 이청득심의 행정 _210
_상대의 말을 귀 기울여 들으면 마음을 얻을 수 있다 / 행복도시, 문화·예술이 경쟁력이다 / 청년정책, 과유불급은 없다 / 탄소중립,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길 / 끝나지 않은 도전, 관악 문화도시의 길을 찾다 외
여섯 번째 이야기. 박준희와 함께하는 주민주권 관악 _254
_실질적 자치분권을 바란다 / 안부를 묻는 골목, 고독사 없는 관악의 길 / 유능한 정부, 유능한 지방정부로 완성된다 / 우문현답! 경로당 순회의 추억 / 힐링이 곧 도시 경쟁력이다 외
PART 1. 먹사니즘의 선도 도시 관악
첫 번째 이야기. 관악S밸리가 만들어낸 청년창업의 열기 _14
_관악구가 벤처기업들의 새로운 산실로 뜬 까닭은 / 미래를 꿈꾸는 도시 'ESG 관악' / 청년들과 관악구청장이 골목경제로 하나가 된 날 / 혁신 경제가 위대한 관악을 만든다 / 고시촌에서 벤처밸리로, 서울대 입구의 대변신 외
두 번째 이야기. 소상공인들과 함께한 회복과 성장의 기록 _82
_전통시장의 생존력, 결국은 자생력과 경쟁력이다 / 스타 점포들을 위한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겠다 / 막걸리 한 잔과 술 익는 관악구 / 물고기도 주면서 물고기 잡는 법도 가르쳐주는 관악구 / 신대방역 포차거리 'S특화거리'로 거듭나다 외
PART 2. 잘사니즘의 모범 도시 관악
세 번째 이야기. 더불어 지속 가능한 관악의 미래 _116
_여성들이 만들어온 관악의 역사 / 관악구민들이 만들어낸 자원순환의 기적 / 최첨단 스마트 공영주차장을 대폭 확충하다 / 어르신들을 행복하게 하는 관악 스마트경로당 / 민심과 정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 외
네 번째 이야기. 생명은 기본, 안전은 더불어, 행복은 오래도록 _178
_반지하주택의 소중한 생명줄 미닫이 방범창 / 발로 뛰며 만들어온 안전한 관악 / 내란도 OUT! 불법 전단지도 OUT! / 구청장의 발품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 서울의 허파를 지켜라 외
PART 3. 주민주권의 실천 도시 관악
다섯 번째 이야기. 마음을 얻는 이청득심의 행정 _210
_상대의 말을 귀 기울여 들으면 마음을 얻을 수 있다 / 행복도시, 문화·예술이 경쟁력이다 / 청년정책, 과유불급은 없다 / 탄소중립,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길 / 끝나지 않은 도전, 관악 문화도시의 길을 찾다 외
여섯 번째 이야기. 박준희와 함께하는 주민주권 관악 _254
_실질적 자치분권을 바란다 / 안부를 묻는 골목, 고독사 없는 관악의 길 / 유능한 정부, 유능한 지방정부로 완성된다 / 우문현답! 경로당 순회의 추억 / 힐링이 곧 도시 경쟁력이다 외
저자
저자
박준희
전남완도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제3·4대 관악구의원과 제8·9대 서울시의원을 거치며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환경수자원위원장 등 의회 내 요직을 두루 맡았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역임하며 '정책통·예산통'으로서의 탁월한 역량을 입증했다. 2018년부터 민선 7~8기 관악구청장으로 봉직하고 있다.
관악구청장 취임 직후부터 '경제구청장'을 표방하며 관악구를 벤처·창업의 메카로 변모시키는 '관악S밸리' 조성에 매진했다. 그 결과 베드타운이라 여겨진 관악구를 혁신 경제 도시로 탈바꿈시키며 지역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관악구는 2025년 12월 말 기준, 무려 1조 1806억 원의 외부 재원을 유치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탁월한 행정력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관악구와 박준희 구청장은 대통령표창 수상(3회), 정부합동평가 최고등급 획득(3년 연속),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6년 연속), 2024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국제문화상 수상 등의 영예를 안았다.
주요 저서로는 《강감찬 구청장의 지방자치 이야기》와 《박준희의 관악정담》이 있다.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역임하며 '정책통·예산통'으로서의 탁월한 역량을 입증했다. 2018년부터 민선 7~8기 관악구청장으로 봉직하고 있다.
관악구청장 취임 직후부터 '경제구청장'을 표방하며 관악구를 벤처·창업의 메카로 변모시키는 '관악S밸리' 조성에 매진했다. 그 결과 베드타운이라 여겨진 관악구를 혁신 경제 도시로 탈바꿈시키며 지역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관악구는 2025년 12월 말 기준, 무려 1조 1806억 원의 외부 재원을 유치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탁월한 행정력과 리더십을 인정받아 관악구와 박준희 구청장은 대통령표창 수상(3회), 정부합동평가 최고등급 획득(3년 연속),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6년 연속), 2024년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국제문화상 수상 등의 영예를 안았다.
주요 저서로는 《강감찬 구청장의 지방자치 이야기》와 《박준희의 관악정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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