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따라 바람 따라(문학고을시선 37)
가이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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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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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5 헌사
7 시인의 말
Ⅰ부 - 안개의 시간
14 안개 속을 걷는 인생
15 내 안에 갇힌 나
16 붓이 멈춘 자리
17 마음을 그리는 마음
18 왜 나만 그러느냐고
19 젊은이는 어디로
20 잡히지 않는 것
21 어데로 가야 하나
23 길은 움직이고 있다
24 플랫폼에서
26 길이 없으면 길을 내야지
27 그 무엇 때문에
28 허와 실
29 세월 놀음
30 꿈을 먹는 나이인가
31 무얼 닮아 가나
32 제자리에 머물러 있네
33 시간의 장난
Ⅱ부 - 구름 따라 바람 따라
36 구름 따라 바람 따라
37 뜰 안의 시간
38 나만의 시간
39 설설 걷는 마음
40 쉬엄쉬엄
41 봄기운 가득
42 봄바람 같은 마음
44 봄비처럼
45 봄이면 외치는 소리
46 온기 쪽으로
47 행복이 자라는 터
48 조용히 반겨드는 아침
49 동녘의 인사
50 얼음장 아래에 봄은
51 쪽파를 다듬을 때면
52 표고버섯 살아 있다
53 첫 손님
54 달랑달랑한 삶
55 손끝에 닿은 계절
Ⅲ부 - 마음의 결
58 세월의 안타까움
60 가슴 안에 담긴 사랑
61 삶에 사랑이 짐 질 때
62 세월의 그리움
63 비우려 해도
64 가슴이 메일 때
66 비운 것이 아니었다
67 불려지지 않는 이름
68 들어앉은 너
70 그대는 어디에
71 나의 별
73 별이 비워 둔 자리
74 은하수를 따라
75 밤을 건너는 마음
76 밤의 집 소리
78 마음으로 보는 얼굴
79 말이 닿지 않는 날
80 숨김과 드러남의 떨림
81 끼워 넣은 진심
83 부치지 않을 편지
Ⅳ부 - 어머니의 시간
86 아흔여덟의 어머니
87 어머니 장독대 기대어
88 어머니와 마주앉아
90 마음의 동행
92 조금만 쥐어 준다면
93 말하지 못한 아픔
94 힘들지요
95 혼자서 뭘 먹겠소
96 명솜 이불
97 세월의 바다
99 달의 기색
100 붉은 입술의 달
101 뜨고 지는 해
102 무심의 길
104 맛지게 살아가는 맛
105 춤추는 얼음 빛
106 먼저 끓는 마음
107 어머니의 가시
109 책을 덮으며
7 시인의 말
Ⅰ부 - 안개의 시간
14 안개 속을 걷는 인생
15 내 안에 갇힌 나
16 붓이 멈춘 자리
17 마음을 그리는 마음
18 왜 나만 그러느냐고
19 젊은이는 어디로
20 잡히지 않는 것
21 어데로 가야 하나
23 길은 움직이고 있다
24 플랫폼에서
26 길이 없으면 길을 내야지
27 그 무엇 때문에
28 허와 실
29 세월 놀음
30 꿈을 먹는 나이인가
31 무얼 닮아 가나
32 제자리에 머물러 있네
33 시간의 장난
Ⅱ부 - 구름 따라 바람 따라
36 구름 따라 바람 따라
37 뜰 안의 시간
38 나만의 시간
39 설설 걷는 마음
40 쉬엄쉬엄
41 봄기운 가득
42 봄바람 같은 마음
44 봄비처럼
45 봄이면 외치는 소리
46 온기 쪽으로
47 행복이 자라는 터
48 조용히 반겨드는 아침
49 동녘의 인사
50 얼음장 아래에 봄은
51 쪽파를 다듬을 때면
52 표고버섯 살아 있다
53 첫 손님
54 달랑달랑한 삶
55 손끝에 닿은 계절
Ⅲ부 - 마음의 결
58 세월의 안타까움
60 가슴 안에 담긴 사랑
61 삶에 사랑이 짐 질 때
62 세월의 그리움
63 비우려 해도
64 가슴이 메일 때
66 비운 것이 아니었다
67 불려지지 않는 이름
68 들어앉은 너
70 그대는 어디에
71 나의 별
73 별이 비워 둔 자리
74 은하수를 따라
75 밤을 건너는 마음
76 밤의 집 소리
78 마음으로 보는 얼굴
79 말이 닿지 않는 날
80 숨김과 드러남의 떨림
81 끼워 넣은 진심
83 부치지 않을 편지
Ⅳ부 - 어머니의 시간
86 아흔여덟의 어머니
87 어머니 장독대 기대어
88 어머니와 마주앉아
90 마음의 동행
92 조금만 쥐어 준다면
93 말하지 못한 아픔
94 힘들지요
95 혼자서 뭘 먹겠소
96 명솜 이불
97 세월의 바다
99 달의 기색
100 붉은 입술의 달
101 뜨고 지는 해
102 무심의 길
104 맛지게 살아가는 맛
105 춤추는 얼음 빛
106 먼저 끓는 마음
107 어머니의 가시
109 책을 덮으며
저자
저자
가이로 957년생.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졸업.
공직에서 36년 근무 후 정년퇴직하였다.
문학고을을 통해 등단했으며
첫 시집 『구름 따라 바람 따라』를 펴냈다.
전북 남원에서 지내고 있다.
자연과 삶의 시간을 바라보며 시를 쓰고 있다.
공직에서 36년 근무 후 정년퇴직하였다.
문학고을을 통해 등단했으며
첫 시집 『구름 따라 바람 따라』를 펴냈다.
전북 남원에서 지내고 있다.
자연과 삶의 시간을 바라보며 시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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