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입술을 베다(서정시학 시인선 246)(양장본 Hardcover)
안서경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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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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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시인의 말 | 5
1부 여우비 다녀가다
새들의 말 | 13
여운 | 14
나비의 전언前言 | 15
봄날 한 컷 | 16
한통속 | 18
꽃의 환幻 | 19
동행 | 20
여우비 다녀가다 | 21
멍 때리기 좋은 날 | 22
잔소리 | 23
들고 난 자리 | 24
홀로 나는 새 | 25
그러다 꽃눈 도진다 | 26
새에 부치다 | 27
멍텅구리 석등 | 28
두물머리에 머물다 | 29
채비 | 30
봄, 석촌호수 | 31
입춘, 경의중앙선 | 32
2부 눈꽃전송
바람의 무늬 | 35
스쳐 지난 후, | 36
게으른 하루 | 37
망개나무, 지나치게 말똥한 | 38
매운 것들 | 39
서창에 기대어 | 40
곶감이 익는 시간 | 41
응결凝結 | 42
눈꽃전송 | 43
늦게 당도한 손님 | 44
묵언동백 | 45
유혹 | 46
시와 라면 사이 | 47
지하철 타고 화장하는 여자 | 48
대낮에도 별은 뜨고 | 49
삼중도어시스템 | 51
오늘의 미세먼지 농도 | 52
쥐똥나무가 쥐똥나무인 사연 | 54
풍등風燈 | 55
3부 수련을 읽다
바람의 입술을 베다 | 59
문빔Moonbeam | 60
수레국화 | 61
수선화 | 62
질경이꽃 | 63
달맞이꽃 | 64
제비꽃 | 65
꿀풀 | 66
강아지풀 | 67
바람꽃 | 68
탱자 | 69
사랑초 | 70
복수초 | 71
흰 민들레 | 72
수수꽃다리 | 73
꽃의 기억 | 74
꽃들의 안부 | 75
겨울 동백꽃 | 76
수련을 읽다 | 77
4부 채플힐 블루
머나먼 그곳 | 81
레드로빈Red Robin | 82
오, 매그놀리아Magnolia | 84
글로리아, 당신 | 86
휘파람새Humming Bird | 88
비숍은 알까 | 89
부활절과 산딸나무 | 91
차이.1 | 93
차이.2 | 94
시절, 시절들 | 95
사라가든Sara Garden | 96
늦은 후회 | 98
미세스 바릴라네 텃밭 | 99
윌밍턴 비치Wilmington Beach에서 | 100
오래된 찻집의 고독 | 101
할로윈 | 102
겨울 풍경 | 103
콘서트가 끝나고 | 104
응달의 눈은 한참을 그대로였다 | 105
채플힐 블루Chapelhill Blue | 106
해설 | 원초적이고 궁극적인 사랑의 오랜 지성소至聖所 | 유성호 | 108
1부 여우비 다녀가다
새들의 말 | 13
여운 | 14
나비의 전언前言 | 15
봄날 한 컷 | 16
한통속 | 18
꽃의 환幻 | 19
동행 | 20
여우비 다녀가다 | 21
멍 때리기 좋은 날 | 22
잔소리 | 23
들고 난 자리 | 24
홀로 나는 새 | 25
그러다 꽃눈 도진다 | 26
새에 부치다 | 27
멍텅구리 석등 | 28
두물머리에 머물다 | 29
채비 | 30
봄, 석촌호수 | 31
입춘, 경의중앙선 | 32
2부 눈꽃전송
바람의 무늬 | 35
스쳐 지난 후, | 36
게으른 하루 | 37
망개나무, 지나치게 말똥한 | 38
매운 것들 | 39
서창에 기대어 | 40
곶감이 익는 시간 | 41
응결凝結 | 42
눈꽃전송 | 43
늦게 당도한 손님 | 44
묵언동백 | 45
유혹 | 46
시와 라면 사이 | 47
지하철 타고 화장하는 여자 | 48
대낮에도 별은 뜨고 | 49
삼중도어시스템 | 51
오늘의 미세먼지 농도 | 52
쥐똥나무가 쥐똥나무인 사연 | 54
풍등風燈 | 55
3부 수련을 읽다
바람의 입술을 베다 | 59
문빔Moonbeam | 60
수레국화 | 61
수선화 | 62
질경이꽃 | 63
달맞이꽃 | 64
제비꽃 | 65
꿀풀 | 66
강아지풀 | 67
바람꽃 | 68
탱자 | 69
사랑초 | 70
복수초 | 71
흰 민들레 | 72
수수꽃다리 | 73
꽃의 기억 | 74
꽃들의 안부 | 75
겨울 동백꽃 | 76
수련을 읽다 | 77
4부 채플힐 블루
머나먼 그곳 | 81
레드로빈Red Robin | 82
오, 매그놀리아Magnolia | 84
글로리아, 당신 | 86
휘파람새Humming Bird | 88
비숍은 알까 | 89
부활절과 산딸나무 | 91
차이.1 | 93
차이.2 | 94
시절, 시절들 | 95
사라가든Sara Garden | 96
늦은 후회 | 98
미세스 바릴라네 텃밭 | 99
윌밍턴 비치Wilmington Beach에서 | 100
오래된 찻집의 고독 | 101
할로윈 | 102
겨울 풍경 | 103
콘서트가 끝나고 | 104
응달의 눈은 한참을 그대로였다 | 105
채플힐 블루Chapelhill Blue | 106
해설 | 원초적이고 궁극적인 사랑의 오랜 지성소至聖所 | 유성호 | 108
저자
저자
안서경 1963 경남 김해 진영 출생. 진주국립경상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1986년 『시문학』으로 등단.(김춘수 시인 추천, 당시 본명 안경희)
시집 『그리운 저녁』, 『유독 그곳만 환한 볕마루』.
장기간 미 뉴저지, 노스캐롤라이나 주 거주. 현재 양평 거주.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현대시인협회, 경기시인협회 회원.
제1회 송파문학상 대상 수상.
1986년 『시문학』으로 등단.(김춘수 시인 추천, 당시 본명 안경희)
시집 『그리운 저녁』, 『유독 그곳만 환한 볕마루』.
장기간 미 뉴저지, 노스캐롤라이나 주 거주. 현재 양평 거주.
한국문인협회, 한국시인협회, 현대시인협회, 경기시인협회 회원.
제1회 송파문학상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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