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퍼런 아스팔트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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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은 “시퍼런 멍 열심히 숨기며 살아가고 무언가 이뤄내고자 시퍼런 물방울 쏟아내”는(「파랗게」) 모든 시공간을 아스팔트로 비유하고 있다.
거기서 살아가는 날 동안에 “무던해”짐에도 “잿빛 표정”을 짓는(「회색 인간」) 이유는 무엇일까.
“부끄러운 생각과 태도”에 “떫어”짐에도(「두 손 모아」) 무엇이 그의 손가락을 일으켜 끄적이게 했을까.
이 모든 것들이 그의 시집 「시퍼런 아스팔트 위에서」 펼쳐지고 있다.
거기서 살아가는 날 동안에 “무던해”짐에도 “잿빛 표정”을 짓는(「회색 인간」) 이유는 무엇일까.
“부끄러운 생각과 태도”에 “떫어”짐에도(「두 손 모아」) 무엇이 그의 손가락을 일으켜 끄적이게 했을까.
이 모든 것들이 그의 시집 「시퍼런 아스팔트 위에서」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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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과감히 _8
시커먼 무언가 _9
이미 _10
또 보고싶다 _11
꽃잎을 떼면서 _12
쫑긋 _13
소중해 _14
같이 놀자 _15
열성으로 사는 사람 ?_16
잠시 멈추었던 이유 ?_17
영원과 순간의 입맞춤 _18
피어나리라 ?_19
부재 ?_20
일장춘몽 _21
결국 원했던 건 _22
허허벌판에서 _23
알 수 없다. _24
눈물 중에 흐르는 기도 _25
파랗게 ?_26
중력을 깨닫기까지 _27
두 손 모아 _28
회색 인간 _29
늘 그러하길 바라 _30
핏기 어린 손 _31
일상 _32
빗방울 _33
얼룩은 없다 _34
심해 _35
없다 ?_36
개화 ?_37
쉼표 하나까지 _38
숲에서 숲으로 _39
떨어지다 _40
망망대해 _41
쏘옥 빼내어서 _42
무지개는 무엇일까 _43
오늘 참 포근했어요 _44
기도 _45
잘 자 _46
폭우 속에서 _47
제일 사랑하는 시인 _48
또 반가이 _49
잘 자 _50
편지 _51
이름을 잃어버린 _52
깨어지다 _53
끝내, 마침내 기도하다 _54
먹물 삼아서 _55
그는 나의 _56
검은 눈물 _57
무지개 _58
나뭇잎 _59
"그때 보자. 안녕!" _60
고맙습니다 _61
오늘도 흐림 ?_62
바라볼게 _63
기억할게 _65
보고 또 보니 _66
이제는 _67
겨울 _68
안녕 _69
실은 그렇지 않아 _70
봄을 기다리며 1 _71
봄을 기다리며 2 _72
영원하길 _73
찰나 _74
단빛 _75
텅 비다 _76
과연 내일은 _77
예뻤어 _78
잔향 _79
애가 _80
무제, 그리고 무(無) _81
그렇게라도 _82
잊혀지고 있는 걸까 _83
변함없이 _84
그루터기 안에서 _85
그렇게 바라보고 있어 _86
오늘도 깨어집니다 _88
아직도 뒤척이면서 _90
너울 _91
날갯짓 _92
바다를 보는 것 _93
숨바꼭질 _94
곧 다가오기에 _95
거기는 어때 _96
터널 속에서 _98
빛의 잎새를 따라 _99
자화상 _100
나비가 되어 _101
어서와요 _102
시, 선 _103
낙조 _104
점 하나 _105
오늘도 _106
하마르티아 _107
태초부터 _108
시월 어느 날 _109
직면 _111
기적 _112
모레도 모래 _113
이름 _114
기도 _115
시커먼 무언가 _9
이미 _10
또 보고싶다 _11
꽃잎을 떼면서 _12
쫑긋 _13
소중해 _14
같이 놀자 _15
열성으로 사는 사람 ?_16
잠시 멈추었던 이유 ?_17
영원과 순간의 입맞춤 _18
피어나리라 ?_19
부재 ?_20
일장춘몽 _21
결국 원했던 건 _22
허허벌판에서 _23
알 수 없다. _24
눈물 중에 흐르는 기도 _25
파랗게 ?_26
중력을 깨닫기까지 _27
두 손 모아 _28
회색 인간 _29
늘 그러하길 바라 _30
핏기 어린 손 _31
일상 _32
빗방울 _33
얼룩은 없다 _34
심해 _35
없다 ?_36
개화 ?_37
쉼표 하나까지 _38
숲에서 숲으로 _39
떨어지다 _40
망망대해 _41
쏘옥 빼내어서 _42
무지개는 무엇일까 _43
오늘 참 포근했어요 _44
기도 _45
잘 자 _46
폭우 속에서 _47
제일 사랑하는 시인 _48
또 반가이 _49
잘 자 _50
편지 _51
이름을 잃어버린 _52
깨어지다 _53
끝내, 마침내 기도하다 _54
먹물 삼아서 _55
그는 나의 _56
검은 눈물 _57
무지개 _58
나뭇잎 _59
"그때 보자. 안녕!" _60
고맙습니다 _61
오늘도 흐림 ?_62
바라볼게 _63
기억할게 _65
보고 또 보니 _66
이제는 _67
겨울 _68
안녕 _69
실은 그렇지 않아 _70
봄을 기다리며 1 _71
봄을 기다리며 2 _72
영원하길 _73
찰나 _74
단빛 _75
텅 비다 _76
과연 내일은 _77
예뻤어 _78
잔향 _79
애가 _80
무제, 그리고 무(無) _81
그렇게라도 _82
잊혀지고 있는 걸까 _83
변함없이 _84
그루터기 안에서 _85
그렇게 바라보고 있어 _86
오늘도 깨어집니다 _88
아직도 뒤척이면서 _90
너울 _91
날갯짓 _92
바다를 보는 것 _93
숨바꼭질 _94
곧 다가오기에 _95
거기는 어때 _96
터널 속에서 _98
빛의 잎새를 따라 _99
자화상 _100
나비가 되어 _101
어서와요 _102
시, 선 _103
낙조 _104
점 하나 _105
오늘도 _106
하마르티아 _107
태초부터 _108
시월 어느 날 _109
직면 _111
기적 _112
모레도 모래 _113
이름 _114
기도 _115
저자
저자
박병호
입대하기 전, 그냥저냥 지나가는 군 생활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끄적거리기 시작했다.
나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 다이어리를 쓰기 시작했고, 앞으로 살아갈 나날들과 그 여정 속에 함께할 이들을 위해서 책을 펼쳤다.
읽으면서 떠오르는 생각을 붙잡아 색채를 더하는 것이 즐거운 나머지, 시집 「재와같이 흩날려지더라도」,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하여」를 출간하여 독자들에게 선물을 만들어 주었다.
삶에 대한 질문과 고민에, '명제'가 아니라 '존재'를, '정답'이 아니라 '이야기'를 주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작가이다.
나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 다이어리를 쓰기 시작했고, 앞으로 살아갈 나날들과 그 여정 속에 함께할 이들을 위해서 책을 펼쳤다.
읽으면서 떠오르는 생각을 붙잡아 색채를 더하는 것이 즐거운 나머지, 시집 「재와같이 흩날려지더라도」,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하여」를 출간하여 독자들에게 선물을 만들어 주었다.
삶에 대한 질문과 고민에, '명제'가 아니라 '존재'를, '정답'이 아니라 '이야기'를 주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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