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곁에서 좋은 사람이 되어 줄게
너도 세상에 좋은 사람이 되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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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심리상담원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과 함께하며
느끼고 배우며 깨달은 ‘돌봄’에 관한 일상의 지혜들
누군가를 돌보다 지친 사람들에게 권하는
일상의 자기 돌봄과 마음 챙김
누군가를 돕는다, 혹은 돌본다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나의 마음을 내 주어야 하는 일이고, 나의 시간, 나의 공을 들여야 하는 일입니다. 특히나 상대가 이전에 나와 관계가 없던 이라면 더더욱 긍휼과 인내의 자세가 내게 있어야 합니다.
돕고 돌보다 보면 지치고 힘들 때가 있습니다. 어릴 적에 자신을 도와준 사람들을 보면서 ‘나도 남을 돕는 사람이 되겠다’는 마음을 품게 된 저자는 사회복지시설에서 임상심리상담원으로 상담과 심리치료 등을 해 왔습니다. 저자가 몸담고 있는 곳은 여러 이유로 부모 곁을 떠난 아이들을 돌보는 복지시설입니다. 저자는 마음이 아픈 아이들에게 관심을 주고 마음을 들여다보고 고민과 고충을 들어 줍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돌보는 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아이들과 함께하며 깨닫습니다. ‘스스로를 돌볼 줄 아는 사람이 남도 돌볼 수 있음’을. 돕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돕는 사람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진정으로 남을 도울 수 있습니다. 저자는 자신이 몸소 터득한 자기 돌봄과 마음 챙김의 방법들을 이 책을 통해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임상심리상담원 일을 시작하면서 저자가 가졌던 아래의 본질적인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진정 아이들을 위해 일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아이들에게 좋은 선생님은 어떤 사람일까?’
‘나는 왜 이곳에 있는가? 나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
이 책에는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과 함께하며 겪었던 이야기들, 그들을 돌보며 깨어지고 깨우쳐 간 저자의 이야기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 남을 돕는다는 것, 나를 돕는다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 근본부터 실제까지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내용들입니다.
특히 아이들을 돌보는 현장의 선생님, 상담원, 복지사 분들에게 많은 공감과 위로, 격려가 되어 줄 것입니다. 자녀를 둔 부모에게도 유익할 것입니다.
느끼고 배우며 깨달은 ‘돌봄’에 관한 일상의 지혜들
누군가를 돌보다 지친 사람들에게 권하는
일상의 자기 돌봄과 마음 챙김
누군가를 돕는다, 혹은 돌본다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그것은 나의 마음을 내 주어야 하는 일이고, 나의 시간, 나의 공을 들여야 하는 일입니다. 특히나 상대가 이전에 나와 관계가 없던 이라면 더더욱 긍휼과 인내의 자세가 내게 있어야 합니다.
돕고 돌보다 보면 지치고 힘들 때가 있습니다. 어릴 적에 자신을 도와준 사람들을 보면서 ‘나도 남을 돕는 사람이 되겠다’는 마음을 품게 된 저자는 사회복지시설에서 임상심리상담원으로 상담과 심리치료 등을 해 왔습니다. 저자가 몸담고 있는 곳은 여러 이유로 부모 곁을 떠난 아이들을 돌보는 복지시설입니다. 저자는 마음이 아픈 아이들에게 관심을 주고 마음을 들여다보고 고민과 고충을 들어 줍니다. 그러면서 자신이 돌보는 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아이들과 함께하며 깨닫습니다. ‘스스로를 돌볼 줄 아는 사람이 남도 돌볼 수 있음’을. 돕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존중해 주어야 합니다. 돕는 사람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야 진정으로 남을 도울 수 있습니다. 저자는 자신이 몸소 터득한 자기 돌봄과 마음 챙김의 방법들을 이 책을 통해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임상심리상담원 일을 시작하면서 저자가 가졌던 아래의 본질적인 질문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진정 아이들을 위해 일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아이들에게 좋은 선생님은 어떤 사람일까?’
‘나는 왜 이곳에 있는가? 나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
이 책에는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과 함께하며 겪었던 이야기들, 그들을 돌보며 깨어지고 깨우쳐 간 저자의 이야기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 남을 돕는다는 것, 나를 돕는다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 근본부터 실제까지 살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내용들입니다.
특히 아이들을 돌보는 현장의 선생님, 상담원, 복지사 분들에게 많은 공감과 위로, 격려가 되어 줄 것입니다. 자녀를 둔 부모에게도 유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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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너의 곁에서 좋은 사람이 되어 줄게
너도 세상에 좋은 사람이 되어 줘
'복지사각지대', '돌봄위기아동'. 많은 대중들이 방송에서 단어로 접하는 이 현장들, 이 아이들. 그 현장에, 그 아이들 곁에 저자는 늘 있습니다. '곁'이라는 단어의 사전적 정의를 보면 그 중요성과 소중함이 느껴집니다. '어떤 대상의 옆. 또는 공간적, 심리적으로 가까운 데', '가까이에서 보살펴 주거나 도와줄 만한 사람'. 저자는 아이들의 곁에서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좋은 사람'은 나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여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이러한 건강함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다가가 눈길을 주고 손을 잡아 주며 돕고 돌보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날로 각박해지는 이 사회에 더욱더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과거와 달리 요즘 아동복지시설은 아이들이 여러 가지 이유로 들어옵니다. 예전에는 고아들이 생활했다면 지금은 부모의 학대나 방임, 경제적인 이유로 부모와 같이 살지 못하는 아이들이 지냅니다. 가정이 회복되어 부모 곁으로 돌아가는 아이들도 있고, 부모와 연락이 되지 않는 아이들은 성인이 되어 자립할 수 있는 힘을 이곳에서 키워 갑니다. 특히 부모의 학대나 방임으로 복지시설에서 지내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이들 중에는 트라우마와 ADHD(주의력 결핍/과잉행동 장애)로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저자는 이곳에서 아이들의 고민을 들어 주고 힘듦을 헤아려 주고 엄마처럼 따뜻하게 품어 줍니다. 저자는 현장에서 다양한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말하지 못하는 아이, ADHD 때문에 자신의 의도와 상관없이 친구를 괴롭히는 아이, 스스로를 괴롭혀 자해한 흔적을 지닌 아이. 이 아이들이 하나같이 원하는 것은 '관심'입니다. 관심은 대상에 대한 사랑을 전제하지요. 저자는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최소한의 사랑'이라는 것을 생각합니다. '내가 줄 수 있는 최소한의 사랑으로 이 아이들을 보듬으면 그들이 조금이라도 바뀔 수 있지 않을까.' 너와 나 사이에 더욱 벽을 세우고 날을 세우는 이 시대에 필요한 것입니다.
저자는 임상심리상담원으로서 아이들이 복지시설에 입소하면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도록 상담을 하고, 필요한 심리검사와 심리치료를 지원합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는 일입니다. 저자는 몸보다 마음이 아픈 아이들을 많이 만나 왔습니다. 몸의 상처는 아물지만 마음에 입은 상처의 흉터는 마치 트라우마처럼 깊게 남고 패여 줄곧 아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어른들은 만능 해답이 있다는 식의 사고방식으로 그들을 대해 아이들의 마음에 생채기를 더하곤 합니다.
저자는 아이들과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부대끼다 보니 아이들을 향한 마음이 어느새 자기 자신을 향한 바람이자 마음임을 알아차립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을 줄만 알았지 정작 자신은 돌보지 않았음을 깨달았습니다. 아이들에게 투영하는 말과 행동이 어쩌면 자기를 향한 말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자라기로 합니다. 나의 몸과 마음을 건강히 돌보며 이러한 건강한 나의 모습으로 아이들을 돌보기로 합니다. 이 책은 그렇게 되기까지 저자가 겪어 온 여정을 솔직하게 펼쳐 내고 있습니다. 저자의 아픔, 고민, 배움이 들어 있지요. 이 책을 통해 저자가 바라는 바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부모와 어른의 보살핌을 받지 못한 채 방치되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더 빠르고 좋아질수록 이런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의 비율은 높아질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소외된 아이들을 챙기고, 나아가 나 자신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너도 세상에 좋은 사람이 되어 줘
'복지사각지대', '돌봄위기아동'. 많은 대중들이 방송에서 단어로 접하는 이 현장들, 이 아이들. 그 현장에, 그 아이들 곁에 저자는 늘 있습니다. '곁'이라는 단어의 사전적 정의를 보면 그 중요성과 소중함이 느껴집니다. '어떤 대상의 옆. 또는 공간적, 심리적으로 가까운 데', '가까이에서 보살펴 주거나 도와줄 만한 사람'. 저자는 아이들의 곁에서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좋은 사람'은 나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여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이러한 건강함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다가가 눈길을 주고 손을 잡아 주며 돕고 돌보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날로 각박해지는 이 사회에 더욱더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과거와 달리 요즘 아동복지시설은 아이들이 여러 가지 이유로 들어옵니다. 예전에는 고아들이 생활했다면 지금은 부모의 학대나 방임, 경제적인 이유로 부모와 같이 살지 못하는 아이들이 지냅니다. 가정이 회복되어 부모 곁으로 돌아가는 아이들도 있고, 부모와 연락이 되지 않는 아이들은 성인이 되어 자립할 수 있는 힘을 이곳에서 키워 갑니다. 특히 부모의 학대나 방임으로 복지시설에서 지내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이들 중에는 트라우마와 ADHD(주의력 결핍/과잉행동 장애)로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저자는 이곳에서 아이들의 고민을 들어 주고 힘듦을 헤아려 주고 엄마처럼 따뜻하게 품어 줍니다. 저자는 현장에서 다양한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말하지 못하는 아이, ADHD 때문에 자신의 의도와 상관없이 친구를 괴롭히는 아이, 스스로를 괴롭혀 자해한 흔적을 지닌 아이. 이 아이들이 하나같이 원하는 것은 '관심'입니다. 관심은 대상에 대한 사랑을 전제하지요. 저자는 아이들과 함께하면서 '최소한의 사랑'이라는 것을 생각합니다. '내가 줄 수 있는 최소한의 사랑으로 이 아이들을 보듬으면 그들이 조금이라도 바뀔 수 있지 않을까.' 너와 나 사이에 더욱 벽을 세우고 날을 세우는 이 시대에 필요한 것입니다.
저자는 임상심리상담원으로서 아이들이 복지시설에 입소하면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도록 상담을 하고, 필요한 심리검사와 심리치료를 지원합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는 일입니다. 저자는 몸보다 마음이 아픈 아이들을 많이 만나 왔습니다. 몸의 상처는 아물지만 마음에 입은 상처의 흉터는 마치 트라우마처럼 깊게 남고 패여 줄곧 아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어른들은 만능 해답이 있다는 식의 사고방식으로 그들을 대해 아이들의 마음에 생채기를 더하곤 합니다.
저자는 아이들과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부대끼다 보니 아이들을 향한 마음이 어느새 자기 자신을 향한 바람이자 마음임을 알아차립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보듬을 줄만 알았지 정작 자신은 돌보지 않았음을 깨달았습니다. 아이들에게 투영하는 말과 행동이 어쩌면 자기를 향한 말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자는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자라기로 합니다. 나의 몸과 마음을 건강히 돌보며 이러한 건강한 나의 모습으로 아이들을 돌보기로 합니다. 이 책은 그렇게 되기까지 저자가 겪어 온 여정을 솔직하게 펼쳐 내고 있습니다. 저자의 아픔, 고민, 배움이 들어 있지요. 이 책을 통해 저자가 바라는 바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부모와 어른의 보살핌을 받지 못한 채 방치되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더 빠르고 좋아질수록 이런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의 비율은 높아질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아이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소외된 아이들을 챙기고, 나아가 나 자신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목차
프롤로그 - 아이들을 돌보며 나를 더 잘 돌볼 수 있다면
추천사
1장. 도움을 받던 아이, 이제는 도움을 주는 어른으로
7월의 어느 여름날
아이들의 맑고 동그란 눈에 비친 나
살리려고 애쓴 마음을 알기에
따뜻한 도움의 손길
용기 내서 말해 봐
좋은 사람이고 싶어
행복하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
배우는 마음, 해 보겠다는 마음
진짜 어른이 되어 가는 중입니다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
새끼손가락 걸고 꼭꼭 약속해
선생님이 우리 엄마였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다정하게 너의 이름을 불러 주고 싶어
27일의 기적, 곁에서 믿고 기다릴게
2장. 흔들려도 괜찮아. 결국 피어날 테니까
스치는 바람결에 내 마음을 날려 보내자
그래 웃자, 웃어 보자
흔들리고 또 흔들려도 괜찮아
나랑 친해지고 싶은 거지?
ADHD약 이제 그만 먹고 싶지? 그 마음 나도 알아
괜찮아. 아니 괜찮지 않아
얼어붙은 내 마음을 누가 알아줄까?
"못해요. 도와주세요"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설마 내가 성인 ADHD라고?
쓴소리에 담긴 진심과 사랑을 발견하다
이제 혼자서도 잘할 수 있지?
마음의 상처에 꽃이 피어나다
나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오늘의 아이 모습은 내일 볼 수 없어요
누군가를 돕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부터 잘 돌봐야 해요
몸과 마음이 쉬지 못할 때 ON & OFF
걱정은 걱정인형에게 맡기세요
3장. 나를 돌보는 시간, 마음 챙김으로 여는 하루
나는 나라는 아이를 키우기로 했다
나와 대화를 시작하다
확실한(확언을 실천한) 하루
작은 빛을 모으는 감사일기
나에게 선물하는 7천 원의 행복
내 마음의 호수
문어의 꿈, 순수한 아이들의 꿈처럼
하루 5분, 식물 & 셀프 가드닝 '식물명상'
내 발이 향하는 곳에 마음이 머물기를, '걷기명상'
마음의 온기를 채우는 시간 '마음 챙김 식사'
내 몸아 오늘도 고생했어 '샤워명상'
누워서 10분 '바디스캔 명상'
새로운 생명을 사랑으로 품다
삶은 22처럼
내 삶의 휴식을 가져다준 '싱잉볼 명상'
에필로그 - 너도 세상에 좋은 사람이 되어 줘
추천사
1장. 도움을 받던 아이, 이제는 도움을 주는 어른으로
7월의 어느 여름날
아이들의 맑고 동그란 눈에 비친 나
살리려고 애쓴 마음을 알기에
따뜻한 도움의 손길
용기 내서 말해 봐
좋은 사람이고 싶어
행복하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
배우는 마음, 해 보겠다는 마음
진짜 어른이 되어 가는 중입니다
이야기꽃이 피었습니다
새끼손가락 걸고 꼭꼭 약속해
선생님이 우리 엄마였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다정하게 너의 이름을 불러 주고 싶어
27일의 기적, 곁에서 믿고 기다릴게
2장. 흔들려도 괜찮아. 결국 피어날 테니까
스치는 바람결에 내 마음을 날려 보내자
그래 웃자, 웃어 보자
흔들리고 또 흔들려도 괜찮아
나랑 친해지고 싶은 거지?
ADHD약 이제 그만 먹고 싶지? 그 마음 나도 알아
괜찮아. 아니 괜찮지 않아
얼어붙은 내 마음을 누가 알아줄까?
"못해요. 도와주세요"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설마 내가 성인 ADHD라고?
쓴소리에 담긴 진심과 사랑을 발견하다
이제 혼자서도 잘할 수 있지?
마음의 상처에 꽃이 피어나다
나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해
오늘의 아이 모습은 내일 볼 수 없어요
누군가를 돕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부터 잘 돌봐야 해요
몸과 마음이 쉬지 못할 때 ON & OFF
걱정은 걱정인형에게 맡기세요
3장. 나를 돌보는 시간, 마음 챙김으로 여는 하루
나는 나라는 아이를 키우기로 했다
나와 대화를 시작하다
확실한(확언을 실천한) 하루
작은 빛을 모으는 감사일기
나에게 선물하는 7천 원의 행복
내 마음의 호수
문어의 꿈, 순수한 아이들의 꿈처럼
하루 5분, 식물 & 셀프 가드닝 '식물명상'
내 발이 향하는 곳에 마음이 머물기를, '걷기명상'
마음의 온기를 채우는 시간 '마음 챙김 식사'
내 몸아 오늘도 고생했어 '샤워명상'
누워서 10분 '바디스캔 명상'
새로운 생명을 사랑으로 품다
삶은 22처럼
내 삶의 휴식을 가져다준 '싱잉볼 명상'
에필로그 - 너도 세상에 좋은 사람이 되어 줘
저자
저자
박소연
어린 시절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기억하며 아이들을 도와주는 사람이 되었다. 순수한 아이들의 눈빛과 웃음을 좋아한다. 함께 울고 웃으며 같이 성장하는 중이다.
아동복지, 사회복지, 청소년 상담심리를 전공하고 사회복지사, 청소년지도사로 일했다. 15년차 상담심리 전문가. 현재 사회복지시설에서 임상심리상담원으로 일하고 있다.
경성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심리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상처 받은 아이들이 웃음을 되찾을 수 있도록, 그들이 건강한 성인이 될 수 있도록 '믿을 만한 어른'이 되어 주고 싶다.
이 책은 돌봄의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자기 돌봄'과 '마음 챙김'의 내용을 담았다.
"작고 소중한 존재를 품고, 사랑으로 키워 갑니다.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처럼 우리 마음속에 있는 별들도 반짝입니다."
인스타 @lovely_ssongyou
블로그 https://blog.naver.com/waytogosy
브런치 https://brunch.co.kr/@so82so82
아동복지, 사회복지, 청소년 상담심리를 전공하고 사회복지사, 청소년지도사로 일했다. 15년차 상담심리 전문가. 현재 사회복지시설에서 임상심리상담원으로 일하고 있다.
경성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심리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상처 받은 아이들이 웃음을 되찾을 수 있도록, 그들이 건강한 성인이 될 수 있도록 '믿을 만한 어른'이 되어 주고 싶다.
이 책은 돌봄의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자기 돌봄'과 '마음 챙김'의 내용을 담았다.
"작고 소중한 존재를 품고, 사랑으로 키워 갑니다.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처럼 우리 마음속에 있는 별들도 반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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