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꼰대인가? 멘토인가!
'맥가이버' 변호사 박영목의 생활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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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대통령실 법무비서관, 국가정보원장 특별보좌관, 강원경찰청 수사과장 등을 거친 대한민국의 경찰로서, 현재는 법률사무소 아크로의 대표변호사로서 평범한 서민들과 사회의 그림자 안에 있는 약자들을 법적으로 조력하는 데에 힘쓰고 있는 박영목 변호사가 들려주는 따뜻하면서도 시원한 삶과 죽음에 대한 에세이다.
한 명의 변호사로서 항상 군인, 근로자, 취약생활자 등 약자의 편에 서 그들을 변호하려고 노력해 온 저자의 뜨거운 삶과 인생의 진정한 행복은 돈도 명예도 아니고 자연과 함께하며 때때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술 한잔하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저자의 시원한 인생에 대한 달관이 공존하는 이 책 『당신은 꼰대인가 멘토인가』는 독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은 물론,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한 명의 변호사로서 항상 군인, 근로자, 취약생활자 등 약자의 편에 서 그들을 변호하려고 노력해 온 저자의 뜨거운 삶과 인생의 진정한 행복은 돈도 명예도 아니고 자연과 함께하며 때때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술 한잔하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저자의 시원한 인생에 대한 달관이 공존하는 이 책 『당신은 꼰대인가 멘토인가』는 독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은 물론,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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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뜨겁게 살아 온 '맥가이버' 변호사의 따뜻하면서도 시원한 인생 이야기
사람은 한 번 태어난 이상 누구나 언젠가는 죽을 수밖에 없다. 죽음을 피하기 위해 고대로부터 많은 권력자들이 불로불사를 찾아 헤맸다고 전해지지만, 아무도 불로불사에 닿을 수 없었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언젠가는 다가올 수밖에 없는 죽음을 후회 없이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어떻게 하면 후회 없는 삶을 마무리할 수 있을까?
이 책 『당신은 꼰대인가? 멘토인가!』는 과거에는 대통령실 법무비서관, 국가정보원장 특별보좌관, 강원경찰청 수사과장 등을 거친 대한민국의 경찰로서, 현재는 법률사무소 아크로의 대표변호사로서 평범한 서민들과 사회의 그림자 안에 있는 약자들을 법적으로 조력하는 데에 힘쓰고 있는 박영목 변호사가 들려주는 따뜻하면서도 시원한 삶과 죽음에 대한 에세이이다.
저자 박영목 변호사의 살아온 궤적을 따라가 보면 그야말로 뜨겁다는 말이 누구보다 잘 어울린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육군 장교로 군 복무 중 사법고시 합격, 공직에 있으면서 『총정리 형법』 『알기 쉬운 형사소송법』 등 베스트셀러 수험서를 출간, 변호사로서 활동하면서 인기 가수 '듀스'의 멤버 '김성재 사망사건'의 변호인을 맡는 등 법조인으로서의 활동도 뜨겁지만, 등산, 수영, 스키, 스노우보드, 웨이크보드, 패러글라이딩, 윈드서핑, 스쿠버다이빙, 국궁, 골프 등의 다양한 취미활동을 높은 수준으로 즐기는 다재다능한 사람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렇게 뜨겁고 치열한 삶을 살아 온 저자가 들려주는 삶의 이야기는 지극히 관조적이면서도 부드럽고, 빡빡한 삶을 위로해 주는 듯한 시원함과 따뜻함이 공존하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인생살이는 본래 힘든 것이다.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 신처럼 살려고 하지 마라. 과거에 얽매여 살지도 말고 미래를 걱정하며 미리 살지도 마라. 그냥 결함과 약점이 가득한 인간의 마음으로 오늘을 살아내자"
"자유와 외로움은 친구이다. 그 둘을 합치면 '자유로움'이 된다"
"내가 하늘나라로 가게 될 때는 평소 애착을 가지고 가꾸었고 익숙한 곳인 여기 전원 소나무 밑에 작은 납골함을 만들고 깊이 잠드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한 명의 변호사로서 항상 군인, 근로자, 취약생활자 등 약자의 편에 서 그들을 변호하려고 노력해 온 저자의 뜨거운 삶과 인생의 진정한 행복은 돈도 명예도 아니고 자연과 함께하며 때때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술 한잔하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저자의 시원한 인생에 대한 달관이 공존하는 이 책 『당신은 꼰대인가 멘토인가』는 독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은 물론,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열정'과 '희망'의 아이콘
이두형(※ 행정고시 동기생으로 성적이 우수하여 재무 관료로 임관한 후 고위직에 올랐으며 퇴직 후에는 '한국증권금융사장', '한국여신금융업협회장'을 지냈다)
오랜 세월 동안 저자와 함께 지내며 지켜보면서 받은 인상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불 같은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목표를 달성해내고야 마는 '열정과 희망의 아이콘' 같은 모습이었다.
지금부터 약 15년 전 저자의 첫 번째 수필집(물살을 가르며)이 나왔을 때 단숨에 읽고 서재의 책꽂이에 넣어 두었는데 당시 중학교 어린 학생이었던 아들이 우연히 읽고 나서 "나도 커서 이 아저씨처럼 되겠다"고 말해서 깜짝 놀란 기억이 있다. 당시 학교 성적 등으로 방황하던 아이 입에서 그런 말이 나왔다는 사실은 저자가 살아온 삶이 어린 세대에 얼마나 큰 감동과 희망을 주었는지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게 한다. 저자의 삶의 방식이 유달리 돋보이는 것은 단순히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높은 위치에 오르고 스포츠 분야에서조차 최고의 경지에 이른 것만이 아니라 치열한 경쟁과 노력하는 과정에서 자칫 잃어버리기 쉬운 동료와 가족과 자연을 사랑하는 순수한 인간성을 간직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제 저자는 지금까지 끊임없이 앞을 보고 달려왔던 삶을 되돌아보며 인생의 3부작을 펼치려 하고 있다. 어렸을 때 고생하였던 추억과 사랑하는 부모님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을 비밀스런 안뜨락처럼 살포시 내비치면서 삶의 근원임을 고백하고 있고, 자연 속에 살면서 꽃과 나무와 바람과 별을 보며 자유와 외로움과 사랑을 행복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저자는 어느덧 자신도 모르는 사이 윤동주, 서정주, 김춘수, 헤르만 헤세, 괴테를 닮아가고 있다. 언젠가 문득 다가올 죽음에 대한 준비 역시 저자의 살아 온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다. 저자는 꽃과 나무를 가꾸며 삶과 죽음을 생각한다. 꽃과 나무도 누군가에 의해 심어졌지만 죽을 때는 그 누구에게도불편을 주지 않고 거름이 되어 자연으로 돌아간다. 보통 죽음에 대비한다고 하지만 어느 순간에 들이닥칠지 모르는 그 불확실성과 불안함으로 우리는 '죽는다'는 사실을 애써 잊어버리며 일상을 살고 있다. 그런데, 저자는 '인생의 마지막까지 일을 놓지 않으면서 가족과 주변을 사랑하고 배려하며 자연 속에서 외로움을 즐기는 자유로운 영혼으로 사는 것이야말로 죽음에 대한 최고의 준비'라고 말한다. 이 책을 읽게 되면, 자신을 희생하고 가족과 조직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온 우리 세대의 '영혼의 호수'에 잔잔한 물결이 출렁일 것 같다. 저자는 또, '오랫동안 잊고 있던 사랑과 배려, 자유로움 그리고 죽음까지 낡고 어두운 창고에서 끄집어내라'고 한다.
이제 장년으로 성장한 아들이 이 책을 읽으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 꽤나 궁금해진다. 독자 여러분께도 '열정과 희망의 아이콘' 같은 이 책을 강추하는 바이다.
출간후기
열정과 정의를 추구한 한 법조인의 담백한 인생 탐구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메멘토 모리(Memento Mori)'라는 말이 있습니다.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라는 뜻의 이 격언은 '사람은 누구나 죽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현재의 삶에 더욱 충실해야 함을 강조하는 말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떠날 수밖에 없음을 깨닫고 이를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 더욱 충실하면서도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이 책『 당신은 꼰대인가 멘토인가』는 해양수산부 사무관, 경찰총경, 대통령실 법무비서관, 국가정보원장 특별보좌관 등을 역임한 후 현재는 '법률사무소 아크로'의 대표변호사로서 활동하고 있는 박영목 변호사의 삶과 죽음을 아우르는 생활 에세이입니다. 행정공무원, 경찰공무원, 정치인, 변호사 등 다양한 직업을 경험한 바 있는 저자의 글은 그의 삶처럼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변호사라는 직업을 통해 군대 부조리의 피해자, 6.25 참전 유공자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약자들을 돕고, 직업 외적으로는 등산, 수영, 스키, 골프, 스노보드, 패러글라이딩, 윈드써핑 등을 나이에 개의치 않고 즐긴다는 저자의 에너지는 독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전달할 뿐 아니라 은퇴 이후 어떤 마음가짐으로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멘토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또한 넘치는 에너지와 함께 인생에 대한 진지한 고찰, 특히 누구나 태어난 이상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죽음에 대한 사색으로 '좋은 죽음'을 위해 자연과 함께하고 거추장스러운 욕심을 줄이는 등 담백한 삶의 방식을 제시합니다.
'인생 마지막에 가지고 갈 것은 추억뿐이다'라고 이야기하며 어차피 닥쳐올 죽음과 미리 친해지기 위해 '목관'에서 잠을 자 보기도 하고, 마당에 자신을 수목장할 소나무를 정해두고 그 주변에 여러 가지 꽃을 정성껏 키우고 있다는 저자의 생활 철학은 인생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 줄 것입니다.
삶과 죽음에 대한 독특한 성찰을 보여주는 에세이 『당신은 꼰대인가 멘토인가』가 독자 여러분들의 가슴에 시원하면서도 담백 한 샘물 같은 존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사람은 한 번 태어난 이상 누구나 언젠가는 죽을 수밖에 없다. 죽음을 피하기 위해 고대로부터 많은 권력자들이 불로불사를 찾아 헤맸다고 전해지지만, 아무도 불로불사에 닿을 수 없었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렇다면 언젠가는 다가올 수밖에 없는 죽음을 후회 없이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어떻게 하면 후회 없는 삶을 마무리할 수 있을까?
이 책 『당신은 꼰대인가? 멘토인가!』는 과거에는 대통령실 법무비서관, 국가정보원장 특별보좌관, 강원경찰청 수사과장 등을 거친 대한민국의 경찰로서, 현재는 법률사무소 아크로의 대표변호사로서 평범한 서민들과 사회의 그림자 안에 있는 약자들을 법적으로 조력하는 데에 힘쓰고 있는 박영목 변호사가 들려주는 따뜻하면서도 시원한 삶과 죽음에 대한 에세이이다.
저자 박영목 변호사의 살아온 궤적을 따라가 보면 그야말로 뜨겁다는 말이 누구보다 잘 어울린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육군 장교로 군 복무 중 사법고시 합격, 공직에 있으면서 『총정리 형법』 『알기 쉬운 형사소송법』 등 베스트셀러 수험서를 출간, 변호사로서 활동하면서 인기 가수 '듀스'의 멤버 '김성재 사망사건'의 변호인을 맡는 등 법조인으로서의 활동도 뜨겁지만, 등산, 수영, 스키, 스노우보드, 웨이크보드, 패러글라이딩, 윈드서핑, 스쿠버다이빙, 국궁, 골프 등의 다양한 취미활동을 높은 수준으로 즐기는 다재다능한 사람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렇게 뜨겁고 치열한 삶을 살아 온 저자가 들려주는 삶의 이야기는 지극히 관조적이면서도 부드럽고, 빡빡한 삶을 위로해 주는 듯한 시원함과 따뜻함이 공존하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인생살이는 본래 힘든 것이다.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는 신처럼 살려고 하지 마라. 과거에 얽매여 살지도 말고 미래를 걱정하며 미리 살지도 마라. 그냥 결함과 약점이 가득한 인간의 마음으로 오늘을 살아내자"
"자유와 외로움은 친구이다. 그 둘을 합치면 '자유로움'이 된다"
"내가 하늘나라로 가게 될 때는 평소 애착을 가지고 가꾸었고 익숙한 곳인 여기 전원 소나무 밑에 작은 납골함을 만들고 깊이 잠드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한 명의 변호사로서 항상 군인, 근로자, 취약생활자 등 약자의 편에 서 그들을 변호하려고 노력해 온 저자의 뜨거운 삶과 인생의 진정한 행복은 돈도 명예도 아니고 자연과 함께하며 때때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술 한잔하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저자의 시원한 인생에 대한 달관이 공존하는 이 책 『당신은 꼰대인가 멘토인가』는 독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은 물론,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추천사
'열정'과 '희망'의 아이콘
이두형(※ 행정고시 동기생으로 성적이 우수하여 재무 관료로 임관한 후 고위직에 올랐으며 퇴직 후에는 '한국증권금융사장', '한국여신금융업협회장'을 지냈다)
오랜 세월 동안 저자와 함께 지내며 지켜보면서 받은 인상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불 같은 열정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목표를 달성해내고야 마는 '열정과 희망의 아이콘' 같은 모습이었다.
지금부터 약 15년 전 저자의 첫 번째 수필집(물살을 가르며)이 나왔을 때 단숨에 읽고 서재의 책꽂이에 넣어 두었는데 당시 중학교 어린 학생이었던 아들이 우연히 읽고 나서 "나도 커서 이 아저씨처럼 되겠다"고 말해서 깜짝 놀란 기억이 있다. 당시 학교 성적 등으로 방황하던 아이 입에서 그런 말이 나왔다는 사실은 저자가 살아온 삶이 어린 세대에 얼마나 큰 감동과 희망을 주었는지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게 한다. 저자의 삶의 방식이 유달리 돋보이는 것은 단순히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높은 위치에 오르고 스포츠 분야에서조차 최고의 경지에 이른 것만이 아니라 치열한 경쟁과 노력하는 과정에서 자칫 잃어버리기 쉬운 동료와 가족과 자연을 사랑하는 순수한 인간성을 간직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제 저자는 지금까지 끊임없이 앞을 보고 달려왔던 삶을 되돌아보며 인생의 3부작을 펼치려 하고 있다. 어렸을 때 고생하였던 추억과 사랑하는 부모님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을 비밀스런 안뜨락처럼 살포시 내비치면서 삶의 근원임을 고백하고 있고, 자연 속에 살면서 꽃과 나무와 바람과 별을 보며 자유와 외로움과 사랑을 행복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저자는 어느덧 자신도 모르는 사이 윤동주, 서정주, 김춘수, 헤르만 헤세, 괴테를 닮아가고 있다. 언젠가 문득 다가올 죽음에 대한 준비 역시 저자의 살아 온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다. 저자는 꽃과 나무를 가꾸며 삶과 죽음을 생각한다. 꽃과 나무도 누군가에 의해 심어졌지만 죽을 때는 그 누구에게도불편을 주지 않고 거름이 되어 자연으로 돌아간다. 보통 죽음에 대비한다고 하지만 어느 순간에 들이닥칠지 모르는 그 불확실성과 불안함으로 우리는 '죽는다'는 사실을 애써 잊어버리며 일상을 살고 있다. 그런데, 저자는 '인생의 마지막까지 일을 놓지 않으면서 가족과 주변을 사랑하고 배려하며 자연 속에서 외로움을 즐기는 자유로운 영혼으로 사는 것이야말로 죽음에 대한 최고의 준비'라고 말한다. 이 책을 읽게 되면, 자신을 희생하고 가족과 조직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온 우리 세대의 '영혼의 호수'에 잔잔한 물결이 출렁일 것 같다. 저자는 또, '오랫동안 잊고 있던 사랑과 배려, 자유로움 그리고 죽음까지 낡고 어두운 창고에서 끄집어내라'고 한다.
이제 장년으로 성장한 아들이 이 책을 읽으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 꽤나 궁금해진다. 독자 여러분께도 '열정과 희망의 아이콘' 같은 이 책을 강추하는 바이다.
출간후기
열정과 정의를 추구한 한 법조인의 담백한 인생 탐구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메멘토 모리(Memento Mori)'라는 말이 있습니다.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라는 뜻의 이 격언은 '사람은 누구나 죽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현재의 삶에 더욱 충실해야 함을 강조하는 말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떠날 수밖에 없음을 깨닫고 이를 준비하는 과정 속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 더욱 충실하면서도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이 책『 당신은 꼰대인가 멘토인가』는 해양수산부 사무관, 경찰총경, 대통령실 법무비서관, 국가정보원장 특별보좌관 등을 역임한 후 현재는 '법률사무소 아크로'의 대표변호사로서 활동하고 있는 박영목 변호사의 삶과 죽음을 아우르는 생활 에세이입니다. 행정공무원, 경찰공무원, 정치인, 변호사 등 다양한 직업을 경험한 바 있는 저자의 글은 그의 삶처럼 에너지가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변호사라는 직업을 통해 군대 부조리의 피해자, 6.25 참전 유공자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약자들을 돕고, 직업 외적으로는 등산, 수영, 스키, 골프, 스노보드, 패러글라이딩, 윈드써핑 등을 나이에 개의치 않고 즐긴다는 저자의 에너지는 독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전달할 뿐 아니라 은퇴 이후 어떤 마음가짐으로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멘토가 되어 주고 있습니다. 또한 넘치는 에너지와 함께 인생에 대한 진지한 고찰, 특히 누구나 태어난 이상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죽음에 대한 사색으로 '좋은 죽음'을 위해 자연과 함께하고 거추장스러운 욕심을 줄이는 등 담백한 삶의 방식을 제시합니다.
'인생 마지막에 가지고 갈 것은 추억뿐이다'라고 이야기하며 어차피 닥쳐올 죽음과 미리 친해지기 위해 '목관'에서 잠을 자 보기도 하고, 마당에 자신을 수목장할 소나무를 정해두고 그 주변에 여러 가지 꽃을 정성껏 키우고 있다는 저자의 생활 철학은 인생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 줄 것입니다.
삶과 죽음에 대한 독특한 성찰을 보여주는 에세이 『당신은 꼰대인가 멘토인가』가 독자 여러분들의 가슴에 시원하면서도 담백 한 샘물 같은 존재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목차
목차
저자소개 .................................................................................................. 4
추천사 ...................................................................................................... 8
Prologue ................................................................................................ 26
Chapter 1 전원을 가꾸며
○ 유쾌·상쾌·통쾌 ................................................................................ 36
○ 내가 좋아하는 그분 ........................................................................... 38
○ 행복과 불행 ....................................................................................... 40
○ 두 귀와 한 입 ..................................................................................... 42
○ 포근한 얼굴 ....................................................................................... 44
○ 전원을 가꾸며 .................................................................................... 46
○ 고통 끝에 오는 깨달음 ...................................................................... 49
Chapter 2 멋지고 빛나게
○ 멋지고 눈부시게 ................................................................................ 52
○ 인생살이가 힘들 때에는 ................................................................... 55
○ 어머니는 위대한 스승 ....................................................................... 57
○ 인생 마지막에 가지고 갈 것은 추억뿐 ............................................. 60
○ 배려의 힘 ........................................................................................... 62
○ 나에게 '어머니'는 .............................................................................. 64
○ 웃는 얼굴 ........................................................................................... 66
○ 오늘을 소중하게 ................................................................................ 68
Chapter 3 내 인생 후회되는 한 가지
○ 아! 그리워라! 장교 훈련과 동기생들! .............................................. 72
○ 풀·꽃·나무에게 배운다 ................................................................... 76
○ 해보고 후회하는 편이 낫다 .............................................................. 78
○ 내 인생 후회되는 한 가지 ................................................................. 80
○ 옹이는 성장통의 흔적 ....................................................................... 82
○ 미워하는 마음 .................................................................................... 84
○ 인생이 이렇게 짧은 줄 모르고 너무 걱정만 하고 살았다 ............... 86
Chapter 4 어린 시절 나의 부모님은
○ 향기 나는 사람 ................................................................................... 90
○ 유년 시절 나의 부모님은 .................................................................. 92
○ 아버님의 노래 솜씨 ........................................................................... 98
○ 행복을 위하여 챙겨야 할 것들 ...................................................... 101
○ 앞뒤가 바뀐 세상 ............................................................................ 103
○ 비움과 버림 .................................................................................... 105
Chapter 5 집 안 소나무 밑에 수목장을
○ 자유와 외로움을 합하면 '자유로움' .............................................. 108
○ 따뜻한 말 한마디 ............................................................................ 110
○ 자녀들에게 당부 몇 가지 ............................................................... 112
○ 집 안 소나무 밑에 수목장을! ......................................................... 114
○ 봄·여름·가을·겨울 언제나 아름다운 산 ..................................... 119
○ 운동 중독 ........................................................................................ 121
○ 나이 듦의 특권은 자유로워지는 것 ............................................... 123
○ 행복은 누구나 원한다 .................................................................... 125
Chapter 6 꼰대와 멘토
○ 꿈나무에서 어르신으로 ................................................................. 128
○ 타이밍(Timing) 맞추기 .................................................................. 130
○ 정원은 최고의 학교 ........................................................................ 132
○ 당신은 보스인가 리더인가 ............................................................ 135
○ 결혼은 위험한 일인가 .................................................................... 137
○ 변화와 개혁에 대하여 .................................................................... 139
○ 꼰대와 멘토의 차이 ........................................................................ 141
○ 싫은 이유, 좋은 이유 ...................................................................... 143
○ 품격 있고 정제된 언어 구사 .......................................................... 145
Chapter 7 예민함보다는 둔감하게
○ 삶의 가치관 .................................................................................... 150
○ 예민함에서 벗어나라 ..................................................................... 151
○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걱정한다 ................................................ 153
○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 155
○ 변호사는 슬픈 존재인가 ................................................................ 157
○ 우리 모두 언젠가는 죽을 텐데 ...................................................... 160
○ 조물주의 심보 ................................................................................. 162
○ 그대는 어떤 죽음을 맞이하고 싶은가 ........................................... 164
○ 왜 사이비 종교에 빠져드는가 ....................................................... 166
Chapter 8 자식에게 부모란
○ 자식에게 아버지란 ......................................................................... 170
○ 나에게 술이란 ................................................................................. 174
○ 부지런한 사람과 행운 .................................................................... 176
○ 호기심(Curiosity)과 창의성(Creativity) ......................................... 178
○ 인간의 두 손은 칼과 같다 .............................................................. 180
○ 기분 좋은 사람 ................................................................................ 182
○ 행복한 사람은 친절하다 ................................................................ 184
○ 그 사람 진국이여 ............................................................................ 186
○ 나이 들어서도 젊게 사는 비법 ...................................................... 188
○ 그 원두막 이름은 '조은대' .............................................................. 191
○ 직장을 자주 바꾸는 Z세대 ............................................................. 193
○ 골프가 안되는 이유와 술 마실 핑계는 많다 ................................. 196
Chapter 9 변호사로서 큰 보람을 느꼈던 사건들
○ 군대에서 상급자로부터 괴롭힘을 당하여
'정신분열증'이 발병한 장교를 '국가 유공자'로 만들어준 사건 ... 204
○ 몸속에 박혀있는 탄환이 공산권 탄환인가 여부 .......................... 222
○ 구타와 괴롭힘을 당한 의경을 조기 전역시키고
국가 유공자로 등록시킴 ................................................................ 231
○ 하늘나라로 간 친구에게 마지막 선물을 ....................................... 246
Chapter 10 공직 생활하는 동안 의미있었던 일들
○ 진정인을 고소인으로 바꾸어 준 사연 ........................................... 256
○ 내가 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다 .................................................. 263
○ 3,000여 명의 대규모 집회 .............................................................. 266
○ 어느 웅변대회에서 있었던 일 ....................................................... 273
Chapter 11 자작시
○ 5월의 꽃들과 벌, 나비 .................................................................... 278
○ 자연인으로 산다는 것은 ................................................................ 281
○ 가을 그리고 겨울 ............................................................................ 283
○ 봄 봄 ............................................................................................... 285
○ 웃는 얼굴 ........................................................................................ 287
○ 세월은 흘러가는데 ......................................................................... 289
○ 그리움 ............................................................................................. 291
○ 밥보다 술 ........................................................................................ 292
○ 후회 없는 오늘 ................................................................................ 295
Epilogue .............................................................................................. 298
독후감 ................................................................................................. 300
출간후기 ............................................................................................. 302
추천사 ...................................................................................................... 8
Prologue ................................................................................................ 26
Chapter 1 전원을 가꾸며
○ 유쾌·상쾌·통쾌 ................................................................................ 36
○ 내가 좋아하는 그분 ........................................................................... 38
○ 행복과 불행 ....................................................................................... 40
○ 두 귀와 한 입 ..................................................................................... 42
○ 포근한 얼굴 ....................................................................................... 44
○ 전원을 가꾸며 .................................................................................... 46
○ 고통 끝에 오는 깨달음 ...................................................................... 49
Chapter 2 멋지고 빛나게
○ 멋지고 눈부시게 ................................................................................ 52
○ 인생살이가 힘들 때에는 ................................................................... 55
○ 어머니는 위대한 스승 ....................................................................... 57
○ 인생 마지막에 가지고 갈 것은 추억뿐 ............................................. 60
○ 배려의 힘 ........................................................................................... 62
○ 나에게 '어머니'는 .............................................................................. 64
○ 웃는 얼굴 ........................................................................................... 66
○ 오늘을 소중하게 ................................................................................ 68
Chapter 3 내 인생 후회되는 한 가지
○ 아! 그리워라! 장교 훈련과 동기생들! .............................................. 72
○ 풀·꽃·나무에게 배운다 ................................................................... 76
○ 해보고 후회하는 편이 낫다 .............................................................. 78
○ 내 인생 후회되는 한 가지 ................................................................. 80
○ 옹이는 성장통의 흔적 ....................................................................... 82
○ 미워하는 마음 .................................................................................... 84
○ 인생이 이렇게 짧은 줄 모르고 너무 걱정만 하고 살았다 ............... 86
Chapter 4 어린 시절 나의 부모님은
○ 향기 나는 사람 ................................................................................... 90
○ 유년 시절 나의 부모님은 .................................................................. 92
○ 아버님의 노래 솜씨 ........................................................................... 98
○ 행복을 위하여 챙겨야 할 것들 ...................................................... 101
○ 앞뒤가 바뀐 세상 ............................................................................ 103
○ 비움과 버림 .................................................................................... 105
Chapter 5 집 안 소나무 밑에 수목장을
○ 자유와 외로움을 합하면 '자유로움' .............................................. 108
○ 따뜻한 말 한마디 ............................................................................ 110
○ 자녀들에게 당부 몇 가지 ............................................................... 112
○ 집 안 소나무 밑에 수목장을! ......................................................... 114
○ 봄·여름·가을·겨울 언제나 아름다운 산 ..................................... 119
○ 운동 중독 ........................................................................................ 121
○ 나이 듦의 특권은 자유로워지는 것 ............................................... 123
○ 행복은 누구나 원한다 .................................................................... 125
Chapter 6 꼰대와 멘토
○ 꿈나무에서 어르신으로 ................................................................. 128
○ 타이밍(Timing) 맞추기 .................................................................. 130
○ 정원은 최고의 학교 ........................................................................ 132
○ 당신은 보스인가 리더인가 ............................................................ 135
○ 결혼은 위험한 일인가 .................................................................... 137
○ 변화와 개혁에 대하여 .................................................................... 139
○ 꼰대와 멘토의 차이 ........................................................................ 141
○ 싫은 이유, 좋은 이유 ...................................................................... 143
○ 품격 있고 정제된 언어 구사 .......................................................... 145
Chapter 7 예민함보다는 둔감하게
○ 삶의 가치관 .................................................................................... 150
○ 예민함에서 벗어나라 ..................................................................... 151
○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걱정한다 ................................................ 153
○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 155
○ 변호사는 슬픈 존재인가 ................................................................ 157
○ 우리 모두 언젠가는 죽을 텐데 ...................................................... 160
○ 조물주의 심보 ................................................................................. 162
○ 그대는 어떤 죽음을 맞이하고 싶은가 ........................................... 164
○ 왜 사이비 종교에 빠져드는가 ....................................................... 166
Chapter 8 자식에게 부모란
○ 자식에게 아버지란 ......................................................................... 170
○ 나에게 술이란 ................................................................................. 174
○ 부지런한 사람과 행운 .................................................................... 176
○ 호기심(Curiosity)과 창의성(Creativity) ......................................... 178
○ 인간의 두 손은 칼과 같다 .............................................................. 180
○ 기분 좋은 사람 ................................................................................ 182
○ 행복한 사람은 친절하다 ................................................................ 184
○ 그 사람 진국이여 ............................................................................ 186
○ 나이 들어서도 젊게 사는 비법 ...................................................... 188
○ 그 원두막 이름은 '조은대' .............................................................. 191
○ 직장을 자주 바꾸는 Z세대 ............................................................. 193
○ 골프가 안되는 이유와 술 마실 핑계는 많다 ................................. 196
Chapter 9 변호사로서 큰 보람을 느꼈던 사건들
○ 군대에서 상급자로부터 괴롭힘을 당하여
'정신분열증'이 발병한 장교를 '국가 유공자'로 만들어준 사건 ... 204
○ 몸속에 박혀있는 탄환이 공산권 탄환인가 여부 .......................... 222
○ 구타와 괴롭힘을 당한 의경을 조기 전역시키고
국가 유공자로 등록시킴 ................................................................ 231
○ 하늘나라로 간 친구에게 마지막 선물을 ....................................... 246
Chapter 10 공직 생활하는 동안 의미있었던 일들
○ 진정인을 고소인으로 바꾸어 준 사연 ........................................... 256
○ 내가 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다 .................................................. 263
○ 3,000여 명의 대규모 집회 .............................................................. 266
○ 어느 웅변대회에서 있었던 일 ....................................................... 273
Chapter 11 자작시
○ 5월의 꽃들과 벌, 나비 .................................................................... 278
○ 자연인으로 산다는 것은 ................................................................ 281
○ 가을 그리고 겨울 ............................................................................ 283
○ 봄 봄 ............................................................................................... 285
○ 웃는 얼굴 ........................................................................................ 287
○ 세월은 흘러가는데 ......................................................................... 289
○ 그리움 ............................................................................................. 291
○ 밥보다 술 ........................................................................................ 292
○ 후회 없는 오늘 ................................................................................ 295
Epilogue .............................................................................................. 298
독후감 ................................................................................................. 300
출간후기 ............................................................................................. 302
저자
저자
박영목
서울대와 동 대학원을 다니고 행정·사법 양 고시를 합격하고 서울시·해양수산부를 거쳐 경찰 총경(강원청 수사과장 등)으로 근무하였으며 청와대 대통령실과 국가정보원에서도 일한 바 있다. 40대 초반에 서울에서 공직선거에 출마한 적이 있으며 취미로는 수상스키·스노우보드·패러글라이딩·윈드써핑에 능숙하다.
현재는 '법률사무소 아크로' 대표변호사로 있다.
저서로는「 물살을 가르며」「 휴(休)4·5」 등이 있다.
손재주가 남달라서 기계를 잘 다루고 목공에 조예가 깊어서 별명이 '박가이버'이다.
현재는 '법률사무소 아크로' 대표변호사로 있다.
저서로는「 물살을 가르며」「 휴(休)4·5」 등이 있다.
손재주가 남달라서 기계를 잘 다루고 목공에 조예가 깊어서 별명이 '박가이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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