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피고 노을은 퍼진다(문학고을수필선 8)
9살 손녀와 73세 할머니의 하루살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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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또 하나 눈여겨볼 것은 작가의 문체입니다. 꾸미려 하지 않고, 과장하지 않으며,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 적습니다. 화려한 수사보다 담담한 진심을 앞세우기에 독자는 글을 읽는 것이 아니라 한 가족의 따뜻한 풍경 속에 함께 앉아 있는 듯 한 편안함을 느끼게 됩니다. 즉 절제된 문장의 감동의 깊이입니다.
- 정명자(시인·문학박사)'서평' 중에서
시인의 섬세한 관찰력, 교육자의 따뜻한 성찰, 할머니의 넉넉한 사랑이 한데 어우러진 수필집입니다.
『꽃은 피고 노을은 퍼진다』가 손녀 한 아이의 성장 기록을 넘어, 오늘날 여러 가정에서 묵묵히 이어지고 있는 조부모 돌봄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세상에 알려주는 책이 되기를 바랍니다.
- 이정현(전문상담사·작가)'서평' 중에서
할머니는 며느리의 교육 방식을 존중하고, 아이가 보여 주는 자아 인식과 자기 사랑의 소중함을 통해 배움을 얻으며, 시를 낭송하고 글을 쓰는 자신의 문학적 삶이 손녀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존재로 기억되는 순간에 자부심을 느낀다.
세대의 간극 속에서도 사랑과 배움은 양방향으로 흐르고 있음을 이 책은 보여준다. 자녀를 돌보는 부모에게,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에게, 그리고 아이와 함께 살아가는 모든 어른에게 이 수필책을 권한다.
- 조현민(발행인)'추천사' 중에서
처음 할머니가 되어 손녀, 손자들과 보낼 때 어떻게 보내야되는지를 알려주는 등대 같은 글입니다.
시대는 급박하게 변하고 있는데 느리게 적응할 수밖에 없는 간격 차를 무엇으로 채울 것인지를 너무나 인간적인 모습으로 손녀와의 일상을 그려낸 작가님을 응원합니다.
- 양경숙(여행작가, 시인, 수필가, 문학고을 심사위원) '축사'중에서
■ 서평 일부
사랑은 방향이 아니라 순환이다
- 『꽃은 피고 노을은 퍼진다』 를 읽고
정명자(시인·문학박사)
더위에 한 번쯤은 여름을 피해 가고 싶은 어느 날, 아름다운 일상을 전해 받았습니다.
『꽃은 피고 노을은 퍼진다』의 상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결 고운 할머니께서 손녀를 양육하시는 모습을 곁에서 들어 알고 있던 터라, 더위 한가운데서 만난 원고는 몇 배쯤 더 귀하고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책을 덮고 가장 오래 남은 것은 화려한 문장이 아니라 사랑의 결이었습니다.
손녀는 할머니의 손에서 자라고, 할머니는 아이의 마음에서 다시 자라는 따뜻한 순환.
이 하나의 의미만으로도 이 책을 온전히 설명할 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흔히 사랑을 '내리사랑'이라고 말합니다.
어른이 아이를 키우고, 부모가 자녀를 품는 일방향의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책은 그 익숙한 생각을 조용히 바꾸어 놓습니다.
손녀를 키우는 것은 할머니이지만, 정작 할머니의 삶을 다시 꽃피우는 사람도 손녀입니다.
아이의 웃음은 할머니의 하루를 환하게 밝히고, 아이의 질문은 잊고 지냈던 삶의 감각을 다시 일깨웁니다. 사랑은 아래로만 흐르지 않았습니다. 서로를 향해 흐르며 서로를 성장시키는 순환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전해진 또 하나의 울림은 사랑의 방식입니다.
거창하고 대단한 사랑이 아니라, 아침마다 손녀의 몸을 풀어 주는 '쭉쭉이'였고,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의 말 한마디를 끝까지 들어 주는 귀 기울임이었으며, 구겨진 천 원짜리 몇 장을 봉투에 넣어 건네는 작은 손길이었습니다.
그렇게 사랑은 말보다 먼저 생활이 되었고, 생활 속에서 어느새 작은 아이의 품성이 바르게 영글어 가고 있었습니다.
이 수필집에서 주목할 점은 특별한 사건을 만들어 내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문학은 비범한 이야기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하지만, 이 책은 평범한 하루가 얼마나 깊은 울림을 품을 수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아이와 나누는 짧은 대화, 함께 웃는 시간, 기다려 주는 마음, 말없이 건네는 손길, 그 소소한 일상들이 한 편의 수필 속에서 삶의 의미로 다시 태어납니다.
또 하나 눈여겨볼 것은 작가의 문체입니다. 꾸미려 하지 않고, 과장하지 않으며,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 적습니다. 화려한 수사보다 담담한 진심을 앞세우기에 독자는 글을 읽는 것이 아니라 한 가족의 따뜻한 풍경 속에 함께 앉아 있는 듯한 편안함을 느끼게 됩니다. 즉 절제된 문장이 감동의 깊이입니다.
『꽃은 피고 노을은 퍼진다』 를 읽고
이정현(전문상담사·작가)
신경희 시인님, 보내주신 『꽃은 피고 노을은 퍼진다』를 잘 읽었습니다.
먼저 9살 손녀와 73세 할머니의 일상을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책을 읽는 동안 웃기도 하고, 마음이 뭉클해지기도 하고,
저 자신의 어린 시절과 자녀·손주와의
관계를 돌아보기도 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특별하지 않아 보이는 하루를
특별한 이야기로 바꾸어내는 시인님의
감수성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밥을 만들고, 구구단을 외우고, 잠들기 전에 이야기를 나누고,
학교 앞에서 기다리고, 손녀의 숙제를 돌보는 일은
많은 가정에서 반복되는 평범한 일상입니다.
그러나 시인님은 그 안에서 아이가 성장하는 순간,
할머니가 새롭게 배우는 순간,
두 세대가 서로를 돌보며 마음을 주고받는 순간을
섬세하게 발견해냅니다.
시인님의 감수성은 무엇보다 '작은 말'을
놓치지 않는 데서 드러납니다.
'안 되지, 자기를 더 사랑해야지', '약속은 중요하니까',
'나는 할머니라고 했어요', '우리 사이좋게 지내자'와
같은 손녀의 말은
그냥 흘려들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시인님은 그 말 속에 담긴
자존감과 배려, 책임감과 외로움, 성장의 징후를 읽어냅니다.
아이를 단순히 귀엽고 철없는 존재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자기 생각과 감정과 판단을 가진 한 사람으로 존중하는 시선이
책 전체에 흐르고 있습니다.
또한 시인님은 시인의 눈과 교육자의 마음을 함께 지니고 있습니다.
평생 교육 현장에서 살아온 경험이 있어서인지,
손녀를 무조건 가르치거나 통제하기보다
놀이와 대화 속에서 배우게 합니다.
구구단은 춤추는 로봇 놀이가 되고,
김밥과 송편 만들기는 생활 교육이 되며,
역할놀이는 관계와 예절을 익히는 시간이 됩니다.
잘못한 행동을 꾸짖는 데서 멈추지 않고,
어떻게 말하고 기다려야 할지를 다시 고민합니다.
손녀가 반항하거나 자기주장을 할 때
서운함을 감추지 않으면서도,
아이의 성장 과정으로 이해하기 위해
아동발달을 다시 공부하려는 모습도 진솔하게 다가왔습니다.
완벽한 할머니의 모범 답안을 보여주려 하기보다,
사랑하면서도 지치고, 기뻐하면서도 염려하고,
때로는 시행착오를 겪는 한 사람의 모습을 솔직하게
기록했다는 점이
이 책의 신뢰감을 높여줍니다.
이 책에는 웃음도 많습니다.
할머니에게 '딱밤 100번'이라는 운동 처방을 내리고,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비행기 타는 법을 교육해야 한다고 걱정하며,
게임에 서툰 할머니를 향해 '아이고 어르신'이라고 말하는
손녀의 모습은
독자에게 자연스러운 웃음을 줍니다.
그 웃음은 억지로 만든 유머가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나온 것이어서 더욱 생생합니다.
시인님은 손녀의 엉뚱한 말을 과장하지 않고 그대로 살려냄으로써,
아이가 가진 언어의 힘과 재치를 보여줍니다.
그러나 이 책이 웃음만을 담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 정명자(시인·문학박사)'서평' 중에서
시인의 섬세한 관찰력, 교육자의 따뜻한 성찰, 할머니의 넉넉한 사랑이 한데 어우러진 수필집입니다.
『꽃은 피고 노을은 퍼진다』가 손녀 한 아이의 성장 기록을 넘어, 오늘날 여러 가정에서 묵묵히 이어지고 있는 조부모 돌봄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세상에 알려주는 책이 되기를 바랍니다.
- 이정현(전문상담사·작가)'서평' 중에서
할머니는 며느리의 교육 방식을 존중하고, 아이가 보여 주는 자아 인식과 자기 사랑의 소중함을 통해 배움을 얻으며, 시를 낭송하고 글을 쓰는 자신의 문학적 삶이 손녀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존재로 기억되는 순간에 자부심을 느낀다.
세대의 간극 속에서도 사랑과 배움은 양방향으로 흐르고 있음을 이 책은 보여준다. 자녀를 돌보는 부모에게, 손주를 돌보는 조부모에게, 그리고 아이와 함께 살아가는 모든 어른에게 이 수필책을 권한다.
- 조현민(발행인)'추천사' 중에서
처음 할머니가 되어 손녀, 손자들과 보낼 때 어떻게 보내야되는지를 알려주는 등대 같은 글입니다.
시대는 급박하게 변하고 있는데 느리게 적응할 수밖에 없는 간격 차를 무엇으로 채울 것인지를 너무나 인간적인 모습으로 손녀와의 일상을 그려낸 작가님을 응원합니다.
- 양경숙(여행작가, 시인, 수필가, 문학고을 심사위원) '축사'중에서
■ 서평 일부
사랑은 방향이 아니라 순환이다
- 『꽃은 피고 노을은 퍼진다』 를 읽고
정명자(시인·문학박사)
더위에 한 번쯤은 여름을 피해 가고 싶은 어느 날, 아름다운 일상을 전해 받았습니다.
『꽃은 피고 노을은 퍼진다』의 상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결 고운 할머니께서 손녀를 양육하시는 모습을 곁에서 들어 알고 있던 터라, 더위 한가운데서 만난 원고는 몇 배쯤 더 귀하고 소중하게 다가왔습니다.
책을 덮고 가장 오래 남은 것은 화려한 문장이 아니라 사랑의 결이었습니다.
손녀는 할머니의 손에서 자라고, 할머니는 아이의 마음에서 다시 자라는 따뜻한 순환.
이 하나의 의미만으로도 이 책을 온전히 설명할 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는 흔히 사랑을 '내리사랑'이라고 말합니다.
어른이 아이를 키우고, 부모가 자녀를 품는 일방향의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책은 그 익숙한 생각을 조용히 바꾸어 놓습니다.
손녀를 키우는 것은 할머니이지만, 정작 할머니의 삶을 다시 꽃피우는 사람도 손녀입니다.
아이의 웃음은 할머니의 하루를 환하게 밝히고, 아이의 질문은 잊고 지냈던 삶의 감각을 다시 일깨웁니다. 사랑은 아래로만 흐르지 않았습니다. 서로를 향해 흐르며 서로를 성장시키는 순환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전해진 또 하나의 울림은 사랑의 방식입니다.
거창하고 대단한 사랑이 아니라, 아침마다 손녀의 몸을 풀어 주는 '쭉쭉이'였고,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의 말 한마디를 끝까지 들어 주는 귀 기울임이었으며, 구겨진 천 원짜리 몇 장을 봉투에 넣어 건네는 작은 손길이었습니다.
그렇게 사랑은 말보다 먼저 생활이 되었고, 생활 속에서 어느새 작은 아이의 품성이 바르게 영글어 가고 있었습니다.
이 수필집에서 주목할 점은 특별한 사건을 만들어 내지 않는다는 데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문학은 비범한 이야기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하지만, 이 책은 평범한 하루가 얼마나 깊은 울림을 품을 수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아이와 나누는 짧은 대화, 함께 웃는 시간, 기다려 주는 마음, 말없이 건네는 손길, 그 소소한 일상들이 한 편의 수필 속에서 삶의 의미로 다시 태어납니다.
또 하나 눈여겨볼 것은 작가의 문체입니다. 꾸미려 하지 않고, 과장하지 않으며, 삶을 있는 그대로 받아 적습니다. 화려한 수사보다 담담한 진심을 앞세우기에 독자는 글을 읽는 것이 아니라 한 가족의 따뜻한 풍경 속에 함께 앉아 있는 듯한 편안함을 느끼게 됩니다. 즉 절제된 문장이 감동의 깊이입니다.
『꽃은 피고 노을은 퍼진다』 를 읽고
이정현(전문상담사·작가)
신경희 시인님, 보내주신 『꽃은 피고 노을은 퍼진다』를 잘 읽었습니다.
먼저 9살 손녀와 73세 할머니의 일상을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내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책을 읽는 동안 웃기도 하고, 마음이 뭉클해지기도 하고,
저 자신의 어린 시절과 자녀·손주와의
관계를 돌아보기도 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특별하지 않아 보이는 하루를
특별한 이야기로 바꾸어내는 시인님의
감수성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밥을 만들고, 구구단을 외우고, 잠들기 전에 이야기를 나누고,
학교 앞에서 기다리고, 손녀의 숙제를 돌보는 일은
많은 가정에서 반복되는 평범한 일상입니다.
그러나 시인님은 그 안에서 아이가 성장하는 순간,
할머니가 새롭게 배우는 순간,
두 세대가 서로를 돌보며 마음을 주고받는 순간을
섬세하게 발견해냅니다.
시인님의 감수성은 무엇보다 '작은 말'을
놓치지 않는 데서 드러납니다.
'안 되지, 자기를 더 사랑해야지', '약속은 중요하니까',
'나는 할머니라고 했어요', '우리 사이좋게 지내자'와
같은 손녀의 말은
그냥 흘려들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시인님은 그 말 속에 담긴
자존감과 배려, 책임감과 외로움, 성장의 징후를 읽어냅니다.
아이를 단순히 귀엽고 철없는 존재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자기 생각과 감정과 판단을 가진 한 사람으로 존중하는 시선이
책 전체에 흐르고 있습니다.
또한 시인님은 시인의 눈과 교육자의 마음을 함께 지니고 있습니다.
평생 교육 현장에서 살아온 경험이 있어서인지,
손녀를 무조건 가르치거나 통제하기보다
놀이와 대화 속에서 배우게 합니다.
구구단은 춤추는 로봇 놀이가 되고,
김밥과 송편 만들기는 생활 교육이 되며,
역할놀이는 관계와 예절을 익히는 시간이 됩니다.
잘못한 행동을 꾸짖는 데서 멈추지 않고,
어떻게 말하고 기다려야 할지를 다시 고민합니다.
손녀가 반항하거나 자기주장을 할 때
서운함을 감추지 않으면서도,
아이의 성장 과정으로 이해하기 위해
아동발달을 다시 공부하려는 모습도 진솔하게 다가왔습니다.
완벽한 할머니의 모범 답안을 보여주려 하기보다,
사랑하면서도 지치고, 기뻐하면서도 염려하고,
때로는 시행착오를 겪는 한 사람의 모습을 솔직하게
기록했다는 점이
이 책의 신뢰감을 높여줍니다.
이 책에는 웃음도 많습니다.
할머니에게 '딱밤 100번'이라는 운동 처방을 내리고,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비행기 타는 법을 교육해야 한다고 걱정하며,
게임에 서툰 할머니를 향해 '아이고 어르신'이라고 말하는
손녀의 모습은
독자에게 자연스러운 웃음을 줍니다.
그 웃음은 억지로 만든 유머가 아니라
실제 생활에서 나온 것이어서 더욱 생생합니다.
시인님은 손녀의 엉뚱한 말을 과장하지 않고 그대로 살려냄으로써,
아이가 가진 언어의 힘과 재치를 보여줍니다.
그러나 이 책이 웃음만을 담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목차
목차
저자의 말
추천사 | 조현민
축 사 | 양경숙
축 사 | 김영규
1부 포기하지 않는 아름다움
아침부터
구구단 춤 로봇
주물러 만들어도 떡은 떡
놀이와 함께
딱밤 100번
안 되지, 자기를 더 사랑해야지
약속은 중요하니까
나는 할머니라고 했어요
아이고 어르신
경고야
어허이 어른이
엄마, 할머니 할아버지 교육 좀 잘 시키세요
오늘 안 간데요
걱정 인형
이러니 어찌
다이어트 지시 사항
그러면 내가 낳으면 되겠네
사이좋게 지내자
2부 함께 가요
쭉쭉이
도깨비가 나를 미워하나 봐요
봤다니까
언어 성장
할아버지 죽는 꿈 꾸세요
왜 나한테 세배 안 해요
2학년 첫날
할머니 참 힘드셨겠어요
커피숍에서 만나요.
딱 거기까지
아빠는 사춘기
또래 패션
대박
3부 꽃처럼 노을처럼
아이돌 할 건데요
인형 뽑기 놀이
할머니는 세 살
요즘 아홉 살
걱정도 잔소리예요
아이를 얕보지 마세요
펑펑 울었어요
좀비도 젊어야
녹색 봉사 날
돈도 주시나
어른이 더 즐거운
공기놀이
뽀드득
서평 | 정명자 _ 사랑은 방향이 아니라 순환이다
서평 | 이정현 _ 『꽃은 피고 노을은 퍼진다』 를 읽고
추천사 | 조현민
축 사 | 양경숙
축 사 | 김영규
1부 포기하지 않는 아름다움
아침부터
구구단 춤 로봇
주물러 만들어도 떡은 떡
놀이와 함께
딱밤 100번
안 되지, 자기를 더 사랑해야지
약속은 중요하니까
나는 할머니라고 했어요
아이고 어르신
경고야
어허이 어른이
엄마, 할머니 할아버지 교육 좀 잘 시키세요
오늘 안 간데요
걱정 인형
이러니 어찌
다이어트 지시 사항
그러면 내가 낳으면 되겠네
사이좋게 지내자
2부 함께 가요
쭉쭉이
도깨비가 나를 미워하나 봐요
봤다니까
언어 성장
할아버지 죽는 꿈 꾸세요
왜 나한테 세배 안 해요
2학년 첫날
할머니 참 힘드셨겠어요
커피숍에서 만나요.
딱 거기까지
아빠는 사춘기
또래 패션
대박
3부 꽃처럼 노을처럼
아이돌 할 건데요
인형 뽑기 놀이
할머니는 세 살
요즘 아홉 살
걱정도 잔소리예요
아이를 얕보지 마세요
펑펑 울었어요
좀비도 젊어야
녹색 봉사 날
돈도 주시나
어른이 더 즐거운
공기놀이
뽀드득
서평 | 정명자 _ 사랑은 방향이 아니라 순환이다
서평 | 이정현 _ 『꽃은 피고 노을은 퍼진다』 를 읽고
저자
저자
신경희 * 서울 출생. 숙명여대 사학과
등단 문학고을 - 시 . 수필
강원 문협 - 시조(디카시조)
브런치
수상: 2021 60+ 책의 해 글쓰기 우수(문화 체육관광부)
2022 제8회 보령해변시인학교 전국 문학작품 공모전 은상
(한국문협보령지부)
2023 제9회 항공 문학상 수필 우수(한국 항공협회)
제20회 장애인 문예 글짓기 최우수
(한국장애인 유권자 연맹)
제61회 강원 예술제 강원 사랑 시화전 우수
(한국문협 강원 지부)
제5회경북이야기 보따리 수기 공모전(경상북도, 경북신문)
문학고을 최우수 작가상 청목 문학상(작가대상)
2024 제8회 여성 문학대전 최우수상(향촌문학회)
2025 제3회 강원 디카시조 문학상 연장원(대상)
제4회 강원 디카시조 가을 공모전 (차상-초대작)
제63회 강원문협 강원사랑 시화전(시조)
제2회 남천 정태운 시낭송 대회 은상
제1회 벽란 문학 전국 공모전 전국 시 공모전 은상
2026 강원 디카시조 문학상 봄 공모전 초대 작가상
한국 용산 문화 예술인 총연합회 문화 예술인 대상 (시부문)
출간 : 시세이 『오메 어쩔까』
수필집 『삶의 언저리에서』 『꽃은 피고 노을은 퍼진다』
브런치 작품집 1~3권
동인지 : 『문학고을 시선집(청목)1~22호』 『한국 디카시집』
『오월에 피는 꽃』
『삼행시 꽃 피었습니다』 『디카시 꽃 피었습니다』 『향촌의 사계』
『강원 문협』 『강원문단』 『강원시조』 외 다수
활동: 현) 시인, 수필가, 시조. 브런치 작가, 낭송.
문학고을 회원. 수석 부회장
한국예술인복지재단 회원, 강원 문협 회원.
한국 디카시조 시인협회 회원
등단 문학고을 - 시 . 수필
강원 문협 - 시조(디카시조)
브런치
수상: 2021 60+ 책의 해 글쓰기 우수(문화 체육관광부)
2022 제8회 보령해변시인학교 전국 문학작품 공모전 은상
(한국문협보령지부)
2023 제9회 항공 문학상 수필 우수(한국 항공협회)
제20회 장애인 문예 글짓기 최우수
(한국장애인 유권자 연맹)
제61회 강원 예술제 강원 사랑 시화전 우수
(한국문협 강원 지부)
제5회경북이야기 보따리 수기 공모전(경상북도, 경북신문)
문학고을 최우수 작가상 청목 문학상(작가대상)
2024 제8회 여성 문학대전 최우수상(향촌문학회)
2025 제3회 강원 디카시조 문학상 연장원(대상)
제4회 강원 디카시조 가을 공모전 (차상-초대작)
제63회 강원문협 강원사랑 시화전(시조)
제2회 남천 정태운 시낭송 대회 은상
제1회 벽란 문학 전국 공모전 전국 시 공모전 은상
2026 강원 디카시조 문학상 봄 공모전 초대 작가상
한국 용산 문화 예술인 총연합회 문화 예술인 대상 (시부문)
출간 : 시세이 『오메 어쩔까』
수필집 『삶의 언저리에서』 『꽃은 피고 노을은 퍼진다』
브런치 작품집 1~3권
동인지 : 『문학고을 시선집(청목)1~22호』 『한국 디카시집』
『오월에 피는 꽃』
『삼행시 꽃 피었습니다』 『디카시 꽃 피었습니다』 『향촌의 사계』
『강원 문협』 『강원문단』 『강원시조』 외 다수
활동: 현) 시인, 수필가, 시조. 브런치 작가, 낭송.
문학고을 회원. 수석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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