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내게 준 길입니다
스치는 바람 소리도 하나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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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기적, 두 손 모은 사랑을 고백합니다!
스치는 바람 소리도 하나님 세상, 멈추지 않는 오늘의 선물
★ 꿈이라도 꿀 수 있었을까. 개척교회 사모에겐 생각지도 못한 일이었다면서 빨강머리 앤의 말을 떠올리는 장진희 작가. 일 년간 국민일보 칼럼을 연재하면서 글쓰기의 삶이 계속되고 있다. 남이 모르는 이야기가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건 거칠고 메마른 내면으로는 쓸 수 없는 일이었고, 사랑하는 마음을 잃지 않는 삶이어야 하는 그 길을 걷고 있다. 당신이 준 길이었다는 고백 역시 날마다 멈추지 않는 하나님의 선물이었다.
★ 첫 저서 『마음에 길을 내는 하루』에 이어지는 ‘당신이 주신 길’을 담고 있는 이 책은 두 손 모은 삶과 사랑 이야기다. 유년기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가족은 물론 가까운 이들을 통해 만나는 일상의 기적을 복기시킨다. 무엇보다 뼈아픈 고백, 십여 년 희귀병을 앓고 있는 딸의 시간표을 써내려갔다. 고통을 뒤엎은 사랑만이 남았다는 눈물의 고백, 스치는 바람 소리도 하나님의 세상이었다고 전하는 기적을 만날 수 있다.
스치는 바람 소리도 하나님 세상, 멈추지 않는 오늘의 선물
★ 꿈이라도 꿀 수 있었을까. 개척교회 사모에겐 생각지도 못한 일이었다면서 빨강머리 앤의 말을 떠올리는 장진희 작가. 일 년간 국민일보 칼럼을 연재하면서 글쓰기의 삶이 계속되고 있다. 남이 모르는 이야기가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인다는 건 거칠고 메마른 내면으로는 쓸 수 없는 일이었고, 사랑하는 마음을 잃지 않는 삶이어야 하는 그 길을 걷고 있다. 당신이 준 길이었다는 고백 역시 날마다 멈추지 않는 하나님의 선물이었다.
★ 첫 저서 『마음에 길을 내는 하루』에 이어지는 ‘당신이 주신 길’을 담고 있는 이 책은 두 손 모은 삶과 사랑 이야기다. 유년기에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가족은 물론 가까운 이들을 통해 만나는 일상의 기적을 복기시킨다. 무엇보다 뼈아픈 고백, 십여 년 희귀병을 앓고 있는 딸의 시간표을 써내려갔다. 고통을 뒤엎은 사랑만이 남았다는 눈물의 고백, 스치는 바람 소리도 하나님의 세상이었다고 전하는 기적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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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저자의 말 … 4
CHAPTER 1 지워지지 않는 엄마의 흔적
한 주먹 감꽃의 식사 12
순하고 부드러운 홍시의 시간 18
그 짧은 시간을 알고 있었음에도 23
뒷모습을 따라 슬픈 운동화 30
멈춰 있는 시간 같아도 36
천 원짜리 여섯 개 42
CHAPTER 2 내게 준 길, 딸의 길에서
CHAPTER 3 사랑, 그 입김으로 그리다
마지막 사랑이란? 98
무명천 흰 수건 102
붉은 꽃으로 피어나고 107
어항 속 코이 물고기처럼 112
손끝으로 짚어 가며 118
바람소리도 하나님 세상 124
CHAPTER 4 우리, 딱 남들만큼 특별해요
TO 나의 작가님, FROM 당신의 독자가 132
끊어지지 않는 밑줄 하나 139
행복은 낡은 성경책에서 144
모네의 빛에 덧칠하다 148
나답게, 사모의 이름으로 154
접목, 그 강한 힘에 대해 159
마음이 꿈툴거린다 163
CHAPTER 5 참 좋은 나날입니다
그 마음 한 조각이 한 일 170
하루의 동행이 시작되던 날 174
하룻밤, 어떠세요? 180
그물에 걸린 추억 185
마음에 길을 내는 하루 191
사람이 꽃이라지만 197
생애 한 번 피는 꽃 202
CHAPTER 1 지워지지 않는 엄마의 흔적
한 주먹 감꽃의 식사 12
순하고 부드러운 홍시의 시간 18
그 짧은 시간을 알고 있었음에도 23
뒷모습을 따라 슬픈 운동화 30
멈춰 있는 시간 같아도 36
천 원짜리 여섯 개 42
CHAPTER 2 내게 준 길, 딸의 길에서
CHAPTER 3 사랑, 그 입김으로 그리다
마지막 사랑이란? 98
무명천 흰 수건 102
붉은 꽃으로 피어나고 107
어항 속 코이 물고기처럼 112
손끝으로 짚어 가며 118
바람소리도 하나님 세상 124
CHAPTER 4 우리, 딱 남들만큼 특별해요
TO 나의 작가님, FROM 당신의 독자가 132
끊어지지 않는 밑줄 하나 139
행복은 낡은 성경책에서 144
모네의 빛에 덧칠하다 148
나답게, 사모의 이름으로 154
접목, 그 강한 힘에 대해 159
마음이 꿈툴거린다 163
CHAPTER 5 참 좋은 나날입니다
그 마음 한 조각이 한 일 170
하루의 동행이 시작되던 날 174
하룻밤, 어떠세요? 180
그물에 걸린 추억 185
마음에 길을 내는 하루 191
사람이 꽃이라지만 197
생애 한 번 피는 꽃 202
저자
저자
장진희
섬진강 물줄기 따라 꽃잎이 흩날리는 순천 땅에서 태어난 저자는 작고 아담한 교회를 둘러싼 자연에서 믿음의 부모 아래 자랐다. 장성하여 김영춘 목사와 결혼하여 두 딸을
낳고, 2003년 그이름교회를 개척했다.
2022년 늦은 가을, 살아온 이야기가 길이 되어 『마음에 길을 내는 하루』를 출간하였다. 끈질긴 사유의 과정을 이어 가려 했던 저자의 이야기는 개인사로 그치지 않고, 우리의 이야기가 되어 한껏 사랑을 받았다. 그로 인해 2023년 국민일보 칼럼을 연재했고, 문학 계간지 『생명과 문학』에 작품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 책 『당신이 내게 준 길입니다』는 글 쓰는 삶을 붙잡게 하신 길, 곧 삶의 완결편이다. 하루하루가 우리의 서사이듯이, 오늘도 꽃이 되고 구름이 되고 바람이 된 흔적들을 품고 다듬어 쓰고 있다. 하나님의 세상을 전하는 작가, 그 소망대로 기록되기를 꿈꾼다.
낳고, 2003년 그이름교회를 개척했다.
2022년 늦은 가을, 살아온 이야기가 길이 되어 『마음에 길을 내는 하루』를 출간하였다. 끈질긴 사유의 과정을 이어 가려 했던 저자의 이야기는 개인사로 그치지 않고, 우리의 이야기가 되어 한껏 사랑을 받았다. 그로 인해 2023년 국민일보 칼럼을 연재했고, 문학 계간지 『생명과 문학』에 작품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 책 『당신이 내게 준 길입니다』는 글 쓰는 삶을 붙잡게 하신 길, 곧 삶의 완결편이다. 하루하루가 우리의 서사이듯이, 오늘도 꽃이 되고 구름이 되고 바람이 된 흔적들을 품고 다듬어 쓰고 있다. 하나님의 세상을 전하는 작가, 그 소망대로 기록되기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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