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의자(고래책빵 고학년 문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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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양각색 소중하게 반짝이는 여섯 가지의 꿈과 희망
수채화처럼 맑고 투명하게 전해지는 깊은 공감과 울림
담는 내용물에 따라 그릇의 모양과 크기가 다르듯 글의 그릇을 달리하며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면서 동시 동화로 어린이를 만나는 심강우 작가의 동화집입니다. 표제가 된 ‘꿈꾸는 의자’ 포함, 고학년 눈높이에서 쓴 여섯 편의 단편을 묶었습니다. ‘고래책빵 고학년문고’ 제3권으로 나왔습니다. 마음이 절로 따뜻해지는 이혜원 작가의 그림이 들어가 보는 즐거움마저 더해줍니다.
여섯 편의 작품은 다시 누군가 앉아주길 바라는 낡은 의자에서부터 진짜 꿈속에서 나온 몽유전의 신들, 가족의 행복을 바라는 소년의 꿈 등을 다루었습니다. 단편이지만 짜임새 있는 전개가 흥미를 잃지 않게 하면서도 주제는 진지합니다. 각기 작품은 이를 통해 사랑과 우정, 공감과 배려, 꿈과 희망, 추억과 미래라는 소중한 가치를 어린이들에게 전해줍니다.
작품은 특히 시와 동시를 쓰는 작가가 맑고 투명한 서정적 필치로 그려냄으로써, 마치 수채화가 그려지듯 술술 읽힙니다. 그런 만큼 아이들은 더 몰입하여 읽으며 공감의 깊이를 키우고, 성인이 읽어도 마음의 평안과 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수채화처럼 맑고 투명하게 전해지는 깊은 공감과 울림
담는 내용물에 따라 그릇의 모양과 크기가 다르듯 글의 그릇을 달리하며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면서 동시 동화로 어린이를 만나는 심강우 작가의 동화집입니다. 표제가 된 ‘꿈꾸는 의자’ 포함, 고학년 눈높이에서 쓴 여섯 편의 단편을 묶었습니다. ‘고래책빵 고학년문고’ 제3권으로 나왔습니다. 마음이 절로 따뜻해지는 이혜원 작가의 그림이 들어가 보는 즐거움마저 더해줍니다.
여섯 편의 작품은 다시 누군가 앉아주길 바라는 낡은 의자에서부터 진짜 꿈속에서 나온 몽유전의 신들, 가족의 행복을 바라는 소년의 꿈 등을 다루었습니다. 단편이지만 짜임새 있는 전개가 흥미를 잃지 않게 하면서도 주제는 진지합니다. 각기 작품은 이를 통해 사랑과 우정, 공감과 배려, 꿈과 희망, 추억과 미래라는 소중한 가치를 어린이들에게 전해줍니다.
작품은 특히 시와 동시를 쓰는 작가가 맑고 투명한 서정적 필치로 그려냄으로써, 마치 수채화가 그려지듯 술술 읽힙니다. 그런 만큼 아이들은 더 몰입하여 읽으며 공감의 깊이를 키우고, 성인이 읽어도 마음의 평안과 쉼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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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작가의 말
꿈꾸는 의자
새가 되면 안 돼
나의 스타
꿈나라를 지켜라! 똥깡
혜수와 당나귀 열차
별을 보는 아이
꿈꾸는 의자
새가 되면 안 돼
나의 스타
꿈나라를 지켜라! 똥깡
혜수와 당나귀 열차
별을 보는 아이
저자
저자
심강우
밥이나 국을 담을 때는 위가 넓고 굽이 있는 사발이 좋습니다. 전이나 떡은 넓적한 접시, 김치나 깍두기는 보시기, 간장은 종지, 국밥은 자배기, 비빔밥은 양푼이고요. 글도 마찬가지입니다. 글의 내용에 따라 그것을 담는 형식이 달라집니다.
199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2012년 경상일보 신춘문예 소설, 2013년 수주문학상 시로 등단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그릇을 바꿔 가며 요런조런 글을 만들어 담고 있습니다.
그릇에 담은 책으로는 동시집 『쉿!』 『마녀를 공부하는 시간』, 동화 『시간의 숲』, 시집 『색』, 소설집 『전망대 혹은 세상의 끝』, 『꽁치가 숨쉬는 방』이 있습니다.
동시로 눈높이 아동문학상, 동화로 어린이동산 중편동화상, 시로 동피랑문학상 작품상, 소설로 성호문학상을 받았으며 소설은 문학나눔 도서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교통방송에 초대시인으로 출연한 적이 있고(23회) 지금은 글을 만드는 틈틈이 문화센터에서 문학창작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1996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2012년 경상일보 신춘문예 소설, 2013년 수주문학상 시로 등단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그릇을 바꿔 가며 요런조런 글을 만들어 담고 있습니다.
그릇에 담은 책으로는 동시집 『쉿!』 『마녀를 공부하는 시간』, 동화 『시간의 숲』, 시집 『색』, 소설집 『전망대 혹은 세상의 끝』, 『꽁치가 숨쉬는 방』이 있습니다.
동시로 눈높이 아동문학상, 동화로 어린이동산 중편동화상, 시로 동피랑문학상 작품상, 소설로 성호문학상을 받았으며 소설은 문학나눔 도서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교통방송에 초대시인으로 출연한 적이 있고(23회) 지금은 글을 만드는 틈틈이 문화센터에서 문학창작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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