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이별로 가족들이 떠맡을 당신의 잡동사니를 미리 정리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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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혹시 여러분 중에 '죽음'이라는 것이 먼 나라 얼음 궁전에 있는,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동화같은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까요? 안타깝게도 절대 그렇지 않죠. '죽음' 그리고 그로 인한 '이별'은 생각보다 멀리 있지 않습니다. 나이와 세대를 초월해서 언제 낯선 방문 판매자처럼 우리에게 불쑥 다가올지 모르니까요. 네, 여러분에게 괜히 겁을 주려고 드리는 말씀은 아닙니다. 그냥 현실 얘기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생각지도 못하는 이별(아니, 그 전에 이미 많은 경고와 충고를 받았겠지만)을 하게 되었을 때 우선 '슬픔'이라는 것은 서로에게 말도 없이 거센 파도로 밀려올 것입니다. 존재의 소멸은 그만큼 견디기 힘든 사건이니까요. 문제는 그 다음 부터입니다. 점잖고 우아한 애도 기간이 끝나면 남은 사람들은 당신이 살아생전 아무 생각 없이 욕구대로 모아놓은 괴물 같은 '잡동사니'들을 당황스럽게 마주해야 하니까요. 그대로 물려받아 쓰자니 애매하고, 버리자니 느껴지는 죄책감 같은 거 말이죠. 더군다나 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당신의 비밀 이야기'가 방치된 채 그대로 적나라하게 가족들에게 공개 된다면 그 민망함이란 당신의 '평안한 영구 수면'도 보장할 수 없을 겁니다.
남겨지게 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당신이 순수한 '애도'의 대상으로 남느냐, 전혀 몰랐던 부분에 대해 당황스러움을 느끼게 해주는 '곤란'한 대상으로 남느냐는 순전히 여러분의 결정에 달려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살아 있는 동안 그 '귀중한 일처리'를 많이 놓칩니다. 스스로 그럴싸한 변명 거리를 다들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살아생전 자신의 주변 정리'에 대해 새로운 개념을 전파하고 있는 독설 작가 '메시 콘도(Messie Condo)'의 도서가 필요했고 이번에 저희 출판사에서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원제는 'Nobody wants your sh*t'입니다. 제목부터 무시무시하죠? 작가가 외치는 주장은 '세상은 동화 같지 않지 않기에 스스로 착각에 빠지지 말라는 것'이 가장 큰 주제입니다.
내가 어릴 때 간직했던 소중한 인형이나 메모장이 후세 자녀들에게 큰 의미가 있을까요? 어찌 보면 다소 서운하게 느껴질 수 있는 말이지만, 그런 식으로 하나하나 잡동사니들을 쌓아가다 보면 그 잡동사니들은 나중에 자신도 어쩌지 못하는 처치 곤란한 괴물이 되어버릴 겁니다. 바로 그 점에 대해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동화 같은 소리'는 집어치고 좀 더 현실적으로 바로 잡아 나기를 주장합니다. 이 책을 통해 작가의 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가 우려하던 '낯선 방문판매자' 같은 죽음도 담담히 준비할 수 있는 여유있는 마음 자세를 가지게 됩니다.
2023년 출간 후, 미국에서 '죽음의 정리'에 대한 열풍을 일으켜 아마존 1위 베스트셀러로 올랐던 도서 『갑작스런 이별로 가족들이 떠맡을 당신의 잡동사니를 미리 정리하는 기술』을 통해 여러분들의 현실과 미래에 대해 다시 한 번 조명해보고 "내가 죽었을 때 내 가족들은?" 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안목을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그러한 관점만이 오히려 여러분의 삶을 우울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풍요롭고 지금 서로 함께함에 대해 고마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드릴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생각지도 못하는 이별(아니, 그 전에 이미 많은 경고와 충고를 받았겠지만)을 하게 되었을 때 우선 '슬픔'이라는 것은 서로에게 말도 없이 거센 파도로 밀려올 것입니다. 존재의 소멸은 그만큼 견디기 힘든 사건이니까요. 문제는 그 다음 부터입니다. 점잖고 우아한 애도 기간이 끝나면 남은 사람들은 당신이 살아생전 아무 생각 없이 욕구대로 모아놓은 괴물 같은 '잡동사니'들을 당황스럽게 마주해야 하니까요. 그대로 물려받아 쓰자니 애매하고, 버리자니 느껴지는 죄책감 같은 거 말이죠. 더군다나 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당신의 비밀 이야기'가 방치된 채 그대로 적나라하게 가족들에게 공개 된다면 그 민망함이란 당신의 '평안한 영구 수면'도 보장할 수 없을 겁니다.
남겨지게 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당신이 순수한 '애도'의 대상으로 남느냐, 전혀 몰랐던 부분에 대해 당황스러움을 느끼게 해주는 '곤란'한 대상으로 남느냐는 순전히 여러분의 결정에 달려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살아 있는 동안 그 '귀중한 일처리'를 많이 놓칩니다. 스스로 그럴싸한 변명 거리를 다들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살아생전 자신의 주변 정리'에 대해 새로운 개념을 전파하고 있는 독설 작가 '메시 콘도(Messie Condo)'의 도서가 필요했고 이번에 저희 출판사에서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원제는 'Nobody wants your sh*t'입니다. 제목부터 무시무시하죠? 작가가 외치는 주장은 '세상은 동화 같지 않지 않기에 스스로 착각에 빠지지 말라는 것'이 가장 큰 주제입니다.
내가 어릴 때 간직했던 소중한 인형이나 메모장이 후세 자녀들에게 큰 의미가 있을까요? 어찌 보면 다소 서운하게 느껴질 수 있는 말이지만, 그런 식으로 하나하나 잡동사니들을 쌓아가다 보면 그 잡동사니들은 나중에 자신도 어쩌지 못하는 처치 곤란한 괴물이 되어버릴 겁니다. 바로 그 점에 대해 작가는 이 책을 통해 '동화 같은 소리'는 집어치고 좀 더 현실적으로 바로 잡아 나기를 주장합니다. 이 책을 통해 작가의 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리가 우려하던 '낯선 방문판매자' 같은 죽음도 담담히 준비할 수 있는 여유있는 마음 자세를 가지게 됩니다.
2023년 출간 후, 미국에서 '죽음의 정리'에 대한 열풍을 일으켜 아마존 1위 베스트셀러로 올랐던 도서 『갑작스런 이별로 가족들이 떠맡을 당신의 잡동사니를 미리 정리하는 기술』을 통해 여러분들의 현실과 미래에 대해 다시 한 번 조명해보고 "내가 죽었을 때 내 가족들은?" 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안목을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그러한 관점만이 오히려 여러분의 삶을 우울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풍요롭고 지금 서로 함께함에 대해 고마움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드릴 것입니다.
목차
목차
제1장 : 지금 이 딴 게 왜 필요하냐고? 다 이유가 있지!
우선 마음 세팅부터
정리 후 얻는 혜택들
평안은 살아있을 때 누려라.
인생이 가볍지 않은 것은 짐이 많아서다.
'언젠가 해야지'란 생각 좀 버려라.
유언보다 시급한 건 창고정리다.
아무도 당신의 잡동사니를 대신 처리해줄 시간이 없다.
이사가 죽음보다 더 지옥이다.
가족들은 애도만으로도 벅차다.
제1장 체크리스트
제2장 : 당신의 헛소리에 그만 좀 속자
당신의 변명들은 쓰레기 통으로
그 변명, 혹시 익숙하지 않은가?
그 잡동사니 언젠가 쓸 일? 없다,
그릇은 전시용이 아니다.
시시한 TV 볼 시간은 있잖아.
죄책감은 호구들이나 느끼는 거다.
당신이 쓴 돈보다 정신 건강이 더 중요하다는 걸 명심해라.
기억을 되살리는 건 생각보다 많다.
그 물건은 이미 졸업했다.
그건 애착이 아니라 집착이다.
쓰레기더미에 포근함이란 없다.
귀찮다고 생각하는 건 당신뿐만이 아니다.
후회보다 해방감이 훨씬 낫다.
쓰지도 않으면서 간직하는 게 '낭비'이다.
색깔별 수납함, 죄다 쓸모없는 짓이다.
당신의 추억은 누군가에게는 중고거래 품목이다.
수년째 안 쓴 물건, 없어져도 모를걸?
이렇게 사는 게 행복하다고 착각 중.
제2장 체크리스트
제3장 : 인생 좀 단순하게 살자
이번엔 목숨 걸고 인생 정리를 하라.
당신이 질리지 않는 공간을 상상하라.
조금만 준비해도 인생이 바뀔 수 있다.
추억의 인형보다 소중한 건 지금 이 시간이다.
도움은 아무한테나 받는 게 아니다.
결정력 있는 기계처럼 변신하라
모래 위의 선이라도 그었으면 지켜라.
'안 쓰면 잃는다'는 건 프랑스 속담에만 있는 게 아니다.
한 숨 돌려라, 번아웃은 지독하니까
없으면 안 되는 것부터 거꾸로 생각해라.
연습하면 완벽은 아니어도 그럴싸하게는 하게 된다.
뒤를 돌아봐도 출구는 없다.
갖고 있는 각 물건의 다음 챕터를 상상해 봐라.
지레짐작, 바보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
빨래 쌓아놓는 의자는 이제 제 자리에.
아니면 빨래 의자를 제대로 활용해 보라.
의류
아이 같은 낙관은 그만, 어른다운 모습으로.
채울 때도 버릴 때만큼 현실적으로 계산하라.
오래 산만큼 옷도 업그레이드해라.
그것이 얼마나 당신에게 가치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봐라.
인테리어 소품
불필요한 계절 소품에 집착하지 마라.
더 이상 눈에 안 띌 때가 타이밍이다.
보관 공간
차고에 차가 안 들어간다고? 본말전도
쓸데없는 보관 공간은 돈 먹는 하마다.
잡다한 것들
갈 데 없는 물건은 쓰레기통에 버려라.
다락방에서 숨겨진 값비싼 골동품을 발견할 확률은 제로.
당신의 서재를 사무용품 전문점으로 만들지 마라.
그 감기약은 이미 5년 전에 효과가 사라졌다.
요리책을 사는 것과 레시피를 만드는 것은 다르다.
도대체 드라이버를 몇 개나 필요로 하는 건지?
절대로 창고 세일 따위는 꿈도 꾸지 마라.
모든 방법이 통하지 않을 때는 최후의 수단을 동원하라.
완벽함은 꿈같은 목표라는 걸 깨달아라.
제3장 체크리스트
제4장 : 쓰레기통에서 벗어나자
자녀들에게 뒤치다꺼리 남기지 마라.
도움이 필요할 때 감정적 부담을 주지 마라
가보
잠재적 상속자들은 야생동물 대하듯 조심!
당신의 자녀는 당신의 웨딩드레스를 원하지 않을 것이다.
골동품도 원하지 않을 거고.
당신의 좋은 그릇들은 결국 박살 날 운명일지도 모른다.
값싼 가짜 보석은 이벤트 전용일 뿐이다.
문서
빌어먹을 컴퓨터는 깨끗이 좀 정리해라.
중요한 것과 사소한 것에 대한 판별력을 키워라.
라벨 없는 서류 더미는 쓰레기에 불과하다.
계정
당신의 돈은 당신보다 더 돌아다닌다.
당신도 비밀번호 모르면, 가족들은 어쩌라고?
소각용 상자
당신의 검색 기록은 가족 차단 필수다.
어떤 것들은 오직 당신에게만 소중하다.
마지막 준비
결정할 시간 ? 사인 받은 야구공은 누가 가져갈까?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빌어먹을 독심술까지 요구하진 마라.
자녀들에게 마음껏 버려도 된다고 허락해라.
필요한 사람에게 보관 장소까지는 알려줘라.
물건이 아닌 이야기를 물려주는 건 어떨까?
메일 INBOX가 영원히 꽉 차 있듯 정리는 끝이 없다
제4장 체크리스트
제5장 : 이제 당신의 인생을 즐기자(잡동사니 없이)
정돈된 영광을 온전히 누려라.
그동안 노력해 온 것에 대한 혜택들을 만끽하라
상식 좀 발휘하길.
더 나은 선택을 하라
처음에 시작한 이유를 잊지 마라.
충동구매 전 한 번 더 생각해라.
정리할 기회를 찾자 ? 어디에나 있다.
기피하는 가족들을 재촉해라
가능하면 가족의 가십거리를 모두 알아내라
남은 인생을 물건이 아닌 경험으로 채워라
스스로 너무 몰아세우지는 말라
후회나 죄책감 없이(더 오래) 살아가라
제5장 체크리스트
우선 마음 세팅부터
정리 후 얻는 혜택들
평안은 살아있을 때 누려라.
인생이 가볍지 않은 것은 짐이 많아서다.
'언젠가 해야지'란 생각 좀 버려라.
유언보다 시급한 건 창고정리다.
아무도 당신의 잡동사니를 대신 처리해줄 시간이 없다.
이사가 죽음보다 더 지옥이다.
가족들은 애도만으로도 벅차다.
제1장 체크리스트
제2장 : 당신의 헛소리에 그만 좀 속자
당신의 변명들은 쓰레기 통으로
그 변명, 혹시 익숙하지 않은가?
그 잡동사니 언젠가 쓸 일? 없다,
그릇은 전시용이 아니다.
시시한 TV 볼 시간은 있잖아.
죄책감은 호구들이나 느끼는 거다.
당신이 쓴 돈보다 정신 건강이 더 중요하다는 걸 명심해라.
기억을 되살리는 건 생각보다 많다.
그 물건은 이미 졸업했다.
그건 애착이 아니라 집착이다.
쓰레기더미에 포근함이란 없다.
귀찮다고 생각하는 건 당신뿐만이 아니다.
후회보다 해방감이 훨씬 낫다.
쓰지도 않으면서 간직하는 게 '낭비'이다.
색깔별 수납함, 죄다 쓸모없는 짓이다.
당신의 추억은 누군가에게는 중고거래 품목이다.
수년째 안 쓴 물건, 없어져도 모를걸?
이렇게 사는 게 행복하다고 착각 중.
제2장 체크리스트
제3장 : 인생 좀 단순하게 살자
이번엔 목숨 걸고 인생 정리를 하라.
당신이 질리지 않는 공간을 상상하라.
조금만 준비해도 인생이 바뀔 수 있다.
추억의 인형보다 소중한 건 지금 이 시간이다.
도움은 아무한테나 받는 게 아니다.
결정력 있는 기계처럼 변신하라
모래 위의 선이라도 그었으면 지켜라.
'안 쓰면 잃는다'는 건 프랑스 속담에만 있는 게 아니다.
한 숨 돌려라, 번아웃은 지독하니까
없으면 안 되는 것부터 거꾸로 생각해라.
연습하면 완벽은 아니어도 그럴싸하게는 하게 된다.
뒤를 돌아봐도 출구는 없다.
갖고 있는 각 물건의 다음 챕터를 상상해 봐라.
지레짐작, 바보 되는 가장 확실한 방법,
빨래 쌓아놓는 의자는 이제 제 자리에.
아니면 빨래 의자를 제대로 활용해 보라.
의류
아이 같은 낙관은 그만, 어른다운 모습으로.
채울 때도 버릴 때만큼 현실적으로 계산하라.
오래 산만큼 옷도 업그레이드해라.
그것이 얼마나 당신에게 가치 있는지 스스로에게 물어봐라.
인테리어 소품
불필요한 계절 소품에 집착하지 마라.
더 이상 눈에 안 띌 때가 타이밍이다.
보관 공간
차고에 차가 안 들어간다고? 본말전도
쓸데없는 보관 공간은 돈 먹는 하마다.
잡다한 것들
갈 데 없는 물건은 쓰레기통에 버려라.
다락방에서 숨겨진 값비싼 골동품을 발견할 확률은 제로.
당신의 서재를 사무용품 전문점으로 만들지 마라.
그 감기약은 이미 5년 전에 효과가 사라졌다.
요리책을 사는 것과 레시피를 만드는 것은 다르다.
도대체 드라이버를 몇 개나 필요로 하는 건지?
절대로 창고 세일 따위는 꿈도 꾸지 마라.
모든 방법이 통하지 않을 때는 최후의 수단을 동원하라.
완벽함은 꿈같은 목표라는 걸 깨달아라.
제3장 체크리스트
제4장 : 쓰레기통에서 벗어나자
자녀들에게 뒤치다꺼리 남기지 마라.
도움이 필요할 때 감정적 부담을 주지 마라
가보
잠재적 상속자들은 야생동물 대하듯 조심!
당신의 자녀는 당신의 웨딩드레스를 원하지 않을 것이다.
골동품도 원하지 않을 거고.
당신의 좋은 그릇들은 결국 박살 날 운명일지도 모른다.
값싼 가짜 보석은 이벤트 전용일 뿐이다.
문서
빌어먹을 컴퓨터는 깨끗이 좀 정리해라.
중요한 것과 사소한 것에 대한 판별력을 키워라.
라벨 없는 서류 더미는 쓰레기에 불과하다.
계정
당신의 돈은 당신보다 더 돌아다닌다.
당신도 비밀번호 모르면, 가족들은 어쩌라고?
소각용 상자
당신의 검색 기록은 가족 차단 필수다.
어떤 것들은 오직 당신에게만 소중하다.
마지막 준비
결정할 시간 ? 사인 받은 야구공은 누가 가져갈까?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빌어먹을 독심술까지 요구하진 마라.
자녀들에게 마음껏 버려도 된다고 허락해라.
필요한 사람에게 보관 장소까지는 알려줘라.
물건이 아닌 이야기를 물려주는 건 어떨까?
메일 INBOX가 영원히 꽉 차 있듯 정리는 끝이 없다
제4장 체크리스트
제5장 : 이제 당신의 인생을 즐기자(잡동사니 없이)
정돈된 영광을 온전히 누려라.
그동안 노력해 온 것에 대한 혜택들을 만끽하라
상식 좀 발휘하길.
더 나은 선택을 하라
처음에 시작한 이유를 잊지 마라.
충동구매 전 한 번 더 생각해라.
정리할 기회를 찾자 ? 어디에나 있다.
기피하는 가족들을 재촉해라
가능하면 가족의 가십거리를 모두 알아내라
남은 인생을 물건이 아닌 경험으로 채워라
스스로 너무 몰아세우지는 말라
후회나 죄책감 없이(더 오래) 살아가라
제5장 체크리스트
저자
저자
메시 콘도
Messie Condo
뉴저지에서 태어나 '조직화의 달인'이라고 불리며 미니멀 정리의 아이콘 'Marie Condo'를 패러디한 필명으로 유명하다. 거친 농담, 욕설, 블랙 유모를 기반으로 한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으로 '정리 철학'의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였다. 저서로는 [Tidy the F*ck Up : The American Art of Organizing Your Sh*t], [You can't take it With You : Foolproof Techniques for Tidying Up Like There's No tomorrow] 등이 있다.
뉴저지에서 태어나 '조직화의 달인'이라고 불리며 미니멀 정리의 아이콘 'Marie Condo'를 패러디한 필명으로 유명하다. 거친 농담, 욕설, 블랙 유모를 기반으로 한 특유의 직설적인 화법으로 '정리 철학'의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였다. 저서로는 [Tidy the F*ck Up : The American Art of Organizing Your Sh*t], [You can't take it With You : Foolproof Techniques for Tidying Up Like There's No tomorrow]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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