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속에 피는 꽃
박무성 시집
Regular price
$17.50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사람이 살아가는 것은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사랑’만큼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탐구해온 주제도 드물다. 사랑은 사람을 살리고, 가정을 만들고, 사회를 유지시킨다. 수많은 종교와 철학, 예술이 사랑을 연구하고, 이야기하고, 가르쳐 왔으며 다양한 사랑의 일면을 통해 우리는 울고 웃으며 인생을 살아가곤 한다.
지난 2021년 시집 『인연의 향기』로 자연과 삶에 대한 예리한 관찰과 인간미 가득한 시선을 보여주며 시를 사랑하는 이들의 가슴에 잔잔한 향기를 남겨 준 바 있는 박무성 시인, 그가 2023년을 맞아 새롭게 내놓은 시집 『달빛 속에 피는 꽃』 역시 자연과 인간, 삶에 대한 ‘사랑’을 주제로 하고 있으며, 시인은 서문에서 “사랑은 당연히 기쁨으로 옵니다”라고 천명함으로써 이 시집이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시집임을 확실히 하고 있다.
‘사랑’만큼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탐구해온 주제도 드물다. 사랑은 사람을 살리고, 가정을 만들고, 사회를 유지시킨다. 수많은 종교와 철학, 예술이 사랑을 연구하고, 이야기하고, 가르쳐 왔으며 다양한 사랑의 일면을 통해 우리는 울고 웃으며 인생을 살아가곤 한다.
지난 2021년 시집 『인연의 향기』로 자연과 삶에 대한 예리한 관찰과 인간미 가득한 시선을 보여주며 시를 사랑하는 이들의 가슴에 잔잔한 향기를 남겨 준 바 있는 박무성 시인, 그가 2023년을 맞아 새롭게 내놓은 시집 『달빛 속에 피는 꽃』 역시 자연과 인간, 삶에 대한 ‘사랑’을 주제로 하고 있으며, 시인은 서문에서 “사랑은 당연히 기쁨으로 옵니다”라고 천명함으로써 이 시집이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시집임을 확실히 하고 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사람이 살아가는 것은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사랑'만큼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탐구해온 주제도 드물다. 사랑은 사람을 살리고, 가정을 만들고, 사회를 유지시킨다. 수많은 종교와 철학, 예술이 사랑을 연구하고, 이야기하고, 가르쳐 왔으며 다양한 사랑의 일면을 통해 우리는 울고 웃으며 인생을 살아가곤 한다.
지난 2021년 시집 『인연의 향기』로 자연과 삶에 대한 예리한 관찰과 인간미 가득한 시선을 보여주며 시를 사랑하는 이들의 가슴에 잔잔한 향기를 남겨 준 바 있는 박무성 시인, 그가 2023년을 맞아 새롭게 내놓은 시집 『달빛 속에 피는 꽃』 역시 자연과 인간, 삶에 대한 '사랑'을 주제로 하고 있으며, 시인은 서문에서 "사랑은 당연히 기쁨으로 옵니다"라고 천명함으로써 이 시집이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시집임을 확실히 하고 있다.
너는 비천한 꽃 아니다
너는 외면당한 꽃 아니다
당연히 너로서 존재할 뿐 슬퍼할 이유 없다
서릿발 딛고라도 꿋꿋이 피어 있거라
-〈들꽃 너에게〉 중에서-
〈들꽃 너에게〉, 〈큰 바위〉, 〈기다림〉 등 박무성 시인의 시를 읽노라면 섬세한 시어와 예리한 관찰력으로 자연 현상을 묘사함과 동시에, 자연에 투영되는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한 애정과 연민 역시 아름답게 정제된 언어로 풀어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을 구현하는 사람, '어머니'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 그리고 지금 이 순간 시인 자신의 가장 든든한 지지기반이자 응원군이 되어 줄 아내에 대한 애정과 연민을 가감 없이 드러내는 시인의 시들을 보다 보면, 무한 경쟁 속에서 우리가 잊고 있었던 사랑이라는 가치의 깊은 의미가 노래하고 춤추며 눈으로 다가와 마음에 흘러들어 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눈물은 슬픔 속에 고여 있다가
정녕 슬플 때 쏟아져 내린다는데
한겨울로 사시던 어머니 떠나시던 날
찬 바람 부는 가지에 앉아
눈물 없이 울어대는
새 한 마리 보았네
-〈마른 눈물〉 중에서-
**
출간후기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권선복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성경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믿음, 소망, 사랑이며 그중 제일은 사랑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삶은 사랑으로 지탱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박무성 시인의 시 세계에서 중심을 차지하고 있는 것 역시 사랑입니다. 2023년의 여명을 여는 새로운 시집 『달빛 속에 피는 꽃』의 서문에서 시인은 "사랑은 당연히 기쁨으로 온다"는 말을 통해 이 시집의 궁극적인 주제가 '사랑'임을 천명하고 있습니다.
박무성 시인은 낙엽, 산수유, 들꽃 등 우리 주변에서 일상적으로 만날 수 있는 자연을 사랑으로 관찰하며 정제된 시의 언어로 심경을 담아냅니다. 어떠한 사물을 자세하게, 차분하게 관찰한다는 것은 사랑이 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 주목할 대상은 사람입니다. 자연에 대한 사랑은 결국 사람에 대한 사랑으로 투영됩니다. 특히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을 구현하는 사람,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을 담은 '마른 눈물', '찔레꽃 연가', '빨래터에서' 등의 시는 많은 이들이 잊고 살아가곤 하는 가장 위대한 사랑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해 줍니다.
바쁜 현대사회에서 시를 읽는 일은 언뜻 신선놀음처럼 무의미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시를 읽는 이유는 그 감성 속에 진실에 대한 깨달음이 너무나 우아하게 번뜩이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시집 『달빛 속에 피는 꽃』이 펼쳐 보이는 '사랑'의 가치는 묵직한 족적을 남깁니다. 잠시 우리가 잊고 있었던 가치들이 노래하고 춤추며 눈으로 다가와 마음에 흘러들어 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랑'만큼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탐구해온 주제도 드물다. 사랑은 사람을 살리고, 가정을 만들고, 사회를 유지시킨다. 수많은 종교와 철학, 예술이 사랑을 연구하고, 이야기하고, 가르쳐 왔으며 다양한 사랑의 일면을 통해 우리는 울고 웃으며 인생을 살아가곤 한다.
지난 2021년 시집 『인연의 향기』로 자연과 삶에 대한 예리한 관찰과 인간미 가득한 시선을 보여주며 시를 사랑하는 이들의 가슴에 잔잔한 향기를 남겨 준 바 있는 박무성 시인, 그가 2023년을 맞아 새롭게 내놓은 시집 『달빛 속에 피는 꽃』 역시 자연과 인간, 삶에 대한 '사랑'을 주제로 하고 있으며, 시인은 서문에서 "사랑은 당연히 기쁨으로 옵니다"라고 천명함으로써 이 시집이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시집임을 확실히 하고 있다.
너는 비천한 꽃 아니다
너는 외면당한 꽃 아니다
당연히 너로서 존재할 뿐 슬퍼할 이유 없다
서릿발 딛고라도 꿋꿋이 피어 있거라
-〈들꽃 너에게〉 중에서-
〈들꽃 너에게〉, 〈큰 바위〉, 〈기다림〉 등 박무성 시인의 시를 읽노라면 섬세한 시어와 예리한 관찰력으로 자연 현상을 묘사함과 동시에, 자연에 투영되는 인간이라는 존재에 대한 애정과 연민 역시 아름답게 정제된 언어로 풀어내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을 구현하는 사람, '어머니'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 그리고 지금 이 순간 시인 자신의 가장 든든한 지지기반이자 응원군이 되어 줄 아내에 대한 애정과 연민을 가감 없이 드러내는 시인의 시들을 보다 보면, 무한 경쟁 속에서 우리가 잊고 있었던 사랑이라는 가치의 깊은 의미가 노래하고 춤추며 눈으로 다가와 마음에 흘러들어 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눈물은 슬픔 속에 고여 있다가
정녕 슬플 때 쏟아져 내린다는데
한겨울로 사시던 어머니 떠나시던 날
찬 바람 부는 가지에 앉아
눈물 없이 울어대는
새 한 마리 보았네
-〈마른 눈물〉 중에서-
**
출간후기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권선복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성경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은 믿음, 소망, 사랑이며 그중 제일은 사랑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의 삶은 사랑으로 지탱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입니다. 박무성 시인의 시 세계에서 중심을 차지하고 있는 것 역시 사랑입니다. 2023년의 여명을 여는 새로운 시집 『달빛 속에 피는 꽃』의 서문에서 시인은 "사랑은 당연히 기쁨으로 온다"는 말을 통해 이 시집의 궁극적인 주제가 '사랑'임을 천명하고 있습니다.
박무성 시인은 낙엽, 산수유, 들꽃 등 우리 주변에서 일상적으로 만날 수 있는 자연을 사랑으로 관찰하며 정제된 시의 언어로 심경을 담아냅니다. 어떠한 사물을 자세하게, 차분하게 관찰한다는 것은 사랑이 없이는 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또 하나 주목할 대상은 사람입니다. 자연에 대한 사랑은 결국 사람에 대한 사랑으로 투영됩니다. 특히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사랑을 구현하는 사람,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을 담은 '마른 눈물', '찔레꽃 연가', '빨래터에서' 등의 시는 많은 이들이 잊고 살아가곤 하는 가장 위대한 사랑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해 줍니다.
바쁜 현대사회에서 시를 읽는 일은 언뜻 신선놀음처럼 무의미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시를 읽는 이유는 그 감성 속에 진실에 대한 깨달음이 너무나 우아하게 번뜩이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시집 『달빛 속에 피는 꽃』이 펼쳐 보이는 '사랑'의 가치는 묵직한 족적을 남깁니다. 잠시 우리가 잊고 있었던 가치들이 노래하고 춤추며 눈으로 다가와 마음에 흘러들어 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목차
목차
시인의 말 ◆ 4
제1부 웃는 네가 좋더라
봄날의 환희 ◆ 13
행복으로 가는 길 ◆ 14
봄 나그네 ◆ 15
낙엽의 속삭임 ◆ 16
산수유 ◆ 17
들꽃 너에게 ◆ 18
웃는 네가 좋더라 ◆ 19
내 마음의 꽃 ◆ 20
큰 바위 ◆ 21
설중매 ◆ 22
다시 여기에 ◆ 23
낙엽을 보며 ◆ 24
고향 ◆ 25
노을길 ◆ 26
촛불 ◆ 28
기다림 ◆ 29
말 말 말 ◆ 30
저 바람 ◆ 31
꿈으로 사는 그대에게 ◆ 32
물길 ◆ 34
대나무 ◆ 35
아름다운 인생 ◆ 36
회생 ◆ 37
할미꽃 ◆ 38
제2부 그런 거래요
겨울나무 ◆ 43
밖에서 오는 기쁨 ◆ 44
동반자 ◆ 45
긴 밤 ◆ 46
가슴이 하는 말 ◆ 47
달빛 마을 ◆ 48
마음보기 ◆ 50
유리창 ◆ 51
마른 눈물 ◆ 52
너럭바위 ◆ 53
별꽃 그 사람 ◆ 54
찔레꽃 연가 ◆ 56
독백 ◆ 58
사노라면 ◆ 60
밤 버들 ◆ 61
꽃 사람 ◆ 62
그런 거래요 ◆ 63
주인 ◆ 64
낯선 이름 ◆ 66
황혼 길 ◆ 68
달빛에 앉아 ◆ 69
응어리 ◆ 70
그루터기 ◆ 71
바윗돌 ◆ 72
제3부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그리움 ◆ 77
눈사람 ◆ 78
행복한 사람 ◆ 80
유리그릇 ◆ 82
걱정거리 ◆ 84
내 마음의 낚시 ◆ 85
들꽃의 속삭임 ◆ 86
가을 산 ◆ 88
일출 ◆ 89
국화 ◆ 90
동백꽃 ◆ 91
회상 ◆ 92
잠자리 ◆ 93
제 자리 ◆ 94
고목에 꽃 피는 날 ◆ 95
단비 ◆ 96
그림자 ◆ 98
방랑자여 ◆ 100
봄비 ◆ 101
운무의 바다 ◆ 102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 104
당신의 꽃 ◆ 106
아침 생각 ◆ 107
어느 간이역에서 ◆ 108
제4부 별 하나의 사랑
시인의 마음처럼 ◆ 113
이러니저러니 ◆ 114
바닷가에서 ◆ 116
가재 ◆ 117
담쟁이덩굴 ◆ 118
거울 ◆ 119
미루나무를 보며 ◆ 120
빨래터에서 ◆ 122
별꽃 ◆ 124
어떤 사랑 ◆ 125
별 하나의 사랑 ◆ 126
향수 ◆ 127
찔레꽃 ◆ 128
방황의 길 ◆ 130
형님 ◆ 132
감 따는 소리 ◆ 133
팥죽 먹던 날 ◆ 134
망각의 세월 ◆ 136
해바라기 ◆ 138
행복하시죠? ◆ 139
기다리는 중 ◆ 140
처음엔 ◆ 141
밥 한 그릇 ◆ 142
제5부 기다림의 세상
고향의 봄 ◆ 147
사랑은 ◆ 148
희망을 줍는 사람 ◆ 149
마음 그릇 ◆ 150
헌 옷 ◆ 152
쉬었다 가는 곳 ◆ 154
밤비 ◆ 156
아름다운 사람 ◆ 158
두 계절뿐인 사람 ◆ 159
착각이었어 ◆ 160
가을이시여 ◆ 162
기다림의 세상 ◆ 164
기쁨으로 오는 당신 ◆ 165
어리석은 사랑 ◆ 166
잊으라 하네 ◆ 168
옹달샘 ◆ 170
고개 숙이는 계절 ◆ 172
그 사람의 그늘에서 ◆ 174
참사랑의 선물 ◆ 176
소꿉동무 승원이 ◆ 177
삼베마을 ◆ 178
산 ◆ 180
화촉 밝히는 날 ◆ 182
출간후기 ◆ 184
제1부 웃는 네가 좋더라
봄날의 환희 ◆ 13
행복으로 가는 길 ◆ 14
봄 나그네 ◆ 15
낙엽의 속삭임 ◆ 16
산수유 ◆ 17
들꽃 너에게 ◆ 18
웃는 네가 좋더라 ◆ 19
내 마음의 꽃 ◆ 20
큰 바위 ◆ 21
설중매 ◆ 22
다시 여기에 ◆ 23
낙엽을 보며 ◆ 24
고향 ◆ 25
노을길 ◆ 26
촛불 ◆ 28
기다림 ◆ 29
말 말 말 ◆ 30
저 바람 ◆ 31
꿈으로 사는 그대에게 ◆ 32
물길 ◆ 34
대나무 ◆ 35
아름다운 인생 ◆ 36
회생 ◆ 37
할미꽃 ◆ 38
제2부 그런 거래요
겨울나무 ◆ 43
밖에서 오는 기쁨 ◆ 44
동반자 ◆ 45
긴 밤 ◆ 46
가슴이 하는 말 ◆ 47
달빛 마을 ◆ 48
마음보기 ◆ 50
유리창 ◆ 51
마른 눈물 ◆ 52
너럭바위 ◆ 53
별꽃 그 사람 ◆ 54
찔레꽃 연가 ◆ 56
독백 ◆ 58
사노라면 ◆ 60
밤 버들 ◆ 61
꽃 사람 ◆ 62
그런 거래요 ◆ 63
주인 ◆ 64
낯선 이름 ◆ 66
황혼 길 ◆ 68
달빛에 앉아 ◆ 69
응어리 ◆ 70
그루터기 ◆ 71
바윗돌 ◆ 72
제3부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그리움 ◆ 77
눈사람 ◆ 78
행복한 사람 ◆ 80
유리그릇 ◆ 82
걱정거리 ◆ 84
내 마음의 낚시 ◆ 85
들꽃의 속삭임 ◆ 86
가을 산 ◆ 88
일출 ◆ 89
국화 ◆ 90
동백꽃 ◆ 91
회상 ◆ 92
잠자리 ◆ 93
제 자리 ◆ 94
고목에 꽃 피는 날 ◆ 95
단비 ◆ 96
그림자 ◆ 98
방랑자여 ◆ 100
봄비 ◆ 101
운무의 바다 ◆ 102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 ◆ 104
당신의 꽃 ◆ 106
아침 생각 ◆ 107
어느 간이역에서 ◆ 108
제4부 별 하나의 사랑
시인의 마음처럼 ◆ 113
이러니저러니 ◆ 114
바닷가에서 ◆ 116
가재 ◆ 117
담쟁이덩굴 ◆ 118
거울 ◆ 119
미루나무를 보며 ◆ 120
빨래터에서 ◆ 122
별꽃 ◆ 124
어떤 사랑 ◆ 125
별 하나의 사랑 ◆ 126
향수 ◆ 127
찔레꽃 ◆ 128
방황의 길 ◆ 130
형님 ◆ 132
감 따는 소리 ◆ 133
팥죽 먹던 날 ◆ 134
망각의 세월 ◆ 136
해바라기 ◆ 138
행복하시죠? ◆ 139
기다리는 중 ◆ 140
처음엔 ◆ 141
밥 한 그릇 ◆ 142
제5부 기다림의 세상
고향의 봄 ◆ 147
사랑은 ◆ 148
희망을 줍는 사람 ◆ 149
마음 그릇 ◆ 150
헌 옷 ◆ 152
쉬었다 가는 곳 ◆ 154
밤비 ◆ 156
아름다운 사람 ◆ 158
두 계절뿐인 사람 ◆ 159
착각이었어 ◆ 160
가을이시여 ◆ 162
기다림의 세상 ◆ 164
기쁨으로 오는 당신 ◆ 165
어리석은 사랑 ◆ 166
잊으라 하네 ◆ 168
옹달샘 ◆ 170
고개 숙이는 계절 ◆ 172
그 사람의 그늘에서 ◆ 174
참사랑의 선물 ◆ 176
소꿉동무 승원이 ◆ 177
삼베마을 ◆ 178
산 ◆ 180
화촉 밝히는 날 ◆ 182
출간후기 ◆ 184
저자
저자
박무성
목야 박무성 시인
경북 안동 출생
〈시와 창작〉 신인 문학상 수상 및 등단
시집 〈인연의 향기〉, 〈달빛 속에 피는 꽃〉
종합 문예지 〈시와 창작〉 작가회 정회원
및 특별문학대상 수상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정회원
경북 안동 출생
〈시와 창작〉 신인 문학상 수상 및 등단
시집 〈인연의 향기〉, 〈달빛 속에 피는 꽃〉
종합 문예지 〈시와 창작〉 작가회 정회원
및 특별문학대상 수상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정회원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