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섬 쑥부쟁이
한천민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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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천민의 『형제섬 쑥부쟁이』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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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제1부 꽃은 제자리에 있을 때 웃는다
10 | 아까시 숲에서
11 | 작은 꽃
12 | 동백꽃 지는 날
13 | 5월엔 할미꽃이 진짜 늙는다
14 | 들풀도 이름이 있다
16 | 익어간다
17 | 작은 꽃 피었네
18 | 복수초 피는 까닭은
19 | 인동꽃
20 | 가을 잔치
21 | 변산바람꽃
22 | 야고
24 | 꽃은 제자리에 있을 때 웃는다
25 | 베릿내 달맞이꽃
26 | 절굿대, 그리고 나
27 | 민들레 두 송이
28 | 꽃길
29 | 산의 정
30 | 꽃향유
제2부 오름에 오르면
32 | 다랑쉬오름에 올라
34 | 어점이에서
36 | 다시 찾은 어점이
38 | 어점이, 너를 다시 찾다
40 | 난 지금 봄의 소리를 듣는다
42 | 오름 오르는 길
44 | 오름에 오르면
45 | 입 안 가득 초피향
46 | 숲에도 길이 있다
47 | 조릿대차를 마시며
48 | 학수바위에 올라
49 | 능선 따라 나비 한 마리
50 | 허리 굽혀 산에 오르기
51 | 숲 그늘 사이로 스며드는 빛
52 | 가을 오름엔 바람이 있어야 한다
54 | 산 속에 있어도
55 | 도시락
56 | 오름에 숨겨둔 애인
58 | 우도 등대
60 | 군뫼는 단숨에 오르지 못한다
62 | 가메옥
64 | 낡은 모자
66 | 도봉을 오르며
제3부 사랑, 그 말을
68 | 사랑, 그 말을
70 | 섯알오름 곁 지슬밭 지슬꽃
72 | 몽해원 일기ㆍ - 소확행
74 | 몽해원 일기ㆍ - 모두 와서 놀다 가는 곳
76 | 몽해원 일기ㆍ - 봄비
77 | 몽해원 일기ㆍ - 이놈들
78 | 몽해원 일기ㆍ - 기다려 봐
80 | 사려니숲길
81 | 수덕헌 차향
82 | 형제섬 쑥부쟁이
84 | 한라산이 보고 싶다
85 | 일어서는 풀
86 | 순비기꽃ㆍ
87 | 순비기꽃ㆍ
88 | 사랑초
89 | 세 잎과 네 잎
90 | 누이야, 봄을 맞으러 가자
92 | 자글락 자글락
93 | 낙엽 하나
94 | 자가격리
96 | 이봅세, 날래 오기오
98 | 함박눈 쏟아지는 날
100 | 고사리 꺾기
제4부 섶섬 기슭엔 전설이 살고 있다
102 | 바다, 그녀의 품에 안겨
103 | 파도
104 | 새벽 바다 유영
106 | 겨울 방파제 끝에 서서
108 | 나의 시계를 본다
110 | 눈 위를 걷는다
111 | 반딧불이
112 | 잊어버렸던 길
113 | 요양원 할머니
114 | 섶섬 기슭엔 전설이 살고 있다
116 | 이어도 간다
118 | 자연 화장실
120 | 우리네 작은 마을 순이야
121 | 파치 귤
122 | 그분의 전화번호를 지우며
124 | 뻐꾸기가 울어라
125 | 갈까마귀
126 | 겨울비
127 | 정방폭포
128 | 바람의 색깔
129 | 발톱에 매니큐어를 바르다
130 | 당신은 서귀포의 풍경입니다
132 | 동행하는 길
제5부 어머님 전상서
134 | 어머님 전상서ㆍ첫 번째 드리는 글
136 | 어머님 전상서ㆍ두 번째 드리는 글
138 | 어머님 전상서ㆍ세 번째 드리는 글
140 | 어머님 전상서ㆍ네 번째 드리는 글
141 | 어머님 전상서ㆍ다섯 번째 드리는 글
142 | 어머님 전상서ㆍ여섯 번째 드리는 글
143 | 어머님 전상서ㆍ일곱 번째 드리는 글
144 | 어머님 전상서ㆍ여덟 번째 드리는 글
145 | 어머님 전상서ㆍ아홉 번째 드리는 글
147 | 어머님 전상서ㆍ열 번째 드리는 글
149 | 어머님 전상서ㆍ열한 번째 드리는 글
150 | 어머님 전상서ㆍ열두 번째 드리는 글
152 | ■한천민 시인론 : 신상성
- 서귀포 문필봉 돌하르방 얼굴로
10 | 아까시 숲에서
11 | 작은 꽃
12 | 동백꽃 지는 날
13 | 5월엔 할미꽃이 진짜 늙는다
14 | 들풀도 이름이 있다
16 | 익어간다
17 | 작은 꽃 피었네
18 | 복수초 피는 까닭은
19 | 인동꽃
20 | 가을 잔치
21 | 변산바람꽃
22 | 야고
24 | 꽃은 제자리에 있을 때 웃는다
25 | 베릿내 달맞이꽃
26 | 절굿대, 그리고 나
27 | 민들레 두 송이
28 | 꽃길
29 | 산의 정
30 | 꽃향유
제2부 오름에 오르면
32 | 다랑쉬오름에 올라
34 | 어점이에서
36 | 다시 찾은 어점이
38 | 어점이, 너를 다시 찾다
40 | 난 지금 봄의 소리를 듣는다
42 | 오름 오르는 길
44 | 오름에 오르면
45 | 입 안 가득 초피향
46 | 숲에도 길이 있다
47 | 조릿대차를 마시며
48 | 학수바위에 올라
49 | 능선 따라 나비 한 마리
50 | 허리 굽혀 산에 오르기
51 | 숲 그늘 사이로 스며드는 빛
52 | 가을 오름엔 바람이 있어야 한다
54 | 산 속에 있어도
55 | 도시락
56 | 오름에 숨겨둔 애인
58 | 우도 등대
60 | 군뫼는 단숨에 오르지 못한다
62 | 가메옥
64 | 낡은 모자
66 | 도봉을 오르며
제3부 사랑, 그 말을
68 | 사랑, 그 말을
70 | 섯알오름 곁 지슬밭 지슬꽃
72 | 몽해원 일기ㆍ - 소확행
74 | 몽해원 일기ㆍ - 모두 와서 놀다 가는 곳
76 | 몽해원 일기ㆍ - 봄비
77 | 몽해원 일기ㆍ - 이놈들
78 | 몽해원 일기ㆍ - 기다려 봐
80 | 사려니숲길
81 | 수덕헌 차향
82 | 형제섬 쑥부쟁이
84 | 한라산이 보고 싶다
85 | 일어서는 풀
86 | 순비기꽃ㆍ
87 | 순비기꽃ㆍ
88 | 사랑초
89 | 세 잎과 네 잎
90 | 누이야, 봄을 맞으러 가자
92 | 자글락 자글락
93 | 낙엽 하나
94 | 자가격리
96 | 이봅세, 날래 오기오
98 | 함박눈 쏟아지는 날
100 | 고사리 꺾기
제4부 섶섬 기슭엔 전설이 살고 있다
102 | 바다, 그녀의 품에 안겨
103 | 파도
104 | 새벽 바다 유영
106 | 겨울 방파제 끝에 서서
108 | 나의 시계를 본다
110 | 눈 위를 걷는다
111 | 반딧불이
112 | 잊어버렸던 길
113 | 요양원 할머니
114 | 섶섬 기슭엔 전설이 살고 있다
116 | 이어도 간다
118 | 자연 화장실
120 | 우리네 작은 마을 순이야
121 | 파치 귤
122 | 그분의 전화번호를 지우며
124 | 뻐꾸기가 울어라
125 | 갈까마귀
126 | 겨울비
127 | 정방폭포
128 | 바람의 색깔
129 | 발톱에 매니큐어를 바르다
130 | 당신은 서귀포의 풍경입니다
132 | 동행하는 길
제5부 어머님 전상서
134 | 어머님 전상서ㆍ첫 번째 드리는 글
136 | 어머님 전상서ㆍ두 번째 드리는 글
138 | 어머님 전상서ㆍ세 번째 드리는 글
140 | 어머님 전상서ㆍ네 번째 드리는 글
141 | 어머님 전상서ㆍ다섯 번째 드리는 글
142 | 어머님 전상서ㆍ여섯 번째 드리는 글
143 | 어머님 전상서ㆍ일곱 번째 드리는 글
144 | 어머님 전상서ㆍ여덟 번째 드리는 글
145 | 어머님 전상서ㆍ아홉 번째 드리는 글
147 | 어머님 전상서ㆍ열 번째 드리는 글
149 | 어머님 전상서ㆍ열한 번째 드리는 글
150 | 어머님 전상서ㆍ열두 번째 드리는 글
152 | ■한천민 시인론 : 신상성
- 서귀포 문필봉 돌하르방 얼굴로
저자
저자
한천민
■ 1957년 서귀포시 보목동에서 태어나 제주교육대학 교를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사로 교편생활을 시작하여 모교인 보목초등학교 교장으로 은퇴하였다.
■ 1991년 아동문예에 동화가 당선하여 동화작가로 등단하였으며, 2020년 한반도문학 시 부문 신인상에 당선하여 시인으로 등단하였다.
■ 한국문인협회, 한국문협서귀포지부, 한국아동문예 작가회, 제주아동문학협회, 한국펜 제주지역위원회, 제주크리스천문학회, 한반도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대한아동문학상, 한국동화문학상, 서귀포문학상을 수상하였다.
■ 저서로는 창작동화집 『아버지 사업을 이어받으려 고요』, 『안개나라로 간 아이』, 『난 왜 엄마 아빠 얼굴을 그릴 수 없는 거야?』, 『축구 못하는 아이』, 『놀부 동생 놀쇠』를 펴냈다.
■ 현재, 대한예수교 장로회 보목교회 장로로 시무하고 있으며, 한라오름연구소 소장으로 제주의 오름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 1991년 아동문예에 동화가 당선하여 동화작가로 등단하였으며, 2020년 한반도문학 시 부문 신인상에 당선하여 시인으로 등단하였다.
■ 한국문인협회, 한국문협서귀포지부, 한국아동문예 작가회, 제주아동문학협회, 한국펜 제주지역위원회, 제주크리스천문학회, 한반도문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대한아동문학상, 한국동화문학상, 서귀포문학상을 수상하였다.
■ 저서로는 창작동화집 『아버지 사업을 이어받으려 고요』, 『안개나라로 간 아이』, 『난 왜 엄마 아빠 얼굴을 그릴 수 없는 거야?』, 『축구 못하는 아이』, 『놀부 동생 놀쇠』를 펴냈다.
■ 현재, 대한예수교 장로회 보목교회 장로로 시무하고 있으며, 한라오름연구소 소장으로 제주의 오름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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