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살린 사서오경
Regular price
$19.66
Sale price
Regular price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프롤로그
1부 어린 나를 깨워준 문장들
1 만화책 속 아프리카를 살다
2 문을 열고 다시 찾아가 보는 그 만화방
3 작아도 열리는 세상의 문
4 내가 어른이 된 날
5 부끄러움을 배운 날
6 선물이 된 글쓰기
7 사랑이 들어오던 날들
8 사람살이의 기술을 배우다
9 나를 처음으로 불쌍하다고 말해준 사람
10 그때 심은 씨앗이 피어나다
11 십 대의 나에게 건네는 단 한 문장
12 앞으로의 너에게
2부 나를 먼저 안아준 곳, 아프리카
13 뜨거운 공기가 나를 먼저 안아준 날
14 사막의 영성
15 신발 정리로 얻은 사람 마음
16 카렌의 등에 업힌 사랑
17 댐 위에서 걸었던 하루
18 어두워지는 산속 길에서
19 산 자만이 먹는다는 걸 배운 날
20 뱀 두 마리와 함께한 1,200킬로미터
21 아프리카의 봄, 보라색 향기
22 별 보며 멍때리던 날
23 '사랑'이라는 글자, 그리고 내가 찾은 집
24 칼라하리에서 나를 다시 만나다
3부 아프리카에서 배운 삶의 리듬
25 아프리카의 길 위에서
26 카사라니에서 켜진 작은 촛불
27 키수무에서 시작된 이야기
28 과일 가게 마마가 선생님이네
29 케냐 사람들의 속도
30 나라별 시간의 고무줄 …
31 예측불가에서 오는 스릴
32 생존 안테나
33 마사이, 마마 그리고 마타투의 냄새
34 선택해서 주는 마음
35 케냐, 마라토너의 나라
4부 나이로비에서 경험하는 일상
36 케냐 청년에게 작업당한 날
37 심장이 바닥으로 떨어지던 날
38 "넌 그래도 살아 있잖아"
39 오지 벌판에서 화장실이 급하면
40 카멜레온 이야기
41 흙바닥에서도 웃던 소녀의 꿈
42 케냐 아이가 내 발에 입 맞추던 날
43 코리안-아프리칸으로 자라는 아이들
44 말을 배우는 사이
45 벽을 타고 오르는 머니 플랜트
46 청소가 끝난 집의 고요
47 문이 항상 열려 있는 건 아니다
48 나이로비의 연어 파티
49 토이마켓에서 발견한 가치
50 나이로비 거리에서 태어난 언어, 솅
51 미완성의 도시에서 흔들리는 빨래들
5부 킬리만자로, 느림과 깊이의 시간
52 마음의 거리, 한 끼의 브런치
53 내 몸에 대한 아프리카식 정의
54 상처는 지나고 괜찮음이 남는다
55 관대함이라는 선물
56 뭘 위해 사는 걸까
57 홍학무리의 기적
58 아프리카의 하늘을 찍다
59 팅가팅가 앞에서 마음이 먼저 웃는다
6부 뉴욕, 세계의 중심에서 다시 나를 보다
60 이대로 살면 안 되겠다는 자각
61 초등학생의 한마디
62 친구라는 이름을 다시 배우는 시간
63 모깃소리 발표자에서 국제강사로
64 컬럼비아 도서관에서의 꿈
65 점점 더 아프리카로
66 나만 아는 작은 놀람
67 케냐에 온 미국 선물
68 뉴욕, 세븐트레인에서
7부 당신에게 건네는 마지막 문장
69 오모, 꼬모, 고~~모, 그리고 고모
70 대륙을 오가는 여행자의 길
71 아직도 화해하는 엄마에게
72 참된 재능은 사람됨이다
에필로그
1부 어린 나를 깨워준 문장들
1 만화책 속 아프리카를 살다
2 문을 열고 다시 찾아가 보는 그 만화방
3 작아도 열리는 세상의 문
4 내가 어른이 된 날
5 부끄러움을 배운 날
6 선물이 된 글쓰기
7 사랑이 들어오던 날들
8 사람살이의 기술을 배우다
9 나를 처음으로 불쌍하다고 말해준 사람
10 그때 심은 씨앗이 피어나다
11 십 대의 나에게 건네는 단 한 문장
12 앞으로의 너에게
2부 나를 먼저 안아준 곳, 아프리카
13 뜨거운 공기가 나를 먼저 안아준 날
14 사막의 영성
15 신발 정리로 얻은 사람 마음
16 카렌의 등에 업힌 사랑
17 댐 위에서 걸었던 하루
18 어두워지는 산속 길에서
19 산 자만이 먹는다는 걸 배운 날
20 뱀 두 마리와 함께한 1,200킬로미터
21 아프리카의 봄, 보라색 향기
22 별 보며 멍때리던 날
23 '사랑'이라는 글자, 그리고 내가 찾은 집
24 칼라하리에서 나를 다시 만나다
3부 아프리카에서 배운 삶의 리듬
25 아프리카의 길 위에서
26 카사라니에서 켜진 작은 촛불
27 키수무에서 시작된 이야기
28 과일 가게 마마가 선생님이네
29 케냐 사람들의 속도
30 나라별 시간의 고무줄 …
31 예측불가에서 오는 스릴
32 생존 안테나
33 마사이, 마마 그리고 마타투의 냄새
34 선택해서 주는 마음
35 케냐, 마라토너의 나라
4부 나이로비에서 경험하는 일상
36 케냐 청년에게 작업당한 날
37 심장이 바닥으로 떨어지던 날
38 "넌 그래도 살아 있잖아"
39 오지 벌판에서 화장실이 급하면
40 카멜레온 이야기
41 흙바닥에서도 웃던 소녀의 꿈
42 케냐 아이가 내 발에 입 맞추던 날
43 코리안-아프리칸으로 자라는 아이들
44 말을 배우는 사이
45 벽을 타고 오르는 머니 플랜트
46 청소가 끝난 집의 고요
47 문이 항상 열려 있는 건 아니다
48 나이로비의 연어 파티
49 토이마켓에서 발견한 가치
50 나이로비 거리에서 태어난 언어, 솅
51 미완성의 도시에서 흔들리는 빨래들
5부 킬리만자로, 느림과 깊이의 시간
52 마음의 거리, 한 끼의 브런치
53 내 몸에 대한 아프리카식 정의
54 상처는 지나고 괜찮음이 남는다
55 관대함이라는 선물
56 뭘 위해 사는 걸까
57 홍학무리의 기적
58 아프리카의 하늘을 찍다
59 팅가팅가 앞에서 마음이 먼저 웃는다
6부 뉴욕, 세계의 중심에서 다시 나를 보다
60 이대로 살면 안 되겠다는 자각
61 초등학생의 한마디
62 친구라는 이름을 다시 배우는 시간
63 모깃소리 발표자에서 국제강사로
64 컬럼비아 도서관에서의 꿈
65 점점 더 아프리카로
66 나만 아는 작은 놀람
67 케냐에 온 미국 선물
68 뉴욕, 세븐트레인에서
7부 당신에게 건네는 마지막 문장
69 오모, 꼬모, 고~~모, 그리고 고모
70 대륙을 오가는 여행자의 길
71 아직도 화해하는 엄마에게
72 참된 재능은 사람됨이다
에필로그
저자
저자
김해영
134센티미터의 작은 키와 척추장애를 딛고 세계를 누비는 국제사회복지사.
5남매 중 맏딸로 태어나 가난과 부모의 학대로 초등학교만 졸업하고, 한의원 부부의 집에서 월급 3만 원에 남의집살이를 시작했다. 그곳에서 독학으로 한자를 익히고 사서오경을 깨우치자, 평생 이 모습으로 살게 될까 두려움이 밀려왔다. 그녀는 직업훈련원에 편지를 보내 입학을 허락받고 기계편물 기술을 배웠다. 엄청난 허리통증에도 불구하고 하루 14시간씩 공장에서 일하며 기술을 익혔다. 결국 1984년 전국기능대회 1위, 1985년 콜롬비아 세계 장애인 기능경기대회 세계 1위를 차지하며 이 분야의 정상에 섰다.
일본 편물 회사 한국지부에서 순탄한 삶을 이어가던 중 갑작스럽게 쓰러져 죽을 고비를 넘겼다. 그때 깨달았다. 진정한 삶은 눈앞의 이득이 아니라 '꿈과 용기, 비전'을 가지고 사는 것임을. 1990년 아프리카 보츠와나 굿 호프 직업학교 편물 교사로 자원봉사를 시작한 그녀는 폐교 위기의 학교를 현지인들과 함께 살려냈다. 14년 만인 2003년 귀국 후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에서 석사학위,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에서 선교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2∼2025년 밀알복지재단 희망사업본부(케냐) 본부장을 지내며 국제개발사업을 주도했다. 아프리카 생활 30년이 넘는 지금도 케냐를 기반으로 취약계층 개발사업, 장애인 지원, 학술논문 집필을 이어가고 있다. 그녀가 하는 모든 일은 '희망 사업'이다.
2012년 국민훈장 목련장, KBS 감동대상 희망상을 받았고, 환경재단 '세상을 밝게 만드는 사람들'에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잠시, 쉬었다 가도 괜찮아》(문학나눔 선정도서), 《청춘아, 가슴 뛰는 일을 찾아라》, 《숨지 마, 네 인생이잖아》, 《당신도 언젠가는 빅폴을 만날 거야》 등이 있다.
5남매 중 맏딸로 태어나 가난과 부모의 학대로 초등학교만 졸업하고, 한의원 부부의 집에서 월급 3만 원에 남의집살이를 시작했다. 그곳에서 독학으로 한자를 익히고 사서오경을 깨우치자, 평생 이 모습으로 살게 될까 두려움이 밀려왔다. 그녀는 직업훈련원에 편지를 보내 입학을 허락받고 기계편물 기술을 배웠다. 엄청난 허리통증에도 불구하고 하루 14시간씩 공장에서 일하며 기술을 익혔다. 결국 1984년 전국기능대회 1위, 1985년 콜롬비아 세계 장애인 기능경기대회 세계 1위를 차지하며 이 분야의 정상에 섰다.
일본 편물 회사 한국지부에서 순탄한 삶을 이어가던 중 갑작스럽게 쓰러져 죽을 고비를 넘겼다. 그때 깨달았다. 진정한 삶은 눈앞의 이득이 아니라 '꿈과 용기, 비전'을 가지고 사는 것임을. 1990년 아프리카 보츠와나 굿 호프 직업학교 편물 교사로 자원봉사를 시작한 그녀는 폐교 위기의 학교를 현지인들과 함께 살려냈다. 14년 만인 2003년 귀국 후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에서 석사학위,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에서 선교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2∼2025년 밀알복지재단 희망사업본부(케냐) 본부장을 지내며 국제개발사업을 주도했다. 아프리카 생활 30년이 넘는 지금도 케냐를 기반으로 취약계층 개발사업, 장애인 지원, 학술논문 집필을 이어가고 있다. 그녀가 하는 모든 일은 '희망 사업'이다.
2012년 국민훈장 목련장, KBS 감동대상 희망상을 받았고, 환경재단 '세상을 밝게 만드는 사람들'에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잠시, 쉬었다 가도 괜찮아》(문학나눔 선정도서), 《청춘아, 가슴 뛰는 일을 찾아라》, 《숨지 마, 네 인생이잖아》, 《당신도 언젠가는 빅폴을 만날 거야》 등이 있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