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나무 숲
포노 아티스트 우석용 힐링 시화집
Regular price
$28.09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그림이 된 시(pic-poems)
단어는 그 자체로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단어를 조합해서 만든 문장 또한 형태를 가집니다. 단어로 이루어진 짧은 시를 시각적인 요소로 활용해서 그림을 완성했습니다. 당연히 짧은 시가 지니는 의미와 그 의미에 걸맞은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것이 ‘그림이 된 시’가 탄생한 배경입니다. 현대판 문인화라고 부를 수도 있겠지만, 그런 거창한 것을 목표로 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어떠한 형식에도 얽매이지 않고 제가 생각하고 느낀 것을 자유롭게 표현해 가는 과정에서 태어난 결과물 중 하나입니다. 그림이 된 시. 그림시. Picpoems. 제가 만든 작품에 붙여 본 이름입니다. 이렇게 단어와 글과 그림으로 제가 살아가는 세상을 표현하며 살고 있습니다.
시가 된 그림(poem-pics)
그림 속에 시가 있고 시 속에 그림이 있습니다. 아니 풍경 속에, 세상 속에, 우리네 삶 속에 시가 있고 시 속에 그 모든 것이 들어 있습니다. 하나의 그림을 그린 후 시가 떠오를 때도 있고, 먼저 쓴 시를 보다가 그림을 그린 경우도 있습니다. 순서나 방법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단지 그 순간에 내가 느낀 감정이나 심상을 그림이나 시로 그 자리에서 표현하는 행위 자체가 저에겐 중요합니다.
포노 아티스트(Phono Artist)
걷다가 가끔 시 쓰는 남자라는 필명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해서 이젠 포노 아티스트라는 새로운 이름을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포노 아티스트라는 이름 속에는 ‘스마트폰이 바로 제 예술적 감성과 상상력을 표현하는 통로다’라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 그럼, ‘그림이 된 시 vs 시가 된 그림’에 담긴 작품들을 함께 즐기러 가 보실까요? ♡
단어는 그 자체로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단어를 조합해서 만든 문장 또한 형태를 가집니다. 단어로 이루어진 짧은 시를 시각적인 요소로 활용해서 그림을 완성했습니다. 당연히 짧은 시가 지니는 의미와 그 의미에 걸맞은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것이 ‘그림이 된 시’가 탄생한 배경입니다. 현대판 문인화라고 부를 수도 있겠지만, 그런 거창한 것을 목표로 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어떠한 형식에도 얽매이지 않고 제가 생각하고 느낀 것을 자유롭게 표현해 가는 과정에서 태어난 결과물 중 하나입니다. 그림이 된 시. 그림시. Picpoems. 제가 만든 작품에 붙여 본 이름입니다. 이렇게 단어와 글과 그림으로 제가 살아가는 세상을 표현하며 살고 있습니다.
시가 된 그림(poem-pics)
그림 속에 시가 있고 시 속에 그림이 있습니다. 아니 풍경 속에, 세상 속에, 우리네 삶 속에 시가 있고 시 속에 그 모든 것이 들어 있습니다. 하나의 그림을 그린 후 시가 떠오를 때도 있고, 먼저 쓴 시를 보다가 그림을 그린 경우도 있습니다. 순서나 방법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단지 그 순간에 내가 느낀 감정이나 심상을 그림이나 시로 그 자리에서 표현하는 행위 자체가 저에겐 중요합니다.
포노 아티스트(Phono Artist)
걷다가 가끔 시 쓰는 남자라는 필명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해서 이젠 포노 아티스트라는 새로운 이름을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포노 아티스트라는 이름 속에는 ‘스마트폰이 바로 제 예술적 감성과 상상력을 표현하는 통로다’라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 그럼, ‘그림이 된 시 vs 시가 된 그림’에 담긴 작품들을 함께 즐기러 가 보실까요? ♡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일상의 도구로 예술을 만드는 '포노 아티스트'가 보여주는 찬란한 서정의 향연
문자도 만들어지지 않은 먼 옛날, 원시 인류가 동굴에 다양한 도구로 벽화를 그리기 시작할 때부터 인간은 미술을 향유해 왔다. 시각적 이미지에 강렬한 영향을 받는 인간의 인지구조 특성상, 미술은 끊임없이 사람들의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해 왔고, 기술의 발전에 따라 여러 가지 방향으로 자신을 변화시켜 온 것이다.
이 책 『행복나무 숲』은 현대 기술의 총아라고 할 수 있는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를 활용하여 '걷다가 가끔 시와 그림을 만드는 남자'로 활동 중인 '포노 아티스트' 우석용 저자가 그려내는 108개의 꿈과 희망을 담은 작품집이다.
『행복나무 숲』에서 가장 흥미로운 지점은 '포노 아티스트(Phono Artist)'라는 호칭처럼 '스마트폰'이라는 최신 기술을 미술에 접목하여 일견 사소한 듯하면서도 고무적인 진화를 이루어 낸 저자의 창조성일 것이다. 우리에게 예술적인 영감은 예상치 못한 순간에 조용히 다가오지만, 우리는 영감이 떠오르는 모든 순간에 붓이나 펜을 잡고 그림을 그릴 준비를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우석용 저자는 '스마트폰'을 통해 우리는 언제 어디에서나, 걸어가면서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그림이 된 시 vs 시가 된 그림'이라는 콘셉트로 시와 그림, 문자와 그림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예술 영역을 개척하는 한편, 움직이는 그림작품을 통해 아직은 생소할 수도 있는 NFT시장에 진출하는 등 과감하게 최신의 플랫폼과 기술을 활용하여 예술 분야에서도 혁신을 중시하는 저자의 태도는 인문학적으로 흥미롭다.
한편 작품 내적인 영역을 들여다보면, 우석용 저자의 작품들은 때로는 과감하고, 때로는 따뜻하고, 때로는 몽환적인 색상의 사용으로 현실을 변형시키면서 추상적인 감성과 정서를 구체화시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림이 된 시 vs 시가 된 그림'이라는 콘셉트처럼 작품 속에 포함된 단어와 문자들은 정교하면서도 유연하게 그림 속에 녹아들며 문자와 그림의 경계는 무엇인지, 언어와 비언어의 경계는 무엇인지에 대해 우리에게 질문을 날리는 듯 보인다.
무엇보다도 '행복나무 숲'이라는 제목처럼, 108개의 작품 속에서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일상에
대한 따뜻한 공감과 위로, 오늘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에 대한 사랑의 메시지는 무한 경쟁과 갈등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쉬어가는 한 잔의 따뜻한 차와 같은 감성을 제공할 것이다.
문자도 만들어지지 않은 먼 옛날, 원시 인류가 동굴에 다양한 도구로 벽화를 그리기 시작할 때부터 인간은 미술을 향유해 왔다. 시각적 이미지에 강렬한 영향을 받는 인간의 인지구조 특성상, 미술은 끊임없이 사람들의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해 왔고, 기술의 발전에 따라 여러 가지 방향으로 자신을 변화시켜 온 것이다.
이 책 『행복나무 숲』은 현대 기술의 총아라고 할 수 있는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를 활용하여 '걷다가 가끔 시와 그림을 만드는 남자'로 활동 중인 '포노 아티스트' 우석용 저자가 그려내는 108개의 꿈과 희망을 담은 작품집이다.
『행복나무 숲』에서 가장 흥미로운 지점은 '포노 아티스트(Phono Artist)'라는 호칭처럼 '스마트폰'이라는 최신 기술을 미술에 접목하여 일견 사소한 듯하면서도 고무적인 진화를 이루어 낸 저자의 창조성일 것이다. 우리에게 예술적인 영감은 예상치 못한 순간에 조용히 다가오지만, 우리는 영감이 떠오르는 모든 순간에 붓이나 펜을 잡고 그림을 그릴 준비를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우석용 저자는 '스마트폰'을 통해 우리는 언제 어디에서나, 걸어가면서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그림이 된 시 vs 시가 된 그림'이라는 콘셉트로 시와 그림, 문자와 그림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예술 영역을 개척하는 한편, 움직이는 그림작품을 통해 아직은 생소할 수도 있는 NFT시장에 진출하는 등 과감하게 최신의 플랫폼과 기술을 활용하여 예술 분야에서도 혁신을 중시하는 저자의 태도는 인문학적으로 흥미롭다.
한편 작품 내적인 영역을 들여다보면, 우석용 저자의 작품들은 때로는 과감하고, 때로는 따뜻하고, 때로는 몽환적인 색상의 사용으로 현실을 변형시키면서 추상적인 감성과 정서를 구체화시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림이 된 시 vs 시가 된 그림'이라는 콘셉트처럼 작품 속에 포함된 단어와 문자들은 정교하면서도 유연하게 그림 속에 녹아들며 문자와 그림의 경계는 무엇인지, 언어와 비언어의 경계는 무엇인지에 대해 우리에게 질문을 날리는 듯 보인다.
무엇보다도 '행복나무 숲'이라는 제목처럼, 108개의 작품 속에서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일상에
대한 따뜻한 공감과 위로, 오늘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에 대한 사랑의 메시지는 무한 경쟁과 갈등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쉬어가는 한 잔의 따뜻한 차와 같은 감성을 제공할 것이다.
목차
목차
CHAPTER 01 그림이 된 시, 그림시(pic-poems)
꿈_001 너 1 / 16
꿈_002 너 2 / 17
꿈_003 꽃소리 / 18
꿈_004 꽃달 / 19
꿈_005 달은 언제 / 20
꿈_006 위로 / 21
꿈_007 함께 / 22
꿈_008 코로나 바이러스 / 23
꿈_009 구름바다 / 24
꿈_010 꽃무릇 5 / 25
꿈_011 나비 2 / 26
꿈_012 동매(冬梅) / 27
꿈_013 행복 3 / 28
꿈_014 꽃무릇 6 / 30
꿈_015 도詩 / 32
꿈_016 등대 / 34
꿈_017 마음 / 36
CHAPTER 02 시가 된 그림, 시그림(poem-pic)
꿈_018 그리워 마라 / 40
꿈_019 봄날 1 / 41
꿈_020 봄날 2 / 42
꿈_021 대춘(待春) / 43
꿈_022 파급효과 2 / 44
꿈_023 행복 1 / 45
꿈_024 해 / 46
꿈_025 싸리꽃 / 47
꿈_026 꽃 / 49
꿈_027 꽃 피어나길 / 50
꿈_028 반딧불이 / 51
꿈_029 목련의 아침을 먹는다 / 53
꿈_030 톡 / 54
꿈_031 숨바꼭질 / 55
꿈_032 고향집 / 56
꿈_033 수박이라 부르다 / 57
꿈_034 존재의 이유 / 58
꿈_035 여행 / 59
꿈_036 새벽이 지나간다 / 61
꿈_037 달 / 62
꿈_038 차암 좋다 / 63
꿈_039 찰칵 / 65
꿈_040 외로움이 있으세요 / 67
꿈_041 어처구니없이 돌아가는 세상 / 69
꿈_042 삶 2 / 70
꿈_043 이슬 1 / 71
꿈_044 설렘 1 / 73
꿈_045 설렘 2 / 75
꿈_046 여전히 / 76
꿈_047 연못 / 77
꿈_048 건축물 / 79
꿈_049 윤동주 시인을 기리며 / 81
꿈_050 모두 아름다운 / 83
꿈_051 새들처럼 / 84
꿈_052 자화상 / 85
꿈_053 갈증 / 87
꿈_054 돈 위에 / 89
꿈_055 사세구 / 90
꿈_056 나른한 오후 / 91
꿈_057 꿈꾸는 개구리 / 92
꿈_058 소라의 교훈 / 93
꿈_059 시가 그리운 날 1 / 95
꿈_060 달팽이 / 96
꿈_061 나비 3 / 97
꿈_062 스무 살 / 99
꿈_063 무의식 2 / 101
꿈_064 이가 빠진 것마냥 / 103
꿈_065 귀한 사람들 / 105
꿈_066 모두가 시인인 세상 / 107
꿈_067 아니 그땐 / 109
꿈_068 눈물 / 110
꿈_069 이슬 2 / 111
꿈_070 넋두리 / 113
꿈_071 비 / 115
꿈_072 신음 / 117
꿈_073 뻘 / 119
꿈_074 쓰레기 / 121
꿈_075 잃은 / 123
꿈_076 편지 2 / 125
꿈_077 너를 만나는 시간 / 127
꿈_078 친구 / 128
꿈_079 하늘 / 129
꿈_080 숨을 참는다 / 131
꿈_081 비행 / 132
꿈_082 벙어리 커피 / 133
꿈_083 석양, 이렇지는 않았다 / 135
꿈_084 황토 / 137
꿈_085 국화 본 기억 / 138
꿈_086 먼지 / 139
꿈_087 돌아보니 / 141
꿈_088 시인 줄도 모르고 / 143
꿈_089 심장 소리 / 145
꿈_090 다대포 석양을 그리다 / 147
꿈_091 빈집 / 148
꿈_092 꽃무릇 1 / 149
꿈_093 꽃무릇 3 / 151
꿈_094 꽃무릇 4 / 153
꿈_095 코스모스 / 155
꿈_096 가을, 도시를 걷다 / 157
꿈_097 황혼 / 158
꿈_098 푸른 낙엽 / 159
꿈_099 찜질방에서 / 161
꿈_100 어떤 대화 / 163
꿈_101 타락시 / 164
꿈_102 예수의 눈물 / 165
꿈_103 걸음이 있다 / 167
꿈_104 카베르네 쇼비뇽 / 169
꿈_105 선(線) / 171
꿈_106 눈 / 172
꿈_107 행복 2 / 173
꿈_108 행복을 꿈꾸는 나무 / 175
꿈_001 너 1 / 16
꿈_002 너 2 / 17
꿈_003 꽃소리 / 18
꿈_004 꽃달 / 19
꿈_005 달은 언제 / 20
꿈_006 위로 / 21
꿈_007 함께 / 22
꿈_008 코로나 바이러스 / 23
꿈_009 구름바다 / 24
꿈_010 꽃무릇 5 / 25
꿈_011 나비 2 / 26
꿈_012 동매(冬梅) / 27
꿈_013 행복 3 / 28
꿈_014 꽃무릇 6 / 30
꿈_015 도詩 / 32
꿈_016 등대 / 34
꿈_017 마음 / 36
CHAPTER 02 시가 된 그림, 시그림(poem-pic)
꿈_018 그리워 마라 / 40
꿈_019 봄날 1 / 41
꿈_020 봄날 2 / 42
꿈_021 대춘(待春) / 43
꿈_022 파급효과 2 / 44
꿈_023 행복 1 / 45
꿈_024 해 / 46
꿈_025 싸리꽃 / 47
꿈_026 꽃 / 49
꿈_027 꽃 피어나길 / 50
꿈_028 반딧불이 / 51
꿈_029 목련의 아침을 먹는다 / 53
꿈_030 톡 / 54
꿈_031 숨바꼭질 / 55
꿈_032 고향집 / 56
꿈_033 수박이라 부르다 / 57
꿈_034 존재의 이유 / 58
꿈_035 여행 / 59
꿈_036 새벽이 지나간다 / 61
꿈_037 달 / 62
꿈_038 차암 좋다 / 63
꿈_039 찰칵 / 65
꿈_040 외로움이 있으세요 / 67
꿈_041 어처구니없이 돌아가는 세상 / 69
꿈_042 삶 2 / 70
꿈_043 이슬 1 / 71
꿈_044 설렘 1 / 73
꿈_045 설렘 2 / 75
꿈_046 여전히 / 76
꿈_047 연못 / 77
꿈_048 건축물 / 79
꿈_049 윤동주 시인을 기리며 / 81
꿈_050 모두 아름다운 / 83
꿈_051 새들처럼 / 84
꿈_052 자화상 / 85
꿈_053 갈증 / 87
꿈_054 돈 위에 / 89
꿈_055 사세구 / 90
꿈_056 나른한 오후 / 91
꿈_057 꿈꾸는 개구리 / 92
꿈_058 소라의 교훈 / 93
꿈_059 시가 그리운 날 1 / 95
꿈_060 달팽이 / 96
꿈_061 나비 3 / 97
꿈_062 스무 살 / 99
꿈_063 무의식 2 / 101
꿈_064 이가 빠진 것마냥 / 103
꿈_065 귀한 사람들 / 105
꿈_066 모두가 시인인 세상 / 107
꿈_067 아니 그땐 / 109
꿈_068 눈물 / 110
꿈_069 이슬 2 / 111
꿈_070 넋두리 / 113
꿈_071 비 / 115
꿈_072 신음 / 117
꿈_073 뻘 / 119
꿈_074 쓰레기 / 121
꿈_075 잃은 / 123
꿈_076 편지 2 / 125
꿈_077 너를 만나는 시간 / 127
꿈_078 친구 / 128
꿈_079 하늘 / 129
꿈_080 숨을 참는다 / 131
꿈_081 비행 / 132
꿈_082 벙어리 커피 / 133
꿈_083 석양, 이렇지는 않았다 / 135
꿈_084 황토 / 137
꿈_085 국화 본 기억 / 138
꿈_086 먼지 / 139
꿈_087 돌아보니 / 141
꿈_088 시인 줄도 모르고 / 143
꿈_089 심장 소리 / 145
꿈_090 다대포 석양을 그리다 / 147
꿈_091 빈집 / 148
꿈_092 꽃무릇 1 / 149
꿈_093 꽃무릇 3 / 151
꿈_094 꽃무릇 4 / 153
꿈_095 코스모스 / 155
꿈_096 가을, 도시를 걷다 / 157
꿈_097 황혼 / 158
꿈_098 푸른 낙엽 / 159
꿈_099 찜질방에서 / 161
꿈_100 어떤 대화 / 163
꿈_101 타락시 / 164
꿈_102 예수의 눈물 / 165
꿈_103 걸음이 있다 / 167
꿈_104 카베르네 쇼비뇽 / 169
꿈_105 선(線) / 171
꿈_106 눈 / 172
꿈_107 행복 2 / 173
꿈_108 행복을 꿈꾸는 나무 / 175
저자
저자
우석용
폰그림시 작가
굿맨(Goodman)
포노 아티스트(Phono Artist)
필명: 걷다가 가끔 詩 쓰는 남자
프로필/경력
대구 계성고, 영남대, 서울대 환경대학원 졸업
시화집 출간(3권)
너 하나 피어나서 행복한 나를(2022)
그림시 vs 시그림(2020)
풀꽃 가득한 세상이어라(2018)
신문 연재
인터넷 신문 SR타임스 '우석용의 갤럭詩노트' 연재(2017~2022.5)
전시회(개인전 16회, 단체전 9회)
서울 심택사 초대개인전(2023.3)
일산 롯데백화점 롯데갤러리 초대개인전(2023.2)
2022 서울국제아트페스티벌 SIAF(2022.10)
G-art 울산 2022 반구대뎐 단체전(2022.10)
코엑스 더 메종, 전석문화재단 초대전(2022.6)
인사동 갤러리 모나리자 산촌 초대전(2022.6)
인사동 게이샤커피 갤러리 개인전(2022.3)
롯데백화점 중동전 아트큐브나인 개인전(2022.2)
인사동 갤러리 리메르 개인전(2020.6)
코엑스 서울 아트쇼 참가(2019.12)
양주 북콘서트 및 개인 시화전(2018) 등
유튜브: koolwoosam
인스타그램/페이스북: kool_woo
굿맨(Goodman)
포노 아티스트(Phono Artist)
필명: 걷다가 가끔 詩 쓰는 남자
프로필/경력
대구 계성고, 영남대, 서울대 환경대학원 졸업
시화집 출간(3권)
너 하나 피어나서 행복한 나를(2022)
그림시 vs 시그림(2020)
풀꽃 가득한 세상이어라(2018)
신문 연재
인터넷 신문 SR타임스 '우석용의 갤럭詩노트' 연재(2017~2022.5)
전시회(개인전 16회, 단체전 9회)
서울 심택사 초대개인전(2023.3)
일산 롯데백화점 롯데갤러리 초대개인전(2023.2)
2022 서울국제아트페스티벌 SIAF(2022.10)
G-art 울산 2022 반구대뎐 단체전(2022.10)
코엑스 더 메종, 전석문화재단 초대전(2022.6)
인사동 갤러리 모나리자 산촌 초대전(2022.6)
인사동 게이샤커피 갤러리 개인전(2022.3)
롯데백화점 중동전 아트큐브나인 개인전(2022.2)
인사동 갤러리 리메르 개인전(2020.6)
코엑스 서울 아트쇼 참가(2019.12)
양주 북콘서트 및 개인 시화전(2018) 등
유튜브: koolwoosam
인스타그램/페이스북: kool_woo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