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시인이다(문학고을시선 34)
우인 김영현의 첫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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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김영현 시인의 『나도 시인이다』
자연의 언어를 읽는 시인
이지선
김영현 시인의 시집은 삶을 설명하거나 정리하려는 시도보다 삶이 남긴 감각의 흔적을 따라가는 언어에 가깝다. 이 시집에서 시는 사건의 재현이나 감정의 표출을 목표로 삼지 않으며, 인간이 세계를 인식하고 기억을 축적해 가는 과정 자체를 언어로 옮긴다. 시인은 시간의 흐름을 연대기적으로 배열하지 않고 감각이 호출하는 순간들을 통해 삶의 지속을 드러낸다.
이러한 시적 태도는 시집 전체를 관통하는 감각 중심의 서정으로 나타난다. 소리와 냄새, 빛과 촉감은 단순한 묘사가 아닌 기억과 시간을 불러오는 매개로 자리하며, 독자는 이를 통해 개인의 체험이 어떻게 보편적 정서로 확장되는지를 확인하게 된다. 김영현 시인의 시는 감각을 통해 삶을 다시 듣고, 다시 맡고, 다시 걷게 하는 언어의 방식이라 할 수 있다.
감각을 바탕으로 시집을 구성하는 주요 부들을 따라가며, 언어의 출발점, 감각의 확장, 계절과 일상의 반복, 그리고 회상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통해 김영현 시인의 시가 보여주는 아름다운 서정을 독자들은 시인과 함께 걸으며 감상하게 될 것이다.
1. 언어와 관계의 시작
김영현 시인의 시집의 1부 「어머니」는 시집 전체 정서의 출발점으로서 시인이 세계와 언어를 인식하는 근원을 집중적으로 제시하는 부분이다. 이 부에 수록된 작품들은 개인적 체험을 바탕으로 하지만 인간 존재가 최초로 관계를 형성하고 감정을 인식하는 지점을 '어머니'라는 존재를 통해 보여준다. 시편들은 회상에 머무르지 않고 삶의 기억이 어떻게 언어로 정제되는지를 차분하게 드러낸다.
특히 「내 어머니」는 모성을 감정적으로 부각하기보다는 '부름'과 '응답'이라는 언어적 행위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엄마'와 '아들아'라는 부름은 의미 전달 이전에 감각적 울림으로 작동하며, 이 소리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지속된다.
시는 어머니가 존재하던 시기의 생동과 부재 이후의 침묵을 과도한 대비 없이 나란히 제시한다. "내 엄마 불러 봐도 대답이 없구나"라는 시어는 상실의 정서를 절제된 언어로 전달하며, 독자에게 깊은 여운을 남긴다. 이러한 표현 방식은 감정의 직접적 분출보다 내면화된 정서를 중시하는 시인의 태도를 보여준다. 이렇게 시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특징은 모성을 이상화하지 않는 시적 태도이다. 시인은 모성을 억지로 끌어올리지 않고 현실 속 인간의 모습을 담담하게 보여주며 독자의 공감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낸다. 개인의 경험은 이 과정을 통해 보편적인 정서로 확장된다.
시를 쓴다
글을 쓴다
너도 읽고 나도 읽을 글을 쓴다
쓰는 글이 시가 되고
하는 말이 글이 된다
창작하는 언어가 시어가 되고
웅변하는 글이 수필이 된다
세상을 변하게 하고
역사를 기록하게 한다
많은 사람을 울게 하고 웃게 하는 코미디
희로애락喜怒哀樂의 굴곡을 가지게 하는 곡예사
난
그런 글을 쓰는 시인이다
- 나도 시인이다
「나도 시인이다」는 앞선 어머니 시편들과 긴밀하게 연결된다. 즉 시인의 자기 인식을 분명히 드러내고 있다. 이 작품에서 시인은 시 쓰기를 특별한 기술로 규정하지 않는다. 말과 글이 삶에서 비롯된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시의 역할을 설명한다. 언어는 개인의 경험에서 출발하여 타인과 공유되는 순간 의미를 획득하며, 그 과정에서 사회와 역사에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인식은 앞서 제시된 '부름의 언어', 곧 '엄마'라는 최초의 호명 경험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
이렇게 한 시인의 개인적 기억을 벗어나 언어가 형성되고 시가 발생하는 근원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있는 1부는 모성을 통해 관계의 시작을 보여주고, 상실을 통해 침묵의 의미를 인식하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시인의 정체성을 언어로 정리하는 것까지 확장된다. 이러한 구성은 매우 섬세한 작업이고 이를 시인은 시집 전체를 이해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한다. 이렇듯 1부는 김영현 시인이 시를 통해 삶을 기록하고자 하는 이유를 분명하게 보여주는 출발점이라 평가할 수 있다.
2. 후각적 이미지의 확장과 기억의 지속
김영현 시집에서 2부 「그리움의 향기香氣」와 3부 「꽃향기花香氣」는 감각을 통해 기억과 감정을 호출하는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4부 「고향 냄새」로 확장된다. 특히 4부의 「감잎에 묻어나는 고향의 냄새」는 2부와 3부의 그리움과 기억의 향기가 지속되고 확장되는 공간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2부 「그리움의 향기」의 「흔적痕迹」은 떠남 이후에도 남는 관계의 자취를 옹이와 이슬, 주름과 같은 이미지로 구체화한다. 흔적은 고정된 상태로 머무르지 않고 사라짐과 남음이 교차하는 과정 속에서 지속된다. 순간의 이야기는 이슬처럼 사라지지만, 그 사라짐마저 기억으로 축적되며 삶의 일부로 남는다. 사랑과 만남의 시간은 별빛과 은하수로 확장되며, 개인의 경험은 우주적 이미지 속에서 보편성을 획득한다. 이 부의 시편들은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출하기보다 향기처럼 잔존하는 감각을 통해 그리움을 전달하며, 그러한 짙은 정서가 김영현 시인의 깊은 사유를 엿볼 수 있다. 3부 「꽃향기」는 이러한 정서를 자연물에 더욱 밀착시킨다. 특히「수국」에서는 비 개인 아침의 빛과 꽃잎에 맺힌 물기가 보석의 이미지로 형상화되며, 사랑과 삶의 충만함이 시각적·감각적으로 제시된다. 수국은 단순한 풍경을 넘어서 부부의 시간과 감정이 쌓여 있는 존재로 제시되며, 사랑의 지속과 성숙을 상징한다. 이처럼 3부의 꽃들은 향기와 색채를 통해 기억을 현재로 불러오며 감정의 깊이를 관계로 자연스럽게 확장한다.
자연의 언어를 읽는 시인
이지선
김영현 시인의 시집은 삶을 설명하거나 정리하려는 시도보다 삶이 남긴 감각의 흔적을 따라가는 언어에 가깝다. 이 시집에서 시는 사건의 재현이나 감정의 표출을 목표로 삼지 않으며, 인간이 세계를 인식하고 기억을 축적해 가는 과정 자체를 언어로 옮긴다. 시인은 시간의 흐름을 연대기적으로 배열하지 않고 감각이 호출하는 순간들을 통해 삶의 지속을 드러낸다.
이러한 시적 태도는 시집 전체를 관통하는 감각 중심의 서정으로 나타난다. 소리와 냄새, 빛과 촉감은 단순한 묘사가 아닌 기억과 시간을 불러오는 매개로 자리하며, 독자는 이를 통해 개인의 체험이 어떻게 보편적 정서로 확장되는지를 확인하게 된다. 김영현 시인의 시는 감각을 통해 삶을 다시 듣고, 다시 맡고, 다시 걷게 하는 언어의 방식이라 할 수 있다.
감각을 바탕으로 시집을 구성하는 주요 부들을 따라가며, 언어의 출발점, 감각의 확장, 계절과 일상의 반복, 그리고 회상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살펴보고자 한다. 이를 통해 김영현 시인의 시가 보여주는 아름다운 서정을 독자들은 시인과 함께 걸으며 감상하게 될 것이다.
1. 언어와 관계의 시작
김영현 시인의 시집의 1부 「어머니」는 시집 전체 정서의 출발점으로서 시인이 세계와 언어를 인식하는 근원을 집중적으로 제시하는 부분이다. 이 부에 수록된 작품들은 개인적 체험을 바탕으로 하지만 인간 존재가 최초로 관계를 형성하고 감정을 인식하는 지점을 '어머니'라는 존재를 통해 보여준다. 시편들은 회상에 머무르지 않고 삶의 기억이 어떻게 언어로 정제되는지를 차분하게 드러낸다.
특히 「내 어머니」는 모성을 감정적으로 부각하기보다는 '부름'과 '응답'이라는 언어적 행위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엄마'와 '아들아'라는 부름은 의미 전달 이전에 감각적 울림으로 작동하며, 이 소리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지속된다.
시는 어머니가 존재하던 시기의 생동과 부재 이후의 침묵을 과도한 대비 없이 나란히 제시한다. "내 엄마 불러 봐도 대답이 없구나"라는 시어는 상실의 정서를 절제된 언어로 전달하며, 독자에게 깊은 여운을 남긴다. 이러한 표현 방식은 감정의 직접적 분출보다 내면화된 정서를 중시하는 시인의 태도를 보여준다. 이렇게 시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나는 특징은 모성을 이상화하지 않는 시적 태도이다. 시인은 모성을 억지로 끌어올리지 않고 현실 속 인간의 모습을 담담하게 보여주며 독자의 공감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낸다. 개인의 경험은 이 과정을 통해 보편적인 정서로 확장된다.
시를 쓴다
글을 쓴다
너도 읽고 나도 읽을 글을 쓴다
쓰는 글이 시가 되고
하는 말이 글이 된다
창작하는 언어가 시어가 되고
웅변하는 글이 수필이 된다
세상을 변하게 하고
역사를 기록하게 한다
많은 사람을 울게 하고 웃게 하는 코미디
희로애락喜怒哀樂의 굴곡을 가지게 하는 곡예사
난
그런 글을 쓰는 시인이다
- 나도 시인이다
「나도 시인이다」는 앞선 어머니 시편들과 긴밀하게 연결된다. 즉 시인의 자기 인식을 분명히 드러내고 있다. 이 작품에서 시인은 시 쓰기를 특별한 기술로 규정하지 않는다. 말과 글이 삶에서 비롯된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시의 역할을 설명한다. 언어는 개인의 경험에서 출발하여 타인과 공유되는 순간 의미를 획득하며, 그 과정에서 사회와 역사에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인식은 앞서 제시된 '부름의 언어', 곧 '엄마'라는 최초의 호명 경험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다.
이렇게 한 시인의 개인적 기억을 벗어나 언어가 형성되고 시가 발생하는 근원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있는 1부는 모성을 통해 관계의 시작을 보여주고, 상실을 통해 침묵의 의미를 인식하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시인의 정체성을 언어로 정리하는 것까지 확장된다. 이러한 구성은 매우 섬세한 작업이고 이를 시인은 시집 전체를 이해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한다. 이렇듯 1부는 김영현 시인이 시를 통해 삶을 기록하고자 하는 이유를 분명하게 보여주는 출발점이라 평가할 수 있다.
2. 후각적 이미지의 확장과 기억의 지속
김영현 시집에서 2부 「그리움의 향기香氣」와 3부 「꽃향기花香氣」는 감각을 통해 기억과 감정을 호출하는 시편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는 4부 「고향 냄새」로 확장된다. 특히 4부의 「감잎에 묻어나는 고향의 냄새」는 2부와 3부의 그리움과 기억의 향기가 지속되고 확장되는 공간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2부 「그리움의 향기」의 「흔적痕迹」은 떠남 이후에도 남는 관계의 자취를 옹이와 이슬, 주름과 같은 이미지로 구체화한다. 흔적은 고정된 상태로 머무르지 않고 사라짐과 남음이 교차하는 과정 속에서 지속된다. 순간의 이야기는 이슬처럼 사라지지만, 그 사라짐마저 기억으로 축적되며 삶의 일부로 남는다. 사랑과 만남의 시간은 별빛과 은하수로 확장되며, 개인의 경험은 우주적 이미지 속에서 보편성을 획득한다. 이 부의 시편들은 감정을 직접적으로 표출하기보다 향기처럼 잔존하는 감각을 통해 그리움을 전달하며, 그러한 짙은 정서가 김영현 시인의 깊은 사유를 엿볼 수 있다. 3부 「꽃향기」는 이러한 정서를 자연물에 더욱 밀착시킨다. 특히「수국」에서는 비 개인 아침의 빛과 꽃잎에 맺힌 물기가 보석의 이미지로 형상화되며, 사랑과 삶의 충만함이 시각적·감각적으로 제시된다. 수국은 단순한 풍경을 넘어서 부부의 시간과 감정이 쌓여 있는 존재로 제시되며, 사랑의 지속과 성숙을 상징한다. 이처럼 3부의 꽃들은 향기와 색채를 통해 기억을 현재로 불러오며 감정의 깊이를 관계로 자연스럽게 확장한다.
목차
목차
4 시인의 말 | 첫 시집을 내면서, 우인
제1부 어머니
12 내 어머니
14 어머니
16 울 엄마
18 엄마 손
20 엄마와 아기의 대화
22 당신
23 우리 아기 눈동자
24 아버지의 훈장
26 아내란
28 내 인생길
29 나도 시인이다
제2부 그리움의 향기香氣
32 그리움
34 인연
36 기다림
38 만남
39 발자국
42 오솔길
44 첫사랑
46 흔적痕迹
48 친구야, 소풍 가자
50 풍경
52 바람
53 나뭇잎
54 가을 하늘
제3부 꽃향기花香氣
58 복수초
59 얼음 새 꽃
60 매화
62 목련
63 아카시아 꽃향기
64 수국
66 무궁화 꽃
68 꽃무릇
70 코스모스
71 단풍
74 모과
제4부 고향 냄새
76 실안 낙조落照
78 감잎에 묻어나는 고향의 냄새
80 농막에서
82 황금 들판 바라보니
84 석대 찬가
86 가랑잎 배움터
88 봄의 향연 석대산
89 삼신산三神山
90 천왕봉
91 김해 대동 '아인 교'
92 봄 같은 오후 겨울 명지 바닷가에서
94 개천 예술제 야경
96 안개
제5부 명절
98 설날
100 정월 대보름 달
101 한가위 웃음
102 한가위
제6부 계절의 느낌四季
106 봄 속삭임
107 입춘비
108 새벽 창을 열면
110 감자의 푸른 꿈
113 양파
115 사월이 무르익네
117 밤하늘
119 그늘
120 가는 여름 오는 가을
122 가을비
123 늦가을 비
124 시월의 연가
126 시인의 만추
129 강 물결
131 겨울비
133 冬天(겨울 하늘)
136 겨울 아침 햇살
137 동지 팥죽
제7부 일상의 냄새
142 삶이란
143 나이가 든다는 것은
144 탁마琢磨인생
146 쳇바퀴
148 시간
150 나는 걷는다
152 가로등
154 인생 소리 낙엽 소리
156 유세
157 소비 쿠폰
160 신비불 토더기
161 아이스 아메리카노
162 와이파이
164 외로움은 팔지 않는다
166 해야 솟아라
제8부 회상懷想
168 세월 참 빠르기도 하지
170 낙엽 밟는 소리
172 그땐 그랬지, 지금은 어때!
175 사물을 보는 마음
177 삶의 무게
179 친구여! 낙엽을 밟으며 생각하며
182 쟁기
185 나 어른 됨을 이제야 알았노라
187 세월이 하늘 끝에 닿았다고…
189 마지막 한 장
해설
192 이지선 | 자연의 언어를 읽는 시인
205 김영현 시인 약력
제1부 어머니
12 내 어머니
14 어머니
16 울 엄마
18 엄마 손
20 엄마와 아기의 대화
22 당신
23 우리 아기 눈동자
24 아버지의 훈장
26 아내란
28 내 인생길
29 나도 시인이다
제2부 그리움의 향기香氣
32 그리움
34 인연
36 기다림
38 만남
39 발자국
42 오솔길
44 첫사랑
46 흔적痕迹
48 친구야, 소풍 가자
50 풍경
52 바람
53 나뭇잎
54 가을 하늘
제3부 꽃향기花香氣
58 복수초
59 얼음 새 꽃
60 매화
62 목련
63 아카시아 꽃향기
64 수국
66 무궁화 꽃
68 꽃무릇
70 코스모스
71 단풍
74 모과
제4부 고향 냄새
76 실안 낙조落照
78 감잎에 묻어나는 고향의 냄새
80 농막에서
82 황금 들판 바라보니
84 석대 찬가
86 가랑잎 배움터
88 봄의 향연 석대산
89 삼신산三神山
90 천왕봉
91 김해 대동 '아인 교'
92 봄 같은 오후 겨울 명지 바닷가에서
94 개천 예술제 야경
96 안개
제5부 명절
98 설날
100 정월 대보름 달
101 한가위 웃음
102 한가위
제6부 계절의 느낌四季
106 봄 속삭임
107 입춘비
108 새벽 창을 열면
110 감자의 푸른 꿈
113 양파
115 사월이 무르익네
117 밤하늘
119 그늘
120 가는 여름 오는 가을
122 가을비
123 늦가을 비
124 시월의 연가
126 시인의 만추
129 강 물결
131 겨울비
133 冬天(겨울 하늘)
136 겨울 아침 햇살
137 동지 팥죽
제7부 일상의 냄새
142 삶이란
143 나이가 든다는 것은
144 탁마琢磨인생
146 쳇바퀴
148 시간
150 나는 걷는다
152 가로등
154 인생 소리 낙엽 소리
156 유세
157 소비 쿠폰
160 신비불 토더기
161 아이스 아메리카노
162 와이파이
164 외로움은 팔지 않는다
166 해야 솟아라
제8부 회상懷想
168 세월 참 빠르기도 하지
170 낙엽 밟는 소리
172 그땐 그랬지, 지금은 어때!
175 사물을 보는 마음
177 삶의 무게
179 친구여! 낙엽을 밟으며 생각하며
182 쟁기
185 나 어른 됨을 이제야 알았노라
187 세월이 하늘 끝에 닿았다고…
189 마지막 한 장
해설
192 이지선 | 자연의 언어를 읽는 시인
205 김영현 시인 약력
저자
저자
김영현
◇작가 등단
-문학고을 공모(제50회 시, 제54회 수필)
-시와 수필 신인 문학상 수상(2003)
-시인, 수필가로 작가 등단(2003)
◇집필 및 투고
-울산교육, 진주교육 책임집필
-경남신문 촉석루 및 시론, 좋은글밭, 곰두리매거진,
경남장애인신문, 교육월간, 현장특수교육, 공무원연금지
◇취재 및 포커스인물
-현장특수교육, 교육월간, 경남도민일보, 경남신문,
조선일보, 동아일보,
시사투데이, 시사주간지(주간인물),
시사뉴스메이커(표지인물)
◇저서 및 집필
-특수학교 국정교과서(국어,사회,재활과복지)
-자서전 '遇人의 인사기록카드'
◇공저
-문학고을 신인상(2023가을호)
-문학고을선집(제10,11,12호)
-신정문학(2024통권제13호)
-삶을 건너는 수수꽃다리(2024)
-종합문예지「청목」문학고을선집(제17,18,19,20호)
-문학고을 공모(제50회 시, 제54회 수필)
-시와 수필 신인 문학상 수상(2003)
-시인, 수필가로 작가 등단(2003)
◇집필 및 투고
-울산교육, 진주교육 책임집필
-경남신문 촉석루 및 시론, 좋은글밭, 곰두리매거진,
경남장애인신문, 교육월간, 현장특수교육, 공무원연금지
◇취재 및 포커스인물
-현장특수교육, 교육월간, 경남도민일보, 경남신문,
조선일보, 동아일보,
시사투데이, 시사주간지(주간인물),
시사뉴스메이커(표지인물)
◇저서 및 집필
-특수학교 국정교과서(국어,사회,재활과복지)
-자서전 '遇人의 인사기록카드'
◇공저
-문학고을 신인상(2023가을호)
-문학고을선집(제10,11,12호)
-신정문학(2024통권제13호)
-삶을 건너는 수수꽃다리(2024)
-종합문예지「청목」문학고을선집(제17,18,19,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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