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디에 머물러야 하는가
Where Do We Belong?
Regular price
$20.22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추천사
20 신상성 ^ 소설가, 문학박사, 서울문예디지털대학교 초대총장
26 조강훈 ^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회장
28 장석영 ^ 수필가, 대한언론인회 명예회장
프롤로그
31 바람이 처음 말을 건네던 자리
머리글
34 독자에게 보내는 편지
대표수필
38 우리는 어디에 머물러야 하는가
1부. 머무는 땅, 태안을 다시 보다 - 땅은 기억을 품고 사람을 키운다
44 태안특별자치시 모두가 머물고 싶어지는 도시를 상상하다
49 태안 33곳 해수욕장, 지금 당장 떠나라!
51 그림자. 숨결. 바람
53 자연의 섭리에서 배우라 산은 인내를, 물은 겸손을, 바람은 자유를 가르친다
56 석양夕陽의 참된 의미 하루가 남기는 가장 장엄한 인사
59 겨울을 이겨내는 인동초의 지혜 태안반도 사람들이 서로를 살리는 겨울의 마음
62 정원에서 부르는 노래
64 천지의 푸른 심장
66 상생相生의 삶
69 대 자연을 보라 태안에서 배우는 존재의 철학
72 연蓮 이야기
76 태안의 숲이 붉게 물들어 간다
2부. 계절이 가르쳐 준 삶의 문장들 - 자연은 언제나 먼저 살아본 교과서다
80 낮은 곳에 봄은 먼저 온다
83 낙엽, 다시 피어날 생의 약속
86 11월의 철학 낙엽의 철학이 피어나는 달
89 겨울이 오면 고요 속에 숨은 생명의 계절
92 세모歲暮, 고요의 언어
95 겨울을 지키는 빛
97 세한연후歲寒然後 바람이 깎아낸 자리에서 비로소 빛나는 것들
101 송구영신送舊迎新 바다의 끝에서, 다시 시작을 배운다
104 단풍, 불로 그려진 찬양
3부. 사람, 세대, 그리고 어울림 - 우리는 혼자 늙지 않는다
108 노인의 날을 넘어 '어른공경주간'으로
111 어울림
114 다름과 틀림 닫힌 마음을 넘어, 열린 인간으로
118 세대를 잇는 공경의 문화
122 삶의 교향곡 서로 다른 음이 모여 완성되는 인생의 아름다움
124 경청, 귀 기울임의 힘
127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라, 얼어붙은 무관심이다
130 젊음은 질문을 멈출 때 사라진다
133 실버세대가 시대의 중심으로 서는 날
136 마음은 언제나 청춘
139 세월을 견디는 가정의 신앙
4부. 태안, 지금 여기서의 질문 - 지역은 질문을 던질 때 살아 있다
146 태안을 혁신하라!
150 왜 태안은 지금 '혁신革新'해야 하는가?
154 파부침주破斧沈舟, 태안이여 다시 일어서라
158 우공이산愚公移山, 태안의 산을 옮기다
161 태안, 세계적 명품 도시가 될 수 있다!
165 통합 논쟁을 멈추고 태안의 미래를 설계하라
169 태안에도 새 봄은 오는가
173 태안특별자치시는 요구가 아니라 국가의 결단이다
지방 소멸의 실험장이 아니라, 국가 전략의 시험대로
177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를 아십니까
180 충남일보에 바란다 한 신문이 세우는 진실의 봉우리
5부. 생각하는 시민, 깨어 있는 사회 - 민주주의는 태도에서 시작된다
186 이 시대의 청백리
189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한 때
191 일어나, 빛을 발하라 어둠 속에서 피어나는 희망의 불빛을 따라
195 굿모닝, 좋은 아침의 힘
198 생각하는 힘이 사회를 지탱한다
201 혼돈의 시대, 그 해답은 대한민국을 향한 새로운 비전 메시지
203 변화, 그리고 도전!
6부. 신앙은 삶 속에서 숨 쉰다 - 말씀은 일상이 될 때 살아 있다
208 추석의 진정한 의미
210 낮은 곳으로
212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
215 감사는 기적을 낳는다
218 태안의 교회들은 왜 희망의 등대인가
221 영원의 호흡, 기도의 시간
224 낮은 곳에서 임하는 은혜
227 하나님이 태안에 주신 사명
231 나이보다 믿음이 더 젊다
234 사람을 변화시키는 말씀의 힘
7부. 머무름의 철학, 그리고 영원 - 머무는 법을 아는 사람만이 떠날 준비가 된다
240 태안, 나사렛에서 시작된 기적
244 쉼, 그리고 비상
247 태안이여, 영원무궁하라
251 사유思惟하라 태안의 바람이 건네는 조용한 가르침
255 태안에서 시작되는 국제적 비전
258 아름다운 추억, 장관 포럼을 다녀와서
264 도시는 언제 말을 시작하는가 태안, 하나의 도시를 읽다
274 에필로그
20 신상성 ^ 소설가, 문학박사, 서울문예디지털대학교 초대총장
26 조강훈 ^ 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회장
28 장석영 ^ 수필가, 대한언론인회 명예회장
프롤로그
31 바람이 처음 말을 건네던 자리
머리글
34 독자에게 보내는 편지
대표수필
38 우리는 어디에 머물러야 하는가
1부. 머무는 땅, 태안을 다시 보다 - 땅은 기억을 품고 사람을 키운다
44 태안특별자치시 모두가 머물고 싶어지는 도시를 상상하다
49 태안 33곳 해수욕장, 지금 당장 떠나라!
51 그림자. 숨결. 바람
53 자연의 섭리에서 배우라 산은 인내를, 물은 겸손을, 바람은 자유를 가르친다
56 석양夕陽의 참된 의미 하루가 남기는 가장 장엄한 인사
59 겨울을 이겨내는 인동초의 지혜 태안반도 사람들이 서로를 살리는 겨울의 마음
62 정원에서 부르는 노래
64 천지의 푸른 심장
66 상생相生의 삶
69 대 자연을 보라 태안에서 배우는 존재의 철학
72 연蓮 이야기
76 태안의 숲이 붉게 물들어 간다
2부. 계절이 가르쳐 준 삶의 문장들 - 자연은 언제나 먼저 살아본 교과서다
80 낮은 곳에 봄은 먼저 온다
83 낙엽, 다시 피어날 생의 약속
86 11월의 철학 낙엽의 철학이 피어나는 달
89 겨울이 오면 고요 속에 숨은 생명의 계절
92 세모歲暮, 고요의 언어
95 겨울을 지키는 빛
97 세한연후歲寒然後 바람이 깎아낸 자리에서 비로소 빛나는 것들
101 송구영신送舊迎新 바다의 끝에서, 다시 시작을 배운다
104 단풍, 불로 그려진 찬양
3부. 사람, 세대, 그리고 어울림 - 우리는 혼자 늙지 않는다
108 노인의 날을 넘어 '어른공경주간'으로
111 어울림
114 다름과 틀림 닫힌 마음을 넘어, 열린 인간으로
118 세대를 잇는 공경의 문화
122 삶의 교향곡 서로 다른 음이 모여 완성되는 인생의 아름다움
124 경청, 귀 기울임의 힘
127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니라, 얼어붙은 무관심이다
130 젊음은 질문을 멈출 때 사라진다
133 실버세대가 시대의 중심으로 서는 날
136 마음은 언제나 청춘
139 세월을 견디는 가정의 신앙
4부. 태안, 지금 여기서의 질문 - 지역은 질문을 던질 때 살아 있다
146 태안을 혁신하라!
150 왜 태안은 지금 '혁신革新'해야 하는가?
154 파부침주破斧沈舟, 태안이여 다시 일어서라
158 우공이산愚公移山, 태안의 산을 옮기다
161 태안, 세계적 명품 도시가 될 수 있다!
165 통합 논쟁을 멈추고 태안의 미래를 설계하라
169 태안에도 새 봄은 오는가
173 태안특별자치시는 요구가 아니라 국가의 결단이다
지방 소멸의 실험장이 아니라, 국가 전략의 시험대로
177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를 아십니까
180 충남일보에 바란다 한 신문이 세우는 진실의 봉우리
5부. 생각하는 시민, 깨어 있는 사회 - 민주주의는 태도에서 시작된다
186 이 시대의 청백리
189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한 때
191 일어나, 빛을 발하라 어둠 속에서 피어나는 희망의 불빛을 따라
195 굿모닝, 좋은 아침의 힘
198 생각하는 힘이 사회를 지탱한다
201 혼돈의 시대, 그 해답은 대한민국을 향한 새로운 비전 메시지
203 변화, 그리고 도전!
6부. 신앙은 삶 속에서 숨 쉰다 - 말씀은 일상이 될 때 살아 있다
208 추석의 진정한 의미
210 낮은 곳으로
212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
215 감사는 기적을 낳는다
218 태안의 교회들은 왜 희망의 등대인가
221 영원의 호흡, 기도의 시간
224 낮은 곳에서 임하는 은혜
227 하나님이 태안에 주신 사명
231 나이보다 믿음이 더 젊다
234 사람을 변화시키는 말씀의 힘
7부. 머무름의 철학, 그리고 영원 - 머무는 법을 아는 사람만이 떠날 준비가 된다
240 태안, 나사렛에서 시작된 기적
244 쉼, 그리고 비상
247 태안이여, 영원무궁하라
251 사유思惟하라 태안의 바람이 건네는 조용한 가르침
255 태안에서 시작되는 국제적 비전
258 아름다운 추억, 장관 포럼을 다녀와서
264 도시는 언제 말을 시작하는가 태안, 하나의 도시를 읽다
274 에필로그
저자
저자
박동관
(雅號 여정, 旅程)은 늦은 나이에 다시 글의 길을 나선 목
회자이자 수필가이다. 인생 전반부에서 쌓은 경험과 질문
을 바탕으로, 태안에서의 사색과 신앙적 성찰을 글로 풀어
내고 있다.
빠른 답보다 '머무르며 묻는 삶'을 선택한 그는, 나이 듦을
쇠퇴가 아닌 또 하나의 사명으로 바라보며 고령사회 속 실
버 세대의 의미와 가능성을 꾸준히 조명해 왔다.
현재 충남 태안에서 목회하며 설교와 강연, 칼럼과 수필을
통해 신앙과 삶, 지역과 사람의 접점을 탐색하고 있다. 성
경을 삶의 언어로 전하는 설교자이자, 지역의 미래를 사유
하는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태안미래혁신연구원을 통해
세대 통합과 어른 공경의 가치를 담론으로 확장하고 있다.
정치외교학과 국제정치학을 전공하고 'GOOD NEWS' 신
학교와 선교학교를 졸업했으며,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과정과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GLP 과정을 이수했다.
칠순의 나이에 문학석사 학위를 취득해 현재 박사과정을
이어가고 있다. [한반도문학] 신인상(2024년)과 문학대상
(2025년)을 수상했으며, 충남일보 「세상보기」고정 칼럼니
스트로 활동 중이다.
수필가. 시인이자 한반도문학작가회 회장, 태안미래혁신연
구원 원장, 국제시니어연합 사무총장, 기쁜소식 태안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그의 첫 수필집인 이 책에는 태안에서의 사색과 신앙적 성
찰, 그리고 '머무름'이라는 삶의 태도가 담겨 있다. 그는 오
늘도 묻는다. '우리는 어디에 서 있으며, 무엇을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회자이자 수필가이다. 인생 전반부에서 쌓은 경험과 질문
을 바탕으로, 태안에서의 사색과 신앙적 성찰을 글로 풀어
내고 있다.
빠른 답보다 '머무르며 묻는 삶'을 선택한 그는, 나이 듦을
쇠퇴가 아닌 또 하나의 사명으로 바라보며 고령사회 속 실
버 세대의 의미와 가능성을 꾸준히 조명해 왔다.
현재 충남 태안에서 목회하며 설교와 강연, 칼럼과 수필을
통해 신앙과 삶, 지역과 사람의 접점을 탐색하고 있다. 성
경을 삶의 언어로 전하는 설교자이자, 지역의 미래를 사유
하는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태안미래혁신연구원을 통해
세대 통합과 어른 공경의 가치를 담론으로 확장하고 있다.
정치외교학과 국제정치학을 전공하고 'GOOD NEWS' 신
학교와 선교학교를 졸업했으며, 광운대학교 경영대학원
AMP 과정과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GLP 과정을 이수했다.
칠순의 나이에 문학석사 학위를 취득해 현재 박사과정을
이어가고 있다. [한반도문학] 신인상(2024년)과 문학대상
(2025년)을 수상했으며, 충남일보 「세상보기」고정 칼럼니
스트로 활동 중이다.
수필가. 시인이자 한반도문학작가회 회장, 태안미래혁신연
구원 원장, 국제시니어연합 사무총장, 기쁜소식 태안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그의 첫 수필집인 이 책에는 태안에서의 사색과 신앙적 성
찰, 그리고 '머무름'이라는 삶의 태도가 담겨 있다. 그는 오
늘도 묻는다. '우리는 어디에 서 있으며, 무엇을 사랑하며
살아가고 있는가?'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