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은행나무
어느 금융인의 뜨겁고 진솔한 이야기
Regular price
$23.34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내 마음의 은행나무』는 삼성물산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군 복무 후 우리은행에 입사하여 우리은행 지점장, 본부 부장, 센터장을 거쳐 우리은행 대전충청본부장 및 성북동대문본부장, 우리종합금융 전무에 이르기까지 30여 년이 넘는 기간을 ‘우리은행인(人)’으로 살아 온 윤석구 저자의 도전과 시도로 점철된 뜨겁고 진솔한 인생 역정을 얽은 에세이이다.
1장 ‘개성공단에 꽂은 깃발’은 가장 가깝게 국경을 대고 있는 땅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모든 사람들이 가보지 못한 미지의 땅, 북한 땅 개성에 최초로 남한 금융의 깃발을 꽂은 우리은행 개성공단지점 차장으로서 근무하면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와 조국 통일에 대한 열망과 의지를 담고 있다. 같은 말을 쓰고 같은 피를 물려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이념 분단과 문화 차이로 인해 많은 오해와 현실적 어려움을 돌파해야만 했던 우리은행 개성공단지점 근무, 그리고 그 속에서도 피어나는 민족의 정과 개성공단 발전에 대한 열정과 도전의 이야기는 그 자체만으로도 흥미로울 뿐만 아니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열정과 도전의 가치를 잃어버린 우리들에게 잔잔한 교훈을 전달한다.
2장 ‘나만의 영업 비밀 노트’는 30여 년을 넘게 우리은행의 일원으로서, 한 명의 금융영업인으로서 활동하면서 다양한 고객들과의 만남을 통해 얻게 된 교훈과 팁, 위로와 동기부여를 후배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하시겠어요?’가 아닌 ‘해 드릴게요’로 시작하는 적극적인 ‘들이대’의 자세, 10여 년 전 인터넷 카페를 통해 고객들과의 만남을 이끌어냈던 것처럼 새로운 플랫폼에 대한 도전정신, 고객과 동료 및 후배들을 항상 존중하고 섬기는 자세 등 영업 부문에 종사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사회인들이 가슴 깊이 새기고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3장 ‘나를 찾아서’와 4장 ‘다시 꿈을 꾸며’는 인생의 모든 것을 바쳐서 일궈 낸 ‘우리은행인(人)’으로서의 길이 예상치 못한 외부적 요인으로 좌절을 맞은 순간, 고뇌와 방황을 거쳐서 찾아낸 새로운 해답과 방향, 그리고 새로운 인생 2막으로의 희망과 비전을 담고 있다. 모든 사람들은 정점에 오르는 것을 꿈꾸며 최선을 다해 노력하지만 모두가 정점에 오를 수 없는 것은 현실이다. 우리은행 퇴직 후 무작정 떠난 제주도 ‘방랑길 도보 한 바퀴’를 통해 본인의 노력과는 별개로 순응해야 하는 상황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채움이 아니라 비움을 통해 새로운 답을 찾는 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찾아 나가는 저자의 모습은 인생이라는 것의 본질에 대해 많은 깨달음을 느끼게 해 준다.
1장 ‘개성공단에 꽂은 깃발’은 가장 가깝게 국경을 대고 있는 땅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모든 사람들이 가보지 못한 미지의 땅, 북한 땅 개성에 최초로 남한 금융의 깃발을 꽂은 우리은행 개성공단지점 차장으로서 근무하면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와 조국 통일에 대한 열망과 의지를 담고 있다. 같은 말을 쓰고 같은 피를 물려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이념 분단과 문화 차이로 인해 많은 오해와 현실적 어려움을 돌파해야만 했던 우리은행 개성공단지점 근무, 그리고 그 속에서도 피어나는 민족의 정과 개성공단 발전에 대한 열정과 도전의 이야기는 그 자체만으로도 흥미로울 뿐만 아니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열정과 도전의 가치를 잃어버린 우리들에게 잔잔한 교훈을 전달한다.
2장 ‘나만의 영업 비밀 노트’는 30여 년을 넘게 우리은행의 일원으로서, 한 명의 금융영업인으로서 활동하면서 다양한 고객들과의 만남을 통해 얻게 된 교훈과 팁, 위로와 동기부여를 후배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하시겠어요?’가 아닌 ‘해 드릴게요’로 시작하는 적극적인 ‘들이대’의 자세, 10여 년 전 인터넷 카페를 통해 고객들과의 만남을 이끌어냈던 것처럼 새로운 플랫폼에 대한 도전정신, 고객과 동료 및 후배들을 항상 존중하고 섬기는 자세 등 영업 부문에 종사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사회인들이 가슴 깊이 새기고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3장 ‘나를 찾아서’와 4장 ‘다시 꿈을 꾸며’는 인생의 모든 것을 바쳐서 일궈 낸 ‘우리은행인(人)’으로서의 길이 예상치 못한 외부적 요인으로 좌절을 맞은 순간, 고뇌와 방황을 거쳐서 찾아낸 새로운 해답과 방향, 그리고 새로운 인생 2막으로의 희망과 비전을 담고 있다. 모든 사람들은 정점에 오르는 것을 꿈꾸며 최선을 다해 노력하지만 모두가 정점에 오를 수 없는 것은 현실이다. 우리은행 퇴직 후 무작정 떠난 제주도 ‘방랑길 도보 한 바퀴’를 통해 본인의 노력과는 별개로 순응해야 하는 상황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채움이 아니라 비움을 통해 새로운 답을 찾는 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찾아 나가는 저자의 모습은 인생이라는 것의 본질에 대해 많은 깨달음을 느끼게 해 준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열정과 섬김의 마음으로 인생길을 주파해 온 한 금융인의 삶의 궤적
"세상의 중요한 업적 중 대부분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한 사람들이 이뤄낸 것이다" 미국의 유명 작가 '데일 카네기'가 한 말로 알려져 있는 이 말은 아주 작은 도전부터 큰 도전에 이르기까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은 사람들로 인해 세상이 발전해가는 과정을 잘 보여주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 『내 마음의 은행나무』는 삼성물산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군 복무 후 우리은행에 입사하여 우리은행 지점장, 본부 부장, 센터장을 거쳐 우리은행 대전충청본부장 및 성북동대문본부장, 우리종합금융 전무에 이르기까지 30여 년이 넘는 기간을 '우리은행인(人)'으로 살아 온 윤석구 저자의 도전과 시도로 점철된 뜨겁고 진솔한 인생 역정을 얽은 에세이이다.
1장 '개성공단에 꽂은 깃발'은 가장 가깝게 국경을 대고 있는 땅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모든 사람들이 가보지 못한 미지의 땅, 북한 땅 개성에 최초로 남한 금융의 깃발을 꽂은 우리은행 개성공단지점 차장으로서 근무하면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와 조국 통일에 대한 열망과 의지를 담고 있다. 같은 말을 쓰고 같은 피를 물려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이념 분단과 문화 차이로 인해 많은 오해와 현실적 어려움을 돌파해야만 했던 우리은행 개성공단지점 근무, 그리고 그 속에서도 피어나는 민족의 정과 개성공단 발전에 대한 열정과 도전의 이야기는 그 자체만으로도 흥미로울 뿐만 아니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열정과 도전의 가치를 잃어버린 우리들에게 잔잔한 교훈을 전달한다.
2장 '나만의 영업 비밀 노트'는 30여 년을 넘게 우리은행의 일원으로서, 한 명의 금융영업인으로서 활동하면서 다양한 고객들과의 만남을 통해 얻게 된 교훈과 팁, 위로와 동기부여를 후배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하시겠어요?'가 아닌 '해 드릴게요'로 시작하는 적극적인 '들이대'의 자세, 10여 년 전 인터넷 카페를 통해 고객들과의 만남을 이끌어냈던 것처럼 새로운 플랫폼에 대한 도전정신, 고객과 동료 및 후배들을 항상 존중하고 섬기는 자세 등 영업 부문에 종사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사회인들이 가슴 깊이 새기고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3장 '나를 찾아서'와 4장 '다시 꿈을 꾸며'는 인생의 모든 것을 바쳐서 일궈 낸 '우리은행인(人)'으로서의 길이 예상치 못한 외부적 요인으로 좌절을 맞은 순간, 고뇌와 방황을 거쳐서 찾아낸 새로운 해답과 방향, 그리고 새로운 인생 2막으로의 희망과 비전을 담고 있다. 모든 사람들은 정점에 오르는 것을 꿈꾸며 최선을 다해 노력하지만 모두가 정점에 오를 수 없는 것은 현실이다. 우리은행 퇴직 후 무작정 떠난 제주도 '방랑길 도보 한 바퀴'를 통해 본인의 노력과는 별개로 순응해야 하는 상황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채움이 아니라 비움을 통해 새로운 답을 찾는 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찾아 나가는 저자의 모습은 인생이라는 것의 본질에 대해 많은 깨달음을 느끼게 해 준다.
**
출간후기
회현동 은행나무 그늘 아래
회현동 은행나무 그늘 아래. 이 구절은 저자가 책의 제목인 '내 마음의 은행나무'와 함께 고민했던 제목 후보입니다. 30여 년간 '우리'라는 울타리 안에서 치열하게 살아온 저자의 생을 함축해주는 말이지요. 철 따라 새순이 돋고 이파리가 피고 낙엽이 지며 떨어지는 나무 아래서, 그 나무가 뿌리내린 이 땅 위에서 저자의 꿈과 인생도 피고 지길 반복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애틋하고도 찬란한 계절들을 담은 책입니다.
저자에겐 아주 특별한 경력이 있습니다. 여전히 함부로 건널 수 없는 북녘땅, 그곳에 개설된 우리은행 지점에서 3년간 근무를 했던 것입니다. 황량했던 가지가 초록으로 채워지는 봄처럼, 꽃 핀 자리에 과실이 영글기 시작하는 여름처럼 저자는 개성에서 남북경협의 선구자로서 자신의 꿈을 펼쳤습니다. 이 책의 1장은 그때의 경험으로 빼곡하게 채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2장으로 넘어가면 우리는 저자가 어떤 사람인지 확실히 깨닫게 됩니다. 그는 도전 정신뿐만 아니라 열정으로 가득 찬 사람입니다. 주어진 일에 안주하지 않고 이곳저곳 들이대며 기회를 잡기 위해 노력합니다. '평생직장'이란 단어 대신 '조용한 사직'이 자리 잡은 오늘날이지만 자신의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저자의 열정은 본받을 만한 것입니다. 그러나 성공으로 반짝였던 삶에도 추위는 찾아오고 계절은 변화합니다. 꿈의 문턱에서 좌절을 겪은 저자는 스스로 유배길에 오릅니다. 원망과 후회, 절망, 두려움. 그 모든 감정들을 한 걸음, 한 걸음에 꾹꾹 눌러 담아 제주 한 바퀴를 돕니다. 저자는 이를 '유배길'이라 칭했지만 오히려 다가올 봄을 준비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또 다른 삶을 일굴 수 있게 땅을 갈고 다지는 것처럼요.
혹독하기만 한 겨울도 결국에는 끝이 납니다. 따스한 봄기운이 언 땅을 녹이면 새로운 꿈이 움트고 나무는 더욱 단단해지겠지요. 저자는 그렇게 인생의 1막을 정리하고 2막을 시작하려 합니다. 그가 이 책을 통해 뿌린 도전의 씨앗, 열정의 씨앗, 창의의 씨앗도 여러분의 마음에 심어져 피어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독자 여러분에게 기운찬 행복에너지가 선한 영향력으로 승화되어 이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 건강다복 만사대길 하시길 기원드리며 행복이 샘솟는 책 에너지가 넘치는 책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권선복
"세상의 중요한 업적 중 대부분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한 사람들이 이뤄낸 것이다" 미국의 유명 작가 '데일 카네기'가 한 말로 알려져 있는 이 말은 아주 작은 도전부터 큰 도전에 이르기까지,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은 사람들로 인해 세상이 발전해가는 과정을 잘 보여주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 『내 마음의 은행나무』는 삼성물산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군 복무 후 우리은행에 입사하여 우리은행 지점장, 본부 부장, 센터장을 거쳐 우리은행 대전충청본부장 및 성북동대문본부장, 우리종합금융 전무에 이르기까지 30여 년이 넘는 기간을 '우리은행인(人)'으로 살아 온 윤석구 저자의 도전과 시도로 점철된 뜨겁고 진솔한 인생 역정을 얽은 에세이이다.
1장 '개성공단에 꽂은 깃발'은 가장 가깝게 국경을 대고 있는 땅임에도 불구하고 거의 모든 사람들이 가보지 못한 미지의 땅, 북한 땅 개성에 최초로 남한 금융의 깃발을 꽂은 우리은행 개성공단지점 차장으로서 근무하면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와 조국 통일에 대한 열망과 의지를 담고 있다. 같은 말을 쓰고 같은 피를 물려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이념 분단과 문화 차이로 인해 많은 오해와 현실적 어려움을 돌파해야만 했던 우리은행 개성공단지점 근무, 그리고 그 속에서도 피어나는 민족의 정과 개성공단 발전에 대한 열정과 도전의 이야기는 그 자체만으로도 흥미로울 뿐만 아니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열정과 도전의 가치를 잃어버린 우리들에게 잔잔한 교훈을 전달한다.
2장 '나만의 영업 비밀 노트'는 30여 년을 넘게 우리은행의 일원으로서, 한 명의 금융영업인으로서 활동하면서 다양한 고객들과의 만남을 통해 얻게 된 교훈과 팁, 위로와 동기부여를 후배들과 공유하고 싶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하시겠어요?'가 아닌 '해 드릴게요'로 시작하는 적극적인 '들이대'의 자세, 10여 년 전 인터넷 카페를 통해 고객들과의 만남을 이끌어냈던 것처럼 새로운 플랫폼에 대한 도전정신, 고객과 동료 및 후배들을 항상 존중하고 섬기는 자세 등 영업 부문에 종사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사회인들이 가슴 깊이 새기고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3장 '나를 찾아서'와 4장 '다시 꿈을 꾸며'는 인생의 모든 것을 바쳐서 일궈 낸 '우리은행인(人)'으로서의 길이 예상치 못한 외부적 요인으로 좌절을 맞은 순간, 고뇌와 방황을 거쳐서 찾아낸 새로운 해답과 방향, 그리고 새로운 인생 2막으로의 희망과 비전을 담고 있다. 모든 사람들은 정점에 오르는 것을 꿈꾸며 최선을 다해 노력하지만 모두가 정점에 오를 수 없는 것은 현실이다. 우리은행 퇴직 후 무작정 떠난 제주도 '방랑길 도보 한 바퀴'를 통해 본인의 노력과는 별개로 순응해야 하는 상황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채움이 아니라 비움을 통해 새로운 답을 찾는 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찾아 나가는 저자의 모습은 인생이라는 것의 본질에 대해 많은 깨달음을 느끼게 해 준다.
**
출간후기
회현동 은행나무 그늘 아래
회현동 은행나무 그늘 아래. 이 구절은 저자가 책의 제목인 '내 마음의 은행나무'와 함께 고민했던 제목 후보입니다. 30여 년간 '우리'라는 울타리 안에서 치열하게 살아온 저자의 생을 함축해주는 말이지요. 철 따라 새순이 돋고 이파리가 피고 낙엽이 지며 떨어지는 나무 아래서, 그 나무가 뿌리내린 이 땅 위에서 저자의 꿈과 인생도 피고 지길 반복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애틋하고도 찬란한 계절들을 담은 책입니다.
저자에겐 아주 특별한 경력이 있습니다. 여전히 함부로 건널 수 없는 북녘땅, 그곳에 개설된 우리은행 지점에서 3년간 근무를 했던 것입니다. 황량했던 가지가 초록으로 채워지는 봄처럼, 꽃 핀 자리에 과실이 영글기 시작하는 여름처럼 저자는 개성에서 남북경협의 선구자로서 자신의 꿈을 펼쳤습니다. 이 책의 1장은 그때의 경험으로 빼곡하게 채워져 있습니다. 그리고 2장으로 넘어가면 우리는 저자가 어떤 사람인지 확실히 깨닫게 됩니다. 그는 도전 정신뿐만 아니라 열정으로 가득 찬 사람입니다. 주어진 일에 안주하지 않고 이곳저곳 들이대며 기회를 잡기 위해 노력합니다. '평생직장'이란 단어 대신 '조용한 사직'이 자리 잡은 오늘날이지만 자신의 목표를 이루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저자의 열정은 본받을 만한 것입니다. 그러나 성공으로 반짝였던 삶에도 추위는 찾아오고 계절은 변화합니다. 꿈의 문턱에서 좌절을 겪은 저자는 스스로 유배길에 오릅니다. 원망과 후회, 절망, 두려움. 그 모든 감정들을 한 걸음, 한 걸음에 꾹꾹 눌러 담아 제주 한 바퀴를 돕니다. 저자는 이를 '유배길'이라 칭했지만 오히려 다가올 봄을 준비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또 다른 삶을 일굴 수 있게 땅을 갈고 다지는 것처럼요.
혹독하기만 한 겨울도 결국에는 끝이 납니다. 따스한 봄기운이 언 땅을 녹이면 새로운 꿈이 움트고 나무는 더욱 단단해지겠지요. 저자는 그렇게 인생의 1막을 정리하고 2막을 시작하려 합니다. 그가 이 책을 통해 뿌린 도전의 씨앗, 열정의 씨앗, 창의의 씨앗도 여러분의 마음에 심어져 피어나기만을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독자 여러분에게 기운찬 행복에너지가 선한 영향력으로 승화되어 이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 건강다복 만사대길 하시길 기원드리며 행복이 샘솟는 책 에너지가 넘치는 책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권선복
목차
목차
추천사 005
머리글 008
1장 개성공단에 꽂은 깃발
개성의 봄은 언제 오려나 017
개성공단 첫 깃발 우리은행 022
군사분계선을 뚫고 027
"개성 잘 다녀오겠습니다" 034
우리은행 개성공단지점 오픈 037
첫 생산 첫 출하 개성냄비 043
Bicycle Loan: 자전거를 빌려드립니다 045
북녘땅 추억의 1년 048
북한의 관혼상제 053
태극기 태극기 우리 태극기 055
개성공단의 숙제 '삼통(三通)' 058
전자 화폐 시스템 구축 063
전무후무 '긴급 출경' 066
추억의 평양 여행기 069
아주 특별한 환전 서비스 081
VIP님들의 방문 필수 코스 085
개성공단의 에피소드 089
원단을 싣고 남으로 103
남에서 둘러본 분단의 상처 109
오호 통재라! 114
포은 정몽주 선생을 그리며 116
정주영 회장님께 120
2장 나만의 영업 비밀 노트
나의 멘토 나의 롤 모델 127
제가 바꿔 드릴게요 131
인터넷 카페의 대원군 134
달러 북(Dollar Book)을 아시나요? 139
후배 신임 지점장님들께 142
칭찬에 춤추는 고래들 148
차차차 대출을 아시나요? 152
소리 없이 떠나는 고객 157
직원에게 쓰는 Love Letter 160
1조 원 M&A의 파수꾼 165
스님에게 빗을 팔아라 170
캐디님을 모셔라! 174
광어 한 접시 178
감사의 마음으로 찾는 명동 삼미옥 182
무용지용(無用之用)을 새기며 184
표창장을 대신한 감사패 187
직원은 왕중왕이다 191
우리은행 Together! 195
꿈의 블루재킷 198
3장 나를 찾아서
새벽의 단상(斷想) 205
태백산 찍고 백두산으로 208
도산서원 문화답사 212
충청오현(忠淸五賢)을 기리며 219
올해만은 부모님을 이발해 드리고 226
천상의 어머니께 229
6월의 아픈 단상(斷想) 232
꿈은 사라지고… 236
마음 지옥 열흘 246
유배길 방랑길 제주 한 바퀴 250
순례길로 다시 찾은 제주 284
4장 다시 꿈을 꾸며
꿈이 진 자리에 291
우리 가족 내 희망 294
내 삶의 등불 298
은인을 찾습니다 304
힘들어도 괜찮아! 311
배우고 익히며 314
다시 저 멀리로 319
우리금융 동량(棟樑)들 324
열정동행, 쭉 내자! 328
인생 2막의 꿈 333
에필로그 338
출간후기 340
머리글 008
1장 개성공단에 꽂은 깃발
개성의 봄은 언제 오려나 017
개성공단 첫 깃발 우리은행 022
군사분계선을 뚫고 027
"개성 잘 다녀오겠습니다" 034
우리은행 개성공단지점 오픈 037
첫 생산 첫 출하 개성냄비 043
Bicycle Loan: 자전거를 빌려드립니다 045
북녘땅 추억의 1년 048
북한의 관혼상제 053
태극기 태극기 우리 태극기 055
개성공단의 숙제 '삼통(三通)' 058
전자 화폐 시스템 구축 063
전무후무 '긴급 출경' 066
추억의 평양 여행기 069
아주 특별한 환전 서비스 081
VIP님들의 방문 필수 코스 085
개성공단의 에피소드 089
원단을 싣고 남으로 103
남에서 둘러본 분단의 상처 109
오호 통재라! 114
포은 정몽주 선생을 그리며 116
정주영 회장님께 120
2장 나만의 영업 비밀 노트
나의 멘토 나의 롤 모델 127
제가 바꿔 드릴게요 131
인터넷 카페의 대원군 134
달러 북(Dollar Book)을 아시나요? 139
후배 신임 지점장님들께 142
칭찬에 춤추는 고래들 148
차차차 대출을 아시나요? 152
소리 없이 떠나는 고객 157
직원에게 쓰는 Love Letter 160
1조 원 M&A의 파수꾼 165
스님에게 빗을 팔아라 170
캐디님을 모셔라! 174
광어 한 접시 178
감사의 마음으로 찾는 명동 삼미옥 182
무용지용(無用之用)을 새기며 184
표창장을 대신한 감사패 187
직원은 왕중왕이다 191
우리은행 Together! 195
꿈의 블루재킷 198
3장 나를 찾아서
새벽의 단상(斷想) 205
태백산 찍고 백두산으로 208
도산서원 문화답사 212
충청오현(忠淸五賢)을 기리며 219
올해만은 부모님을 이발해 드리고 226
천상의 어머니께 229
6월의 아픈 단상(斷想) 232
꿈은 사라지고… 236
마음 지옥 열흘 246
유배길 방랑길 제주 한 바퀴 250
순례길로 다시 찾은 제주 284
4장 다시 꿈을 꾸며
꿈이 진 자리에 291
우리 가족 내 희망 294
내 삶의 등불 298
은인을 찾습니다 304
힘들어도 괜찮아! 311
배우고 익히며 314
다시 저 멀리로 319
우리금융 동량(棟樑)들 324
열정동행, 쭉 내자! 328
인생 2막의 꿈 333
에필로그 338
출간후기 340
저자
저자
윤석구
백마강이 흐르는 충남 부여에서 태어났다. 고교 3학년 때 삼성물산 입사와 거의 동시에 대학을 다녔다. 육군 학사장교로 군복무를 마친 뒤 우리은행에 입행해 33년을 금융맨으로 살았다. 북한 개성공단에 국내 금융회사 최초로 우리은행 개성공단지점을 설치해 입주기업에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남북경제협력사업의 선도적 역할도 했다. 우리은행 지점장, 본부 부장, 센터장을 거쳐 대전충청 및 성북동대문 영업본부장을 지냈다. 우리종합금융 전무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쌍용C&E 사외이사로 재임 중이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