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사는 미술관(어린이를 위한 첫 번째 인권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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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인권 위원회 박민경 선생님과 함께
미술관으로 떠나는 인권 수업
어린이를 위한 첫 번째 인권 안내서로 안성맞춤인 이 책은, 흥미진진한 세계의 명화를 보면서 그 속에 담긴 인권의 개념을 발견하고 함께 생각해 볼 거리를 안내한다. 고흐, 모네, 제리코, 사전트, 김홍도 등 유명 화가의 작품 속에서 발견한 장애, 국가, 노인, 여성, 외국인, 아동, 노동, 인종, 교육 등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열세 가지의 인권 주제를 다룬다. 어려서부터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배우고 자란 아이들은 성인이 되었을 때 타인에 대한 공감, 그리고 서로 다름에 대해 인정할 수 있게 된다.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세계의 명화를 보면서 ‘왜 이렇게 그렸을까?’ ‘어떤 의미가 담겼을까?’ 질문해 보고 숨은 내용을 알아가다 보면 다소 어렵고 낯설기만 한 인권도 이내 이해가 쉬워진다. 저자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더 궁금해요 인권〉 코너를 두어 인권의 역사, 사회 현상, 문화 등의 배경지식을 제공함으로써 사고의 확장을 돕는다.
미술관으로 떠나는 인권 수업
어린이를 위한 첫 번째 인권 안내서로 안성맞춤인 이 책은, 흥미진진한 세계의 명화를 보면서 그 속에 담긴 인권의 개념을 발견하고 함께 생각해 볼 거리를 안내한다. 고흐, 모네, 제리코, 사전트, 김홍도 등 유명 화가의 작품 속에서 발견한 장애, 국가, 노인, 여성, 외국인, 아동, 노동, 인종, 교육 등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열세 가지의 인권 주제를 다룬다. 어려서부터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배우고 자란 아이들은 성인이 되었을 때 타인에 대한 공감, 그리고 서로 다름에 대해 인정할 수 있게 된다.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세계의 명화를 보면서 ‘왜 이렇게 그렸을까?’ ‘어떤 의미가 담겼을까?’ 질문해 보고 숨은 내용을 알아가다 보면 다소 어렵고 낯설기만 한 인권도 이내 이해가 쉬워진다. 저자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더 궁금해요 인권〉 코너를 두어 인권의 역사, 사회 현상, 문화 등의 배경지식을 제공함으로써 사고의 확장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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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문재인, 조효제, 은유, 김태권이 추천한 최고의 인권 교양서
《사람이 사는 미술관》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새롭게 탄생하다!
"선생님, 왜 인권을 배워야 하나요?"
"우리가 알아야 할 권리들엔 무엇이 있나요?"
"와~ 그림 속에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숨어 있네요."
국가 인권 위원회 박민경 선생님과 함께
미술관으로 떠나는 인권 수업
고흐, 모네, 제리코, 사전트, 김홍도…
유명 화가의 작품 속에서 발견한 인권 이야기
문재인, 조효제, 은유, 김태권이 추천한 최고의 인권 교양서
《사람이 사는 미술관》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새롭게 탄생하다!
가장 말조심해야 하는 위치에 있는 정치인들이 장애인을 비하하는 발언을 반복해서 이슈가 끊이지 않는 요즘이다. 또한 어린이를 비하하는 '급식충' '잼민이', 노인을 비하하는 '틀딱' '할매미', 여성들을 비하하는 '김치녀' '된장녀', 남성들을 비하하는 '한남' '김치남' 등등 온갖 혐오 용어들이 마구잡이로 생겨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아예 아이들 입장을 막는 '노키즈 존', 노인의 입장을 막는 '노 시니어 존' 등 계층을 가르고 상대에 대한 불쾌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공간마저도 공유하지 않겠다는 차별 방침이 당연시되고 있다. 어쩌다 우리 사회는 서로에 대한 이해보다는 혐오가 더 많아졌을까? 서로를 향해 날을 세우기보다는 따뜻하게 바라보며 함께 갈 수는 없는 걸까? 어린이를 위한 인권 안내서 《사람이 사는 미술관》은 이런 이유로 시작되었다.
세계의 명화 속에서 우리가 미처 몰랐던 인권 이야기들을 찾아내 쉽게 알려 주며 문재인(제19대 대통령), 은유(르포 작가), 조효제(한국 인권 학회장), 김태권(작가) 등 여러 인사들의 추천을 받았던 《사람이 사는 미술관》이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국가 인권 위원회에서 오랫동안 일한 인권 전문가가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기본 권리들만 엄선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어린이를 위한 첫 번째 인권 안내서로 안성맞춤인 이 책은, 흥미진진한 세계의 명화를 보면서 그 속에 담긴 인권의 개념을 발견하고 함께 생각해 볼 거리를 안내한다. 고흐, 모네, 제리코, 사전트, 김홍도 등 유명 화가의 작품 속에서 발견한 장애, 국가, 노인, 여성, 외국인, 아동, 노동, 인종, 교육 등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열세 가지의 인권 주제를 다룬다. 어려서부터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배우고 자란 아이들은 성인이 되었을 때 타인에 대한 공감, 그리고 서로 다름에 대해 인정할 수 있게 된다.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세계의 명화를 보면서 '왜 이렇게 그렸을까?' '어떤 의미가 담겼을까?' 질문해 보고 숨은 내용을 알아가다 보면 다소 어렵고 낯설기만 한 인권도 이내 이해가 쉬워진다. 저자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더 궁금해요 인권〉 코너를 두어 인권의 역사, 사회 현상, 문화 등의 배경지식을 제공함으로써 사고의 확장을 돕는다.
왜 어릴 때 인권에 대해 배우는 것이 중요한가!
_자신의 권리를 정당하게 주장하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도록 돕기 위해
어린이들은 이것저것 배우느라 바쁘다. 그렇지 않아도 바쁜데 왜 인권까지 알아야 하는 걸까? 어릴 때부터 인권을 배우면 자신의 권리를 당당하게 주장할 수 있고, 또 자신의 권리가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의 권리도 소중하게 인식하게 된다. 어릴 때부터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인권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다 보면 다음 세상은, 그리고 그다음 세상은 더 많은 인권과 권리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그렇게 해도 서로 전혀 불편해하지 않는 사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이제 자라서 어른이 될 아이들의 세상에는 차별과 혐오보다는 이해와 관용, 인권 감수성이 넘치는 세상이 오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아이들이 커서 어른이 된 세상은 지금보다 더 나아지기를 바란다. 어린이를 위한 인권 안내서 《사람이 사는 미술관》이 그 디딤돌 역할을 해 줄 것이다.
국가 인권 위원회 소속 저자가 엄선한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권리들
_흥미로운 미술 작품들을 보며 창의적 두뇌 활동과 교양 쌓기
이 책의 저자 박민경 선생님은 국가 인권 위원회에서 근무하며 인권 교육 운영 업무를 15년 넘게 해 온 인권 문제에 관한 한 베테랑이다. 인권에 대한 기본 지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 라디오에서 인권 관련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해 왔으며 신문에도 인권 관련 칼럼을 써 왔다. 어린이들이 자신이 가진 권리에 대해 잘 알고 지킬 수 있으며 보다 많은 인권에 대한 논의가 일어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인권에 대한 이야기들만 엄선했다. 새가 태어나서 날갯짓을 배워가듯 어려서부터 자신의 권리를 배워 익혀 나가면 정말 필요할 때 자신의 권리를 당차게 주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토록 중요한 인권을 아무리 얘기해도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명화'에서 실마리를 찾았다. 그림을 감상한다는 것은 그 시대를 읽고 체험하는 것과 같다. 또한 그림 요소들을 살피며 작가의 의도를 떠나 자신만의 창의와 해석을 펼칠 수도 있다. 어린이를 위한 첫 번째 인권 수업 《사람이 사는 미술관》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여러 작품들을 만나며 상상력과 창의력, 감성에서 논리까지 다양한 두뇌 활동을 기대할 수 있다. 이 책에는 〈한국 옷을 입은 남자〉, 〈흐린 날의 워털루 다리〉, 〈정오의 휴식〉 등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작가의 작품들과 〈추한 공작 부인〉, 〈안경을 쓴 자화상〉, 〈성냥팔이 소녀〉와 더불어 성인에게도 낯선 독특한 작품들이 골고루 소개되고 있어 미술 작품에 대한 교양 지식도 쌓을 수 있다.
《사람이 사는 미술관》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새롭게 탄생하다!
"선생님, 왜 인권을 배워야 하나요?"
"우리가 알아야 할 권리들엔 무엇이 있나요?"
"와~ 그림 속에는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숨어 있네요."
국가 인권 위원회 박민경 선생님과 함께
미술관으로 떠나는 인권 수업
고흐, 모네, 제리코, 사전트, 김홍도…
유명 화가의 작품 속에서 발견한 인권 이야기
문재인, 조효제, 은유, 김태권이 추천한 최고의 인권 교양서
《사람이 사는 미술관》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새롭게 탄생하다!
가장 말조심해야 하는 위치에 있는 정치인들이 장애인을 비하하는 발언을 반복해서 이슈가 끊이지 않는 요즘이다. 또한 어린이를 비하하는 '급식충' '잼민이', 노인을 비하하는 '틀딱' '할매미', 여성들을 비하하는 '김치녀' '된장녀', 남성들을 비하하는 '한남' '김치남' 등등 온갖 혐오 용어들이 마구잡이로 생겨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아예 아이들 입장을 막는 '노키즈 존', 노인의 입장을 막는 '노 시니어 존' 등 계층을 가르고 상대에 대한 불쾌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공간마저도 공유하지 않겠다는 차별 방침이 당연시되고 있다. 어쩌다 우리 사회는 서로에 대한 이해보다는 혐오가 더 많아졌을까? 서로를 향해 날을 세우기보다는 따뜻하게 바라보며 함께 갈 수는 없는 걸까? 어린이를 위한 인권 안내서 《사람이 사는 미술관》은 이런 이유로 시작되었다.
세계의 명화 속에서 우리가 미처 몰랐던 인권 이야기들을 찾아내 쉽게 알려 주며 문재인(제19대 대통령), 은유(르포 작가), 조효제(한국 인권 학회장), 김태권(작가) 등 여러 인사들의 추천을 받았던 《사람이 사는 미술관》이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국가 인권 위원회에서 오랫동안 일한 인권 전문가가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기본 권리들만 엄선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어린이를 위한 첫 번째 인권 안내서로 안성맞춤인 이 책은, 흥미진진한 세계의 명화를 보면서 그 속에 담긴 인권의 개념을 발견하고 함께 생각해 볼 거리를 안내한다. 고흐, 모네, 제리코, 사전트, 김홍도 등 유명 화가의 작품 속에서 발견한 장애, 국가, 노인, 여성, 외국인, 아동, 노동, 인종, 교육 등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열세 가지의 인권 주제를 다룬다. 어려서부터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배우고 자란 아이들은 성인이 되었을 때 타인에 대한 공감, 그리고 서로 다름에 대해 인정할 수 있게 된다.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세계의 명화를 보면서 '왜 이렇게 그렸을까?' '어떤 의미가 담겼을까?' 질문해 보고 숨은 내용을 알아가다 보면 다소 어렵고 낯설기만 한 인권도 이내 이해가 쉬워진다. 저자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더 궁금해요 인권〉 코너를 두어 인권의 역사, 사회 현상, 문화 등의 배경지식을 제공함으로써 사고의 확장을 돕는다.
왜 어릴 때 인권에 대해 배우는 것이 중요한가!
_자신의 권리를 정당하게 주장하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도록 돕기 위해
어린이들은 이것저것 배우느라 바쁘다. 그렇지 않아도 바쁜데 왜 인권까지 알아야 하는 걸까? 어릴 때부터 인권을 배우면 자신의 권리를 당당하게 주장할 수 있고, 또 자신의 권리가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의 권리도 소중하게 인식하게 된다. 어릴 때부터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인권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다 보면 다음 세상은, 그리고 그다음 세상은 더 많은 인권과 권리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그렇게 해도 서로 전혀 불편해하지 않는 사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이제 자라서 어른이 될 아이들의 세상에는 차별과 혐오보다는 이해와 관용, 인권 감수성이 넘치는 세상이 오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아이들이 커서 어른이 된 세상은 지금보다 더 나아지기를 바란다. 어린이를 위한 인권 안내서 《사람이 사는 미술관》이 그 디딤돌 역할을 해 줄 것이다.
국가 인권 위원회 소속 저자가 엄선한 어린이가 알아야 할 기본 권리들
_흥미로운 미술 작품들을 보며 창의적 두뇌 활동과 교양 쌓기
이 책의 저자 박민경 선생님은 국가 인권 위원회에서 근무하며 인권 교육 운영 업무를 15년 넘게 해 온 인권 문제에 관한 한 베테랑이다. 인권에 대한 기본 지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 라디오에서 인권 관련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해 왔으며 신문에도 인권 관련 칼럼을 써 왔다. 어린이들이 자신이 가진 권리에 대해 잘 알고 지킬 수 있으며 보다 많은 인권에 대한 논의가 일어날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인권에 대한 이야기들만 엄선했다. 새가 태어나서 날갯짓을 배워가듯 어려서부터 자신의 권리를 배워 익혀 나가면 정말 필요할 때 자신의 권리를 당차게 주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토록 중요한 인권을 아무리 얘기해도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명화'에서 실마리를 찾았다. 그림을 감상한다는 것은 그 시대를 읽고 체험하는 것과 같다. 또한 그림 요소들을 살피며 작가의 의도를 떠나 자신만의 창의와 해석을 펼칠 수도 있다. 어린이를 위한 첫 번째 인권 수업 《사람이 사는 미술관》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여러 작품들을 만나며 상상력과 창의력, 감성에서 논리까지 다양한 두뇌 활동을 기대할 수 있다. 이 책에는 〈한국 옷을 입은 남자〉, 〈흐린 날의 워털루 다리〉, 〈정오의 휴식〉 등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작가의 작품들과 〈추한 공작 부인〉, 〈안경을 쓴 자화상〉, 〈성냥팔이 소녀〉와 더불어 성인에게도 낯선 독특한 작품들이 골고루 소개되고 있어 미술 작품에 대한 교양 지식도 쌓을 수 있다.
목차
목차
작가의 말_인권 감수성이 넘치는 세상을 그리며……
01 장애는 비난할 거리가 아니야!
[더 궁금해요 인권] 장애인 차별이란? | 장애인을 낮추는 표현을 올바르게 바꾸어 보자!
02 외모로만 판단하지 말자!
[더 궁금해요 인권] 겉모습보다 생명을 구하는 일이 더 중요해! | 외모를 칭찬하는 게 왜 나빠?
03 내 인권은 국가가 지켜요!
[더 궁금해요 인권] 이태원 참사에서는 안전권을 보장받지 못했어! | 생명권이란 무엇일까?
04 세상의 모든 사람이 평등하면 좋겠어!
[더 궁금해요 인권] 독일로 보내진 한국의 광부와 간호사는 어떻게 지냈을까? |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05 누구나 노인이 돼!
[더 궁금해요 인권] 노인 인권이란? | 사회적 약자란 무엇일까?
06 약자에게 날씨는 더 가혹해!
[더 궁금해요 인권] 기후 위기와 인권이 무슨 상관이 있을까? | 환경권이란 무엇일까?
07 힘 없는 아이들에게 강제 노동은 이제 그만!
[더 궁금해요 인권] 아동의 권리에 대하여 | 〈유엔 아동 권리 협약〉이란?
08 푹 쉬어야 일도 잘할 수 있어!
[더 궁금해요 인권] 휴식권이란? | 학생에게도 휴식권이 필요해!
09 당연하지 않았던 그녀들의 권리
[더 궁금해요 인권] 여성 참정권의 역사 | 한국의 유리 천장
10 전쟁의 가장 큰 피해자는 어린이야!
[더 궁금해요 인권] 내전이란? | 왜 어린이가 전쟁의 가장 큰 피해자일까?
11 피부색은 차별의 이유가 될 수 없어!
[더 궁금해요 인권] 로자 파크스와 몽고메리 버스 거부 투쟁 | 살구색 크레파스의 비밀을 아니?
12 맞아도 되는 사람은 없어!
[더 궁금해요 인권] 학생의 인권이 먼저일까? 선생님의 교권이 먼저일까? | 아동 최선의 이익 원칙
13 모두에게는 교육받을 권리가 있어!
[더 궁금해요 인권] 교육권이란? | 한국에 서진 학교가 세워지기 위하여
참고 자료
교과 연계
01 장애는 비난할 거리가 아니야!
[더 궁금해요 인권] 장애인 차별이란? | 장애인을 낮추는 표현을 올바르게 바꾸어 보자!
02 외모로만 판단하지 말자!
[더 궁금해요 인권] 겉모습보다 생명을 구하는 일이 더 중요해! | 외모를 칭찬하는 게 왜 나빠?
03 내 인권은 국가가 지켜요!
[더 궁금해요 인권] 이태원 참사에서는 안전권을 보장받지 못했어! | 생명권이란 무엇일까?
04 세상의 모든 사람이 평등하면 좋겠어!
[더 궁금해요 인권] 독일로 보내진 한국의 광부와 간호사는 어떻게 지냈을까? | 한국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05 누구나 노인이 돼!
[더 궁금해요 인권] 노인 인권이란? | 사회적 약자란 무엇일까?
06 약자에게 날씨는 더 가혹해!
[더 궁금해요 인권] 기후 위기와 인권이 무슨 상관이 있을까? | 환경권이란 무엇일까?
07 힘 없는 아이들에게 강제 노동은 이제 그만!
[더 궁금해요 인권] 아동의 권리에 대하여 | 〈유엔 아동 권리 협약〉이란?
08 푹 쉬어야 일도 잘할 수 있어!
[더 궁금해요 인권] 휴식권이란? | 학생에게도 휴식권이 필요해!
09 당연하지 않았던 그녀들의 권리
[더 궁금해요 인권] 여성 참정권의 역사 | 한국의 유리 천장
10 전쟁의 가장 큰 피해자는 어린이야!
[더 궁금해요 인권] 내전이란? | 왜 어린이가 전쟁의 가장 큰 피해자일까?
11 피부색은 차별의 이유가 될 수 없어!
[더 궁금해요 인권] 로자 파크스와 몽고메리 버스 거부 투쟁 | 살구색 크레파스의 비밀을 아니?
12 맞아도 되는 사람은 없어!
[더 궁금해요 인권] 학생의 인권이 먼저일까? 선생님의 교권이 먼저일까? | 아동 최선의 이익 원칙
13 모두에게는 교육받을 권리가 있어!
[더 궁금해요 인권] 교육권이란? | 한국에 서진 학교가 세워지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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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연계
저자
저자
박민경
대학교에서 법학을, 대학원에서 정치학을 공부했습니다. 서른 즈음 국가 인권 위원회에 입사해 15년 넘게 일하는 중입니다. 인권이라는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 싶어 대구 KBS 라디오 최초로 인권을 주제로 3년 가까이 진행했으며 대구 〈매일신문〉에 인권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습니다. 그 밖에 〈뉴스민〉 칼럼니스트로 활동했으며, 경북대 인권 센터 인권 위원, 한국 수자력 원자력(주)의 인권 경영 위원 등을 두루 거쳤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헌법을 공부하는 청년들과 함께 지은 《내 생애 첫 헌법》, 인권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사람이 사는 미술관》이 있습니다. 지금도 학교, 공무원, 공공기관, 기업 등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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