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은 아파 봐야 인생이다
만 권의 독서로 기자와 작가가 된 초졸 학력 베이비부머의 고진감래 인생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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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삶의 반항자, ‘홍키호테’가 들려주는 베이비부머를 향한 따뜻한 위로
“신은 자신이 선택한 인간에게 견딜 수 있을 만큼의 고통을 준다”는 격언이 있습니다. 이렇게 인간의 삶에 있어 역경과 고난은 필연적이며, 어떤 사람은 남들보다 더욱 크고 기나긴 역경과 고통의 시간을 견뎌야 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지금의 역경도 결국은 지나갈 것이라는, 더 나은 내일이 반드시 올 것이라는 희망과 믿음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책 『두 번은 아파봐야 인생이다』는 남들보다 더 많은 인생의 굴곡과 핍박을 희망과 뚝심으로 버티며 60년 이상의 세월을 살아 온 홍경석 시민기자가 격동의 시기를 대한민국과 함께 성장해 온 베이비부머 세대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의 에세이입니다.
누구에게나 고생과 어려움은 반드시 존재한다고 하지만 홍경석 저자는 남들보다 더 많은 고초와 가시밭길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천형(天刑)처럼 느껴질 정도의 가난 속에서 자신을 낳아주신 어머니의 얼굴조차 본 적이 없이 어려서부터 소년가장으로서 아버지를 모셔야 했던 홍경석 저자.
한때 거친 반항기를 겪기도 했지만 다정하고 헌신적인 지금의 아내를 만나면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게 되었다고 저자는 고백합니다. 아내와 결합하여 포근한 가정을 이룬 후에도 쓰나미처럼 닥친 끊임없는 가난을 사랑과 뚝심으로 극복하며 두 아이를 명문대 출신의 오롯한 사회인으로 성장시킨 것은 홍경석 저자의 가장 큰 자랑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통해 홍경석 저자는 필부(匹夫)라고도 불릴 수 있는 평범한 우리 주변 서민의 입장에 서서 인생의 행복과 슬픔, 사회의 정의와 부조리, 삶의 의미와 나아갈 길을 이야기합니다. 오랜 역경과 고난, 그 속에서도 끈질기게 계속해 온 시민기자로서의 취재 활동과 독서로 만들어진 친숙하면서도 진한 삶의 정수(精髓)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은 예리하게 우리 사회를 해부함과 동시에 ‘낀 세대?로서 지친 베이비부머 세대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전달합니다.
“신은 자신이 선택한 인간에게 견딜 수 있을 만큼의 고통을 준다”는 격언이 있습니다. 이렇게 인간의 삶에 있어 역경과 고난은 필연적이며, 어떤 사람은 남들보다 더욱 크고 기나긴 역경과 고통의 시간을 견뎌야 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살아갈 수 있는 것은 지금의 역경도 결국은 지나갈 것이라는, 더 나은 내일이 반드시 올 것이라는 희망과 믿음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 책 『두 번은 아파봐야 인생이다』는 남들보다 더 많은 인생의 굴곡과 핍박을 희망과 뚝심으로 버티며 60년 이상의 세월을 살아 온 홍경석 시민기자가 격동의 시기를 대한민국과 함께 성장해 온 베이비부머 세대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의 에세이입니다.
누구에게나 고생과 어려움은 반드시 존재한다고 하지만 홍경석 저자는 남들보다 더 많은 고초와 가시밭길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천형(天刑)처럼 느껴질 정도의 가난 속에서 자신을 낳아주신 어머니의 얼굴조차 본 적이 없이 어려서부터 소년가장으로서 아버지를 모셔야 했던 홍경석 저자.
한때 거친 반항기를 겪기도 했지만 다정하고 헌신적인 지금의 아내를 만나면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게 되었다고 저자는 고백합니다. 아내와 결합하여 포근한 가정을 이룬 후에도 쓰나미처럼 닥친 끊임없는 가난을 사랑과 뚝심으로 극복하며 두 아이를 명문대 출신의 오롯한 사회인으로 성장시킨 것은 홍경석 저자의 가장 큰 자랑이기도 합니다.
이 책을 통해 홍경석 저자는 필부(匹夫)라고도 불릴 수 있는 평범한 우리 주변 서민의 입장에 서서 인생의 행복과 슬픔, 사회의 정의와 부조리, 삶의 의미와 나아갈 길을 이야기합니다. 오랜 역경과 고난, 그 속에서도 끈질기게 계속해 온 시민기자로서의 취재 활동과 독서로 만들어진 친숙하면서도 진한 삶의 정수(精髓)에서 나오는 이야기들은 예리하게 우리 사회를 해부함과 동시에 ‘낀 세대?로서 지친 베이비부머 세대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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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포기하지 않으면 웃을 날은 반드시 온다
인생은 희로애락의 연속으로 흔히 표현된다. 누구의 인생이든 공평하게 기쁨과 행복이 있으면 고통과 슬픔 역시 존재한다. 하지만 그 양상은 사람마다 같지 않아서, 다른 이보다 유달리 더 많은 시련과 역경, 고난을 경험하는 이들 역시 존재한다. 누구나 때때로 자신을 덮쳐 오는 역경과 고난을 도저히 견딜 수 없을 것이라는 절망과 고통에 빠지기도 하지만, 남들보다 더욱 커다란 역경과 고난을 견뎌내고 승리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삶을 좀 더 담대하게 살아갈 용기를 주기도 한다.
이 책 『두 번은 아파 봐야 인생이다』는 어머니 품에서 한참 어리광을 부려야 할 나이 때부터 사실상의 소년가장으로서 아버지를 부양하며 남들과는 다소 다른 인생을 살아왔지만 가정을 위해, 아내를 위해 이 악물고 세상과 맞서 싸워온 '홍키호테' 홍경석 저자의 '인생 2막'에 이르러 어려웠던 과거와 현재의 행복, 한 번도 가져본 적 없는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현재의 가족에 대한 헌신과 사랑, '시민기자'로서 세상 돌아가는 현실에 대한 예리한 관찰과 분석 등을 담고 있는 에세이다.
한참 부모님께 어리광을 부리며 순수하게 뛰어놀아야 할 나이에 어머니의 온기조차도 기억하지 못하고 가정을 부양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던 아버지를 모시며 구두닦이, 신문팔이, 행상 등 안 해 본 일이 없을 정도로 처절하게 생존해야만 했던 홍경석 저자. 끝나지 않을 것 같은 가난에 지쳐 세상을 원망하며 거칠게 반항했던 시절도 있었으나 헌신적인 아내의 도움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 후 두 자녀를 사교육 한 번 없이 명문대에 보내며 훌륭한 사회인으로 키워낸 이야기는 그 자체만으로도 감동이면서 독자들에게 그 어떤 고통과 역경도 언젠가는 '지나간다는' 것을 전달해 주고 있다. 또한 저자와 같은 시대를 살아온 베이비부머 세대들에게는 따뜻하고 공감 넘치는 위로를, 젊은 세대에게는 살아가면서 한 번은 반드시 겪을 수밖에 없는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작심삼일도 120번을 하면 1년이 되듯 책을 1200권 이상 읽으면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베이비부머가 그동안 살아온 인생은 글과 책으로 남길 자료가 넘친다. 물이 차면 배가 뜬다는 뜻을 가진 '수도선부'라는 말도 있듯 준비된 사람에게는 반드시 기회가 온다."
각기 살아온 인생의 모습은 다를지 몰라도 대한민국의 격동의 시기를 직접 몸으로 겪으며 급변하는 세대 간의 가교 역할을 해온 대한민국의 베이비부머 세대, 홍경석 저자의 에세이 『두 번은 아파 봐야 인생이다』가 전하는 베이비부머 세대에 대한 공감과 위로는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상징하는 모든 세대가 서로서로 이해하며 손을 맞잡고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인생은 희로애락의 연속으로 흔히 표현된다. 누구의 인생이든 공평하게 기쁨과 행복이 있으면 고통과 슬픔 역시 존재한다. 하지만 그 양상은 사람마다 같지 않아서, 다른 이보다 유달리 더 많은 시련과 역경, 고난을 경험하는 이들 역시 존재한다. 누구나 때때로 자신을 덮쳐 오는 역경과 고난을 도저히 견딜 수 없을 것이라는 절망과 고통에 빠지기도 하지만, 남들보다 더욱 커다란 역경과 고난을 견뎌내고 승리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삶을 좀 더 담대하게 살아갈 용기를 주기도 한다.
이 책 『두 번은 아파 봐야 인생이다』는 어머니 품에서 한참 어리광을 부려야 할 나이 때부터 사실상의 소년가장으로서 아버지를 부양하며 남들과는 다소 다른 인생을 살아왔지만 가정을 위해, 아내를 위해 이 악물고 세상과 맞서 싸워온 '홍키호테' 홍경석 저자의 '인생 2막'에 이르러 어려웠던 과거와 현재의 행복, 한 번도 가져본 적 없는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현재의 가족에 대한 헌신과 사랑, '시민기자'로서 세상 돌아가는 현실에 대한 예리한 관찰과 분석 등을 담고 있는 에세이다.
한참 부모님께 어리광을 부리며 순수하게 뛰어놀아야 할 나이에 어머니의 온기조차도 기억하지 못하고 가정을 부양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던 아버지를 모시며 구두닦이, 신문팔이, 행상 등 안 해 본 일이 없을 정도로 처절하게 생존해야만 했던 홍경석 저자. 끝나지 않을 것 같은 가난에 지쳐 세상을 원망하며 거칠게 반항했던 시절도 있었으나 헌신적인 아내의 도움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 후 두 자녀를 사교육 한 번 없이 명문대에 보내며 훌륭한 사회인으로 키워낸 이야기는 그 자체만으로도 감동이면서 독자들에게 그 어떤 고통과 역경도 언젠가는 '지나간다는' 것을 전달해 주고 있다. 또한 저자와 같은 시대를 살아온 베이비부머 세대들에게는 따뜻하고 공감 넘치는 위로를, 젊은 세대에게는 살아가면서 한 번은 반드시 겪을 수밖에 없는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작심삼일도 120번을 하면 1년이 되듯 책을 1200권 이상 읽으면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 베이비부머가 그동안 살아온 인생은 글과 책으로 남길 자료가 넘친다. 물이 차면 배가 뜬다는 뜻을 가진 '수도선부'라는 말도 있듯 준비된 사람에게는 반드시 기회가 온다."
각기 살아온 인생의 모습은 다를지 몰라도 대한민국의 격동의 시기를 직접 몸으로 겪으며 급변하는 세대 간의 가교 역할을 해온 대한민국의 베이비부머 세대, 홍경석 저자의 에세이 『두 번은 아파 봐야 인생이다』가 전하는 베이비부머 세대에 대한 공감과 위로는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상징하는 모든 세대가 서로서로 이해하며 손을 맞잡고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목차
목차
◎ Chapter 1 - 아파 봐야 인생을 안다
부산 여행에서 느낀 감격
그리운 할머니
금강은 알고 있다
실업급여 못 받은 이유
아파 봐야 인생을 안다
그러나 아버지를 버릴 수 없었다
"정말 미안했다!"
미리 쓰는 유언
◎ Chapter 2 - 눈물의 승차권
육십 대 경비원을 울린 곡절
우리 아프지 말아요
뜨겁다고 푸념하지 마라
눈물까지 강요하지만
친정엄마의 일편단심
눈물의 승차권
이태원 포비아
늦은 때란 없다
◎ Chapter 3 - 고난은 정류장이다
두 번은 아파봐야 인생이다
고난을 극복하는 길
건강이 금보다 낫다
2년 반 만에 찾아온 행복
세상엔 사기꾼이 너무 많다
고난의 인생을 바꾸려면
기개의 남아 안중근의 재발견
숨은 진주의 발견?
◎ Chapter 4 - 노력하면 보인다
아내는 딸을 이렇게 서울대 보냈다
경비원에서 '교수님'으로 수직 상승한 까닭
빵보다 배려 먼저
방송이 만들어 준 '인생 9단'
희망은 배신하지 않는다
50년 의리에 눈물 펑펑
청춘은 나이가 없다
이젠 그럴 때도 됐다
◎ Chapter 5 - 가요(歌謠)는 삶의 힘
이별의 종착역
그 사람 찾으러 간다
가지 마
내 나이가 어때서
산다는 건
아모르 파티
둥지
홍시
◎ Chapter 6 - 영화는 세상을 보는 창(窓)
기생충
비열한 거리
나의 결혼 원정기
만무방
올로투레
메건 리비
연단
베를린의 여인
◎ Chapter 7 - 사자성어가 지식을 살찌운다
무신불립(無信不立)
토포악발(吐哺握髮)
한복공정(韓服工程)
과이불개(過而不改)
이발지시(已發之矢)
득시무태(得時無怠)
아멸서존(我滅書存)
사불급설(駟不及舌)
◎Chapter 8 - 칼럼니스트의 온당한 시선
책은 사서 봐야
성심당이라는 종교
실내화 대신 책이었으면
64년의 한을 풀다
학력과 지력
긍정이 합격을 불렀다
메라비언의 법칙 단상
날이 추워진 뒤에야 알 수 있는 것
부산 여행에서 느낀 감격
그리운 할머니
금강은 알고 있다
실업급여 못 받은 이유
아파 봐야 인생을 안다
그러나 아버지를 버릴 수 없었다
"정말 미안했다!"
미리 쓰는 유언
◎ Chapter 2 - 눈물의 승차권
육십 대 경비원을 울린 곡절
우리 아프지 말아요
뜨겁다고 푸념하지 마라
눈물까지 강요하지만
친정엄마의 일편단심
눈물의 승차권
이태원 포비아
늦은 때란 없다
◎ Chapter 3 - 고난은 정류장이다
두 번은 아파봐야 인생이다
고난을 극복하는 길
건강이 금보다 낫다
2년 반 만에 찾아온 행복
세상엔 사기꾼이 너무 많다
고난의 인생을 바꾸려면
기개의 남아 안중근의 재발견
숨은 진주의 발견?
◎ Chapter 4 - 노력하면 보인다
아내는 딸을 이렇게 서울대 보냈다
경비원에서 '교수님'으로 수직 상승한 까닭
빵보다 배려 먼저
방송이 만들어 준 '인생 9단'
희망은 배신하지 않는다
50년 의리에 눈물 펑펑
청춘은 나이가 없다
이젠 그럴 때도 됐다
◎ Chapter 5 - 가요(歌謠)는 삶의 힘
이별의 종착역
그 사람 찾으러 간다
가지 마
내 나이가 어때서
산다는 건
아모르 파티
둥지
홍시
◎ Chapter 6 - 영화는 세상을 보는 창(窓)
기생충
비열한 거리
나의 결혼 원정기
만무방
올로투레
메건 리비
연단
베를린의 여인
◎ Chapter 7 - 사자성어가 지식을 살찌운다
무신불립(無信不立)
토포악발(吐哺握髮)
한복공정(韓服工程)
과이불개(過而不改)
이발지시(已發之矢)
득시무태(得時無怠)
아멸서존(我滅書存)
사불급설(駟不及舌)
◎Chapter 8 - 칼럼니스트의 온당한 시선
책은 사서 봐야
성심당이라는 종교
실내화 대신 책이었으면
64년의 한을 풀다
학력과 지력
긍정이 합격을 불렀다
메라비언의 법칙 단상
날이 추워진 뒤에야 알 수 있는 것
저자
저자
홍경석
1959년에 베이비부머 장손으로 태어나 입에 풀칠하기도 힘들었다. 공부를 썩 잘했으나 가난으로 초등학교조차 겨우 졸업했다.
배움에 목이 마르던 중, 시성(詩聖) 두보(杜甫)가 주장한 '독서파만권 하필여유신'(讀書破萬卷 下筆如有神)의 전도(傳道)에 신빙성을 인정하고 만 권의 책을 읽었다.
나이 오십에 사이버 노동대학을, 이순이 넘어서는 한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 경영자 과정(CEO)을 이수했다.
20년 전부터 시민기자로 활동하면서 4권의 저서를 발간했다. '월간 청풍' 편집위원을 필두로 열 곳이 넘는 기관과 지자체, 언론사에서 프리랜서 기자와 칼럼니스트로 활약 중이다. 병행하여 강연과 집필을 계속하고 있다.
각근면려(恪勤勉勵) 덕분에 '2022 도전 한국인 상', '2019 대한민국 인성교육 대상', 매년 '최우수기자상' 등 100여 차례의 크고 작은 표창을 받았다.
배움에 목이 마르던 중, 시성(詩聖) 두보(杜甫)가 주장한 '독서파만권 하필여유신'(讀書破萬卷 下筆如有神)의 전도(傳道)에 신빙성을 인정하고 만 권의 책을 읽었다.
나이 오십에 사이버 노동대학을, 이순이 넘어서는 한남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 경영자 과정(CEO)을 이수했다.
20년 전부터 시민기자로 활동하면서 4권의 저서를 발간했다. '월간 청풍' 편집위원을 필두로 열 곳이 넘는 기관과 지자체, 언론사에서 프리랜서 기자와 칼럼니스트로 활약 중이다. 병행하여 강연과 집필을 계속하고 있다.
각근면려(恪勤勉勵) 덕분에 '2022 도전 한국인 상', '2019 대한민국 인성교육 대상', 매년 '최우수기자상' 등 100여 차례의 크고 작은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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