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랭이마을의 비밀정원(곰곰수필선)
이명주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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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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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음악으로 자신을 치유하고 위안하며 조금씩 드러낸 내면! 나와 내 가족을 지키고 이웃과 사랑하고 나누는 사람의 글!
이명주의 수필은 땅에서 나서 땅에서 살아온 사람의 글이다. 고향의 땅을 그리워할 줄 알고 자신의 땅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의 글이다. 땅이 전하는 말을 듣고 그걸 제대로 옮기려 애쓴 사람의 글이다. 법과 제도와 기관을 장악한 이들이 자기 자리를 지키는 데 급급한 사이 제대로 돌아보지 않고 있는 땅의 현실에서 매일매일 크고작은 문제와 부딪치며 묵묵히 살아온 사람의 글이다. 내일이 온다는 믿음으로 오늘을 견딘 사람의 글이다. 그러다가 위축되고 상처받은 자신의 영혼을 글로 음악으로 치유하고 위안하며 조금씩 드러내온 사람의 글이다. 나와 내 가족을 지키고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사람의 글이다. '드랭이마을의 비밀정원'은 그진면목을 보여주는 구체적인 장소이자 곧 이웃을 향해 조용히 문 열어놓은 수필문학의 소박한 정원이다. 비록'비밀정원'으로 시작했지만 그곳으로 찾아갈 사람이 자꾸 늘어날 것이 분명하다. - 박덕규의 해설「조용히 문 열어놓은 비밀정원」에서
글과 음악으로 자신을 치유하고 위안하며 조금씩 드러낸 내면! 나와 내 가족을 지키고 이웃과 사랑하고 나누는 사람의 글!
이명주의 수필은 땅에서 나서 땅에서 살아온 사람의 글이다. 고향의 땅을 그리워할 줄 알고 자신의 땅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의 글이다. 땅이 전하는 말을 듣고 그걸 제대로 옮기려 애쓴 사람의 글이다. 법과 제도와 기관을 장악한 이들이 자기 자리를 지키는 데 급급한 사이 제대로 돌아보지 않고 있는 땅의 현실에서 매일매일 크고작은 문제와 부딪치며 묵묵히 살아온 사람의 글이다. 내일이 온다는 믿음으로 오늘을 견딘 사람의 글이다. 그러다가 위축되고 상처받은 자신의 영혼을 글로 음악으로 치유하고 위안하며 조금씩 드러내온 사람의 글이다. 나와 내 가족을 지키고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사람의 글이다. '드랭이마을의 비밀정원'은 그진면목을 보여주는 구체적인 장소이자 곧 이웃을 향해 조용히 문 열어놓은 수필문학의 소박한 정원이다. 비록'비밀정원'으로 시작했지만 그곳으로 찾아갈 사람이 자꾸 늘어날 것이 분명하다. - 박덕규의 해설「조용히 문 열어놓은 비밀정원」에서
목차
목차
책을 내면서
제1부
목련나무 그늘에서 013
드랭이마을의 비밀정원 017
겨울 이야기 023
다시 봄 028
코로나 블루(Corona Blue) 032
지금은 회색지대 037
머리에 흰서리 내리고 043
너를 사랑한 적이 없다 046
드랭이마을의 시간을 살다 051
제2부
귀향 보고서 059
추억 속의 고향 061
그리운 다슬기국 064
가족 067
내 어머니 072
비명 같은 시간이 지나간 자리 076
길 080
우리는 20회 졸업생 083
그 장소에서 우리가 만나지 않았다면 089
제3부
마흔이 시작될 때, 나는 097
목련꽃은 피고지고 102
무엇으로 사는가 107
고추모종 하는 날 111
감자농사 113
양파 같은 사람 120
도루묵 125
생(生)에 감사(Gracias A La Vida) 130
그 참혹한 계절을 지나며 135
제4부
따뜻한 슬픔에 젖어서 143
가을 외출 145
꽃의 시간 147
다시 계절을 맞으며 152
아름다운 사람 한 씨 154
어느 아름다운 작가 이야기 158
라이프 스토리 65 퀼트 전 161
햇살 가득한 날 166
나는 왜 문학을 하는가 171
우리는 그곳에 있었다 177
그대를 만나 꿈을 꾸듯 살아온 날은 184
제1부
목련나무 그늘에서 013
드랭이마을의 비밀정원 017
겨울 이야기 023
다시 봄 028
코로나 블루(Corona Blue) 032
지금은 회색지대 037
머리에 흰서리 내리고 043
너를 사랑한 적이 없다 046
드랭이마을의 시간을 살다 051
제2부
귀향 보고서 059
추억 속의 고향 061
그리운 다슬기국 064
가족 067
내 어머니 072
비명 같은 시간이 지나간 자리 076
길 080
우리는 20회 졸업생 083
그 장소에서 우리가 만나지 않았다면 089
제3부
마흔이 시작될 때, 나는 097
목련꽃은 피고지고 102
무엇으로 사는가 107
고추모종 하는 날 111
감자농사 113
양파 같은 사람 120
도루묵 125
생(生)에 감사(Gracias A La Vida) 130
그 참혹한 계절을 지나며 135
제4부
따뜻한 슬픔에 젖어서 143
가을 외출 145
꽃의 시간 147
다시 계절을 맞으며 152
아름다운 사람 한 씨 154
어느 아름다운 작가 이야기 158
라이프 스토리 65 퀼트 전 161
햇살 가득한 날 166
나는 왜 문학을 하는가 171
우리는 그곳에 있었다 177
그대를 만나 꿈을 꾸듯 살아온 날은 184
저자
저자
이명주
1957년 경북 상주 출생.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디어문예창작학과 졸업. 2002년《한국문인》수필 추천완료. 경기한국수필문학상 작품상, 백봉문학상, 수원문학상 작품상 등 수상. 수필집『먼길 돌아온 손님처럼』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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