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상금이 얼마랴?(고래책빵 그림동화 27)(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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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농부 할머니와 거대 멧돼지가 벌이는 한판 승부
포상금이 걸린 멧돼지 포획작전과 만화처럼 그린 유쾌한 그림책
“워메, 고구매밭이 왜이랴?”
강아지 옛따와 밭에 간 할머니는 파헤쳐진 밭을 보고 깜짝 놀랍니다. 멧돼지의 소행입니다. 멧돼지 퇴치를 고민하던 할머니는 멧돼지에 포상금이 걸린 어마어마한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할머니는 그만 포상금에 정신이 팔리고 예사롭지 않은 멧돼지 포획 작전을 짜고 옛따와 함께 실행에 나섭니다. 하지만 산전수전 겪은 거대한 멧돼지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렇게 벌어지는 패셔니스타 농부 할머니와 옛따, 멧돼지가 벌이는 흥미롭고 위태로운 한판 승부. 그리고 이어지는 둘 사이의 은밀한 거래와 가까워질 수 없음에도 가까워지고 마는 애틋한 사건이 벌어집니다.
할머니의 멧돼지 포획작전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코믹하고 스릴 넘치는 전개로 마치 만화처럼 엮어낸 그림책입니다. 작품은 여기에 더해 정겨운 사투리와 다양한 상황의 변화가 동화적 상상력을 극대화합니다.
정영혜(글), 고은지(그림) 작가의 협업으로 이뤄진 고래책빵 그림동화 27권입니다. 제12회 ‘동시동화나무의숲’ 열린아동문학상 수상작이기도 합니다.
할머니와 강아지 옛따의 포상금 멧돼지 포획 분투기
찢어진 청바지와 꽃무늬 셔츠, 보랏빛 장화를 신고 밭에 나타난 할머니. 그 곁에는 귀여운 강아지 옛따가 있습니다. 밭은 이미 멧돼지가 훑고 지나가 엉망입니다. 멧돼지를 그대로 두었다간 고구마 하나도 건지기 어려울 판입니다.
한데 멧돼지에는 포상금이 걸려 있습니다. 할머니는 포상금에 눈이 멀게 되고 사냥꾼들도 포상금을 노리고 마을로 들어옵니다.
할머니는 멧돼지를 잡을 구덩이를 파고 고구마 줄기로 덮어 위장합니다. 할머니는 구덩이에 멧돼지가 빠지기만을 기다리며 매일 밭으로 가지만 멧돼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며칠 후 드디어 멧돼지가 구덩이에 빠지고 할머니는 포상금 생각에 짜릿합니다. 그리고 전화기를 꺼내어 포획 신고를 하려는 순간 멧돼지의 젖은 눈과 마주치고 맙니다. 할머니는 포상금을 쉽게 포기할 수도 없지만, 멧돼지의 젖은 눈망울도 외면하기가 쉽지 않은 가운데 사건이 이어집니다.
포상금이 걸린 멧돼지 포획작전과 만화처럼 그린 유쾌한 그림책
“워메, 고구매밭이 왜이랴?”
강아지 옛따와 밭에 간 할머니는 파헤쳐진 밭을 보고 깜짝 놀랍니다. 멧돼지의 소행입니다. 멧돼지 퇴치를 고민하던 할머니는 멧돼지에 포상금이 걸린 어마어마한 사실을 알게 됩니다.
할머니는 그만 포상금에 정신이 팔리고 예사롭지 않은 멧돼지 포획 작전을 짜고 옛따와 함께 실행에 나섭니다. 하지만 산전수전 겪은 거대한 멧돼지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렇게 벌어지는 패셔니스타 농부 할머니와 옛따, 멧돼지가 벌이는 흥미롭고 위태로운 한판 승부. 그리고 이어지는 둘 사이의 은밀한 거래와 가까워질 수 없음에도 가까워지고 마는 애틋한 사건이 벌어집니다.
할머니의 멧돼지 포획작전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코믹하고 스릴 넘치는 전개로 마치 만화처럼 엮어낸 그림책입니다. 작품은 여기에 더해 정겨운 사투리와 다양한 상황의 변화가 동화적 상상력을 극대화합니다.
정영혜(글), 고은지(그림) 작가의 협업으로 이뤄진 고래책빵 그림동화 27권입니다. 제12회 ‘동시동화나무의숲’ 열린아동문학상 수상작이기도 합니다.
할머니와 강아지 옛따의 포상금 멧돼지 포획 분투기
찢어진 청바지와 꽃무늬 셔츠, 보랏빛 장화를 신고 밭에 나타난 할머니. 그 곁에는 귀여운 강아지 옛따가 있습니다. 밭은 이미 멧돼지가 훑고 지나가 엉망입니다. 멧돼지를 그대로 두었다간 고구마 하나도 건지기 어려울 판입니다.
한데 멧돼지에는 포상금이 걸려 있습니다. 할머니는 포상금에 눈이 멀게 되고 사냥꾼들도 포상금을 노리고 마을로 들어옵니다.
할머니는 멧돼지를 잡을 구덩이를 파고 고구마 줄기로 덮어 위장합니다. 할머니는 구덩이에 멧돼지가 빠지기만을 기다리며 매일 밭으로 가지만 멧돼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며칠 후 드디어 멧돼지가 구덩이에 빠지고 할머니는 포상금 생각에 짜릿합니다. 그리고 전화기를 꺼내어 포획 신고를 하려는 순간 멧돼지의 젖은 눈과 마주치고 맙니다. 할머니는 포상금을 쉽게 포기할 수도 없지만, 멧돼지의 젖은 눈망울도 외면하기가 쉽지 않은 가운데 사건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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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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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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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저자
정영혜
경남 산청에서 태어나 오랫동안 동화구연가로 활동했습니다. 2020년 부산아동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으며, 2022년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사람과 동물이 각자의 영역에서 상생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작품을 썼습니다.
지은 책으로 『쌤예 할매의 비밀』이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쌤예 할매의 비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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