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웃고 함께 울다(송창권의 의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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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기록될 때 책임이 된다”
송창권 제주도의원, 8년 의정 활동의 기록 출간
『함께 웃고 함께 울다』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송창권 의원이 지난 8년간의 의정 활동을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책이다. 이 책은 정치인의 성과를 나열하는 회고록이 아니라, 정책 결정의 과정과 그 이면에 놓인 고민과 책임을 차분히 풀어낸 의정 기록이자 에세이다.서부중학교 신설, 제주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공항 소음 문제, 환경과 개발의 갈등, 입양 교육 조례 등 제주 사회의 주요 현안들이 당시의 맥락 속에서 정리되어 있다. 또한 소록도 가족 봉사, 입양을 통해 가족이 된 두 아들 이야기, 어머니에 대한 추모 기록 등 개인의 삶을 함께 담아 ‘함께 울고 웃는 정치’가 어디에서 출발했는지를 보여준다.『함께 웃고 함께 울다』는 정치를 주장하기보다 기록하며, 결과보다 과정의 책임을 묻는 책이다.
송창권 제주도의원, 8년 의정 활동의 기록 출간
『함께 웃고 함께 울다』는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송창권 의원이 지난 8년간의 의정 활동을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책이다. 이 책은 정치인의 성과를 나열하는 회고록이 아니라, 정책 결정의 과정과 그 이면에 놓인 고민과 책임을 차분히 풀어낸 의정 기록이자 에세이다.서부중학교 신설, 제주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공항 소음 문제, 환경과 개발의 갈등, 입양 교육 조례 등 제주 사회의 주요 현안들이 당시의 맥락 속에서 정리되어 있다. 또한 소록도 가족 봉사, 입양을 통해 가족이 된 두 아들 이야기, 어머니에 대한 추모 기록 등 개인의 삶을 함께 담아 ‘함께 울고 웃는 정치’가 어디에서 출발했는지를 보여준다.『함께 웃고 함께 울다』는 정치를 주장하기보다 기록하며, 결과보다 과정의 책임을 묻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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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우는 자와 함께 울기 위해 정치를 하는 사람,
송창권 도의원의 제주도민을 향한 뜨거운 마음
정치는 늘 결과로만 평가된다. 그러나 그 결과에 이르기까지의 고민과 선택, 망설임과 책임의 무게는 좀처럼 기록되지 않는다. 『함께 웃고 함께 울다』는 바로 그 보이지 않는 정치의 시간을 담아낸 책이다.
이 책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송창권 의원이 초선 도의원으로 첫발을 내디딘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약 8년간의 의정 활동을 정리한 의정 일기이자 기록 에세이다. 단순한 정치 회고록이나 성과 보고서가 아니라, 공적 선택의 과정과 그때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남기고자 한 기록물이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진다.
책에는 서부중학교 신설, 제주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공항 소음 피해 대책, 도시재생사업, 환경보전분담금, 노키즈존 금지 조례, 입양 교육 활성화 조례 등 제주 지역 사회를 관통해온 주요 현안들이 등장한다. 그러나 저자는 정책의 정답을 제시하거나 입장을 강변하기보다, "왜 그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 "무엇을 고민했고 무엇이 끝내 남았는지"를 차분히 풀어낸다.
특히 SNS에 꾸준히 올려온 의정 보고 글, 언론 기고문, 본회의 발언을 재구성해 수록함으로써, 독자는 한 정치인의 판단이 현장·주민·제도 사이에서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따라가듯 읽게 된다. 이는 정치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에게도 비교적 진입 장벽이 낮은 지점이다.
책의 전반부에는 정치 이전의 삶도 함께 담겼다. 매년 이어온 소록도 가족 봉사활동, 입양을 통해 가족이 된 두 아들 이야기, 먼저 세상을 떠난 큰아들에 대한 기억, 그리고 어머니를 떠나보내며 쓴 추모의 기록은, 공적 영역에서의 '함께함'이 개인의 삶에서 비롯되었음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함께 웃고 함께 울다』라는 제목은 정치적 수사가 아니라, 저자의 삶과 의정 활동을 관통하는 태도에 가깝다.
이 책은 정치인을 미화하지 않는다. 오히려 시간이 지나 계획이 바뀌거나, 시행되지 못했거나, 지금에 와서는 부족해 보이는 주장들까지도 삭제하지 않고 그대로 남겼다. 저자는 이를 두고 "초심을 잃지 않으려는 고집과 미숙했던 욕심까지 함께 기록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 솔직함이 이 책을 정치적 주장서가 아닌 성찰의 기록으로 만든다.
강창일 전 주일대사, 고충석 전 제주대학교 총장,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 노경천 제주성지교회 담임목사의 추천사는 이 책을 "정치의 본질을 잊지 않으려는 한 사람의 성실한 기록"으로 평가한다. 추천사들은 공통적으로, 이 책이 편을 가르기보다 공공의 책임과 태도를 되묻는 기록이라는 점에 주목한다.
정치는 언젠가 끝나지만, 기록은 남는다. 이 책은 "정치를 어떻게 했는가"보다 "정치를 어떻게 남길 것인가"를 묻는 기록이다.
송창권 도의원의 제주도민을 향한 뜨거운 마음
정치는 늘 결과로만 평가된다. 그러나 그 결과에 이르기까지의 고민과 선택, 망설임과 책임의 무게는 좀처럼 기록되지 않는다. 『함께 웃고 함께 울다』는 바로 그 보이지 않는 정치의 시간을 담아낸 책이다.
이 책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송창권 의원이 초선 도의원으로 첫발을 내디딘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약 8년간의 의정 활동을 정리한 의정 일기이자 기록 에세이다. 단순한 정치 회고록이나 성과 보고서가 아니라, 공적 선택의 과정과 그때의 생각을 있는 그대로 남기고자 한 기록물이라는 점에서 차별성을 가진다.
책에는 서부중학교 신설, 제주 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공항 소음 피해 대책, 도시재생사업, 환경보전분담금, 노키즈존 금지 조례, 입양 교육 활성화 조례 등 제주 지역 사회를 관통해온 주요 현안들이 등장한다. 그러나 저자는 정책의 정답을 제시하거나 입장을 강변하기보다, "왜 그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 "무엇을 고민했고 무엇이 끝내 남았는지"를 차분히 풀어낸다.
특히 SNS에 꾸준히 올려온 의정 보고 글, 언론 기고문, 본회의 발언을 재구성해 수록함으로써, 독자는 한 정치인의 판단이 현장·주민·제도 사이에서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따라가듯 읽게 된다. 이는 정치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에게도 비교적 진입 장벽이 낮은 지점이다.
책의 전반부에는 정치 이전의 삶도 함께 담겼다. 매년 이어온 소록도 가족 봉사활동, 입양을 통해 가족이 된 두 아들 이야기, 먼저 세상을 떠난 큰아들에 대한 기억, 그리고 어머니를 떠나보내며 쓴 추모의 기록은, 공적 영역에서의 '함께함'이 개인의 삶에서 비롯되었음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함께 웃고 함께 울다』라는 제목은 정치적 수사가 아니라, 저자의 삶과 의정 활동을 관통하는 태도에 가깝다.
이 책은 정치인을 미화하지 않는다. 오히려 시간이 지나 계획이 바뀌거나, 시행되지 못했거나, 지금에 와서는 부족해 보이는 주장들까지도 삭제하지 않고 그대로 남겼다. 저자는 이를 두고 "초심을 잃지 않으려는 고집과 미숙했던 욕심까지 함께 기록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 솔직함이 이 책을 정치적 주장서가 아닌 성찰의 기록으로 만든다.
강창일 전 주일대사, 고충석 전 제주대학교 총장,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 노경천 제주성지교회 담임목사의 추천사는 이 책을 "정치의 본질을 잊지 않으려는 한 사람의 성실한 기록"으로 평가한다. 추천사들은 공통적으로, 이 책이 편을 가르기보다 공공의 책임과 태도를 되묻는 기록이라는 점에 주목한다.
정치는 언젠가 끝나지만, 기록은 남는다. 이 책은 "정치를 어떻게 했는가"보다 "정치를 어떻게 남길 것인가"를 묻는 기록이다.
목차
목차
권두시 _4
저자의 말 _8
추천사 _12
1. 송창권의 삶과 정치인으로서의 소신
매년 8월 떠나는 이기적인 힐링 여행? 소록도 가족 봉사 _22
큰아들을 먼저 보냈지만, 두 천사가 찾아왔다 _25
92세를 일기로 본향집 천국으로 돌아가신 어머니를 추모하며 _29
'사람은 누구나 가르침을 받는다', 늘 고마운 스승님! _36
교육위원회 자원, 서부중학교 꼭 신설하겠다! _39
'재선은 없다'는 징크스 깨고 도의회에 다시 입성하다 _42
환경도시위원장으로 지난 4년을 돌아보다 _4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을 사퇴한 이유 _49
제주도의회 원내대표 선출, 기쁘면서도 어깨가 무겁다 _53
2. 함께 웃고 함께 운 8년 간의 의정활동
서부중학교 신설, 20년 염원이 결실을 맺다 _58
공항 소음 피해, 상생을 위한 고통 분담은 어디까지인가? _61
'제주 공공하수처리시설', 환경시설 선진 견학지가 되길! _65
마을의 숨결을 다시 잇다, 도시재생사업 _68
외도초등학교 주변 전선지중화, '사람이 우선인 도시' _71
외도리(外道梨)복지센터, 서부지역 복지의 씨앗을 뿌리다 _75
이호동 생활SOC복합센터 신축 _78
작은 건의가 이뤄낸 불합리한 제도 개선 _81
3.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하여
재외동포청은 제주에 설립되어야 한다 _86
'노키즈존 금지 조례' 발의한 까닭은? _88
제주형 베이비박스, 흔들리는 생명 위한 빛이 되기를 _92
'반편견 입양교육 활성화 조례' 대표 발의 _95
초고령사회, 돌봄의 주역 '장기요양보호사'부터 챙겨야 _98
제주장애인스포츠센터개원의 의미 _102
삶의 끝자락에서 시작을 말하다, '도교육청 죽음이해교육' _106
4. 지역을 살리는 지방자치제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진정한 도민주권시대를 기대하며 _112
제주외항 2단계 개발사업, 개발과 환경 사이의 딜레마 _116
제주버스 준공영제 7년, '돈 먹는 하마' 오명 벗어야 _119
'제주-서울 2시간 30분 시대' 해저고속철도 논의 _121
'청정 지하수 보전' vs '도민 재산권 보호' _125
도시 미관 해치는 불법 현수막과의 전쟁 _128
공공체육시설, 명절 연휴에도 문 연다 _131
'제주국립묘지 이장비 지원 조례' 일부 개정안 대표 발의 _133
5. 제주의 지속가능한 미래
렌터카총량제-불편한 대중교통, 끝나지 않는 딜레마 _138
어민들과 함께 연구하며 해양산업 발전의 답을 찾다 _141
제주해양산업발전포럼, 크루즈 산업에 돛을 달아주다 _144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골프대회 개최지 변경 논란 유감 _147
생명의 물길과 함께하는 전통, 용천수 축제 _150
부동산투자이민제는 한시적 운영으로 그쳐야 _154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제주 이관 공론화 요청 _157
6. 청정 제주를 위하여
제주 지하수는 제주의 생명수다! _162
제주 생명수의 원천 '숨골', 미래 세대도 주인이다 _165
미래 세대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환경보전분담금 _169
제주들불축제, '오름불놓기' 나 홀로 반대 _172
프리미엄 돼지고기와 '양돈 악취'와의 전쟁 _175
청정 연안을 위한 시작, 양식장 배출수 수질 기준 마련 _179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단호히 반대한다 _182
음식물 폐기물도 자원화, 지속가능한 섬을 향한 전진 _186
7. 언론의 창에 비친 '도의원' 송창권
민족 자존과 정체성 지키는 '번지 있는 교육'을 위해 _190
렌터카총량제, 흔들림 없이 지속해야! _193
가장 제주다운 모습으로 존치하는 것이 가장 아름답다 _195
의원 권한 중 '입법활동'이 가장 소중 _204
서부중학교 부지 매입, 뛸 듯이 기뻐 _206
3년 넘게 기다린 양식장 배출수 수질 기준 마련 _208
'보통교부세 3%' vs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_211
혼잡한 대의정치, 주인이 직접 주민투표로 결정해야 _214
제주 지하수는 생명수이자 공공자원이다 _220
제주특별자치도의 실질적 완성을 위한 제도적 필수 요소 _224
관광자치의 역설, 제주를 고립시키는 '특례'? _230
8. 마이크 앞에서도 할 말은 한다
제주섬에 사육돼지가 54만 마리? 양적 통제 시급하다! _236
미래 제주는 개발보다 환경이 우선 _243
전문성에 기반한 견제와 정책 방향 제시 _250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위원장 활동 소회와 의정 성과 _261
제주도는 도민의 것, 제주의 미래는 도민 스스로 결정 _271
서로 연대하고 격려해야 함께 개선할 수 있습니다 _279
저자의 말 _8
추천사 _12
1. 송창권의 삶과 정치인으로서의 소신
매년 8월 떠나는 이기적인 힐링 여행? 소록도 가족 봉사 _22
큰아들을 먼저 보냈지만, 두 천사가 찾아왔다 _25
92세를 일기로 본향집 천국으로 돌아가신 어머니를 추모하며 _29
'사람은 누구나 가르침을 받는다', 늘 고마운 스승님! _36
교육위원회 자원, 서부중학교 꼭 신설하겠다! _39
'재선은 없다'는 징크스 깨고 도의회에 다시 입성하다 _42
환경도시위원장으로 지난 4년을 돌아보다 _4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을 사퇴한 이유 _49
제주도의회 원내대표 선출, 기쁘면서도 어깨가 무겁다 _53
2. 함께 웃고 함께 운 8년 간의 의정활동
서부중학교 신설, 20년 염원이 결실을 맺다 _58
공항 소음 피해, 상생을 위한 고통 분담은 어디까지인가? _61
'제주 공공하수처리시설', 환경시설 선진 견학지가 되길! _65
마을의 숨결을 다시 잇다, 도시재생사업 _68
외도초등학교 주변 전선지중화, '사람이 우선인 도시' _71
외도리(外道梨)복지센터, 서부지역 복지의 씨앗을 뿌리다 _75
이호동 생활SOC복합센터 신축 _78
작은 건의가 이뤄낸 불합리한 제도 개선 _81
3.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하여
재외동포청은 제주에 설립되어야 한다 _86
'노키즈존 금지 조례' 발의한 까닭은? _88
제주형 베이비박스, 흔들리는 생명 위한 빛이 되기를 _92
'반편견 입양교육 활성화 조례' 대표 발의 _95
초고령사회, 돌봄의 주역 '장기요양보호사'부터 챙겨야 _98
제주장애인스포츠센터개원의 의미 _102
삶의 끝자락에서 시작을 말하다, '도교육청 죽음이해교육' _106
4. 지역을 살리는 지방자치제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진정한 도민주권시대를 기대하며 _112
제주외항 2단계 개발사업, 개발과 환경 사이의 딜레마 _116
제주버스 준공영제 7년, '돈 먹는 하마' 오명 벗어야 _119
'제주-서울 2시간 30분 시대' 해저고속철도 논의 _121
'청정 지하수 보전' vs '도민 재산권 보호' _125
도시 미관 해치는 불법 현수막과의 전쟁 _128
공공체육시설, 명절 연휴에도 문 연다 _131
'제주국립묘지 이장비 지원 조례' 일부 개정안 대표 발의 _133
5. 제주의 지속가능한 미래
렌터카총량제-불편한 대중교통, 끝나지 않는 딜레마 _138
어민들과 함께 연구하며 해양산업 발전의 답을 찾다 _141
제주해양산업발전포럼, 크루즈 산업에 돛을 달아주다 _144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골프대회 개최지 변경 논란 유감 _147
생명의 물길과 함께하는 전통, 용천수 축제 _150
부동산투자이민제는 한시적 운영으로 그쳐야 _154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제주 이관 공론화 요청 _157
6. 청정 제주를 위하여
제주 지하수는 제주의 생명수다! _162
제주 생명수의 원천 '숨골', 미래 세대도 주인이다 _165
미래 세대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환경보전분담금 _169
제주들불축제, '오름불놓기' 나 홀로 반대 _172
프리미엄 돼지고기와 '양돈 악취'와의 전쟁 _175
청정 연안을 위한 시작, 양식장 배출수 수질 기준 마련 _179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단호히 반대한다 _182
음식물 폐기물도 자원화, 지속가능한 섬을 향한 전진 _186
7. 언론의 창에 비친 '도의원' 송창권
민족 자존과 정체성 지키는 '번지 있는 교육'을 위해 _190
렌터카총량제, 흔들림 없이 지속해야! _193
가장 제주다운 모습으로 존치하는 것이 가장 아름답다 _195
의원 권한 중 '입법활동'이 가장 소중 _204
서부중학교 부지 매입, 뛸 듯이 기뻐 _206
3년 넘게 기다린 양식장 배출수 수질 기준 마련 _208
'보통교부세 3%' vs '제주형 기초자치단체' _211
혼잡한 대의정치, 주인이 직접 주민투표로 결정해야 _214
제주 지하수는 생명수이자 공공자원이다 _220
제주특별자치도의 실질적 완성을 위한 제도적 필수 요소 _224
관광자치의 역설, 제주를 고립시키는 '특례'? _230
8. 마이크 앞에서도 할 말은 한다
제주섬에 사육돼지가 54만 마리? 양적 통제 시급하다! _236
미래 제주는 개발보다 환경이 우선 _243
전문성에 기반한 견제와 정책 방향 제시 _250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위원장 활동 소회와 의정 성과 _261
제주도는 도민의 것, 제주의 미래는 도민 스스로 결정 _271
서로 연대하고 격려해야 함께 개선할 수 있습니다 _279
저자
저자
송창권
송창권(宋昌權)
ㆍ학력
무릉중학교 졸업
오현고등학교 졸업
제주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제주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제주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박사과정 수료
ㆍ현직
제주특별자치도의회(외도동·이호동·도두동 지역구) 의원(재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 대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상무위원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 조직위원장
제주특별자치도 태권도협회 자문위원
오현고등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대정정우회 부회장
ㆍ경력
(주)제주퍼블릭웰 대표이사
(사)제주자치분권연구소 소장
(재)성지요양원 원장
외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제주산업정보대, 제주한라대학교 강사
제주시 태권도협회 부회장
(사)한국노인복지중앙회 부회장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 제주도협회 부회장
제주특별자치도의회 4.3특별위원회 위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
노무현 대통령자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이재명 대통령후보 중앙선대위 지방분권혁신위원장(공동)
ㆍ학력
무릉중학교 졸업
오현고등학교 졸업
제주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제주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제주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박사과정 수료
ㆍ현직
제주특별자치도의회(외도동·이호동·도두동 지역구) 의원(재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 대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상무위원
더불어민주당 전국광역의회의원협의회 조직위원장
제주특별자치도 태권도협회 자문위원
오현고등학교 총동창회 부회장
대정정우회 부회장
ㆍ경력
(주)제주퍼블릭웰 대표이사
(사)제주자치분권연구소 소장
(재)성지요양원 원장
외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제주산업정보대, 제주한라대학교 강사
제주시 태권도협회 부회장
(사)한국노인복지중앙회 부회장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 제주도협회 부회장
제주특별자치도의회 4.3특별위원회 위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
노무현 대통령자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문위원
이재명 대통령후보 중앙선대위 지방분권혁신위원장(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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