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독후감 못 쓰겠어요!(독깨비 79)
Regular price
$14.61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일본에서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판매된 아동서★
문해력의 기초, 독후감 쓰기에 대한 책
책을 읽고 이해하고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인 문해력은 독후감을 쓸 때 비로소 빛을 발합니다. 독깨비 79권 『선생님, 독후감 못 쓰겠어요!』는 초등학교 3학년 여자아이 미즈카의 이야기를 통해 독후감 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잘 보여 주는 작품입니다. 독후감이란 무엇인지, 또 어떻게 써야 하는지 막막했던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어 줄 것입니다.
〈주요 내용〉
방학 숙제인 독후감을 절대 쓰지 못하겠다고 말하는 미즈카. 독후감을 쓰고 싶은 책이 없다고 생각한 미즈카는 단짝인 아카네와 함께 직접 재미있고 가슴이 뛰는 책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에리코 선생님은 둘의 도전을 뒤에서 조용히 응원해 준다. 미즈카와 아카네는 아카네가 동생인 다쿠를 구하는 내용을 써 내려가는데, 자꾸만 예상치 못한 일들이 벌어진다. 결국 말싸움 끝에 토라진 두 아이. 과연 책을 완성해서 독후감까지 무사히 제출할 수 있을까?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 힘든 아이들을 위한 책!
“독후감은 절대 못 써!”
요즘 OECD 국제학업성취도 평가를 보면, 우리나라 학생들이 평균 점수는 높지만 비판적 읽기 부문에서는 매우 낮은 점수를 받는다고 합니다. 얼마 전 교육부에서는 2025년부터 학생들의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 국어 수업을 늘린다는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여러 분야에서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문해력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특히 독후감 쓰기는 자기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연습이기 때문에 문해력을 판단해 볼 수 있는 좋은 지표가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을 유달리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미즈카는 재미있는 책을 읽으면 가슴이 벅차지만, 뭐가 재미있었고 뭐가 좋았는지 글로 적으려고 하면 어려움을 겪습니다. 전작 『숙제 안 하는 게 더 힘들어』에서 자발적으로 숙제를 하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썼던 야마모토 에쓰코 작가는 이번에 한 발 더 나아가 독후감 쓰기란 무엇인지 고민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문해력의 기초, 독후감 쓰기에 대한 책
책을 읽고 이해하고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인 문해력은 독후감을 쓸 때 비로소 빛을 발합니다. 독깨비 79권 『선생님, 독후감 못 쓰겠어요!』는 초등학교 3학년 여자아이 미즈카의 이야기를 통해 독후감 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잘 보여 주는 작품입니다. 독후감이란 무엇인지, 또 어떻게 써야 하는지 막막했던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어 줄 것입니다.
〈주요 내용〉
방학 숙제인 독후감을 절대 쓰지 못하겠다고 말하는 미즈카. 독후감을 쓰고 싶은 책이 없다고 생각한 미즈카는 단짝인 아카네와 함께 직접 재미있고 가슴이 뛰는 책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에리코 선생님은 둘의 도전을 뒤에서 조용히 응원해 준다. 미즈카와 아카네는 아카네가 동생인 다쿠를 구하는 내용을 써 내려가는데, 자꾸만 예상치 못한 일들이 벌어진다. 결국 말싸움 끝에 토라진 두 아이. 과연 책을 완성해서 독후감까지 무사히 제출할 수 있을까?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 힘든 아이들을 위한 책!
“독후감은 절대 못 써!”
요즘 OECD 국제학업성취도 평가를 보면, 우리나라 학생들이 평균 점수는 높지만 비판적 읽기 부문에서는 매우 낮은 점수를 받는다고 합니다. 얼마 전 교육부에서는 2025년부터 학생들의 문해력을 키우기 위해 국어 수업을 늘린다는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여러 분야에서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문해력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을 말합니다. 특히 독후감 쓰기는 자기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연습이기 때문에 문해력을 판단해 볼 수 있는 좋은 지표가 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을 유달리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미즈카는 재미있는 책을 읽으면 가슴이 벅차지만, 뭐가 재미있었고 뭐가 좋았는지 글로 적으려고 하면 어려움을 겪습니다. 전작 『숙제 안 하는 게 더 힘들어』에서 자발적으로 숙제를 하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썼던 야마모토 에쓰코 작가는 이번에 한 발 더 나아가 독후감 쓰기란 무엇인지 고민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독후감을 쓸 때 중요한 건 바로 책을 좋아하는 마음과 상상력!
"아카네, 네가 주인공이면 가슴이 두근두근할 것 같아."
오늘은 여름 방학 임시 등교일. 오늘까지 독후감 숙제를 내야 하는데, 3학년 1반에서 미즈카만 독후감을 제출하지 못했습니다. 왜 독후감을 안 써 왔느냐는 에리코 선생님의 물음에 미즈카는 반문합니다. 책도 읽었고, 책에서 받은 감동도 가득한데, 왜 꼭 독후감을 써야 하느냐고요. 선생님은 생각을 언어로 표현해서 남에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대답합니다. 미즈카는 단짝 아카네와 고민을 나누던 중, 자기가 원하는 이야기가 있다면 독후감을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게 해서 둘은 자신들의 이야기로 그림책을 만들기로 합니다.
아이들에게 독후감을 쓰라고 하면 흔히 주인공이 '불쌍했다', '행복했다'처럼 간단한 글쓰기를 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직접 책 속에 뛰어드는 경험을 한 아이라면 어떠할까요? 등장인물을 하나하나 만들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사건을 창조하고, 어떻게 역경을 헤쳐 나갈지 고심하다 보면, 억지로 쓰는 글보다 훨씬 창의적인 상상을 해야 할 것입니다. 미즈카와 아카네가 만든 '아카네 누나, 힘내!'라는 제목의 이야기는 아카네가 동생 다쿠를 위기에서 구하는 내용을 그립니다. 뒤로 가면 반 아이들까지 우르르 등장시켜 위기를 모면하는 내용도 나오지요.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반 친구들은 두 친구를 응원해 나서고, 이어지는 이야기를 직접 써 보고 싶다고 말하기까지 합니다. 이 책에서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어쩌면 이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계적으로 하는 숙제보다 아이들에게 더 중요한 건, 바로 책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마음과 자유로운 상상력이라는 사실 말이지요.
결과보다는 먼저 아이의 목소리를 들어 주는 선생님!
"직접 만든 이야기라면 독후감을 쓸 수 있겠어?"
담임인 에리코 선생님은 미즈카가 직접 이야기를 만들겠다고 하자 이유를 먼저 묻습니다. 미즈카는 자기가 좋아하는 친구 아카네를 주인공으로 해서 자기가 좋아하는 이야기, 즉 평범한 여자아이가 힘을 내서 최선을 다하는 이야기라면 독후감을 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합니다. 에리코 선생님은 다소 엉뚱해 보이는 말에도 야단을 치기보다는 먼저 아이들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애씁니다. 어려운 숙제를 피하지 않고 정면 돌파 해 보겠다는 용기를 마음에 들어 하며 흔쾌히 이야기를 만든 다음 독후감을 써 보라고 하지요. 학생들의 생각을 존중해 주고, 더욱더 좋은 길로 이끌어 주려 애쓰는 멋진 선생님입니다. 『선생님, 독후감 못 쓰겠어요!』는 아이들의 문해력과 상상력을 키워 주는 책인 동시에 아이가 어려움에 부닥쳤을 때 어른이 해야 할 역할에 대해 깨달음을 주는 책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고, 가정이나 학급에서 정말로 '내가 주인공이 된다면'이라는 주제로 다 같이 글쓰기를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책 읽기를 어려워하거나 자기 생각을 표현하기 힘들어했던 아이들도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재미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입니다. 평소 잘 알지 못했던 아이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아카네, 네가 주인공이면 가슴이 두근두근할 것 같아."
오늘은 여름 방학 임시 등교일. 오늘까지 독후감 숙제를 내야 하는데, 3학년 1반에서 미즈카만 독후감을 제출하지 못했습니다. 왜 독후감을 안 써 왔느냐는 에리코 선생님의 물음에 미즈카는 반문합니다. 책도 읽었고, 책에서 받은 감동도 가득한데, 왜 꼭 독후감을 써야 하느냐고요. 선생님은 생각을 언어로 표현해서 남에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대답합니다. 미즈카는 단짝 아카네와 고민을 나누던 중, 자기가 원하는 이야기가 있다면 독후감을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게 해서 둘은 자신들의 이야기로 그림책을 만들기로 합니다.
아이들에게 독후감을 쓰라고 하면 흔히 주인공이 '불쌍했다', '행복했다'처럼 간단한 글쓰기를 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직접 책 속에 뛰어드는 경험을 한 아이라면 어떠할까요? 등장인물을 하나하나 만들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사건을 창조하고, 어떻게 역경을 헤쳐 나갈지 고심하다 보면, 억지로 쓰는 글보다 훨씬 창의적인 상상을 해야 할 것입니다. 미즈카와 아카네가 만든 '아카네 누나, 힘내!'라는 제목의 이야기는 아카네가 동생 다쿠를 위기에서 구하는 내용을 그립니다. 뒤로 가면 반 아이들까지 우르르 등장시켜 위기를 모면하는 내용도 나오지요.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반 친구들은 두 친구를 응원해 나서고, 이어지는 이야기를 직접 써 보고 싶다고 말하기까지 합니다. 이 책에서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어쩌면 이런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기계적으로 하는 숙제보다 아이들에게 더 중요한 건, 바로 책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마음과 자유로운 상상력이라는 사실 말이지요.
결과보다는 먼저 아이의 목소리를 들어 주는 선생님!
"직접 만든 이야기라면 독후감을 쓸 수 있겠어?"
담임인 에리코 선생님은 미즈카가 직접 이야기를 만들겠다고 하자 이유를 먼저 묻습니다. 미즈카는 자기가 좋아하는 친구 아카네를 주인공으로 해서 자기가 좋아하는 이야기, 즉 평범한 여자아이가 힘을 내서 최선을 다하는 이야기라면 독후감을 쓸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합니다. 에리코 선생님은 다소 엉뚱해 보이는 말에도 야단을 치기보다는 먼저 아이들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애씁니다. 어려운 숙제를 피하지 않고 정면 돌파 해 보겠다는 용기를 마음에 들어 하며 흔쾌히 이야기를 만든 다음 독후감을 써 보라고 하지요. 학생들의 생각을 존중해 주고, 더욱더 좋은 길로 이끌어 주려 애쓰는 멋진 선생님입니다. 『선생님, 독후감 못 쓰겠어요!』는 아이들의 문해력과 상상력을 키워 주는 책인 동시에 아이가 어려움에 부닥쳤을 때 어른이 해야 할 역할에 대해 깨달음을 주는 책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고, 가정이나 학급에서 정말로 '내가 주인공이 된다면'이라는 주제로 다 같이 글쓰기를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책 읽기를 어려워하거나 자기 생각을 표현하기 힘들어했던 아이들도 직접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재미에 푹 빠질 수 있을 것입니다. 평소 잘 알지 못했던 아이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저자
저자
야마모토 에쓰코
일본 아이치현에서 태어났습니다.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다가 1997년에 『나와 카지 할머니의 달걀 프라이 전쟁』으로 작가로 데뷔했습니다. 『여름날의 트럼펫』으로 신호쿠리쿠 아동문학상을 받았고, 『사라진 교실』로 노마 아동문예상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숙제 안 하는 게 더 힘들어』, 『선생님, 독후감 못 쓰겠어요!』가 있습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99 이상 무료 배송
3% 리워드 크레딧 적립
Secure Pay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