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고을 선집 제13집 봄
시·시조·동시·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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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 발간사
제13선집을 출간하며
조현민(문학고을 회장·시인)
늘 그렇듯 휴식은 짧고 삶은 무료하며 술에 취해봐도 꿈속으로 달아나 봐도 지칠 때까지 그것을 응시해 본다고 해도 우리는 다시 삶으로 돌아와 또 하나의 끝나지 않을 것 같은 하루를 맞이해야 한다라는 '아르튀르 랭보'의 말을 떠올려 본다.
오늘의 행복한 성취감이 같은 하루를 맞이하는 내일은 아픔과 상처 고뇌에 얼룩진 삶의 양면을 우린 늘 접하고 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자신만이 삶의 주최자이자 인생의 주인공일 수밖에 없다.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는 별이고 당신 인생의 최고의 날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이다. 스스로에게 길을 묻고 스스로 길을 찾으며 꿈을 찾는 것도 당신 그 꿈으로 향한 길을 걸어가는 것도 당신의 두 다리 새로운 날들의 주인은 바로 당신 자신이라고 얘기한 '토마스 바샵'의 얘기를 별론으로 하더라도 인생의 환난에 처할 때마다 늘 긍정의 선택 좋은 선택을 하며 변화에 능동적인 자세와 지혜로운 행동으로 대처하는 모습만이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 제13선집에 참여한 작가님들께서는 교보, 영풍,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등 대외적으로 전국의 독자들에게 존함은 물론 작품을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의 통로를 갖게 된 것이다. 또한 문학고을과의 인연은 작가님들 삶 속에 획기적인 모멘텀이 되리라 확신하는 바이다. 문학이 주는 평안과 치유의 힘은 경험해 본 자만이 누릴 수 있는 행복인 것이다.
사회적 관계 속에 느끼는 외로움은 노력에 의해 위로받고 극복할 수 있는 반면 중년을 지나 황혼에 느끼는 절대 고독은 치유의 힘이 내재한 문학적 특성과 태생과도 밀접한 관계를 맺는 것이다.
등단 후 창작을 게을리하거나 문단을 멀리하고 작가 타이틀만 거머쥔 채 장롱면허로 전락하는 분들을 많이 본다. 실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작가들의 자성과 성찰의 자세를 주문해 본다.
끝으로 문학고을 지난 2년여 동안 전국의 시도 단위를 섹터로 묶는 9개 지부 창립을 통하여 소그룹단위에 스터디 창작 활동을 왕성히 하고 있으며 정관의 세부 시행 작업을 통하여 정회원제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문단의 대표적 얼굴이자 문학지라 할 수 있는 제13선집까지 출간하기에 이르렀다. 우리들의 자부심과 정체성을 갖기엔 부족함이 없으리라 본다. 신인 작가들은 물론 기성 작가님들께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바라며 정회원 가입을 통한 작가님들의 정체성을 갖는 소중한 기회가 되시길 바란다.
시인이자 수필가로 기댈 둔덕은 여러분이 태어난 고향이자 친정이며 뿌리인 문학고을인 것이다. 미우나 고우나 내 고향, 내 친정, 내 뿌리, 내 언덕인 문학고을을 많이 사랑해 주시길 당부드린다.
부패한 이 사회에 소금과 같은 역할을 주문드리고 어두운 세상에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작가로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독자들의 사랑과 존경받는 작가로 거듭나길 빌며 여러분의 건강과 건안 건필 건승을 기원드린다.
제13선집을 출간하며
조현민(문학고을 회장·시인)
늘 그렇듯 휴식은 짧고 삶은 무료하며 술에 취해봐도 꿈속으로 달아나 봐도 지칠 때까지 그것을 응시해 본다고 해도 우리는 다시 삶으로 돌아와 또 하나의 끝나지 않을 것 같은 하루를 맞이해야 한다라는 '아르튀르 랭보'의 말을 떠올려 본다.
오늘의 행복한 성취감이 같은 하루를 맞이하는 내일은 아픔과 상처 고뇌에 얼룩진 삶의 양면을 우린 늘 접하고 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자신만이 삶의 주최자이자 인생의 주인공일 수밖에 없다.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는 별이고 당신 인생의 최고의 날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이다. 스스로에게 길을 묻고 스스로 길을 찾으며 꿈을 찾는 것도 당신 그 꿈으로 향한 길을 걸어가는 것도 당신의 두 다리 새로운 날들의 주인은 바로 당신 자신이라고 얘기한 '토마스 바샵'의 얘기를 별론으로 하더라도 인생의 환난에 처할 때마다 늘 긍정의 선택 좋은 선택을 하며 변화에 능동적인 자세와 지혜로운 행동으로 대처하는 모습만이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 제13선집에 참여한 작가님들께서는 교보, 영풍,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등 대외적으로 전국의 독자들에게 존함은 물론 작품을 알릴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의 통로를 갖게 된 것이다. 또한 문학고을과의 인연은 작가님들 삶 속에 획기적인 모멘텀이 되리라 확신하는 바이다. 문학이 주는 평안과 치유의 힘은 경험해 본 자만이 누릴 수 있는 행복인 것이다.
사회적 관계 속에 느끼는 외로움은 노력에 의해 위로받고 극복할 수 있는 반면 중년을 지나 황혼에 느끼는 절대 고독은 치유의 힘이 내재한 문학적 특성과 태생과도 밀접한 관계를 맺는 것이다.
등단 후 창작을 게을리하거나 문단을 멀리하고 작가 타이틀만 거머쥔 채 장롱면허로 전락하는 분들을 많이 본다. 실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작가들의 자성과 성찰의 자세를 주문해 본다.
끝으로 문학고을 지난 2년여 동안 전국의 시도 단위를 섹터로 묶는 9개 지부 창립을 통하여 소그룹단위에 스터디 창작 활동을 왕성히 하고 있으며 정관의 세부 시행 작업을 통하여 정회원제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문단의 대표적 얼굴이자 문학지라 할 수 있는 제13선집까지 출간하기에 이르렀다. 우리들의 자부심과 정체성을 갖기엔 부족함이 없으리라 본다. 신인 작가들은 물론 기성 작가님들께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바라며 정회원 가입을 통한 작가님들의 정체성을 갖는 소중한 기회가 되시길 바란다.
시인이자 수필가로 기댈 둔덕은 여러분이 태어난 고향이자 친정이며 뿌리인 문학고을인 것이다. 미우나 고우나 내 고향, 내 친정, 내 뿌리, 내 언덕인 문학고을을 많이 사랑해 주시길 당부드린다.
부패한 이 사회에 소금과 같은 역할을 주문드리고 어두운 세상에 희망의 등불을 밝히는 작가로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독자들의 사랑과 존경받는 작가로 거듭나길 빌며 여러분의 건강과 건안 건필 건승을 기원드린다.
목차
목차
| 발간사 |
조현민 제12선집을 출간하며… 3
| 문학고을 시선 |
강원빈 폭풍 사랑 16
기억의 뫼비우스 17
불바다 18
권정숙 나의 봄 20
집고양이 21
오일 속 진흙탕 괴물 22
김경곤 보무寶?의 꿈 24
아메리카노와 블루베리 26
나무젓가락 부부 28
김계이 자연인에게 30
머위 나물을 보면 31
돈과 그것 32
김민수 익숙한 것의 소중함 36
내리는 첫눈을 보며,
아기의 눈을 처음 보며 38
저물어가는 해와 밀려드는 그리움과 39
김선규 행복 42
창문 43
홍시 44
김선순 나를 만든 지난 날 48
삶의 무게 50
슬픔아 51
김애경 팡팡팡! 마음 밭 펼쳐보기 54
단풍잎의 독백 55
서점 바라기 나리 꽃 독백 56
김영철 매화梅花 58
너만의 그리움 59
아름다운 계절 (봄) 60
김영호 肉과 魂 62
내가 간다 64
설레인다 66
김예빈 마음을 녹이다 68
머리와 마음의 줄다리기 69
점點 · 선線 · 면面 70
김정영 남자의 눈물 72
살며 기다리며 73
사라진 오후 74
김정은 봄마중 78
이슬비(봄이오는 소리) 79
피아노 80
김지호 매화꽃 84
자유의 단계 85
노을의 저녁밥 86
김창배 May Su Aung은 알바 중 88
내 사랑 돌고래 90
붉은 구슬 92
김창배(죽산) 손녀와 장보기 94
눈물 한 방울 96
돌의 미학 98
김희숙 우수의 봄비 102
반추하다 103
황태 해장국 104
나중식 그리움 108
화양연화 109
꽃잎은 져도 꽃은 지지 않는다 110
남현수 연애의 미래 114
내일은 없다 115
단테 116
민원기 삶의 향기 바람을 타고 124
치유의 기억 125
아침 운동의 즐거움 126
박미란 봄, 한나절 130
꽃 길 133
이별 135
박성만 등대… 언제나 보고 싶은… 138
못난이 식당 140
만 원 142
박수경 가장 따뜻한 봄 146
한발 물러서기 147
봄의 호출 148
박순이 사과 152
하얀 꽃무덤 153
당근마켓에 내놔야 할까 154
박정순 아야 아야 156
해바라기와 장미 157
아프냐 158
박중신 행복 160
얼음꽃 163
가신다 하니, 어찌 하오리까 165
방동현 늘 그립다 168
부부 169
부부 171
서어진 마음의 끝 174
바느질 176
어군 178
서은정 설렘 거리 공식 180
마음을 낚는다는 건 181
그리움 182
성용군 흙 184
동설 월야冬雪 月夜 185
황혼 186
손창순 가을날에 190
핑크 뮬리 191
문수사 솔바람길 192
신기순 사랑 꽃 맨드라미 194
목련 꽃 196
봄비 197
안귀숙 재촉하는 봄비 200
벽공碧空 202
거목 203
양병인 저승길 삼거리 206
세월歲月 207
우리들의 자화상 208
양희범 젊음의 거리 212
91년 214
스푼 라디오 217
연성흠 콩 십(10)알 220
검은 다리의 하얀 봄 222
고양이 눈동자를 지닌 지구 223
염여명 월담 226
트로피 헌터 228
봄의 페트리코 230
염혜원 봄비 232
물소리 233
나도 당신의 나무가 되고 싶었다 234
유단천 눈 내린 천마산 236
구절초 언덕 237
무상無常 238
윤나영 다시 242
생략법 243
착란 속 환희 244
이가령 땅 속의 일 248
봄날 249
내가 너를 듣겠다 250
이군호 뇌경색 아비와 아들의 간호 252
짝을 그리는 기러기 253
풀물 든 손톱을 자르며 254
이명진 파수꾼의 꿈 258
약속 260
기도 262
이선영 청개구리 266
추억 267
자아상 268
이세종 숲길 속 제과점 272
공원에서 273
남기고 간 봄 274
이영화 미항美港 278
무명씨無名氏 280
너를 마시는 일 283
이재빈 연극은 끝나고 286
그 남자 289
배너는 넘어지고 290
이재옥 풍요로운 하루의 행복은 294
우연히 만난 네가 296
신비의 선물 298
이정열 백조의 봄 302
길목 305
광화문 뚜꺼비 307
이정행 어머니의 여름 310
몽골 311
처용무 312
이지선 안될 놈 316
은행에서 본 남자 317
총소리 318
이현숙 꿰맬 수 없는 소쿠리 320
누런 주먹 322
부모라서 다행이었어 324
임정숙 처음처럼 328
봄마중 330
그대에게 332
임주아 생 336
낯선 338
가면 340
장성진 칼갈이 344
가로등 346
해바라기 348
장용환 노송老松 352
샛별 353
억새풀꽃 354
전경아 웃음 356
고드름 357
바람 358
전예진 불면不眠 360
사계 361
초승달 362
전인관 눈을 감으면 364
하늘의 언어 365
새봄 366
주수연 뿌리가 내린 길 368
하늘만큼 370
신세대의 달 371
최근용 사랑의 등굣길 374
치과 375
짜장면 375
최중희 청개구리 378
추억 379
자아상 380
최해영 우수雨水 384
몽우리 385
섬진마을 386
한순남 소망 390
낙엽 391
아들 용돈 392
홍경자 그대여서 참 좋습니다 394
놓을 수도 잡을 수도 없는 사랑 396
봄 소식 398
황성룡 고향 400
소망 5 402
평화 403
| 문학고을 시조선 |
김순호 초의草衣 408
무게 409
요각골 410
정태상 우리 동네 412
탑골 이야기 414
인현왕후의 길에서 415
| 문학고을 동시선 |
강영란 손과 놀기 420
말 421
나의 왕 422
김주옥 숲과 열매 사이 426
오늘의 날씨 427
청소차 428
이보람 나의 월요병 430
장수 풍선이 431
지유네 동백꽃 432
| 문학고을 수필선 |
강형기 달의 노래 438
구이서 유려한 비상 444
김세영 뱀뱀이 450
남기선 내 마음의 고향 460
명희열 태양을 만드는 사람들 466
박소현 나의 다음 시간을 그리며, 돌아본 한 컷 472
박정순 집밖이 무서워 478
박주혁 나무에게서 배우는 삶의 철학 482
신경희 첫정 488
안대현 "일상의 행복 이야기" 494
유경선 앙톨이 500
이정자 나의 벼루(硯) 이야기 506
이필수 내 유년의 단짝 종기 514
정혜령 이유있는 카공족 524
조현민 제12선집을 출간하며… 3
| 문학고을 시선 |
강원빈 폭풍 사랑 16
기억의 뫼비우스 17
불바다 18
권정숙 나의 봄 20
집고양이 21
오일 속 진흙탕 괴물 22
김경곤 보무寶?의 꿈 24
아메리카노와 블루베리 26
나무젓가락 부부 28
김계이 자연인에게 30
머위 나물을 보면 31
돈과 그것 32
김민수 익숙한 것의 소중함 36
내리는 첫눈을 보며,
아기의 눈을 처음 보며 38
저물어가는 해와 밀려드는 그리움과 39
김선규 행복 42
창문 43
홍시 44
김선순 나를 만든 지난 날 48
삶의 무게 50
슬픔아 51
김애경 팡팡팡! 마음 밭 펼쳐보기 54
단풍잎의 독백 55
서점 바라기 나리 꽃 독백 56
김영철 매화梅花 58
너만의 그리움 59
아름다운 계절 (봄) 60
김영호 肉과 魂 62
내가 간다 64
설레인다 66
김예빈 마음을 녹이다 68
머리와 마음의 줄다리기 69
점點 · 선線 · 면面 70
김정영 남자의 눈물 72
살며 기다리며 73
사라진 오후 74
김정은 봄마중 78
이슬비(봄이오는 소리) 79
피아노 80
김지호 매화꽃 84
자유의 단계 85
노을의 저녁밥 86
김창배 May Su Aung은 알바 중 88
내 사랑 돌고래 90
붉은 구슬 92
김창배(죽산) 손녀와 장보기 94
눈물 한 방울 96
돌의 미학 98
김희숙 우수의 봄비 102
반추하다 103
황태 해장국 104
나중식 그리움 108
화양연화 109
꽃잎은 져도 꽃은 지지 않는다 110
남현수 연애의 미래 114
내일은 없다 115
단테 116
민원기 삶의 향기 바람을 타고 124
치유의 기억 125
아침 운동의 즐거움 126
박미란 봄, 한나절 130
꽃 길 133
이별 135
박성만 등대… 언제나 보고 싶은… 138
못난이 식당 140
만 원 142
박수경 가장 따뜻한 봄 146
한발 물러서기 147
봄의 호출 148
박순이 사과 152
하얀 꽃무덤 153
당근마켓에 내놔야 할까 154
박정순 아야 아야 156
해바라기와 장미 157
아프냐 158
박중신 행복 160
얼음꽃 163
가신다 하니, 어찌 하오리까 165
방동현 늘 그립다 168
부부 169
부부 171
서어진 마음의 끝 174
바느질 176
어군 178
서은정 설렘 거리 공식 180
마음을 낚는다는 건 181
그리움 182
성용군 흙 184
동설 월야冬雪 月夜 185
황혼 186
손창순 가을날에 190
핑크 뮬리 191
문수사 솔바람길 192
신기순 사랑 꽃 맨드라미 194
목련 꽃 196
봄비 197
안귀숙 재촉하는 봄비 200
벽공碧空 202
거목 203
양병인 저승길 삼거리 206
세월歲月 207
우리들의 자화상 208
양희범 젊음의 거리 212
91년 214
스푼 라디오 217
연성흠 콩 십(10)알 220
검은 다리의 하얀 봄 222
고양이 눈동자를 지닌 지구 223
염여명 월담 226
트로피 헌터 228
봄의 페트리코 230
염혜원 봄비 232
물소리 233
나도 당신의 나무가 되고 싶었다 234
유단천 눈 내린 천마산 236
구절초 언덕 237
무상無常 238
윤나영 다시 242
생략법 243
착란 속 환희 244
이가령 땅 속의 일 248
봄날 249
내가 너를 듣겠다 250
이군호 뇌경색 아비와 아들의 간호 252
짝을 그리는 기러기 253
풀물 든 손톱을 자르며 254
이명진 파수꾼의 꿈 258
약속 260
기도 262
이선영 청개구리 266
추억 267
자아상 268
이세종 숲길 속 제과점 272
공원에서 273
남기고 간 봄 274
이영화 미항美港 278
무명씨無名氏 280
너를 마시는 일 283
이재빈 연극은 끝나고 286
그 남자 289
배너는 넘어지고 290
이재옥 풍요로운 하루의 행복은 294
우연히 만난 네가 296
신비의 선물 298
이정열 백조의 봄 302
길목 305
광화문 뚜꺼비 307
이정행 어머니의 여름 310
몽골 311
처용무 312
이지선 안될 놈 316
은행에서 본 남자 317
총소리 318
이현숙 꿰맬 수 없는 소쿠리 320
누런 주먹 322
부모라서 다행이었어 324
임정숙 처음처럼 328
봄마중 330
그대에게 332
임주아 생 336
낯선 338
가면 340
장성진 칼갈이 344
가로등 346
해바라기 348
장용환 노송老松 352
샛별 353
억새풀꽃 354
전경아 웃음 356
고드름 357
바람 358
전예진 불면不眠 360
사계 361
초승달 362
전인관 눈을 감으면 364
하늘의 언어 365
새봄 366
주수연 뿌리가 내린 길 368
하늘만큼 370
신세대의 달 371
최근용 사랑의 등굣길 374
치과 375
짜장면 375
최중희 청개구리 378
추억 379
자아상 380
최해영 우수雨水 384
몽우리 385
섬진마을 386
한순남 소망 390
낙엽 391
아들 용돈 392
홍경자 그대여서 참 좋습니다 394
놓을 수도 잡을 수도 없는 사랑 396
봄 소식 398
황성룡 고향 400
소망 5 402
평화 403
| 문학고을 시조선 |
김순호 초의草衣 408
무게 409
요각골 410
정태상 우리 동네 412
탑골 이야기 414
인현왕후의 길에서 415
| 문학고을 동시선 |
강영란 손과 놀기 420
말 421
나의 왕 422
김주옥 숲과 열매 사이 426
오늘의 날씨 427
청소차 428
이보람 나의 월요병 430
장수 풍선이 431
지유네 동백꽃 432
| 문학고을 수필선 |
강형기 달의 노래 438
구이서 유려한 비상 444
김세영 뱀뱀이 450
남기선 내 마음의 고향 460
명희열 태양을 만드는 사람들 466
박소현 나의 다음 시간을 그리며, 돌아본 한 컷 472
박정순 집밖이 무서워 478
박주혁 나무에게서 배우는 삶의 철학 482
신경희 첫정 488
안대현 "일상의 행복 이야기" 494
유경선 앙톨이 500
이정자 나의 벼루(硯) 이야기 506
이필수 내 유년의 단짝 종기 514
정혜령 이유있는 카공족 524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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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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