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광사는 말이 없다
사유와 성찰을 겸비한 이성동의 시사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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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동 수필가의 에세이 『월광사는 말이 없다』를 〈도서출판 미담길〉에서 출간하였다.
책 속에는 산문 20편, 논설 58편으로 총 78편을 수록, 합천신문사 논설위원으로 시대사를 칼럼으로 발표하면서, 한국 현대사의 굴곡을 가감 없는 정필로 진단하고 해법을 제시한다.
책 속에는 산문 20편, 논설 58편으로 총 78편을 수록, 합천신문사 논설위원으로 시대사를 칼럼으로 발표하면서, 한국 현대사의 굴곡을 가감 없는 정필로 진단하고 해법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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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여기에 수록된 작품들을 면면이 읽다 보면 과연 하고 놀라움을 자아내게 한다. 우리나라 곳곳으로 문학기행을 다니면서 관찰한 한국 문학사의 흔적들을 세심하게 기록해 놓았다. 단순히 기록문에 거치지 않고 내밀한 작가의 깊이가 묻어 있다.
선생은 역사학자로서 영남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역사 인물 답사기는 고대 삼국시대부터 가야 제국, 최치원, 남명 조식, 내암 정인홍 등 인물사뿐 아니라 합천, 거창, 산청, 함양, 등 영남 전역의 역사를 관통하고, 해인사 팔만대장경, 청주 고인쇄박물관 금속활자본 직지(直指)에 이르기까지 그 역사적 횡보가 광대하기 끝이 없다.
선생은 역사학자로서 영남지역 전체를 아우르는 역사 인물 답사기는 고대 삼국시대부터 가야 제국, 최치원, 남명 조식, 내암 정인홍 등 인물사뿐 아니라 합천, 거창, 산청, 함양, 등 영남 전역의 역사를 관통하고, 해인사 팔만대장경, 청주 고인쇄박물관 금속활자본 직지(直指)에 이르기까지 그 역사적 횡보가 광대하기 끝이 없다.
목차
목차
발간사 04 · 글을 쓴다는 것은
축간사 06 · 『월광사는 말이 없다』 발간을 축하드리며 / 손국복
1부. 수필 산책
14 … 가야산과 일곱 왕자
18 … 진부령 아가씨
24 … 인생은 나그넷길
28 … 그해 3월을 기억하고 있습니까
30 …이 봄엔 모두가 아파야 한다
33 … 나는 누구인가
36 … 나의 자화상
39 …고희(古稀)를 맞으며
45 … 월광사는 말이 없다
51 … 봄이 오는 소리
54 … 나의 필적을 말한다
59… 나의 서재
64 … 영화 '명량'을 보고
68 … 푸시킨과 차이콥스키의 고향 상트페테르부르크를 가다
74 … 영화 '판도라'를 보고
78 … 수병은 죽어서 말한다
81 …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눈물 - 천안함 침몰 10주기에 부쳐
84 … 세계문화유산 팔만대장경을 지킨 김영환 장군
93 … 내 생애 참으로 고통스러웠던 날
99 … 불멸의 성웅 이순신, 남해안에 다시 등장하다
2부. 문학 기행
104 … 경북 북부지역 문학기행
116 … 향파 이주홍 선생 기념사업회 주관 - 아동문학관 답사기
123 … 합천신문사 가족, 일본 여행기
156 … 태안에서 자원봉사활동
162 … 고창 문학기행
171… 사천의 조명군총과 이총
176… 합천향교 회원 단체 화순 역사기행 184??? 제주도 나들이
197… 서울 관악문화원 방문기
200 … 서울대 박물관에서
209 … 가사문학의 정취와 죽향이 어우러진 곳, 담양에 가다
220 … 대마도 탐방
224 … 영호남 문학관 순례
234 … 동리 · 목월문학관에 가다
247 … 장사도 문학기행
257 … 일본 후쿠오카 지역 여행기
277 … 청산도에 다녀오다
290 … 하동 ? 구례지역 문학기행
302 … 익산 ? 부안 지역 문학기행
315 … 대구 ? 영주지역 문학기행
334??? … 박재삼 문학관과 독일마을 문학기행
350 … 논산 ? 공주 ? 부여 유적 답사기
354 … 고성 공룡엑스포를 다녀와서
357 … 2012 여수 엑스포에 가다
361 … 순천 문화유적 탐방
368 … 전통과 사상의 고장, 안동에 가다
379 … 영월 단종유적 답사
387 … 호국유적 답사
3부. 『합천신문』 논설편
논설편 · 1
396 … 나의 칼럼을 실으면서
398 … 국민을 또 불안케 하는 광우병 보도의 무죄 판결
402 … 세종시 문제, 국가 장래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406 … 지방 선거 앞둔 무상 급식 논란
407 … 합천 벚꽃 마라톤, 지역 신화로 부상
411 … 한문 교육의 중요성
415 … 북한의 주장에 정부가 타성으로 대응하지 않았나
417 … 주변국들, 북한의 비핵화를 우선한다
421 … 민주당 추천 천안함 조사위원 서프라이즈 대표를 추천한 민주 당의 수준과 의도
423 … 4대강 사업 신중히 숙고하고 결정해야 한다
426 … 지방선거전에 악용되는 천안함 사건
429 … 합천보 건설 이대로 추진되어도 좋은가
435 … 서울의 G20과 평양
438 … 제11대 신임 합천문화원장에게 바란다
441 … 합천 '바둑의 별' 하찬석 9단 타계
443 … 우리도 관광 부국(富國)이 될 수 있다
445 … 2011 초조대장경 판각 천년 기념행사를 지켜보며
449 … 2011 초조대장경 천년 세계문화축전 폐막에 즈음하여
452 … 고려대장경 천년 세계문화축전 폐막과 앞으로의 과제
논설편 · Ⅱ
456 … 임진년 새해에 부쳐
460 …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결산과 그 성과
464 … 2012년 고성 엑스포를 다녀와서
467 … 종북파들이 신봉하는 김일성 주체사상과 주체사상탑
472 … 6·25 전쟁의 실상을 제대로 알자 (上)
477 … 6·?25 전쟁의 실상을 제대로 알자 (下)
481 … 런던올림픽 펜싱 한국의 도약을 보며
485 … 해인사 목조 비로자나불좌상 및 유물의 보물 지정에 부쳐
488 … 수재민의 고통 함께 공유해야 한다
491 … 대선, 복지정책과 과거사 논란 이제 그쳐야 한다
495 … 역사에 길이 남을 여성 대통령이 되기를
498 … 벚꽃은 일본의 국화(國花)인가
505 … 한 ? 미 원자력협정, 한국 족쇄 풀어줄 때가 됐다
504 … 충절의 고장 합천, 그 독립투쟁 정신을 계승해야 한다
507 … 6월 호국보훈의 달에 부쳐
511 … 문화의 상대성
515 … 대한민국이 잃어버린 시간들
519 … 『합천군지』 편찬을 마감하면서
522 … 북한은 박근혜 대통령의 드레스덴 대북 제안을 수용해야 한다
525 … 승객들이 물에 뛰어들기만 했어도
530 … 누가 왜, 세월호를 정치 선동에 악용하는가
논설편 ? Ⅲ
534 … 팔만대장경은 남해서 판각했다
538 … 한국인에 큰 사랑을 남기고 떠난 프란치스코 교황
541 … 격동의 2014 갑오년을 보내면서
544 … 구태정치 청산되어야 한다
547 … 군함도의 두 얼굴과 조선인 원폭 피해자들
551 … 고대 그리스의 '아고라' 정치를 배워야 한다
544 … 4대 강국의 신년 메시지로 본 한반도 및 국제 정세 진단
557 … 박 대통령 탄핵 절차 합법과 정당성에 문제 있다
559 … 2017 대장경세계문화축천 현장에서
562 … 2018 판문점 정상회담이 성공하려면
564 … 박정희 ? 박태준의 흔적을 지우려는 포항제철
567 …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드루킹 사건
570 … 합천문화원장 민주주의 선출 방식이 중요하다
572 … 패스트트랙 안건 무엇이 문제인가
575 … 미국의 무역 장벽을 뚫은 한국기업들
578 … 세계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한국 문화예술
581 … 우리의 정치 이제 선진 민주정치로 나아가야 한다
583 … 코로나19에 한 · 중 ·? 일 공동 대응 체제 구축해야
축간사 06 · 『월광사는 말이 없다』 발간을 축하드리며 / 손국복
1부. 수필 산책
14 … 가야산과 일곱 왕자
18 … 진부령 아가씨
24 … 인생은 나그넷길
28 … 그해 3월을 기억하고 있습니까
30 …이 봄엔 모두가 아파야 한다
33 … 나는 누구인가
36 … 나의 자화상
39 …고희(古稀)를 맞으며
45 … 월광사는 말이 없다
51 … 봄이 오는 소리
54 … 나의 필적을 말한다
59… 나의 서재
64 … 영화 '명량'을 보고
68 … 푸시킨과 차이콥스키의 고향 상트페테르부르크를 가다
74 … 영화 '판도라'를 보고
78 … 수병은 죽어서 말한다
81 … 천안함 살아남은 자의 눈물 - 천안함 침몰 10주기에 부쳐
84 … 세계문화유산 팔만대장경을 지킨 김영환 장군
93 … 내 생애 참으로 고통스러웠던 날
99 … 불멸의 성웅 이순신, 남해안에 다시 등장하다
2부. 문학 기행
104 … 경북 북부지역 문학기행
116 … 향파 이주홍 선생 기념사업회 주관 - 아동문학관 답사기
123 … 합천신문사 가족, 일본 여행기
156 … 태안에서 자원봉사활동
162 … 고창 문학기행
171… 사천의 조명군총과 이총
176… 합천향교 회원 단체 화순 역사기행 184??? 제주도 나들이
197… 서울 관악문화원 방문기
200 … 서울대 박물관에서
209 … 가사문학의 정취와 죽향이 어우러진 곳, 담양에 가다
220 … 대마도 탐방
224 … 영호남 문학관 순례
234 … 동리 · 목월문학관에 가다
247 … 장사도 문학기행
257 … 일본 후쿠오카 지역 여행기
277 … 청산도에 다녀오다
290 … 하동 ? 구례지역 문학기행
302 … 익산 ? 부안 지역 문학기행
315 … 대구 ? 영주지역 문학기행
334??? … 박재삼 문학관과 독일마을 문학기행
350 … 논산 ? 공주 ? 부여 유적 답사기
354 … 고성 공룡엑스포를 다녀와서
357 … 2012 여수 엑스포에 가다
361 … 순천 문화유적 탐방
368 … 전통과 사상의 고장, 안동에 가다
379 … 영월 단종유적 답사
387 … 호국유적 답사
3부. 『합천신문』 논설편
논설편 · 1
396 … 나의 칼럼을 실으면서
398 … 국민을 또 불안케 하는 광우병 보도의 무죄 판결
402 … 세종시 문제, 국가 장래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406 … 지방 선거 앞둔 무상 급식 논란
407 … 합천 벚꽃 마라톤, 지역 신화로 부상
411 … 한문 교육의 중요성
415 … 북한의 주장에 정부가 타성으로 대응하지 않았나
417 … 주변국들, 북한의 비핵화를 우선한다
421 … 민주당 추천 천안함 조사위원 서프라이즈 대표를 추천한 민주 당의 수준과 의도
423 … 4대강 사업 신중히 숙고하고 결정해야 한다
426 … 지방선거전에 악용되는 천안함 사건
429 … 합천보 건설 이대로 추진되어도 좋은가
435 … 서울의 G20과 평양
438 … 제11대 신임 합천문화원장에게 바란다
441 … 합천 '바둑의 별' 하찬석 9단 타계
443 … 우리도 관광 부국(富國)이 될 수 있다
445 … 2011 초조대장경 판각 천년 기념행사를 지켜보며
449 … 2011 초조대장경 천년 세계문화축전 폐막에 즈음하여
452 … 고려대장경 천년 세계문화축전 폐막과 앞으로의 과제
논설편 · Ⅱ
456 … 임진년 새해에 부쳐
460 …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 결산과 그 성과
464 … 2012년 고성 엑스포를 다녀와서
467 … 종북파들이 신봉하는 김일성 주체사상과 주체사상탑
472 … 6·25 전쟁의 실상을 제대로 알자 (上)
477 … 6·?25 전쟁의 실상을 제대로 알자 (下)
481 … 런던올림픽 펜싱 한국의 도약을 보며
485 … 해인사 목조 비로자나불좌상 및 유물의 보물 지정에 부쳐
488 … 수재민의 고통 함께 공유해야 한다
491 … 대선, 복지정책과 과거사 논란 이제 그쳐야 한다
495 … 역사에 길이 남을 여성 대통령이 되기를
498 … 벚꽃은 일본의 국화(國花)인가
505 … 한 ? 미 원자력협정, 한국 족쇄 풀어줄 때가 됐다
504 … 충절의 고장 합천, 그 독립투쟁 정신을 계승해야 한다
507 … 6월 호국보훈의 달에 부쳐
511 … 문화의 상대성
515 … 대한민국이 잃어버린 시간들
519 … 『합천군지』 편찬을 마감하면서
522 … 북한은 박근혜 대통령의 드레스덴 대북 제안을 수용해야 한다
525 … 승객들이 물에 뛰어들기만 했어도
530 … 누가 왜, 세월호를 정치 선동에 악용하는가
논설편 ? Ⅲ
534 … 팔만대장경은 남해서 판각했다
538 … 한국인에 큰 사랑을 남기고 떠난 프란치스코 교황
541 … 격동의 2014 갑오년을 보내면서
544 … 구태정치 청산되어야 한다
547 … 군함도의 두 얼굴과 조선인 원폭 피해자들
551 … 고대 그리스의 '아고라' 정치를 배워야 한다
544 … 4대 강국의 신년 메시지로 본 한반도 및 국제 정세 진단
557 … 박 대통령 탄핵 절차 합법과 정당성에 문제 있다
559 … 2017 대장경세계문화축천 현장에서
562 … 2018 판문점 정상회담이 성공하려면
564 … 박정희 ? 박태준의 흔적을 지우려는 포항제철
567 …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드루킹 사건
570 … 합천문화원장 민주주의 선출 방식이 중요하다
572 … 패스트트랙 안건 무엇이 문제인가
575 … 미국의 무역 장벽을 뚫은 한국기업들
578 … 세계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한국 문화예술
581 … 우리의 정치 이제 선진 민주정치로 나아가야 한다
583 … 코로나19에 한 · 중 ·? 일 공동 대응 체제 구축해야
저자
저자
이성동
· 고려대학교 교육대학원 23회 수석부회장
· 합천야로고등학교 교감 정년퇴임, (사) 합천향토사 연구회장, 합천신문 논설위원, 월간 「수필문학」 등단, 한국수필문학가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합천지부 수필분과 위원장
· 합천야로고등학교 교감 정년퇴임, (사) 합천향토사 연구회장, 합천신문 논설위원, 월간 「수필문학」 등단, 한국수필문학가협회 회원, 한국문인협회 합천지부 수필분과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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