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들이 알을 낳는다
권옥 동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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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를 위한 창작동화책이다.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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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16. 〈시인의 말〉
제1부 | 마음저금통
12 · 마음 저금통
14 · 시소
15 · 소리똥
16 · 핑계 1
17 · 핑계 2
18 · 나도 그랬다
20 · 스위치
21 · 배터리가 다 됐다
22 · 방방
23 · 가방
24 · 꽃밭에서
26 · 출생일기
27 · 나를 키우는 시간
28 · 동물원에서
30 · 앨범 속에
31 · 웃음 화장
32 · 지갑
34 · 초인종 소리
35 · 자라는 바퀴
제2부 | 반가운 똥
38 · 하루
39 · 반가운 똥
40 · 퍼즐 가족
42 · 난감하다
43 · 엄마 알람
44 · 헤엄친다
46 · 밥부터 먹어
47 · 젓가락 산책
48 · 잔소리
49 · 엄마의 두 얼굴
50 · 달달한 하루
52 · 유전
53 · 물려주는 말
54 · 내 동생
55 · 그럴 줄 알았어
56 · 엄마의 봄
58 · 홍길동 엄마
60 · 맛
62 · 토끼 귀
63 · 바쁜 할머니
64 · 질문
제3부 | 알 낳는 나무
68 · 수수께끼
70 · 꽃봉오리
71 · 튜울립
72 · 손님
73 · 꽃밭
74 · 요리사
76 · 꽃이 활짝 핀 이유
77 · 아침
78 · 봉학교
80 · 소나기
81 · 장마철
82 · 알 낳는 나무
84 · 가을을 담는다
85 · 다람쥐 밥
86 · 가을 나비
88 · 어떻게 지었을까
89 · 단풍잎
90 · 고드름
92 · 씨앗 손님
94 · 걱정
96 · 흰 눈이 내리는 날
97 · 나무방학
제4부 | 횡단보도 앞
100 · 독가스
102 · 횡단보도 앞
103 · 피아노를 친다
104 · 방학
105 ·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다
106 · 바람 바람
107 · 어쩌려고 그래
108 · 자란다
110 · 낚시꾼 아빠
111 · 마음속 선생님
112 · 반지하 우리 집
114 · 바꿔 봐
115 · 몸으로 하는 말
116 · 바람개비
118 · 서로 달라
119 · 동네 한 바퀴
120 · 집
122 · 어린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동시
박예분(아동문학가, 전북동시문학회장)
제1부 | 마음저금통
12 · 마음 저금통
14 · 시소
15 · 소리똥
16 · 핑계 1
17 · 핑계 2
18 · 나도 그랬다
20 · 스위치
21 · 배터리가 다 됐다
22 · 방방
23 · 가방
24 · 꽃밭에서
26 · 출생일기
27 · 나를 키우는 시간
28 · 동물원에서
30 · 앨범 속에
31 · 웃음 화장
32 · 지갑
34 · 초인종 소리
35 · 자라는 바퀴
제2부 | 반가운 똥
38 · 하루
39 · 반가운 똥
40 · 퍼즐 가족
42 · 난감하다
43 · 엄마 알람
44 · 헤엄친다
46 · 밥부터 먹어
47 · 젓가락 산책
48 · 잔소리
49 · 엄마의 두 얼굴
50 · 달달한 하루
52 · 유전
53 · 물려주는 말
54 · 내 동생
55 · 그럴 줄 알았어
56 · 엄마의 봄
58 · 홍길동 엄마
60 · 맛
62 · 토끼 귀
63 · 바쁜 할머니
64 · 질문
제3부 | 알 낳는 나무
68 · 수수께끼
70 · 꽃봉오리
71 · 튜울립
72 · 손님
73 · 꽃밭
74 · 요리사
76 · 꽃이 활짝 핀 이유
77 · 아침
78 · 봉학교
80 · 소나기
81 · 장마철
82 · 알 낳는 나무
84 · 가을을 담는다
85 · 다람쥐 밥
86 · 가을 나비
88 · 어떻게 지었을까
89 · 단풍잎
90 · 고드름
92 · 씨앗 손님
94 · 걱정
96 · 흰 눈이 내리는 날
97 · 나무방학
제4부 | 횡단보도 앞
100 · 독가스
102 · 횡단보도 앞
103 · 피아노를 친다
104 · 방학
105 ·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다
106 · 바람 바람
107 · 어쩌려고 그래
108 · 자란다
110 · 낚시꾼 아빠
111 · 마음속 선생님
112 · 반지하 우리 집
114 · 바꿔 봐
115 · 몸으로 하는 말
116 · 바람개비
118 · 서로 달라
119 · 동네 한 바퀴
120 · 집
122 · 어린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동시
박예분(아동문학가, 전북동시문학회장)
저자
저자
권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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