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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테로토피아의 밤(서정시학 비평선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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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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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차례
서문 / 4
0. 프롤로그
너는 이제 '미지'의 즐거움일 것이다 - 황인찬, 『희지의 세계』 / 13
1. 헤테로토피아적 감각: 오직 언어를 '통해서'만이
1-1. 문보영의 텍스트-월드에 어서 오시길 - 문보영, 『책기둥』 / 37
1-2. 도저한 죽음의 세계와 '발푸르기스의 밤'
- 유계영, 『이런 얘기는 좀 어지러운가』 / 52
1-3. 단지 더 많이 실패할 수밖에, 그저 누구보다 더더욱
- 김안, 『아무는 밤』 / 69
1-4. 리빙데드와 멜랑콜리, 수행하는 잔여적 (비)언어들
- 송승언, 『사랑과 교육』 / 87
1-5. 폭력의 실체와 실재계의 망치 - 이소호, 『캣콜링』 / 104
2. 멜랑콜리의 심연: 지금의 '우울한' 목소리들은
2-1. 아무것도 아닌, '순수'한 사랑의 현전
- 이성복, 『래여애반다라』 / 125
2-2. 바벨탑, 몬스터, 디오니소스 그리고 악(惡/樂)
- 조연호, 『암흑향』 / 146
2-3. 단지 즐거운 고독이란 명제를
- 김언, 『한 문장』, 안웅선, 『탐험과 소년과 계절의 서』 / 164
2-4. 공간과 장소 그리고 기억, "죄인"의 사랑에 대하여
- 서효인, 『여수』 / 180
2-5. 검은 빛의 문장들, 그 고유하고 필연적인 아름다움
- 이제니,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 193
3. 슬픔과 고통의 현전: '씌여지지 않는 것'들에 의지하며
3-1. 그저 쓴다는 필연적인 무능함에 대하여
- 2019년 신춘문예 당선시평 / 205
3-2. '죽은 자'로 발화(發火/發話)하고 사랑하기
- 박소란, 『한 사람의 닫힌 문』 / 220
3-3. 다정하여 쓸쓸한 가정의 어려움
- 박준,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 234
3-4. "무서우니 더 무서운 사람이" 된다는 것
- 김건영 신작시론 / 244
3-5. 한계가 없는 절망과 패배하는 사랑 어디에선가
- 허연 신작시론 / 258
3-6. 허무와 고통의 경계선 그리고 슬픔의 '빛'
- 신대철 신작시론 / 270
4. 에필로그
무목적적 예술과 전위, 낯선 그로테스크함의 역능 / 289
서문 / 4
0. 프롤로그
너는 이제 '미지'의 즐거움일 것이다 - 황인찬, 『희지의 세계』 / 13
1. 헤테로토피아적 감각: 오직 언어를 '통해서'만이
1-1. 문보영의 텍스트-월드에 어서 오시길 - 문보영, 『책기둥』 / 37
1-2. 도저한 죽음의 세계와 '발푸르기스의 밤'
- 유계영, 『이런 얘기는 좀 어지러운가』 / 52
1-3. 단지 더 많이 실패할 수밖에, 그저 누구보다 더더욱
- 김안, 『아무는 밤』 / 69
1-4. 리빙데드와 멜랑콜리, 수행하는 잔여적 (비)언어들
- 송승언, 『사랑과 교육』 / 87
1-5. 폭력의 실체와 실재계의 망치 - 이소호, 『캣콜링』 / 104
2. 멜랑콜리의 심연: 지금의 '우울한' 목소리들은
2-1. 아무것도 아닌, '순수'한 사랑의 현전
- 이성복, 『래여애반다라』 / 125
2-2. 바벨탑, 몬스터, 디오니소스 그리고 악(惡/樂)
- 조연호, 『암흑향』 / 146
2-3. 단지 즐거운 고독이란 명제를
- 김언, 『한 문장』, 안웅선, 『탐험과 소년과 계절의 서』 / 164
2-4. 공간과 장소 그리고 기억, "죄인"의 사랑에 대하여
- 서효인, 『여수』 / 180
2-5. 검은 빛의 문장들, 그 고유하고 필연적인 아름다움
- 이제니,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 193
3. 슬픔과 고통의 현전: '씌여지지 않는 것'들에 의지하며
3-1. 그저 쓴다는 필연적인 무능함에 대하여
- 2019년 신춘문예 당선시평 / 205
3-2. '죽은 자'로 발화(發火/發話)하고 사랑하기
- 박소란, 『한 사람의 닫힌 문』 / 220
3-3. 다정하여 쓸쓸한 가정의 어려움
- 박준, 『우리가 함께 장마를 볼 수도 있겠습니다』 / 234
3-4. "무서우니 더 무서운 사람이" 된다는 것
- 김건영 신작시론 / 244
3-5. 한계가 없는 절망과 패배하는 사랑 어디에선가
- 허연 신작시론 / 258
3-6. 허무와 고통의 경계선 그리고 슬픔의 '빛'
- 신대철 신작시론 / 270
4. 에필로그
무목적적 예술과 전위, 낯선 그로테스크함의 역능 / 289
저자
저자
김정현
1979년 대전 출생. 전남 여수에서 성장.
광운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석사 및 박사 학위 취득.
2018년 『동아일보』로 등단.
공저 『한국 근대시의 사상』, 『2023년 제24회 젊은평론가상 수상작품집』.
2024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 문학창작산실 발간지원기금 수혜.
현 부산가톨릭대학교 인성교양학부 조교수.
광운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석사 및 박사 학위 취득.
2018년 『동아일보』로 등단.
공저 『한국 근대시의 사상』, 『2023년 제24회 젊은평론가상 수상작품집』.
2024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 문학창작산실 발간지원기금 수혜.
현 부산가톨릭대학교 인성교양학부 조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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