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떡(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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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도 이름을 하나하나 지어보아요!
“구름떡, 바람떡, 인절미, 무지개떡, 송편, 꿀떡 …”
이 책은 이름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나희는 친구들이 이름으로 놀리는 것이 싫어서 싸우게 되고 엄마에게 이름을 바꿔달라고 합니다.
떡가게를 하는 할머니는 나희를 떡집으로 초대해서 이야기해줍니다.
“옛날부터 떡은 기쁠 때나 슬플 때, 이웃과 다 같이 나누어 먹었던 음식으로 서로 나누고 베푼다는 뜻의 ‘덕’이 ‘떡’이 되었단다”
할머니의 손에서 조물조물, 울퉁불퉁, 반듯반듯, 동글동글 뚝딱 떡이 만들어집니다.
‘무지개떡, 구름떡, 인절미, 바람떡 … ’ 떡에 이렇게 다양한 이름이 있다니….
눈처럼 새하얗게 생겨서 ‘백설기’ 등 떡의 모양과 재료에 따라 개성을 살린 이름이 붙여진 것입니다.
“쉽게 지어진 것 같은 이름도 가족들의 소망을 가득 담아 짓는단다.” 할머니는 나희의 이름에도 소중한 의미가 있다는 것을 이야기해줍니다.
여러분도 책을 보면서 나희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아보세요. 그리고 각자의 이름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꼭 아빠·엄마와 함께 알아보세요~~.
“구름떡, 바람떡, 인절미, 무지개떡, 송편, 꿀떡 …”
이 책은 이름의 소중함을 생각하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나희는 친구들이 이름으로 놀리는 것이 싫어서 싸우게 되고 엄마에게 이름을 바꿔달라고 합니다.
떡가게를 하는 할머니는 나희를 떡집으로 초대해서 이야기해줍니다.
“옛날부터 떡은 기쁠 때나 슬플 때, 이웃과 다 같이 나누어 먹었던 음식으로 서로 나누고 베푼다는 뜻의 ‘덕’이 ‘떡’이 되었단다”
할머니의 손에서 조물조물, 울퉁불퉁, 반듯반듯, 동글동글 뚝딱 떡이 만들어집니다.
‘무지개떡, 구름떡, 인절미, 바람떡 … ’ 떡에 이렇게 다양한 이름이 있다니….
눈처럼 새하얗게 생겨서 ‘백설기’ 등 떡의 모양과 재료에 따라 개성을 살린 이름이 붙여진 것입니다.
“쉽게 지어진 것 같은 이름도 가족들의 소망을 가득 담아 짓는단다.” 할머니는 나희의 이름에도 소중한 의미가 있다는 것을 이야기해줍니다.
여러분도 책을 보면서 나희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아보세요. 그리고 각자의 이름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꼭 아빠·엄마와 함께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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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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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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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송경자
두 아들이 지금은 엄마보다 더 커 버렸지만, 아이들이 어렸을 때 책을 읽어주면서 독서지도에 관한 공부를 하다 그림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림책으로 학교와 도서관에서 창의책놀이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동화와 동시로 아이들과 매일매일 만나는 아동복지교사입니다.
마음속의 생각을 글로 표현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그림책으로 학교와 도서관에서 창의책놀이 전문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동화와 동시로 아이들과 매일매일 만나는 아동복지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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