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가 너무 많아(고래책빵 동시집 36)(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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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인 듯 가만가만 펼쳐놓는 아이들 세계, 김장수 첫 동시집
1999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김장수 시인의 첫 동시집입니다. 교사로서 늘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인은 그 아이들 덕분에 동심을 갈고닦았습니다. 그런 동심으로 쓴 60여 편의 작품을 묶고 아동문학가 임창아 시인의 해설을 곁들여 내놓은 동시집입니다.
시인은 ‘아이들 앞에 서기보다는 그 곁에 앉아 있기를 소원한다’고 말합니다. 시인의 이 말처럼 한편 한편의 동시들은 가만가만 아이들 세계를 펼쳐놓고, 꾸밈없는 아이들의 마음을 옆에서 속삭이듯 소곤소곤 전해줍니다.
해설에서 임창아 시인은 김장수 시인은 누구보다도 어린이들의 생활과 생각과 마음을 잘 안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어린이의 생각과 마음을 있는 그대로 표현한 동시들은 아이들에게 내 마음인 듯 읽히고 아이들은 한편 한편에 미소 지으며 꿈꾸게 됩니다.
고현경 작가의 그림 또한 동심의 세계를 더 풍성하고 실감 나게 해줍니다.
1999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김장수 시인의 첫 동시집입니다. 교사로서 늘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인은 그 아이들 덕분에 동심을 갈고닦았습니다. 그런 동심으로 쓴 60여 편의 작품을 묶고 아동문학가 임창아 시인의 해설을 곁들여 내놓은 동시집입니다.
시인은 ‘아이들 앞에 서기보다는 그 곁에 앉아 있기를 소원한다’고 말합니다. 시인의 이 말처럼 한편 한편의 동시들은 가만가만 아이들 세계를 펼쳐놓고, 꾸밈없는 아이들의 마음을 옆에서 속삭이듯 소곤소곤 전해줍니다.
해설에서 임창아 시인은 김장수 시인은 누구보다도 어린이들의 생활과 생각과 마음을 잘 안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어린이의 생각과 마음을 있는 그대로 표현한 동시들은 아이들에게 내 마음인 듯 읽히고 아이들은 한편 한편에 미소 지으며 꿈꾸게 됩니다.
고현경 작가의 그림 또한 동심의 세계를 더 풍성하고 실감 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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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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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머리말
1부 입이 커진 아이들
밤송이 선생님/발표 1/맨발이 더 좋아/술래/발표 2/물 한 컵/입이 커진 아이들/발표 3/먹물 웃음/발표 4/뜀틀/숨바꼭질/평균대/양면 색종이/피구가 좋아/지우개 1/출발선에서/지우개 2/쪽지 편지/낙서
2부 과자가 너무 많아
알사탕/손톱/비빔밥 위의 보름달/과자가 너무 많아/우리 가족 베개 기차/봄 햇살/조그만 소리/나의 아침/까닭은/악몽/옷걸이에 앉은 새들/빨간 꽃/담요 한 장/자전거와 나/젓가락질 너무 어려워요/엄마, 죄송해요/거짓말/건이 오빠/감기/지붕 위의 함박눈/엄마, 5분만
3부 괜찮아, 괜찮아, 마음껏 떠들렴
그건 오해야/그래서 김이 좋아/파도가 강아지처럼/몽돌해수욕장에서/비의 음악/냇물/아기 바람/보디페인팅 아티스트/세상 속으로, 톡톡/아홉 반의반/아기와 모래/괜찮아, 괜찮아, 마음껏 떠들렴/지붕 위의 부메랑/잔디/뻥튀기/자동차에서 살아남기/이발소 풍경/친구야, 가위바위보/나무는 겨울이 무서워/최고의 선물/
해설-동시 순례 혹은 동시 술래(임창아 시인)
1부 입이 커진 아이들
밤송이 선생님/발표 1/맨발이 더 좋아/술래/발표 2/물 한 컵/입이 커진 아이들/발표 3/먹물 웃음/발표 4/뜀틀/숨바꼭질/평균대/양면 색종이/피구가 좋아/지우개 1/출발선에서/지우개 2/쪽지 편지/낙서
2부 과자가 너무 많아
알사탕/손톱/비빔밥 위의 보름달/과자가 너무 많아/우리 가족 베개 기차/봄 햇살/조그만 소리/나의 아침/까닭은/악몽/옷걸이에 앉은 새들/빨간 꽃/담요 한 장/자전거와 나/젓가락질 너무 어려워요/엄마, 죄송해요/거짓말/건이 오빠/감기/지붕 위의 함박눈/엄마, 5분만
3부 괜찮아, 괜찮아, 마음껏 떠들렴
그건 오해야/그래서 김이 좋아/파도가 강아지처럼/몽돌해수욕장에서/비의 음악/냇물/아기 바람/보디페인팅 아티스트/세상 속으로, 톡톡/아홉 반의반/아기와 모래/괜찮아, 괜찮아, 마음껏 떠들렴/지붕 위의 부메랑/잔디/뻥튀기/자동차에서 살아남기/이발소 풍경/친구야, 가위바위보/나무는 겨울이 무서워/최고의 선물/
해설-동시 순례 혹은 동시 술래(임창아 시인)
저자
저자
김장수
1965년에 경상북도 예천에서 태어나 대구교육대학교와 한국교원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1999년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시인이 되었습니다. 대구교육대학교 대구부설초등학교를 비롯한 여러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대구연경초등학교에서 교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쓴 책에는 『수업은 예술이 되어도 되는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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