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은 왜?(마니에르 드 부아르 20)
유대주의를 버린 유대인들의 비극
Regular price
$20.22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유대인=이스라엘'이라는 등식은 얼마나 위험하고도 허구적인가? 이스라엘 국가의 범죄는 이스라엘의 범죄이지, 유대인의 범죄가 아니며, 그것을 구분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프레임이야말로 오늘날 가장 파괴적인 담론이다."
-그레고리 르젭스키
"헨리 포드는 독일이 유대인 집단에게 지배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도, "순수 게르만 인종과 순수 셈족 인종 사이만큼 극단적인 대비는 세계 어디에도 없다"고 적었다. 이처럼 포드는 「시온 의정서」의 악명 높은 반유대주의 논리를 자신의 산업적·정치적 세계관에 통합하여, 보다 '현대적인' 음모론으로 재포장하였다."
-미카엘 뢰비
"서구사회에서 이스라엘 비판은 곧 '혐오'로, 팔레스타인 연대는 곧 '반유대'로 환원되는 게 현실이다. 특히 영국 노동당의 제러미 코빈, 프랑스의 멜랑숑 등 좌파 정치인들은 이런 프레임의 희생양이었다. 동시에 독일처럼 홀로코스트의 역사에 강박을 느끼는 국가에서는, 이스라엘 정책 비판조차 '죄책감에 대한 배신'으로 해석된다. 이는 곧 정치적 비판의 자유 자체를 억압하며, 반시온주의와 반유대주의를 의도적으로 혼동시켜 반대자들을 침묵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성일권
"기득권 체제를 유지하고자 사회 변혁이나 진보적 흐름에 반대하는 자본가 계층, 즉 반동적인 부르주아 계층은 나치의 동력을 자신들이 통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착각에 빠졌고, 유대인을 향한 위협 역시 실제로는 일부 유대 투기꾼들에게만 해당된다고 생각하며, 그런 위협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도 않았다. 게다가 이들 투기꾼은 유대교 공동체 내에서도 이미 혹독한 비판을 받고 있던 이들이었다."
-귄터 홀츠만
"유대인의 '본질적인 배신성'을 입증하는 근거로 자주 거론된 것은, 그들이 소유하고 있다고 알려진 금융 자산이었다. 그중에서도 로스차일드 가문이 운영한 은행은 오랫동안 유대인 음모론의 상징적 증거로 인식되고 있다. 20세기 초, 러시아 비밀경찰이 위조한 문서인 『시온의 장로들의 의정서』는 유대인의 금융 권력이 세계 지배를 노린다는 허구를 퍼뜨리며 이 같은 음모론을 널리 확산시켰다."
-소피 베시
"1941년부터 1943년 사이, 리투아니아인들은 SS의 지휘 아래 자국 내 유대인 동포들의 학살에 적극 가담했다. 그로부터 8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리투아니아는 역사 수정주의라는 두터운 외피 아래 자신을 숨긴 채, 이 어두운 과거와 여전히 마주하지 못하고 있다."
-피에르 랭베르
"랍비 다니엘 파르히는 이른바 '이중 충성' 문제를 매우 중요한 사안으로 간주한다. 그는 다음과 같이 고백한다. "이 갈등은 제 안에 존재합니다. 저는 제 안에 통합된 정체성, 프랑스 문화, 유대인으로서의 정체성, 그리고 (무조건적이지는 않지만) 이스라엘에 대한 애착을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하지만 프랑스가 이스라엘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취하게 될 경우, 저는 두려움을 느낍니다. 그런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실비 브레방 & 도미니크 비달
"영국 작가 데이비드 어빙(David Irving)이 '홀로코스트 부정' 혐의로 오스트리아에서 체포·수감되는 사건이 발생해, 범죄적 발언과 보호받아야 할 발언 사이의 경계를 둘러싼 논쟁에 혼란과 긴장을 더했다. 표현의 자유를 제한한다고 해서 남용이나 극단주의, 인종주의로부터 효과적으로 사회를 보호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러한 제한 조치는, 역설적이게도 야당과 반대 목소리, 소수자들을 억압하는 데 악용되고, 지배적인 정치·사회·도덕 담론과 이데올로기를 강화하는 수단으로 작동해왔다."
-아녜스 칼라마르
"2000년 10월, 이스라엘이 제2차 인티파다 초기부터 대규모 군사작전을 개시했을 때, 외무장관이던 시몬 페레스는 아라파트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스라엘은 또 하나의 쇼아(홀로코스트)를 감당할 수 없다." 당시 팔레스타인 측 희생자는 이스라엘 측보다 무려 20배에 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발언은 공공연히 사용되었다. 한 젊은 이스라엘 장교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우리가 생존을 위해 싸우지 않는다면, 우리는 다시 가스실로 가게 될 것이다." 이처럼 쇼아는 이스라엘 국가 담론에서 지속적인 위협을 비추는 프리즘이자, 모든 군사행위를 정당화하는 궁극적 은유로 자리 잡았다."
-이드잇 제르탈
"2018년, 이스라엘 의회인 크네세트(Knesset)는 '유대 민족국가법'을 통과시켜, 국가의 권리를 유대인 시민에게만 부여한다고 규정했다. 다시 말해, 이 나라는 유대인으로 간주되지 않는 전체 인구의 1/4에 해당하는 시민들의 국가가 아니다. 그럼에도 이스라엘은 여전히 전 세계 유대인들의 국가임을 자처한다. 설령 이들이 더 이상 박해받는 난민이 아니라, 거주국에서 완전한 시민권과 평등을 누리는 유대인이라 하더라도 말이다."
-쉴로모 산드
"국민전선(FN)은 원래 '이민 중단'을 핵심 강령으로 내세웠지만, 1989년 여름 이후 당의 노선은 노골적인 반유대주의로 옮겨가기 시작했다. 르펜은 '국가 유대인'과 '언론 유대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유대인이 국가 권력과 언론을 장악하고 있다는 음모론을 퍼뜨렸다. 그는 '유대인의 지배'라는 이미지를 강조함으로써 기존 체제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고, 국민전선(FN)의 급진적 노선을 정당화하려 했다. 같은 해 그가 '국제 유대인'을 언급한 것은, 이러한 반유대주의 노선이 본격적으로 전면화되었음을 보여주는 신호탄이었다."
-발레리 이구네
-그레고리 르젭스키
"헨리 포드는 독일이 유대인 집단에게 지배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도, "순수 게르만 인종과 순수 셈족 인종 사이만큼 극단적인 대비는 세계 어디에도 없다"고 적었다. 이처럼 포드는 「시온 의정서」의 악명 높은 반유대주의 논리를 자신의 산업적·정치적 세계관에 통합하여, 보다 '현대적인' 음모론으로 재포장하였다."
-미카엘 뢰비
"서구사회에서 이스라엘 비판은 곧 '혐오'로, 팔레스타인 연대는 곧 '반유대'로 환원되는 게 현실이다. 특히 영국 노동당의 제러미 코빈, 프랑스의 멜랑숑 등 좌파 정치인들은 이런 프레임의 희생양이었다. 동시에 독일처럼 홀로코스트의 역사에 강박을 느끼는 국가에서는, 이스라엘 정책 비판조차 '죄책감에 대한 배신'으로 해석된다. 이는 곧 정치적 비판의 자유 자체를 억압하며, 반시온주의와 반유대주의를 의도적으로 혼동시켜 반대자들을 침묵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성일권
"기득권 체제를 유지하고자 사회 변혁이나 진보적 흐름에 반대하는 자본가 계층, 즉 반동적인 부르주아 계층은 나치의 동력을 자신들이 통제할 수 있을 것이라는 착각에 빠졌고, 유대인을 향한 위협 역시 실제로는 일부 유대 투기꾼들에게만 해당된다고 생각하며, 그런 위협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도 않았다. 게다가 이들 투기꾼은 유대교 공동체 내에서도 이미 혹독한 비판을 받고 있던 이들이었다."
-귄터 홀츠만
"유대인의 '본질적인 배신성'을 입증하는 근거로 자주 거론된 것은, 그들이 소유하고 있다고 알려진 금융 자산이었다. 그중에서도 로스차일드 가문이 운영한 은행은 오랫동안 유대인 음모론의 상징적 증거로 인식되고 있다. 20세기 초, 러시아 비밀경찰이 위조한 문서인 『시온의 장로들의 의정서』는 유대인의 금융 권력이 세계 지배를 노린다는 허구를 퍼뜨리며 이 같은 음모론을 널리 확산시켰다."
-소피 베시
"1941년부터 1943년 사이, 리투아니아인들은 SS의 지휘 아래 자국 내 유대인 동포들의 학살에 적극 가담했다. 그로부터 8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리투아니아는 역사 수정주의라는 두터운 외피 아래 자신을 숨긴 채, 이 어두운 과거와 여전히 마주하지 못하고 있다."
-피에르 랭베르
"랍비 다니엘 파르히는 이른바 '이중 충성' 문제를 매우 중요한 사안으로 간주한다. 그는 다음과 같이 고백한다. "이 갈등은 제 안에 존재합니다. 저는 제 안에 통합된 정체성, 프랑스 문화, 유대인으로서의 정체성, 그리고 (무조건적이지는 않지만) 이스라엘에 대한 애착을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하지만 프랑스가 이스라엘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취하게 될 경우, 저는 두려움을 느낍니다. 그런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실비 브레방 & 도미니크 비달
"영국 작가 데이비드 어빙(David Irving)이 '홀로코스트 부정' 혐의로 오스트리아에서 체포·수감되는 사건이 발생해, 범죄적 발언과 보호받아야 할 발언 사이의 경계를 둘러싼 논쟁에 혼란과 긴장을 더했다. 표현의 자유를 제한한다고 해서 남용이나 극단주의, 인종주의로부터 효과적으로 사회를 보호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러한 제한 조치는, 역설적이게도 야당과 반대 목소리, 소수자들을 억압하는 데 악용되고, 지배적인 정치·사회·도덕 담론과 이데올로기를 강화하는 수단으로 작동해왔다."
-아녜스 칼라마르
"2000년 10월, 이스라엘이 제2차 인티파다 초기부터 대규모 군사작전을 개시했을 때, 외무장관이던 시몬 페레스는 아라파트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스라엘은 또 하나의 쇼아(홀로코스트)를 감당할 수 없다." 당시 팔레스타인 측 희생자는 이스라엘 측보다 무려 20배에 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발언은 공공연히 사용되었다. 한 젊은 이스라엘 장교는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우리가 생존을 위해 싸우지 않는다면, 우리는 다시 가스실로 가게 될 것이다." 이처럼 쇼아는 이스라엘 국가 담론에서 지속적인 위협을 비추는 프리즘이자, 모든 군사행위를 정당화하는 궁극적 은유로 자리 잡았다."
-이드잇 제르탈
"2018년, 이스라엘 의회인 크네세트(Knesset)는 '유대 민족국가법'을 통과시켜, 국가의 권리를 유대인 시민에게만 부여한다고 규정했다. 다시 말해, 이 나라는 유대인으로 간주되지 않는 전체 인구의 1/4에 해당하는 시민들의 국가가 아니다. 그럼에도 이스라엘은 여전히 전 세계 유대인들의 국가임을 자처한다. 설령 이들이 더 이상 박해받는 난민이 아니라, 거주국에서 완전한 시민권과 평등을 누리는 유대인이라 하더라도 말이다."
-쉴로모 산드
"국민전선(FN)은 원래 '이민 중단'을 핵심 강령으로 내세웠지만, 1989년 여름 이후 당의 노선은 노골적인 반유대주의로 옮겨가기 시작했다. 르펜은 '국가 유대인'과 '언론 유대인'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유대인이 국가 권력과 언론을 장악하고 있다는 음모론을 퍼뜨렸다. 그는 '유대인의 지배'라는 이미지를 강조함으로써 기존 체제에 대한 불신을 조장하고, 국민전선(FN)의 급진적 노선을 정당화하려 했다. 같은 해 그가 '국제 유대인'을 언급한 것은, 이러한 반유대주의 노선이 본격적으로 전면화되었음을 보여주는 신호탄이었다."
-발레리 이구네
목차
목차
[서문] 반유대주의에 맞선 투쟁은 아직도 진행형 _ 그레고리 르젭스키 4
[책을 내며] 유대인은 누구인가 _ 성일권 8
1부 셈족에서 반유대주의까지, 그 역사
2,000년의 고독 _ 소피 베시 14
신나치즘으로 진화한 유대-볼셰비즘의 신화 _ 폴 헤인브링크 25
'1967년 6일 전쟁'에 대한 아픈 기억 35
우크라이나 '포그롬', 서구가 외면한 대학살 _ 장자크 마리 43
헨리 포드의 민낯, 히틀러를 찬양한 반유대주의자 _ 미카엘 뢰비 57
히틀러는 누구에게나 원하는 걸 약속했다 _ 귄터 홀츠만 62
침묵으로 지워진 학살, 리투아니아의 어두운 그림자 _ 피에르 랭베르 67
역사 부정에 집착한 극우 'FN'의 속셈 _ 발레리 이구네 75
2부 반유대주의와 반시오니즘, 그 거대한 혼돈
유대 민족은 어떻게 '창조'되었는가 _ 쉴로모 산드 90
막을 수 없는 좌파 시온주의의 쇠락 _ 토마 베스코비 99
가자에서 드러난 서구 자유주의 진영의 위선 _ 질베르 아슈카르 113
이스라엘의 심각한 국제인도주의법 위반 _ 안세실 로베르? 126
신은 존재하지 않으나 우리에게 이 땅을 주셨다 _ 안 월레스 135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사람들 쫓아내고 나무 심는다 _ 아이다 델퓌슈 142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의 문화유산을 어떻게 약탈하는가 _ 올리비에 피로네 151
오렌지 포장지에 감춰진 이스라엘의 탐욕
_ 알랑 포플라르 외 165
이슬람 포비아의 위험성 _ 브누아 브레빌 174
쇼아(Shoah)의 이름으로 _ 이드잇 제르탈 185
이스라엘 정보부의 냉혹한 시나리오 _ 질베르 아슈카르 190
검열에 저항하는 팔레스타인 예술가들 _ 올리비에 피로네 201
3부 작동하지 않는 평화 메카니즘, 그 이면
우리에게 모든 것을 말할 권리가 있는가? _ 아녜스 칼라마르 212
진실을 말하면, '반(反)유대주의'로 낙인찍는 기술
_ 세르주 알리미 외 217
"이중 충성심"? _ 실비 브레방 229
노동당과 제러미 코빈은 '반유대주의자'? _ 다니엘 핀 236
독일에서 이스라엘 정책을 비판할 수 있는가? _ 소니아 콤브 253
동독은 과연 반유대적이었을까? _ 소니아 콤브 262
"그들을 보면 우리가 보인다" _ 실비 로랑 273
왜 〈알자지라〉 다큐멘터리는 방영이 금지됐나 _ 알랭 그레쉬 285
[만화 _ 빗겨간 경로] 이스라엘이 반유대주의에 불을 붙이다
_ 엘리 밸리(Eli Valley)의 오리지널 창작물 302
[부록] 진실의 소리 306
[책을 내며] 유대인은 누구인가 _ 성일권 8
1부 셈족에서 반유대주의까지, 그 역사
2,000년의 고독 _ 소피 베시 14
신나치즘으로 진화한 유대-볼셰비즘의 신화 _ 폴 헤인브링크 25
'1967년 6일 전쟁'에 대한 아픈 기억 35
우크라이나 '포그롬', 서구가 외면한 대학살 _ 장자크 마리 43
헨리 포드의 민낯, 히틀러를 찬양한 반유대주의자 _ 미카엘 뢰비 57
히틀러는 누구에게나 원하는 걸 약속했다 _ 귄터 홀츠만 62
침묵으로 지워진 학살, 리투아니아의 어두운 그림자 _ 피에르 랭베르 67
역사 부정에 집착한 극우 'FN'의 속셈 _ 발레리 이구네 75
2부 반유대주의와 반시오니즘, 그 거대한 혼돈
유대 민족은 어떻게 '창조'되었는가 _ 쉴로모 산드 90
막을 수 없는 좌파 시온주의의 쇠락 _ 토마 베스코비 99
가자에서 드러난 서구 자유주의 진영의 위선 _ 질베르 아슈카르 113
이스라엘의 심각한 국제인도주의법 위반 _ 안세실 로베르? 126
신은 존재하지 않으나 우리에게 이 땅을 주셨다 _ 안 월레스 135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사람들 쫓아내고 나무 심는다 _ 아이다 델퓌슈 142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의 문화유산을 어떻게 약탈하는가 _ 올리비에 피로네 151
오렌지 포장지에 감춰진 이스라엘의 탐욕
_ 알랑 포플라르 외 165
이슬람 포비아의 위험성 _ 브누아 브레빌 174
쇼아(Shoah)의 이름으로 _ 이드잇 제르탈 185
이스라엘 정보부의 냉혹한 시나리오 _ 질베르 아슈카르 190
검열에 저항하는 팔레스타인 예술가들 _ 올리비에 피로네 201
3부 작동하지 않는 평화 메카니즘, 그 이면
우리에게 모든 것을 말할 권리가 있는가? _ 아녜스 칼라마르 212
진실을 말하면, '반(反)유대주의'로 낙인찍는 기술
_ 세르주 알리미 외 217
"이중 충성심"? _ 실비 브레방 229
노동당과 제러미 코빈은 '반유대주의자'? _ 다니엘 핀 236
독일에서 이스라엘 정책을 비판할 수 있는가? _ 소니아 콤브 253
동독은 과연 반유대적이었을까? _ 소니아 콤브 262
"그들을 보면 우리가 보인다" _ 실비 로랑 273
왜 〈알자지라〉 다큐멘터리는 방영이 금지됐나 _ 알랭 그레쉬 285
[만화 _ 빗겨간 경로] 이스라엘이 반유대주의에 불을 붙이다
_ 엘리 밸리(Eli Valley)의 오리지널 창작물 302
[부록] 진실의 소리 306
저자
저자
세르주 알리미
Serge Halimi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프랑스어판 전 발행인, 현재 편집고문. 미국 버클리대 정치학 박사 출신으로 파리 8대학 정치학과 교수를 지냈다. 1992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프랑스어판에 합류한 뒤 2008년 발행인 겸 편집인을 맡았다. 경제와 사회, 언론 등 다양한 분야에 신자유주의가 미치는 영향과 그 폐해를 집중 조명했다. 주요 저서로는 『Les Nouveaux Chiens de garde 새로운 경비견』(1997), 『Sisyphe est fatigu?: Les ?checs de la gauche au pouvoir 시시포스는 지쳤다-집권 좌파의 실패』(1993), 『Quand la gauche essayait 좌파가 시험할 때』(2000) 등이 있다.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프랑스어판 전 발행인, 현재 편집고문. 미국 버클리대 정치학 박사 출신으로 파리 8대학 정치학과 교수를 지냈다. 1992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프랑스어판에 합류한 뒤 2008년 발행인 겸 편집인을 맡았다. 경제와 사회, 언론 등 다양한 분야에 신자유주의가 미치는 영향과 그 폐해를 집중 조명했다. 주요 저서로는 『Les Nouveaux Chiens de garde 새로운 경비견』(1997), 『Sisyphe est fatigu?: Les ?checs de la gauche au pouvoir 시시포스는 지쳤다-집권 좌파의 실패』(1993), 『Quand la gauche essayait 좌파가 시험할 때』(2000) 등이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