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 임창순 한문 강좌 2(청명 임창순 한문 강좌 시리즈)
한국과 중국의 고사
Regular price
$30.34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한국과 중국의 옛이야기, 임창순 선생의 붓글씨로 만나다
『청명 임창순 한문 강좌 2 : 한국과 중국의 고사』는 청명 임창순 선생(1914~1999)이 1981년부터 1990년까지 KBS 3TV(현 EBS)에서 진행한 한문 강좌를 책으로 엮은 '청명 임창순 한문 강좌'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지은이 임창순 선생은 금석학에서 탁월한 성과를 남긴 한문학의 대가이자 서예가이며, 태동고전연구소(지곡서당)를 세워 수많은 한문 후속세대를 길러낸 인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 시리즈에는 오랜 시간 한문 연구와 고전 해석에 힘써 온 선생의 학문적 통찰과 함께, 한문을 지금 여기의 언어로 옮기고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한 교육철학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선생의 TV 강의 중 '한국 고사'와 '중국 고사'에 관한 내용을 기반으로 1993년에 일지사에서 출간한 『한문강좌 : 한중고사』의 개정판이다. 초판은 지은이가 직접 붓으로 쓴 한문 문장으로 각각의 고사를 소개했는데, 이번 개정판에도 그 붓글씨를 빠짐없이 싣고, 오늘날의 독자들을 위해 활자로 옮겨 독음을 달았다.
이 책에 수록된 고사는 신라부터 조선 후기까지의 한국 고사 114편과 춘추전국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의 중국 고사 58편이다. '고사'라고 하면 흔히 중국의 옛이야기를 떠올리지만, 이 책의 중심에는 오히려 우리 고사가 있다. 백결 선생의 방아 소리, 계백의 최후, 서희의 담판, 정지상과 김부식의 다툼, 정몽주의 단심, 황희의 너그러움, 사육신의 절개, 단종의 애달픔, 허난설헌의 시,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에 얽힌 우정 이야기까지, 교과서에서 이름만 스치듯 지나쳤던 인물들의 생생한 일화가 한문 문장과 쉬운 우리말 풀이로 펼쳐진다. 이름은 익숙해도 그 사람이 어떤 말과 행동으로 기억되어 왔는지는 몰랐던 우리 옛사람들을 새롭게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중국 고사와 나란히 읽으면 두 나라의 옛이야기가 어떻게 닮고 다른지도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온다.
문장 중에 설명이 필요하거나 해석이 어려운 부분에는 꼼꼼하게 주석을 달았고, 옛 글을 지금 우리말로 맛깔나게 옮기는 데 평생을 바친 지은이의 한글 번역문 덕분에 한문 초보자도 쉽게 옛이야기에 다가갈 수 있다. 초판은 출간 당시부터 한문을 공부하는 이들에게 중요한 참고서로 각광받았지만, 한동안 절판되어 구하기 어려웠다. 이번 개정판은 초학자에게는 길
『청명 임창순 한문 강좌 2 : 한국과 중국의 고사』는 청명 임창순 선생(1914~1999)이 1981년부터 1990년까지 KBS 3TV(현 EBS)에서 진행한 한문 강좌를 책으로 엮은 '청명 임창순 한문 강좌'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지은이 임창순 선생은 금석학에서 탁월한 성과를 남긴 한문학의 대가이자 서예가이며, 태동고전연구소(지곡서당)를 세워 수많은 한문 후속세대를 길러낸 인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 시리즈에는 오랜 시간 한문 연구와 고전 해석에 힘써 온 선생의 학문적 통찰과 함께, 한문을 지금 여기의 언어로 옮기고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한 교육철학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선생의 TV 강의 중 '한국 고사'와 '중국 고사'에 관한 내용을 기반으로 1993년에 일지사에서 출간한 『한문강좌 : 한중고사』의 개정판이다. 초판은 지은이가 직접 붓으로 쓴 한문 문장으로 각각의 고사를 소개했는데, 이번 개정판에도 그 붓글씨를 빠짐없이 싣고, 오늘날의 독자들을 위해 활자로 옮겨 독음을 달았다.
이 책에 수록된 고사는 신라부터 조선 후기까지의 한국 고사 114편과 춘추전국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의 중국 고사 58편이다. '고사'라고 하면 흔히 중국의 옛이야기를 떠올리지만, 이 책의 중심에는 오히려 우리 고사가 있다. 백결 선생의 방아 소리, 계백의 최후, 서희의 담판, 정지상과 김부식의 다툼, 정몽주의 단심, 황희의 너그러움, 사육신의 절개, 단종의 애달픔, 허난설헌의 시,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에 얽힌 우정 이야기까지, 교과서에서 이름만 스치듯 지나쳤던 인물들의 생생한 일화가 한문 문장과 쉬운 우리말 풀이로 펼쳐진다. 이름은 익숙해도 그 사람이 어떤 말과 행동으로 기억되어 왔는지는 몰랐던 우리 옛사람들을 새롭게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중국 고사와 나란히 읽으면 두 나라의 옛이야기가 어떻게 닮고 다른지도 자연스럽게 눈에 들어온다.
문장 중에 설명이 필요하거나 해석이 어려운 부분에는 꼼꼼하게 주석을 달았고, 옛 글을 지금 우리말로 맛깔나게 옮기는 데 평생을 바친 지은이의 한글 번역문 덕분에 한문 초보자도 쉽게 옛이야기에 다가갈 수 있다. 초판은 출간 당시부터 한문을 공부하는 이들에게 중요한 참고서로 각광받았지만, 한동안 절판되어 구하기 어려웠다. 이번 개정판은 초학자에게는 길
목차
목차
발간사 _ 청명 선생님의 '한문 강좌' 시리즈를 펴내며(성태용, 청명문화재단 이사장)
1부 _ 한국 고사
1. 백결선생의 방아소리
2. 계백의 최후
3. 손순이 어린아이를 묻다
4. 양산가
5. 설씨가 약속을 지키다
6. 물계자는 자기의 공을 내세우지 않았다
7. 신충이 갓을 걸다
8. 소지왕이 거문고 상자를 쏘다
9. 세속오계
10. 원효는 얽매이지 않았다.
11. 마의태자
12. 고려 태조 왕후 유씨
13. 서희는 외교를 잘했다
14. 최충의 구재(九齋)
15. 이자현이 청평산에 은거하다
16. 현덕수는 청렴하고 정직하였다
17. 윤언이가 불법을 좋아하였다
18. 김황원은 문장이 유행을 따르지 않았다
19. 정서의 과정곡
20. 의천이 불경을 간행하였다
21. 김부식과 정지상
22. 김의원이 훔친 물건을 돌려주었다.
23. 손변이 재판을 잘 판결하였다.
24. 안전은 바른 길을 지키고 뜻을 굽히지 않았다
25. 유승단이 수도를 강화로 옮기는 것을 반대하였다
26. 주열은 까다롭거나 잘지 않았다
27. 이규보는 칠현에 끼이려 하지 않았다
28. 우탁이 바른 말로 간하였다
29. 이영은 그림을 잘 그렸다
30. 최누백이 범을 잡아 아버지의 원수를 갚았다
31. 이보림은 행정에 있어 엄정하고 명쾌하였다
32. 최영의 민둥무덤
33. 정몽주의 단심가
34. 이성계 운봉 싸움에서의 큰 승리
35. 길재는 두 임금을 섬기지 않았다
36. 조운흘이 거짓 청맹과니 노릇을 하다
37. 양녕대군과 효령대군
38. 왕씨의 수난
39. 유관은 청렴하고 정직하였다
40. 황희는 관후하였다
41. 윤회의 넓은 아량
42. 맹사성의 "공·당" 문답
43. 문종은 글씨를 잘 쓰고 그림을 잘 그렸다
44. 세조가 왕위를 빼앗다
45. 사육신
46. 단종이 접동새에 대하여 지은 시
47. 이용은 글씨를 뛰어나게 잘 썼다
48. 김시습이 종적을 불문에 숨기다
49. 김수온은 문장이 뛰어났다
50. 최지는 임금이 사복차림으로 나온 곳에서 만났다
51. 이석정이 속임을 당하여 장원을 빼앗겼다
52. 홍일동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53. 한계희는 청렴한 절조로 자신을 지켰다
54. 윤효손의 풍자시
55. 연산군은 방탕하고 음란하였다
56. 유자광은 간교한 지혜로 미리 죽은 뒤의 일까지 마련하였다
57. 조광조가 야인을 다루는 것을 논의함
58. 정붕은 가난한 것을 당연한 것처럼 여겼다
59. 김안국은 계산을 정확히 하였다
60. 개성의 세 가지 명물
61. 이달은 시를 잘하였다
62. 신용개, 국화 여덟 포기와 함께 술을 마셨다
63. 상진은 다른 사람의 단점을 말하지 아니하였다
64. 박영은 기를 죽이고 학문을 하였다
65. 임형수의 호방함
66. 이주경은 단소를 불어서 화를 면하였다
67. 조식은 학문을 철저히 하고 강력히 실천하였다
68. 난설헌은 시를 잘 지었다
69. 옥봉 이씨는 시로 구속된 사람을 석방시켰다
70. 백광훈을 조룡대에 견주었다
71. 유조인은 인자하여 짐승이나 미물을 사랑하였다
72. 이지함이 백성들에게 생활방도를 가르치다
73. 이후백은 청탁을 받지 않았다
74. 유정은 적 앞에서 보물을 이야기하였다
75. 김성일이 대신의 잘못을 규탄하다.
76. 유성룡은 문서를 다루는 재주까지 겸비하였다
77. 홍난상은 닭 소리를 갈매기 소리라고
78. 권필의 궁류시
79. 유몽인의 과부 시
80. 김신국이 지혜로 범인을 살렸다
81. 덕원령이 내기바둑을 두어 속임을 당하였다
82. 홍서봉이 연꽃을 꺾고 지으라는 대로 시를 지었다
83. 김득신은 글을 많이 읽었다
84. 김창흡이 우연히 시를 잘 짓는 중을 만났다
85. 남용익이 지은 시가 자기의 운명을 미리 맞히었다
86. 우복룡이 가난한 백성이 짊어진 나라의 빚을 갚아 주었다
87. 정충신은 거만한 것이 장점이다
88. 이정이 그림을 잘 그렸다
89. 한호는 글씨가 조화(자연)의 힘을 빼앗았다
90. 김현성은 행정사무에 서툴렀다
91. 박노의 종 논학은 지혜와 용맹을 모두 갖추었다
92. 강효원이 재신을 매도하였다
93. 김명국은 취했을 때의 그림이 더욱 좋다
94. 오달제는 시를 지어 가족들과 마지막 작별을 하였다
95. 황순승은 세상에서 '황고집'이라 한다
96. 박엽은 어릴 적부터 시를 잘 지었다
97. 이시백이 꽃나무를 짓밟아 없애 버렸다
98. 정순왕후는 머리가 좋았다.
99. 전백록은 기걸하였다
100. 전종영은 목표를 세우고 공부를 부지런히 하였다
101. 정홍순은 일을 신중히 처리하였다
102. 오효성의 충성
103. 한원이 은혜를 베풀고 보답을 받았다
104. 김만중은 어머니를 섬기는 데 효성이 지극하였다
105. 채제공은 어릴 적부터 큰 뜻을 가졌다
106. 최북의 익살
107. 오도일은 술을 좋아하여 고질병이 되었다
108. 이언진은 글씨를 빨리 쓴다
109. 김홍도가 해상군선도를 그렸다
110. 조광일은 가난한 사람의 병을 치료하였다
111. 조수삼의 열 가지 뛰어난 것
112. 정약용은 역사상 위대한 학자이다
113. 김정희는 학문과 예술이 모두 높은 경지에 달하였다
114. 이상적과 「세한도」
2부_중국 고사
1. 영첩은 창을 거꾸로 잡았다
2. 맹자의 어머니가 베틀을 잘랐다
3. 안숙자는 촛불을 들고 있게 하였다
4. 구천은 강물에 술을 쏟았다
5. 범여는 호수(동정호)에 배를 띄웠다
6. 사어는 죽어서 간하였다
7. 변화가 옥을 위하여 울었다
8. 칠실에 사는 여인이 아욱이 다칠 것을 걱정한다
9. 오릉자종은 임금이 초빙하는 것을 사양하였다
10. 제나라의 왕후가 옥고리를 깨뜨렸다
11. 연소왕이 대를 축조하였다
12. 조승이 곱추에게 사과하였다
13. 풍훤은 빚을 탕감하였다(1)
14. 풍훤은 빚을 탕감하였다(2)
15. 초장왕이 갓끈을 끊었다
16. 전단이 소에 불을 질렀다
17. 단간목은 많은 의(義)를 가졌다
18. 중련이 바다에 빠져 죽겠다고 하였다
19. 전횡을 위하여 애도하는 노래
20. 빨래하는 부인이 음식을 제공하였다
21. 숙손통이 예법(禮法)을 만들었다
22. 옹치를 먼저 제후로 봉하다
23. 정장(정당시)은 역마를 상설하였다
24. 문옹이 학교를 일으켰다
25. 회남왕은 학문을 좋아하였다
26. 이광이 돌을 쏘았다
27. 이릉이 처음으로 다섯 자의 시를 지었다
28. 소무는 절(節)을 갖고 있었다
29. 종군은 출입증(出入證)을 버렸다
30. 문군이 술집을 차렸다
31. 주매신의 아내는 땔나무 채취하는 것을 부끄럽게 여겼다
32. 동봉이 사람을 살렸다
33. 반씨 여인이 임금과 함께 연을 타는 것을 사양하였다
34. 왕상은 헛소문을 가라앉혔다
35. 엄릉은 돌아가서 낚시를 즐겼다
36. 송홍과의 일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37. 양홍의 오희가(五噫歌)
38. 종리의는 진주를 버렸다
39. 조일은 절하지 아니하였다
40. 취직 통지를 받은 모의
41. 장강은 수레바퀴를 묻었다
42. 닭 잡고 쌀밥 지어 놓고 범식을 기다리는 장소
43. 진번은 의자를 내려놓는다
44. 왕돈과 비단 이불
45. 진식은 도둑에게 물건을 주었다
46. 임종의 겹친 모자
47. 유관의 버들 회초리
48. 총명한 공융
49. 가종은 포장을 걷어 올렸다
50. 화타는 환자의 배를 해부하였다
51. 재주가 뛰어난 양수
52. 돈 냄새 나는 최열
53. 혼자서 웃는 초주
54. 허소의 인물 평론
55. 진복의 하늘 문답
56. 감녕의 사치한 생활
57. 수저를 떨어뜨린 유비
58. 적이 보낸 약을 먹은 육항
1부 _ 한국 고사
1. 백결선생의 방아소리
2. 계백의 최후
3. 손순이 어린아이를 묻다
4. 양산가
5. 설씨가 약속을 지키다
6. 물계자는 자기의 공을 내세우지 않았다
7. 신충이 갓을 걸다
8. 소지왕이 거문고 상자를 쏘다
9. 세속오계
10. 원효는 얽매이지 않았다.
11. 마의태자
12. 고려 태조 왕후 유씨
13. 서희는 외교를 잘했다
14. 최충의 구재(九齋)
15. 이자현이 청평산에 은거하다
16. 현덕수는 청렴하고 정직하였다
17. 윤언이가 불법을 좋아하였다
18. 김황원은 문장이 유행을 따르지 않았다
19. 정서의 과정곡
20. 의천이 불경을 간행하였다
21. 김부식과 정지상
22. 김의원이 훔친 물건을 돌려주었다.
23. 손변이 재판을 잘 판결하였다.
24. 안전은 바른 길을 지키고 뜻을 굽히지 않았다
25. 유승단이 수도를 강화로 옮기는 것을 반대하였다
26. 주열은 까다롭거나 잘지 않았다
27. 이규보는 칠현에 끼이려 하지 않았다
28. 우탁이 바른 말로 간하였다
29. 이영은 그림을 잘 그렸다
30. 최누백이 범을 잡아 아버지의 원수를 갚았다
31. 이보림은 행정에 있어 엄정하고 명쾌하였다
32. 최영의 민둥무덤
33. 정몽주의 단심가
34. 이성계 운봉 싸움에서의 큰 승리
35. 길재는 두 임금을 섬기지 않았다
36. 조운흘이 거짓 청맹과니 노릇을 하다
37. 양녕대군과 효령대군
38. 왕씨의 수난
39. 유관은 청렴하고 정직하였다
40. 황희는 관후하였다
41. 윤회의 넓은 아량
42. 맹사성의 "공·당" 문답
43. 문종은 글씨를 잘 쓰고 그림을 잘 그렸다
44. 세조가 왕위를 빼앗다
45. 사육신
46. 단종이 접동새에 대하여 지은 시
47. 이용은 글씨를 뛰어나게 잘 썼다
48. 김시습이 종적을 불문에 숨기다
49. 김수온은 문장이 뛰어났다
50. 최지는 임금이 사복차림으로 나온 곳에서 만났다
51. 이석정이 속임을 당하여 장원을 빼앗겼다
52. 홍일동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53. 한계희는 청렴한 절조로 자신을 지켰다
54. 윤효손의 풍자시
55. 연산군은 방탕하고 음란하였다
56. 유자광은 간교한 지혜로 미리 죽은 뒤의 일까지 마련하였다
57. 조광조가 야인을 다루는 것을 논의함
58. 정붕은 가난한 것을 당연한 것처럼 여겼다
59. 김안국은 계산을 정확히 하였다
60. 개성의 세 가지 명물
61. 이달은 시를 잘하였다
62. 신용개, 국화 여덟 포기와 함께 술을 마셨다
63. 상진은 다른 사람의 단점을 말하지 아니하였다
64. 박영은 기를 죽이고 학문을 하였다
65. 임형수의 호방함
66. 이주경은 단소를 불어서 화를 면하였다
67. 조식은 학문을 철저히 하고 강력히 실천하였다
68. 난설헌은 시를 잘 지었다
69. 옥봉 이씨는 시로 구속된 사람을 석방시켰다
70. 백광훈을 조룡대에 견주었다
71. 유조인은 인자하여 짐승이나 미물을 사랑하였다
72. 이지함이 백성들에게 생활방도를 가르치다
73. 이후백은 청탁을 받지 않았다
74. 유정은 적 앞에서 보물을 이야기하였다
75. 김성일이 대신의 잘못을 규탄하다.
76. 유성룡은 문서를 다루는 재주까지 겸비하였다
77. 홍난상은 닭 소리를 갈매기 소리라고
78. 권필의 궁류시
79. 유몽인의 과부 시
80. 김신국이 지혜로 범인을 살렸다
81. 덕원령이 내기바둑을 두어 속임을 당하였다
82. 홍서봉이 연꽃을 꺾고 지으라는 대로 시를 지었다
83. 김득신은 글을 많이 읽었다
84. 김창흡이 우연히 시를 잘 짓는 중을 만났다
85. 남용익이 지은 시가 자기의 운명을 미리 맞히었다
86. 우복룡이 가난한 백성이 짊어진 나라의 빚을 갚아 주었다
87. 정충신은 거만한 것이 장점이다
88. 이정이 그림을 잘 그렸다
89. 한호는 글씨가 조화(자연)의 힘을 빼앗았다
90. 김현성은 행정사무에 서툴렀다
91. 박노의 종 논학은 지혜와 용맹을 모두 갖추었다
92. 강효원이 재신을 매도하였다
93. 김명국은 취했을 때의 그림이 더욱 좋다
94. 오달제는 시를 지어 가족들과 마지막 작별을 하였다
95. 황순승은 세상에서 '황고집'이라 한다
96. 박엽은 어릴 적부터 시를 잘 지었다
97. 이시백이 꽃나무를 짓밟아 없애 버렸다
98. 정순왕후는 머리가 좋았다.
99. 전백록은 기걸하였다
100. 전종영은 목표를 세우고 공부를 부지런히 하였다
101. 정홍순은 일을 신중히 처리하였다
102. 오효성의 충성
103. 한원이 은혜를 베풀고 보답을 받았다
104. 김만중은 어머니를 섬기는 데 효성이 지극하였다
105. 채제공은 어릴 적부터 큰 뜻을 가졌다
106. 최북의 익살
107. 오도일은 술을 좋아하여 고질병이 되었다
108. 이언진은 글씨를 빨리 쓴다
109. 김홍도가 해상군선도를 그렸다
110. 조광일은 가난한 사람의 병을 치료하였다
111. 조수삼의 열 가지 뛰어난 것
112. 정약용은 역사상 위대한 학자이다
113. 김정희는 학문과 예술이 모두 높은 경지에 달하였다
114. 이상적과 「세한도」
2부_중국 고사
1. 영첩은 창을 거꾸로 잡았다
2. 맹자의 어머니가 베틀을 잘랐다
3. 안숙자는 촛불을 들고 있게 하였다
4. 구천은 강물에 술을 쏟았다
5. 범여는 호수(동정호)에 배를 띄웠다
6. 사어는 죽어서 간하였다
7. 변화가 옥을 위하여 울었다
8. 칠실에 사는 여인이 아욱이 다칠 것을 걱정한다
9. 오릉자종은 임금이 초빙하는 것을 사양하였다
10. 제나라의 왕후가 옥고리를 깨뜨렸다
11. 연소왕이 대를 축조하였다
12. 조승이 곱추에게 사과하였다
13. 풍훤은 빚을 탕감하였다(1)
14. 풍훤은 빚을 탕감하였다(2)
15. 초장왕이 갓끈을 끊었다
16. 전단이 소에 불을 질렀다
17. 단간목은 많은 의(義)를 가졌다
18. 중련이 바다에 빠져 죽겠다고 하였다
19. 전횡을 위하여 애도하는 노래
20. 빨래하는 부인이 음식을 제공하였다
21. 숙손통이 예법(禮法)을 만들었다
22. 옹치를 먼저 제후로 봉하다
23. 정장(정당시)은 역마를 상설하였다
24. 문옹이 학교를 일으켰다
25. 회남왕은 학문을 좋아하였다
26. 이광이 돌을 쏘았다
27. 이릉이 처음으로 다섯 자의 시를 지었다
28. 소무는 절(節)을 갖고 있었다
29. 종군은 출입증(出入證)을 버렸다
30. 문군이 술집을 차렸다
31. 주매신의 아내는 땔나무 채취하는 것을 부끄럽게 여겼다
32. 동봉이 사람을 살렸다
33. 반씨 여인이 임금과 함께 연을 타는 것을 사양하였다
34. 왕상은 헛소문을 가라앉혔다
35. 엄릉은 돌아가서 낚시를 즐겼다
36. 송홍과의 일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37. 양홍의 오희가(五噫歌)
38. 종리의는 진주를 버렸다
39. 조일은 절하지 아니하였다
40. 취직 통지를 받은 모의
41. 장강은 수레바퀴를 묻었다
42. 닭 잡고 쌀밥 지어 놓고 범식을 기다리는 장소
43. 진번은 의자를 내려놓는다
44. 왕돈과 비단 이불
45. 진식은 도둑에게 물건을 주었다
46. 임종의 겹친 모자
47. 유관의 버들 회초리
48. 총명한 공융
49. 가종은 포장을 걷어 올렸다
50. 화타는 환자의 배를 해부하였다
51. 재주가 뛰어난 양수
52. 돈 냄새 나는 최열
53. 혼자서 웃는 초주
54. 허소의 인물 평론
55. 진복의 하늘 문답
56. 감녕의 사치한 생활
57. 수저를 떨어뜨린 유비
58. 적이 보낸 약을 먹은 육항
저자
저자
임창순 임창순(1914~1999)
청명(靑溟) 임창순(任昌淳) 선생은 충북 옥천 출신의 한학자이자 금석학자, 역사학자, 서예가로,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학문을 펼쳤고, 1963년 태동고전연구소를 설립해 한문 교육과 한국 고전 연구에 힘썼다. 특히 1976년부터는 매년 장학생을 선발해 학비와 생활을 지원하며 학문 후속세대를 길러냈다. 4·19 혁명 당시 교수 시위를 주도하는 등 사회적 실천에도 앞장섰으며, 『당시정해』, 『한국 금석 집성』, 『한국의 서예』 등 다수의 저술을 남겼다. 문화재위원장, 한국서지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학술·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보관문화훈장을 받았다. 1998년 청명문화재단을 세워 학문과 정신을 이어갔으며, 1999년 타계할 때까지 교육과 연구, 문화운동에 헌신하였다.
청명(靑溟) 임창순(任昌淳) 선생은 충북 옥천 출신의 한학자이자 금석학자, 역사학자, 서예가로,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학문을 펼쳤고, 1963년 태동고전연구소를 설립해 한문 교육과 한국 고전 연구에 힘썼다. 특히 1976년부터는 매년 장학생을 선발해 학비와 생활을 지원하며 학문 후속세대를 길러냈다. 4·19 혁명 당시 교수 시위를 주도하는 등 사회적 실천에도 앞장섰으며, 『당시정해』, 『한국 금석 집성』, 『한국의 서예』 등 다수의 저술을 남겼다. 문화재위원장, 한국서지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학술·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보관문화훈장을 받았다. 1998년 청명문화재단을 세워 학문과 정신을 이어갔으며, 1999년 타계할 때까지 교육과 연구, 문화운동에 헌신하였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