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가지 않는 길, 혼자 가려니 외롭더라
고난은 있었어도 결코 후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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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영장조차 제대로 배달되지 않던 두메산골에서
전형적인 ‘흙수저’로 태어나,
모진 풍파를 견디고 가시덤불을 헤치며, 인고의 노력 끝에
몸소 깨닫고 체득한 삶의 지혜.그리고 마침내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내며,
후세에도 부끄럽지 않을 ‘소셜 캐피털리스트’로 거듭난
한 인간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
“人生七十古來稀”(인생칠십고래희) - 예로부터 일흔까지 사는 이는 드물다 하였지만, 이제는 그런 말도 통하지 않는 고령사회가 되었습니다. 장수와 건강의 시대에 들어서면서, 요즘은 ‘자기 나이에 70%를 곱하면 실제 나이다’라는 우스갯소리도 들립니다. 그렇게 계산하면, 소생의 실제 나이는 이제 마흔아홉쯤 되는 셈이지요.
소생은 군 입대 영장조차 배달되지 않는 산골에서 태어났습니다. 면서기가 찾아오는 길이 워낙 험하고 멀어서, 영장을 들고 오던 이가 중간에서 포기하고 돌아갈 정도였지요. 그 두메산골에서 태어나, 온갖 세상 풍파를 겪으며 세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고도 아직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제 지구를 떠나기 전, 내가 살아온 이야기 중 일부라도 남겨 후세에 작은 단초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고뇌와 외로움이 담긴 기억을 조심스레 꺼내어 정리해보았습니다.
1969년, “자갈 논 두 마지기” 농사로는 네 아이를 키우기 힘들다고 판단한 ‘철의 여인’ 어머니는, 지금으로 치면 벤처 정신으로 온 가족의 운명을 짊어지고 부산행 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 여섯 식구가 탄 그 부산행 버스의 번호는 아직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 “경남 5-66.” 마산에서 화장실 용무로 잠시 정차했을 때, 정류장에서 버스를 잃어버리면 고아가 된다며 아버지께서 반드시 암기하라 하셨거든요. 그때의 긴장감 때문인지, 60년이 지난 지금도 그 번호가 머릿속에 선명합니다.
삶을 돌아보면, 고독과 외로움이 켜켜이 쌓인 고요한 숲길을 홀로 걸어온 듯합니다. 타고난 성정 때문인지 항상 새로운 것, 남들이 하지 않은 것, 아직 오지 않은 미래의 것을 먼저 시도하려 하다 보니, 수없이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가시덤불 속을 헤쳐 나가며 남보다 먼저 길을 내보려 했지만, 고생만 하고 돈도 못 벌고, 때로는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 되기도 했지요. 그래도 한번 마음먹은 길은 끝까지 가고야 마는 이 고약한 성미 때문에 외롭고 힘든 시간이 많았습니다.
이 책은 그런 인생의 단면들을, 기억나는 대로, 정리한 이야기입니다. 워낙 메모를 잘 하지 않는 성격이고, 무엇을 모으는 것도 싫어하다 보니 사진 한 장 찾기 힘듭니다. 이 몇 장의 사진도 인터넷에서 구했거나, IPMS 후배 노경섭 박사에게서 받은 것들입니다.
한동안은 ‘죄 없는 종이만 낭비하는 게 아닐까’ 싶어 망설이기도 했지만, 언젠가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와 용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조심스레 용기를 냅니다. 부족한 글에 자랑처럼 들리는 부분이 있더라도, 너그러이 헤아려주시길 바랍니다.
전형적인 ‘흙수저’로 태어나,
모진 풍파를 견디고 가시덤불을 헤치며, 인고의 노력 끝에
몸소 깨닫고 체득한 삶의 지혜.그리고 마침내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내며,
후세에도 부끄럽지 않을 ‘소셜 캐피털리스트’로 거듭난
한 인간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
“人生七十古來稀”(인생칠십고래희) - 예로부터 일흔까지 사는 이는 드물다 하였지만, 이제는 그런 말도 통하지 않는 고령사회가 되었습니다. 장수와 건강의 시대에 들어서면서, 요즘은 ‘자기 나이에 70%를 곱하면 실제 나이다’라는 우스갯소리도 들립니다. 그렇게 계산하면, 소생의 실제 나이는 이제 마흔아홉쯤 되는 셈이지요.
소생은 군 입대 영장조차 배달되지 않는 산골에서 태어났습니다. 면서기가 찾아오는 길이 워낙 험하고 멀어서, 영장을 들고 오던 이가 중간에서 포기하고 돌아갈 정도였지요. 그 두메산골에서 태어나, 온갖 세상 풍파를 겪으며 세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고도 아직 살아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제 지구를 떠나기 전, 내가 살아온 이야기 중 일부라도 남겨 후세에 작은 단초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고뇌와 외로움이 담긴 기억을 조심스레 꺼내어 정리해보았습니다.
1969년, “자갈 논 두 마지기” 농사로는 네 아이를 키우기 힘들다고 판단한 ‘철의 여인’ 어머니는, 지금으로 치면 벤처 정신으로 온 가족의 운명을 짊어지고 부산행 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 여섯 식구가 탄 그 부산행 버스의 번호는 아직도 생생히 기억납니다 - “경남 5-66.” 마산에서 화장실 용무로 잠시 정차했을 때, 정류장에서 버스를 잃어버리면 고아가 된다며 아버지께서 반드시 암기하라 하셨거든요. 그때의 긴장감 때문인지, 60년이 지난 지금도 그 번호가 머릿속에 선명합니다.
삶을 돌아보면, 고독과 외로움이 켜켜이 쌓인 고요한 숲길을 홀로 걸어온 듯합니다. 타고난 성정 때문인지 항상 새로운 것, 남들이 하지 않은 것, 아직 오지 않은 미래의 것을 먼저 시도하려 하다 보니, 수없이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가시덤불 속을 헤쳐 나가며 남보다 먼저 길을 내보려 했지만, 고생만 하고 돈도 못 벌고, 때로는 시기와 질투의 대상이 되기도 했지요. 그래도 한번 마음먹은 길은 끝까지 가고야 마는 이 고약한 성미 때문에 외롭고 힘든 시간이 많았습니다.
이 책은 그런 인생의 단면들을, 기억나는 대로, 정리한 이야기입니다. 워낙 메모를 잘 하지 않는 성격이고, 무엇을 모으는 것도 싫어하다 보니 사진 한 장 찾기 힘듭니다. 이 몇 장의 사진도 인터넷에서 구했거나, IPMS 후배 노경섭 박사에게서 받은 것들입니다.
한동안은 ‘죄 없는 종이만 낭비하는 게 아닐까’ 싶어 망설이기도 했지만, 언젠가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와 용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조심스레 용기를 냅니다. 부족한 글에 자랑처럼 들리는 부분이 있더라도, 너그러이 헤아려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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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남들이 가지 않는 길, 혼자 가려니 외롭더라〉 허재관 저. 고희(70세) 기념 자서전.
저자의 인간적인 면에 걸맞게 유머와 인간적인 면이 가득 살아 있어 독자의 호감을 사기에 좋은 것 같다. 70년 인생 과정 중 조직 내에서 실질적인 문제 해결자로서의 역할이 잘 드러나고, 현장감 있는 묘사가 탁월하다. 또한 강렬하고 드라마틱한 전개로, 인생에서 몇차례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있다. 조직의 위기를 직면하고 스스로 책임을 지는 태도, 또 기관을 상대로 정면 돌파한 장면은 주인공의 원칙과 용기를 잘 드러내고 있다.
'배움'과 '영향'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매우 강한 감동을 주는 에피소드들도 있다. 실제 인물(H사장)의 통찰과 실천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성장한 화자의 내면 변화와 지금도 그 배움을 삶에 적용하고 있다는 자기 고백적 진정성이 잘 묻어난다.
'특허와의 첫 만남'을 담백하고 유쾌하게 풀어낸 이야기도 있다. 화자의 캐릭터가 잘 살아 있고, 삶과 일, 공부가 맞물리는 자연스러운 전환점이 담겨 있다. 단순한 회고를 넘어, 지식재산(IP) 분야의 초기 역사를 함께 담고 있어 의미가 깊다. 화자의 전문성과 시대 흐름에 대한 통찰, 그리고 조직을 만들어가는 리더십이 잘 드러나고 있다. 예상치 못한 전화 한 통이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을 만드는 순간도 있다. 화자 특유의 담담한 회고와 삶의 방향 전환, 그리고 사람 사이의 연결이 잘 살아 있는 글이다. 변리사회와의 인연에서는 예상치 못한 시험, 거기에 영어 작문까지 등장하는 이야기로, 위트와 반전이 살아 있다. 화자의 여유와 자신감, 그리고 시대 흐름 속의 '공채 총장'이라는 독특한 경험이 매우 흥미롭다.
조직문화와 리더십 원칙을 단호하게 세운 사례도 있다. 조직 내 정치적 시선, 음모론, 출신성분 따지기 같은 민감한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을 지킨 이야기를 담고 있어, 긴장감을 주며 독자의 몰입을 높일 수 있다. 조직의 비효율적인 관행을 타파하고, 불필요한 외부 계약을 단호하게 정리한 이야기는 리더로서의 실무 감각과 책임감을 잘 드러내고 있다. 실행력 있는 기획자이자 전략가인 저자의 면모가 잘 드러나 있어 자서전이지만 자기계발서로서의 가치도 충분하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책을 남긴다는 저자의 신념에 어울리는 책이다.
숲을 헤치고 돌을 치우며, 상처와 고독을 딛고 일어선 저자의 삶. 흙수저에서 쇼셜 캐피털리스트로 성장한 한 농촌 출신 청년의 파란만장한 인생 여정! 외로움과 설움을 넘어서 한 인간의 치열하고 뜨거운 삶의 기록. 남은 인생, 새로운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 (IPBX)
"출판하다가 망해도, 염라대왕이 용서한단다..." (자서전 내용 중 IPBX 탄생 설화)
저자의 인간적인 면에 걸맞게 유머와 인간적인 면이 가득 살아 있어 독자의 호감을 사기에 좋은 것 같다. 70년 인생 과정 중 조직 내에서 실질적인 문제 해결자로서의 역할이 잘 드러나고, 현장감 있는 묘사가 탁월하다. 또한 강렬하고 드라마틱한 전개로, 인생에서 몇차례 중요한 터닝 포인트가 있다. 조직의 위기를 직면하고 스스로 책임을 지는 태도, 또 기관을 상대로 정면 돌파한 장면은 주인공의 원칙과 용기를 잘 드러내고 있다.
'배움'과 '영향'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매우 강한 감동을 주는 에피소드들도 있다. 실제 인물(H사장)의 통찰과 실천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성장한 화자의 내면 변화와 지금도 그 배움을 삶에 적용하고 있다는 자기 고백적 진정성이 잘 묻어난다.
'특허와의 첫 만남'을 담백하고 유쾌하게 풀어낸 이야기도 있다. 화자의 캐릭터가 잘 살아 있고, 삶과 일, 공부가 맞물리는 자연스러운 전환점이 담겨 있다. 단순한 회고를 넘어, 지식재산(IP) 분야의 초기 역사를 함께 담고 있어 의미가 깊다. 화자의 전문성과 시대 흐름에 대한 통찰, 그리고 조직을 만들어가는 리더십이 잘 드러나고 있다. 예상치 못한 전화 한 통이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을 만드는 순간도 있다. 화자 특유의 담담한 회고와 삶의 방향 전환, 그리고 사람 사이의 연결이 잘 살아 있는 글이다. 변리사회와의 인연에서는 예상치 못한 시험, 거기에 영어 작문까지 등장하는 이야기로, 위트와 반전이 살아 있다. 화자의 여유와 자신감, 그리고 시대 흐름 속의 '공채 총장'이라는 독특한 경험이 매우 흥미롭다.
조직문화와 리더십 원칙을 단호하게 세운 사례도 있다. 조직 내 정치적 시선, 음모론, 출신성분 따지기 같은 민감한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을 지킨 이야기를 담고 있어, 긴장감을 주며 독자의 몰입을 높일 수 있다. 조직의 비효율적인 관행을 타파하고, 불필요한 외부 계약을 단호하게 정리한 이야기는 리더로서의 실무 감각과 책임감을 잘 드러내고 있다. 실행력 있는 기획자이자 전략가인 저자의 면모가 잘 드러나 있어 자서전이지만 자기계발서로서의 가치도 충분하다.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책을 남긴다는 저자의 신념에 어울리는 책이다.
숲을 헤치고 돌을 치우며, 상처와 고독을 딛고 일어선 저자의 삶. 흙수저에서 쇼셜 캐피털리스트로 성장한 한 농촌 출신 청년의 파란만장한 인생 여정! 외로움과 설움을 넘어서 한 인간의 치열하고 뜨거운 삶의 기록. 남은 인생, 새로운 도전에 박수를 보낸다. (IPBX)
"출판하다가 망해도, 염라대왕이 용서한단다..." (자서전 내용 중 IPBX 탄생 설화)
목차
목차
서문
1장 극일(克日)은 지일(知日)로 풀어야
1. 모르니까 당하더라.
2. 비루 니혼고의 달인?
3. 말석에 앉아서 회의록이나 작성하다가 술자리에는 가장 용감한 신입사원
4. 출장비 아껴서 모두 일본책을 샀다
5. 일본 대기업 과장들의 저술을 보고 나도 책을 쓰기로
6. 빠찡코에 갈 때면 말리고 끌고 나올 사람과 같이 가야
7. 일본지역 전문가 1기 과정
8.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일본 책
9. 책상을 엎어버리고 나오니 호텔까지 따라와서 사과하더라.
10. 상무회를 통과한 것은 밀어붙이면 된다.
11. 007 가방을 털어라
12. 글마 봤나?
13. 배우고 공부하고 경험한 것을 전파하고자 회사를 떠나다
14. "충격의 비즈니스모델 특허" 저자들을 만나러 일본에 홀로 가다.
15. Business IPR과 SMIPS와의 오랜 교류와 한일 지식재산발전
16. 일본의 "지식재산경영전략" 한국어 번역 출간
17. 1년 ID 한 개에 3억짜리를 영업하러 다니다.
18. 일본어를 일본어로 통역하는 통역을 쓰는 괴짜?
19. 명함 50개 들고 다니는 일본에서 가장 바쁜 시바타상
20. 비행기타고 왔는데 차비(車代)를 주시면 어떡해요?
21. 하토야마총리 방에 가보니... 방송국도 있고...
22. 아직도 그들에게서 배운다
23. 세계를 무대로 뛰는 쿠보타상
24. 일본 스타트업 육성 전략의 틀을 닦은 벤처투자의 귀신
25. 知日이 克日이 될 수 있어야 한다
2장 친미(親美)에서 반미(反美)로 전향?
1. 주한미군증원군 Korean Augmentation to the US Army(KATUSA) 시험
2. 가족(아내, 딸)두고 군대로 떠나간 29세 노병?
3. 편한 군대일수록 군기가 세다.
4. 4 Coffee 2 Milk 사건
5. 하필이면 왜 화장실에서 파티를 하나?
6. 가장 겁내는 "Article 15"
7. 귀관은 무엇을 하시는 분입니까?
8. 미군 똥별(준장, One Star)을 직접 오게 하다
9. Mr. EO로 등극?
10. IG에 근무했던 걸출한(?) 인물 오 일병!
11. 흑인 병사의 피는 검은 것이 아니라, 붉었다.
12.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린 흑인 병사
13. 의가사 제대를 거부하다
14. 보안사의 유혹을 뿌리치다
15. 김치 GI는 한국인이 아니다
16. 카투사 동기들과 나누는 추억 한 조각
17. 130대 1의 벽을 넘어서
18. 죽을 때까지 따라다니려나? KATUSA 인연
19. 불편한 동거? 대등으로 극복해야지 도우러 온 것이 아니다.
3장 흑자 전환의 명수 밑에서 경영을 배우다
1. 패기 넘치던 신입사원, 인사부장에게 맞서다
2. "나? 장 선생이오. 합격 포기 각서 내용증명으로 보내시오."
3. 부서 배치 이틀 만에 총괄전무의 시험대에 오르다
4. "당신이 왜 거기서 근무하나?"
5. 텔렉스실에서 고참 여직원에게 '군기' 잡히다
6. 500만 원을 30분 만에 새 돈(신권)으로 바꿔오자, 다들 놀라 자빠지다
7. 토요일만 되면 '로열 프린스'를 타고 유유히 사라지다
8. 86 아시안게임과 88 서울올림픽에 차출되다
9. 허박사, 약주나 한 사발 하소
10. 교도소 담벼락 위를 걷는 월급쟁이
11. 혼자서 국세심판소까지
12. 그룹 부회장 수행비서 기회?
13. 담당임원 협박(?)으로 두 명 동시 승진 - 사내 희대의 기록
14. 세 명이 보름간 사라져도 아무도 몰라-극비 프로젝트의 뒷이야기
15. 그러면 옷을 벗겠습니다
16. 코피를 흘리며 외대 독일어 학당(대학원)에 다니다
17. 절대로 공무원을 다치게 하면 안 된다
18. 우리 기술료 떼어 먹었습니까?
19. 기술료(로열티, Royalty) 산정방식 다 바꾸다
20. 영어전화 응대 영어매뉴얼이 먹히더라
21. 차라리 같이 죽읍시다
22. 최초로 중국에 기술수출 성사하다
23. 눈감고 수술하기보다 어려운 송년사ㆍ신년사
24. 서과장 일본 여행기
25. 흑자전환의 명수에게 배운 경영 노하우는 아직도 나를 지탱한다
4장 거물급 정치인 국가지도자 밑에서 리더십을 배우다
1. 술 마실 핑계로 시작한 특허 공부, 운명이 되다
2. 한국 최초의 IP 연구모임, IPMS 초대 회장이 되다
3. 한중국제법률연구소에 걸려온 한 통의 전화
4. 논문시험에 영어작문까지 통과한 공채 총장?
5. 내일 당장 출근할 수 있소?
6. 세 번째 이사회에서 연구소 설립을 통과시키다
7. 이사님, 늦게 오시려면 오지 마세요
8. 출신성분(?) 사찰을 당하다
9. 홍보대행사 계약을 파기시키다
10. 하루 만에 4천만 원을 모아가니, 회장님 눈이 휘둥그레?
11. 한 번 갔다 오니 3천만 원이 남아
12. 이공계 미취업자 훈련사업
13. 책임을 지고 그만두겠습니다
14. 또 말은 당신이 구해라
15. 특허강국을 만들자... 협찬광고 없이 전면지면 8회 특집
16. "총장님, 우리 것도 좀 실어주소"
17. "일본은 미국과 이미 IP FTA를 했시오"
18. 국회를 내 집처럼? "총장님은 나가 계세요."
19. 국회 본회의 통과, 국회방송 시청 중 사표 제출
20. 특허번역학원이나 할까?
21. 삼고초려 끝에 13년
22. 다시 불려가다: 재선 총장?
23. 공동대리권 획득을 위한 대장정의 시작
24. 밥그릇 두 개 찬 놈은 함부로 다루지 마라
25. 독도문제는 특허문제다?
26. 애증의 시대 종말?
27. 식충은 되지 말아야 합니다
28. 화해의 점심은 한국법제연구원장이 사고
5장 까칠한 Freedancer(!)로 살아 온 30년, 살아 갈 20년
1. GBO실무연구소가 뭐예요?
2. 전화카드 홍보, 폭망
3. 구름처럼 몰려든 수강생들, 첫해에 바로 '올해의 강사'로 선정
4. 영문계약서를 수필처럼 써보자
5. 무역협회 아카데미에 전문위원제도를 만들다
6. 하루 9시간, 4일 연속 강의의 철인 강사 시절
7. 내 집처럼 26년간 안 짤리고 강의한 KISTI
8. 발명가들이 바깥에서 대기하는 기현상?
9. 책을 써야 - 50권 목표, 그러나 좌절
10. 스스로 치료한 척추관협착증
11. KMA에서 KPC로 활동 무대를 옮기다: 영문계약 26년간 강의
12. 대법원 판사와 동급의 중재인
13. 공포의 캠씨, 스스로 짤리다
14. 아무나 복사해 쓰는 빨간색 고가 바인더북
15. 일본기업에 시간당 70만 원 받고 컨설팅을
16. 모로코 고위공무원들에게 특강을
17. 외국인 친구에 대한 최고의 대접은 언론 인터뷰
18. MBN 출연
19. 고가의 e북, 출판사 사장도 놀라다
20. 아무도 월급을 받지 않는 회사, TRM
21. 다시는 연락하지 마세요 -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22. 국제중재에 끌려 가면 어째야 할까요?
23. 세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긴 행운아?
24. 어느 재벌기업의 특허담당 임원 만들기
25. 왜, 특허전략회의가 필요한가?
26. 왜 이제서야 왔습니까?
27. 지식과 경험 기반의 지혜를 아무나 갖고 있나요?
28. 한국 최고령 기자?
29. IPBX? 50권, 아니 500권을 채우고 싶다
30. 연구개발사업화정책 연구회 설립
31. 국회에서 바람 맞고, 과기부로 가다
32. 진짜 창립총회와 국제 세미나
33. Well Dying을 위하여!
1장 극일(克日)은 지일(知日)로 풀어야
1. 모르니까 당하더라.
2. 비루 니혼고의 달인?
3. 말석에 앉아서 회의록이나 작성하다가 술자리에는 가장 용감한 신입사원
4. 출장비 아껴서 모두 일본책을 샀다
5. 일본 대기업 과장들의 저술을 보고 나도 책을 쓰기로
6. 빠찡코에 갈 때면 말리고 끌고 나올 사람과 같이 가야
7. 일본지역 전문가 1기 과정
8. 내 인생을 바꾼 한 권의 일본 책
9. 책상을 엎어버리고 나오니 호텔까지 따라와서 사과하더라.
10. 상무회를 통과한 것은 밀어붙이면 된다.
11. 007 가방을 털어라
12. 글마 봤나?
13. 배우고 공부하고 경험한 것을 전파하고자 회사를 떠나다
14. "충격의 비즈니스모델 특허" 저자들을 만나러 일본에 홀로 가다.
15. Business IPR과 SMIPS와의 오랜 교류와 한일 지식재산발전
16. 일본의 "지식재산경영전략" 한국어 번역 출간
17. 1년 ID 한 개에 3억짜리를 영업하러 다니다.
18. 일본어를 일본어로 통역하는 통역을 쓰는 괴짜?
19. 명함 50개 들고 다니는 일본에서 가장 바쁜 시바타상
20. 비행기타고 왔는데 차비(車代)를 주시면 어떡해요?
21. 하토야마총리 방에 가보니... 방송국도 있고...
22. 아직도 그들에게서 배운다
23. 세계를 무대로 뛰는 쿠보타상
24. 일본 스타트업 육성 전략의 틀을 닦은 벤처투자의 귀신
25. 知日이 克日이 될 수 있어야 한다
2장 친미(親美)에서 반미(反美)로 전향?
1. 주한미군증원군 Korean Augmentation to the US Army(KATUSA) 시험
2. 가족(아내, 딸)두고 군대로 떠나간 29세 노병?
3. 편한 군대일수록 군기가 세다.
4. 4 Coffee 2 Milk 사건
5. 하필이면 왜 화장실에서 파티를 하나?
6. 가장 겁내는 "Article 15"
7. 귀관은 무엇을 하시는 분입니까?
8. 미군 똥별(준장, One Star)을 직접 오게 하다
9. Mr. EO로 등극?
10. IG에 근무했던 걸출한(?) 인물 오 일병!
11. 흑인 병사의 피는 검은 것이 아니라, 붉었다.
12.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린 흑인 병사
13. 의가사 제대를 거부하다
14. 보안사의 유혹을 뿌리치다
15. 김치 GI는 한국인이 아니다
16. 카투사 동기들과 나누는 추억 한 조각
17. 130대 1의 벽을 넘어서
18. 죽을 때까지 따라다니려나? KATUSA 인연
19. 불편한 동거? 대등으로 극복해야지 도우러 온 것이 아니다.
3장 흑자 전환의 명수 밑에서 경영을 배우다
1. 패기 넘치던 신입사원, 인사부장에게 맞서다
2. "나? 장 선생이오. 합격 포기 각서 내용증명으로 보내시오."
3. 부서 배치 이틀 만에 총괄전무의 시험대에 오르다
4. "당신이 왜 거기서 근무하나?"
5. 텔렉스실에서 고참 여직원에게 '군기' 잡히다
6. 500만 원을 30분 만에 새 돈(신권)으로 바꿔오자, 다들 놀라 자빠지다
7. 토요일만 되면 '로열 프린스'를 타고 유유히 사라지다
8. 86 아시안게임과 88 서울올림픽에 차출되다
9. 허박사, 약주나 한 사발 하소
10. 교도소 담벼락 위를 걷는 월급쟁이
11. 혼자서 국세심판소까지
12. 그룹 부회장 수행비서 기회?
13. 담당임원 협박(?)으로 두 명 동시 승진 - 사내 희대의 기록
14. 세 명이 보름간 사라져도 아무도 몰라-극비 프로젝트의 뒷이야기
15. 그러면 옷을 벗겠습니다
16. 코피를 흘리며 외대 독일어 학당(대학원)에 다니다
17. 절대로 공무원을 다치게 하면 안 된다
18. 우리 기술료 떼어 먹었습니까?
19. 기술료(로열티, Royalty) 산정방식 다 바꾸다
20. 영어전화 응대 영어매뉴얼이 먹히더라
21. 차라리 같이 죽읍시다
22. 최초로 중국에 기술수출 성사하다
23. 눈감고 수술하기보다 어려운 송년사ㆍ신년사
24. 서과장 일본 여행기
25. 흑자전환의 명수에게 배운 경영 노하우는 아직도 나를 지탱한다
4장 거물급 정치인 국가지도자 밑에서 리더십을 배우다
1. 술 마실 핑계로 시작한 특허 공부, 운명이 되다
2. 한국 최초의 IP 연구모임, IPMS 초대 회장이 되다
3. 한중국제법률연구소에 걸려온 한 통의 전화
4. 논문시험에 영어작문까지 통과한 공채 총장?
5. 내일 당장 출근할 수 있소?
6. 세 번째 이사회에서 연구소 설립을 통과시키다
7. 이사님, 늦게 오시려면 오지 마세요
8. 출신성분(?) 사찰을 당하다
9. 홍보대행사 계약을 파기시키다
10. 하루 만에 4천만 원을 모아가니, 회장님 눈이 휘둥그레?
11. 한 번 갔다 오니 3천만 원이 남아
12. 이공계 미취업자 훈련사업
13. 책임을 지고 그만두겠습니다
14. 또 말은 당신이 구해라
15. 특허강국을 만들자... 협찬광고 없이 전면지면 8회 특집
16. "총장님, 우리 것도 좀 실어주소"
17. "일본은 미국과 이미 IP FTA를 했시오"
18. 국회를 내 집처럼? "총장님은 나가 계세요."
19. 국회 본회의 통과, 국회방송 시청 중 사표 제출
20. 특허번역학원이나 할까?
21. 삼고초려 끝에 13년
22. 다시 불려가다: 재선 총장?
23. 공동대리권 획득을 위한 대장정의 시작
24. 밥그릇 두 개 찬 놈은 함부로 다루지 마라
25. 독도문제는 특허문제다?
26. 애증의 시대 종말?
27. 식충은 되지 말아야 합니다
28. 화해의 점심은 한국법제연구원장이 사고
5장 까칠한 Freedancer(!)로 살아 온 30년, 살아 갈 20년
1. GBO실무연구소가 뭐예요?
2. 전화카드 홍보, 폭망
3. 구름처럼 몰려든 수강생들, 첫해에 바로 '올해의 강사'로 선정
4. 영문계약서를 수필처럼 써보자
5. 무역협회 아카데미에 전문위원제도를 만들다
6. 하루 9시간, 4일 연속 강의의 철인 강사 시절
7. 내 집처럼 26년간 안 짤리고 강의한 KISTI
8. 발명가들이 바깥에서 대기하는 기현상?
9. 책을 써야 - 50권 목표, 그러나 좌절
10. 스스로 치료한 척추관협착증
11. KMA에서 KPC로 활동 무대를 옮기다: 영문계약 26년간 강의
12. 대법원 판사와 동급의 중재인
13. 공포의 캠씨, 스스로 짤리다
14. 아무나 복사해 쓰는 빨간색 고가 바인더북
15. 일본기업에 시간당 70만 원 받고 컨설팅을
16. 모로코 고위공무원들에게 특강을
17. 외국인 친구에 대한 최고의 대접은 언론 인터뷰
18. MBN 출연
19. 고가의 e북, 출판사 사장도 놀라다
20. 아무도 월급을 받지 않는 회사, TRM
21. 다시는 연락하지 마세요 - 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
22. 국제중재에 끌려 가면 어째야 할까요?
23. 세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긴 행운아?
24. 어느 재벌기업의 특허담당 임원 만들기
25. 왜, 특허전략회의가 필요한가?
26. 왜 이제서야 왔습니까?
27. 지식과 경험 기반의 지혜를 아무나 갖고 있나요?
28. 한국 최고령 기자?
29. IPBX? 50권, 아니 500권을 채우고 싶다
30. 연구개발사업화정책 연구회 설립
31. 국회에서 바람 맞고, 과기부로 가다
32. 진짜 창립총회와 국제 세미나
33. Well Dying을 위하여!
저자
저자
허재관
古鏡 허재관
경남 고성군 대가면 갈천리 출생
경남고, 부산대 법대, 경상대 대학원(경제학 석사) 졸업
LG그룹 근무(1984~1994)
GBO실무연구소 소장/한중국제법률연구소 부소장
대한변리사회 사무총장(겸 IP연구소장)(2004~2006.2008)
IPMS설립자 겸 초대회장(2002~2006)
KMA, KPC, KISTI, KITA, 고려대 캠씨 등 초빙강의(1995~2021)
대한상사중재원(KCAB) 중재인(2003.2월~2025.7월 현재)
(사)연구개발사업화정책연구회 설립자 겸 초대회장(2024~ )
(사)한국연구행정협회 부회장(2024~ )
(재)한국지식재산관리재단 회장(2025~)
경남 고성군 대가면 갈천리 출생
경남고, 부산대 법대, 경상대 대학원(경제학 석사) 졸업
LG그룹 근무(1984~1994)
GBO실무연구소 소장/한중국제법률연구소 부소장
대한변리사회 사무총장(겸 IP연구소장)(2004~2006.2008)
IPMS설립자 겸 초대회장(2002~2006)
KMA, KPC, KISTI, KITA, 고려대 캠씨 등 초빙강의(1995~2021)
대한상사중재원(KCAB) 중재인(2003.2월~2025.7월 현재)
(사)연구개발사업화정책연구회 설립자 겸 초대회장(2024~ )
(사)한국연구행정협회 부회장(2024~ )
(재)한국지식재산관리재단 회장(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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