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출발이 늘 그립다
부안 발전을 위해 달려온 40여 년
『새로운 출발이 늘 그립다』는 저자 홍춘기의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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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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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제1부 내 고향 부안
014 아름다운 고향 산하
023 수려한 변산의 팔경
026 예맥이 찬란하게 흐르는 고장
042 정의가 흐르는 땅, 부안
059 부안의 비전
제2부 청소년 시절과 공직의 길
066 내가 태어난 닥바실
072 청소년 시절
088 공직의 길
제3부 공무원 시절의 추억
090 야간 등화관제 훈련
099 부녀민방위대 조직
100 이달의 실천 과제 선정
105 그 외의 추억
108 일선 행정 책임자, 면장
제4부 공무원 나래 접고
142 의정 활동
184 간절한 나의 소망들
제5부 내일을 위한 기고와 제언
264 하나님의 눈으로 북한 바라보기를 읽고
271 남과 북이 하나 된 통일의 그날은 언제쯤?
281 지방자치단체 소멸지역으로 분류된 부안
285 12년의 의정 활동
290 맺는 말
293 부록
336 출간 후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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