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에 잠든 연꽃
조남승 수필
『숲속에 잠든 연꽃』는 조남승 저자의 에세이집이다. 조남승 저자의 주옥같은 수필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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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작가는 그만큼 고전을 탐닉하고 지혜와 슬기를 얻어 깨우쳤음이 문장 속에서 알 수 있다. 하여 성찰의 글발은 많은 독자들에게 삶의 이정표이자 가르침이 될 것이다.
그의 평생 직업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소방관의 생활에서 알 수 있다. 참 힘들고 규율과 규칙 속에서 책임을 다한 흔들리지 않는 삶의 신조였음을 느낄 수 있다. 시계추와 같은 일상을 보내고 정년퇴임한 그의 파노라마 같은 인생행로가 그대로 그려져 있음을 알 수 있다. 독자에게 철학적 제안과 안내를 하는 느낌이다.
퇴임 후 인생이모작을 효과 있고 슬기롭게 펼쳐가는 모습인 중년이후의 삶도 조명해 본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느끼고 체험한 것을 근거로 아름답게 다듬어놓은 글이다. 수필은 문학적 외래용어로 논픽션이라 사실과 체험을 바탕으로 서술한 것이다. 따라서 저자의 질곡의 삶을 조명하고 탐색하여 좋은 이정표로 삼아보는 것이다. 그러한 주옥같은 글발에서 독자들은 성찰의 늪에 빠져보고 또한 많은 상식을 익히게 될 것이다.
목차
목차
속절없이 저물어가는 정유년
正月이 오면
도봉산道峯山을 오르며
주례를 섰던 신혼부부들에게
여명을 밝히는 계명성鷄鳴聲
병풍의 시를 읽으며
둘째 손녀의 첫돌을 맞으며
지학志學에 첫발을 내디딘 맏손녀
공산성公山城을 찾아서
그때 그 길을 달리며
우중雨中의 아침 산책
숲속에 잠든 연꽃
가정의 달에
에필로그
저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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