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는 맞춤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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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뉴스9〉, 〈우리말 겨루기〉의
박지원 아나운서가 알려주는
일상 속 필수 맞춤법의 모든 것
매일 밤 〈KBS 뉴스9〉에서 대한민국의 하루하루를 전하고, 매주 월요일 〈우리말 겨루기〉를 진행하는 박지원 아나운서가 맞춤법 책을 썼다. 수년째 방송을 해오며 누구보다 치열하게 ‘말글’과 살아가는 그는 세계적으로 한국어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점점 맞춤법의 중요성이 잊히는 것만 같아 참 속상했다고 말한다. 《오늘의 뉴스는 맞춤법입니다》는 우리말을 사랑하는 박지원 아나운서가 일상에서 꼭 알아야 하는 표현들만 엄선하여 알차게 꾸린 책이다.
맞춤법이라고 하면 딱딱하고 지루할 것 같지만, 이 책은 그렇지 않다. 우리가 흔히 마주하는 사례를 삽화로 표현하여 재미를 더했고, 해당 사례에 대한 설명이 끝난 뒤 ‘요약’과 ‘쉽게 기억하기’ 박스를 통해 요점을 쏙쏙 정리했다. 딱 필요한 만큼의 문법 설명만 해서 어렵지도 않다. 중간중간 ‘의외로 표준어’, ‘문해력 필수 어휘’, ‘발음 상식’에 대한 설명까지 팁으로 정리해 마지막 장까지 흥미롭다. ‘돼’와 ‘되’ 사이에서 고민하는 분들, 더 이상 맞춤법 검사기에 의지하고 싶지 않은 분들 그리고 취업 준비생과 직장인은 물론 중·고·대학생까지, 정확한 맞춤법을 사용해 반듯한 글을 쓰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은 지원군이 될 것이다.
박지원 아나운서가 알려주는
일상 속 필수 맞춤법의 모든 것
매일 밤 〈KBS 뉴스9〉에서 대한민국의 하루하루를 전하고, 매주 월요일 〈우리말 겨루기〉를 진행하는 박지원 아나운서가 맞춤법 책을 썼다. 수년째 방송을 해오며 누구보다 치열하게 ‘말글’과 살아가는 그는 세계적으로 한국어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점점 맞춤법의 중요성이 잊히는 것만 같아 참 속상했다고 말한다. 《오늘의 뉴스는 맞춤법입니다》는 우리말을 사랑하는 박지원 아나운서가 일상에서 꼭 알아야 하는 표현들만 엄선하여 알차게 꾸린 책이다.
맞춤법이라고 하면 딱딱하고 지루할 것 같지만, 이 책은 그렇지 않다. 우리가 흔히 마주하는 사례를 삽화로 표현하여 재미를 더했고, 해당 사례에 대한 설명이 끝난 뒤 ‘요약’과 ‘쉽게 기억하기’ 박스를 통해 요점을 쏙쏙 정리했다. 딱 필요한 만큼의 문법 설명만 해서 어렵지도 않다. 중간중간 ‘의외로 표준어’, ‘문해력 필수 어휘’, ‘발음 상식’에 대한 설명까지 팁으로 정리해 마지막 장까지 흥미롭다. ‘돼’와 ‘되’ 사이에서 고민하는 분들, 더 이상 맞춤법 검사기에 의지하고 싶지 않은 분들 그리고 취업 준비생과 직장인은 물론 중·고·대학생까지, 정확한 맞춤법을 사용해 반듯한 글을 쓰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은 지원군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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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으면 당신은 이제 맞춤법 고수!"
★★★이금희(방송인) 추천★★★
'돼'와 '되' 사이에서 갈팡질팡한다면
주저 말고 이 책을 펼치자
많은 사람을 헷갈리게 만드는 맞춤법 삼대장이 있다. '돼와 되', '왠지와 웬', '봬요와 '뵈요'. 이 앞에서 얼마나 머뭇거렸을지 가늠하기 어렵다. "지난번에도 헷갈려서 찾아봤었는데…" 하며 기억해 내려고 해도 쉽지 않다. 이뿐만이 문제가 아니다. '어떻게와 어떡해', '오랜만에와 오랫만에', '대요와 데요', '안과 않', '에요와 예요', '만둣국과 만두국', '의와 에'… 돌아서면 헷갈리는 맞춤법이 줄줄이 이어진다.
어떻게 하면 쉽게 기억할 수 있을까? '돼'가 '되어'의 준말이란 것을 알고, '대요'가 '다고 해요'의 줄어든 말이란 걸 안다면, '-의'가 주로 소유와 소속의 의미를 나타낼 때 쓰이고, '-에'는 주로 장소, 시간, 방향을 나타낼 때 쓰인다는 것을 파악한다면 쉽게 잊히지 않는다. 또한 사이시옷으로 인해 "만두국"이 아닌 "만둣국"으로 표기해야 한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순대국"이 아닌 "순댓국"이 맞다는 것도 알게 된다.
어릴 적 막 한글을 깨쳐 간판 속 글씨를 읽었을 때 세상이 더 선명하게 느껴졌듯이, 바른 표현, 맞춤법을 익힐수록 언어의 세계에서 갈팡질팡하는 마음 없이, 반듯한 글쓰기로 나아갈 수 있다.
이 빵 제가 먹어도 (되요/돼요)?
이게 (왠/웬) 떡이야!
다음에 또 (뵈요/봬요).
이걸 나 혼자 (어떻해/어떻게/어떡해) 하란 말이야!
내일 (뒷풀이/뒤풀이) 있는 거 다들 아시죠?
오늘은 일찍 퇴근할 거(에요/예요).
바른 표현을 쓸 때,
우리는 반듯해 보인다
사회생활이나 인간관계에서 이미지를 신경 쓰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회사에서 보고서와 이메일을 작성하는 것은 물론이고 메신저로 의견을 주고받는 일이 흔하다. 일을 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자신의 일을 상사와 동료에게 바른 문장으로 표현하고 전달할 수 있어야 좋은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중요한 보고서에 맞춤법을 틀리게 쓰거나 기본으로 알아야 하는 수준의 단어를 잘못 쓰면 그 사람에 대한 신뢰도는 떨어지고 만다.
온라인 구인구직 플랫폼 '사람인'에서 '자기소개서 맞춤법 실수 평가'에 대해 조사한 적이 있다. 무려 88.4%에 달하는 인사담당자들이 맞춤법이 틀린 자기소개서를 부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답했다. 그 이유로 '기본적인 역량이 부족한 것 같아서'를 첫째 이유로 꼽았다. 한 결혼정보업체에서는 '연인 사이 지켜야 할 연애 매너'에 대해 알아봤는데, 연인에게 가장 정떨어지는 순간으로 '반복적으로 맞춤법을 틀릴 때'라고 답한 사람들이 32.2%라는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인터넷에서는 종종 틀린 맞춤법 사례가 유머로 올라온다. 한 사람이 연인과 헤어지고 "나 해어졌어"라고 메시지를 보내자, "세종대왕이랑…?"이라는 답장을 받는다. '헤어지다와 해어지다'처럼 형태나 발음이 매우 비슷해서 자주 틀리는 '받치다와 바치다', '결재와 결제', '좇다와 쫓다', '가르치다와 가리키다', '담그다와 담구다', '안치다와 앉히다', '맞히다와 맞추다' 같은 표현들은 정확한 뜻풀이를 제대로 파악해 놓으면 더 이상 헷갈리지 않는다.
이 책은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헤드라인 1에서는 필수로 알아야 할 맞춤법이 나오고, 헤드라인 2에서는 자꾸만 헷갈리는 맞춤법 그리고 헤드라인 3에서는 맞춤법 고수로 성장할 수 있는 맞춤법들을 소개한다. 사람들이 대체로 모르는 '의외로 표준어'와 문해력에 도움이 될 어휘들이 사이사이 등장하고, 이 정도만 알아도 좋을 '발음 상식'도 설명해 준다. 교양 있는 언어생활을 위해 단 한 권의 책을 준비해야 한다면 《오늘의 뉴스는 맞춤법입니다》는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다.
★★★이금희(방송인) 추천★★★
'돼'와 '되' 사이에서 갈팡질팡한다면
주저 말고 이 책을 펼치자
많은 사람을 헷갈리게 만드는 맞춤법 삼대장이 있다. '돼와 되', '왠지와 웬', '봬요와 '뵈요'. 이 앞에서 얼마나 머뭇거렸을지 가늠하기 어렵다. "지난번에도 헷갈려서 찾아봤었는데…" 하며 기억해 내려고 해도 쉽지 않다. 이뿐만이 문제가 아니다. '어떻게와 어떡해', '오랜만에와 오랫만에', '대요와 데요', '안과 않', '에요와 예요', '만둣국과 만두국', '의와 에'… 돌아서면 헷갈리는 맞춤법이 줄줄이 이어진다.
어떻게 하면 쉽게 기억할 수 있을까? '돼'가 '되어'의 준말이란 것을 알고, '대요'가 '다고 해요'의 줄어든 말이란 걸 안다면, '-의'가 주로 소유와 소속의 의미를 나타낼 때 쓰이고, '-에'는 주로 장소, 시간, 방향을 나타낼 때 쓰인다는 것을 파악한다면 쉽게 잊히지 않는다. 또한 사이시옷으로 인해 "만두국"이 아닌 "만둣국"으로 표기해야 한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순대국"이 아닌 "순댓국"이 맞다는 것도 알게 된다.
어릴 적 막 한글을 깨쳐 간판 속 글씨를 읽었을 때 세상이 더 선명하게 느껴졌듯이, 바른 표현, 맞춤법을 익힐수록 언어의 세계에서 갈팡질팡하는 마음 없이, 반듯한 글쓰기로 나아갈 수 있다.
이 빵 제가 먹어도 (되요/돼요)?
이게 (왠/웬) 떡이야!
다음에 또 (뵈요/봬요).
이걸 나 혼자 (어떻해/어떻게/어떡해) 하란 말이야!
내일 (뒷풀이/뒤풀이) 있는 거 다들 아시죠?
오늘은 일찍 퇴근할 거(에요/예요).
바른 표현을 쓸 때,
우리는 반듯해 보인다
사회생활이나 인간관계에서 이미지를 신경 쓰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회사에서 보고서와 이메일을 작성하는 것은 물론이고 메신저로 의견을 주고받는 일이 흔하다. 일을 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자신의 일을 상사와 동료에게 바른 문장으로 표현하고 전달할 수 있어야 좋은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중요한 보고서에 맞춤법을 틀리게 쓰거나 기본으로 알아야 하는 수준의 단어를 잘못 쓰면 그 사람에 대한 신뢰도는 떨어지고 만다.
온라인 구인구직 플랫폼 '사람인'에서 '자기소개서 맞춤법 실수 평가'에 대해 조사한 적이 있다. 무려 88.4%에 달하는 인사담당자들이 맞춤법이 틀린 자기소개서를 부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답했다. 그 이유로 '기본적인 역량이 부족한 것 같아서'를 첫째 이유로 꼽았다. 한 결혼정보업체에서는 '연인 사이 지켜야 할 연애 매너'에 대해 알아봤는데, 연인에게 가장 정떨어지는 순간으로 '반복적으로 맞춤법을 틀릴 때'라고 답한 사람들이 32.2%라는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인터넷에서는 종종 틀린 맞춤법 사례가 유머로 올라온다. 한 사람이 연인과 헤어지고 "나 해어졌어"라고 메시지를 보내자, "세종대왕이랑…?"이라는 답장을 받는다. '헤어지다와 해어지다'처럼 형태나 발음이 매우 비슷해서 자주 틀리는 '받치다와 바치다', '결재와 결제', '좇다와 쫓다', '가르치다와 가리키다', '담그다와 담구다', '안치다와 앉히다', '맞히다와 맞추다' 같은 표현들은 정확한 뜻풀이를 제대로 파악해 놓으면 더 이상 헷갈리지 않는다.
이 책은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헤드라인 1에서는 필수로 알아야 할 맞춤법이 나오고, 헤드라인 2에서는 자꾸만 헷갈리는 맞춤법 그리고 헤드라인 3에서는 맞춤법 고수로 성장할 수 있는 맞춤법들을 소개한다. 사람들이 대체로 모르는 '의외로 표준어'와 문해력에 도움이 될 어휘들이 사이사이 등장하고, 이 정도만 알아도 좋을 '발음 상식'도 설명해 준다. 교양 있는 언어생활을 위해 단 한 권의 책을 준비해야 한다면 《오늘의 뉴스는 맞춤법입니다》는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다.
목차
목차
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맞춤법 테스트
헤드라인 1. 지금 당장 알아야 할 맞춤법 25
01. 왠지와 웬
02. 대요와 데요
03. 돼와 되
04. 들르다와 들리다
05. 다르다와 틀리다
06. 순댓국과 순대국
만둣국과 만두국
07. 찌개와 찌게
08. 부랴부랴와 불야불야
[속보] '의외로 표준어' 전해드립니다
09. 희한하다와 히안하다
10. 굳이와 구지
11. 어이없다와 어의없다
12. 안과 않
13. 낫다와 낳다
14. 가르치다와 가리키다와 가르키다
15. 봬요와 뵈요
16. 베끼다와 배끼다
17. 며칠과 몇 일
18. 재작년과 제작년
[속보] '의외로 표준어' 전해드립니다
19. 일부러와 일부로
20. 눈곱과 눈꼽
21. 창피하다와 챙피하다
22. 설레다와 설레이다
23. 헤어지다와 해어지다
24. 역할과 역할
25. 금세와 금새
퀴즈 나갑니다
헤드라인 2. 자꾸만 헷갈리는 맞춤법 29
01. 어떻게와 어떡해와 어떻해
02. 의와 에
03. 어물쩍과 어물쩡
04. 이따가와 있다가
05. 오랜만에와 오랜만에
오랫동안과 오랜동안
06. 든과 던
07. 되레와 되려
[속보] 문해력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08. 에요와 예요
09. 꽁다리와 꼬다리
10. 심심하다와 슴슴하다
11. 지그시와 지긋이
12. 일체와 일절
13. 귀띔과 귀뜸
14. 꼽다와 꽂다
15. 욱여넣다와 우겨넣다
16. 당기다와 댕기다와 땅기다
[속보] 문해력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17. 짜깁기와 짜깁기
18. 안치다와 앉히다
19. 담그다와 담구다
20. 받치다와 바치다
21. 쪼들리다와 쪼달리다
22. 결재와 결제
23. 뒤풀이와 뒷풀이
24. 게요와 께요
[속보] 문해력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25. 너비와 넓이
26. 가능한 한과 가능한
27. 쓰레받기와 쓰레받이
28. 먼지떨이와 먼지털이
29. 이와 히
퀴즈 나갑니다
헤드라인 3. 이 정도면 나도 맞춤법 고수 19
01. 믿기십니까와 믿겨지십니까
02. 좇다와 쫓다
03. 로서와 로써
04. 좋은 주말 되세요
05. 붉으락푸르락과 울그락붉으락
06. 핼쑥하다와 핼쓱하다
[특보] 이 정도만 알아도 좋은 '발음 상식'
07. 껍질과 껍데기
08. 파투와 파토
09. 메슥거리다와 미식거리다
10. 맞히다와 맞추다
11. 정확하다와 적확하다
12. 덩굴과 넝쿨
넝쿨과 넝굴
13. 한창과 한참
14. 흐리멍덩하다와 흐리멍텅하다
15. 치근덕거리다와 추근덕거리다
[특보] 이 정도만 알아도 좋은 '발음 상식'
16. 엔간하다와 엥간하다
17. 사달이 나다와 사단이 나다
18. 널따랗다와 넓따랗다
19. 바라요와 바래요
퀴즈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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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테스트
헤드라인 1. 지금 당장 알아야 할 맞춤법 25
01. 왠지와 웬
02. 대요와 데요
03. 돼와 되
04. 들르다와 들리다
05. 다르다와 틀리다
06. 순댓국과 순대국
만둣국과 만두국
07. 찌개와 찌게
08. 부랴부랴와 불야불야
[속보] '의외로 표준어' 전해드립니다
09. 희한하다와 히안하다
10. 굳이와 구지
11. 어이없다와 어의없다
12. 안과 않
13. 낫다와 낳다
14. 가르치다와 가리키다와 가르키다
15. 봬요와 뵈요
16. 베끼다와 배끼다
17. 며칠과 몇 일
18. 재작년과 제작년
[속보] '의외로 표준어' 전해드립니다
19. 일부러와 일부로
20. 눈곱과 눈꼽
21. 창피하다와 챙피하다
22. 설레다와 설레이다
23. 헤어지다와 해어지다
24. 역할과 역할
25. 금세와 금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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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 2. 자꾸만 헷갈리는 맞춤법 29
01. 어떻게와 어떡해와 어떻해
02. 의와 에
03. 어물쩍과 어물쩡
04. 이따가와 있다가
05. 오랜만에와 오랜만에
오랫동안과 오랜동안
06. 든과 던
07. 되레와 되려
[속보] 문해력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08. 에요와 예요
09. 꽁다리와 꼬다리
10. 심심하다와 슴슴하다
11. 지그시와 지긋이
12. 일체와 일절
13. 귀띔과 귀뜸
14. 꼽다와 꽂다
15. 욱여넣다와 우겨넣다
16. 당기다와 댕기다와 땅기다
[속보] 문해력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17. 짜깁기와 짜깁기
18. 안치다와 앉히다
19. 담그다와 담구다
20. 받치다와 바치다
21. 쪼들리다와 쪼달리다
22. 결재와 결제
23. 뒤풀이와 뒷풀이
24. 게요와 께요
[속보] 문해력 제보가 들어왔습니다
25. 너비와 넓이
26. 가능한 한과 가능한
27. 쓰레받기와 쓰레받이
28. 먼지떨이와 먼지털이
29. 이와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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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라인 3. 이 정도면 나도 맞춤법 고수 19
01. 믿기십니까와 믿겨지십니까
02. 좇다와 쫓다
03. 로서와 로써
04. 좋은 주말 되세요
05. 붉으락푸르락과 울그락붉으락
06. 핼쑥하다와 핼쓱하다
[특보] 이 정도만 알아도 좋은 '발음 상식'
07. 껍질과 껍데기
08. 파투와 파토
09. 메슥거리다와 미식거리다
10. 맞히다와 맞추다
11. 정확하다와 적확하다
12. 덩굴과 넝쿨
넝쿨과 넝굴
13. 한창과 한참
14. 흐리멍덩하다와 흐리멍텅하다
15. 치근덕거리다와 추근덕거리다
[특보] 이 정도만 알아도 좋은 '발음 상식'
16. 엔간하다와 엥간하다
17. 사달이 나다와 사단이 나다
18. 널따랗다와 넓따랗다
19. 바라요와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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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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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KBS 아나운서로 매일 밤 9시에 대한민국의 하루하루를 뉴스로 전하고 있다. 우리말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며, 그 안에서 늘 새로운 배움을 발견한다. 〈KBS 뉴스9〉를 비롯해 〈도전, 골든벨〉부터 〈우리말 겨루기〉까지 수년째 퀴즈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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