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숨결
김선희 회상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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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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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작가의 말
제1장
떠나신 어머니를 그리며 11
어머님을 영원히 떠나보내며 22
나는 누구인가 39
시대를 풍미했던 영웅호걸들도 침략 당한 나라 입장에서나
부모형제를 잃은 입장에서 보면 침략자이며 살육자다 41
효부(孝婦)난 부뚜막에서 효부난다 45
저희 어머니는 20여 년 전뇌경색으로 쓰러지셨다 50
저희 어머니께서는 세상을 마음으로 보고 계셨던 분이셨다 53
어머님은 제 인생에 지로(指老)인이셨다 55
하늘은 진정 호리(毫釐)(저울눈금)도 어굿남이 없었다 57
어머님께서는 병원 가시는 것을 한사코 거부하신다 62
결국 어머니는 의식을 잃으셨다 70
웅급실에서 어머님 혈액형이 그유명한 RH-B형이라 한다 "헉" 75
어머니를 긴급히 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한다 84
검사결과 간담도암 말기 6개월 시한부라는 선고를 받는! 94
울 엄마 이렇게 쓰러진 이유를 막내 남동생은 이미 알고 있었다 100
말(馬)은 오래 달려봐야 그 말이 힘이 센 말인지 알 수 있고
사람은 오래 겪어 봐야 그사람이 진실한지를 알게 된다103
좋은 일은 남과 웃고 궂은일은 피붙이와 극복한다111
드디어 조직(組織) 검사 결과(結果)가 나왔다 115
우리는 내일을 예측(豫測)할 수 없는 미혹(迷惑)한 인간이다 119
중환자실에서 어머님 면회를 마치고 121
올케와 둘이 번갈아가며 중환자 보호자 대기실에서 마냥 기다리는 신세가 되었다 126
드디어 어머니는 일반병원으로 가신다 128
광주로 보내려 했던 사람의 의도가 보인다 138
드디어 김해로 출발이다 145
모든 불행은 안일한 생각에서 비롯된다 152
생과사의 갈림길에는 노소(老少)가 정(定)해지지 않는다 180
저는 꾀부린 죄값을 톡톡히 치루고 나서야 부모 향한 마음은
언제나 한결 같아야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186
벼랑 끝에 선 있는 자(者) 너는 누구인가? 203
또 다시 찾아온 위험한 고비 226
피범벅이 되셨던 어머니를 어쩔 수 없이 집으로 모시고 들어간다 241
서울로 올라가자 247
제2장
남편은 직장암 3기가 넘있다는 판결이다 269
저희 어머님 말씀이 옳았다 307
드디어 학수고대(鶴首苦待)했던 서울행이다 317
또다시 시작된 각종 검사 322
어머니는 늑막(肋膜)에서 한 번 더 물을 빼냈다 352
이제 완전히 호흡기내과 치료가 끝났다 363
보행연습 재활이 시작되었다 371
감이 아니라 간담도에 스텐래스를 스턴트로 바꿔 삽입 한다 391
드디어 퇴원 날이다 404
일주일 후 서울에서 남편 조직검사가 있다 422
3박4일간의 서울병원 검사를 마치고 나는 김해로 돌아왔다 432
ㆍ발행인의 말/ 서평 박선해 434
제1장
떠나신 어머니를 그리며 11
어머님을 영원히 떠나보내며 22
나는 누구인가 39
시대를 풍미했던 영웅호걸들도 침략 당한 나라 입장에서나
부모형제를 잃은 입장에서 보면 침략자이며 살육자다 41
효부(孝婦)난 부뚜막에서 효부난다 45
저희 어머니는 20여 년 전뇌경색으로 쓰러지셨다 50
저희 어머니께서는 세상을 마음으로 보고 계셨던 분이셨다 53
어머님은 제 인생에 지로(指老)인이셨다 55
하늘은 진정 호리(毫釐)(저울눈금)도 어굿남이 없었다 57
어머님께서는 병원 가시는 것을 한사코 거부하신다 62
결국 어머니는 의식을 잃으셨다 70
웅급실에서 어머님 혈액형이 그유명한 RH-B형이라 한다 "헉" 75
어머니를 긴급히 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한다 84
검사결과 간담도암 말기 6개월 시한부라는 선고를 받는! 94
울 엄마 이렇게 쓰러진 이유를 막내 남동생은 이미 알고 있었다 100
말(馬)은 오래 달려봐야 그 말이 힘이 센 말인지 알 수 있고
사람은 오래 겪어 봐야 그사람이 진실한지를 알게 된다103
좋은 일은 남과 웃고 궂은일은 피붙이와 극복한다111
드디어 조직(組織) 검사 결과(結果)가 나왔다 115
우리는 내일을 예측(豫測)할 수 없는 미혹(迷惑)한 인간이다 119
중환자실에서 어머님 면회를 마치고 121
올케와 둘이 번갈아가며 중환자 보호자 대기실에서 마냥 기다리는 신세가 되었다 126
드디어 어머니는 일반병원으로 가신다 128
광주로 보내려 했던 사람의 의도가 보인다 138
드디어 김해로 출발이다 145
모든 불행은 안일한 생각에서 비롯된다 152
생과사의 갈림길에는 노소(老少)가 정(定)해지지 않는다 180
저는 꾀부린 죄값을 톡톡히 치루고 나서야 부모 향한 마음은
언제나 한결 같아야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186
벼랑 끝에 선 있는 자(者) 너는 누구인가? 203
또 다시 찾아온 위험한 고비 226
피범벅이 되셨던 어머니를 어쩔 수 없이 집으로 모시고 들어간다 241
서울로 올라가자 247
제2장
남편은 직장암 3기가 넘있다는 판결이다 269
저희 어머님 말씀이 옳았다 307
드디어 학수고대(鶴首苦待)했던 서울행이다 317
또다시 시작된 각종 검사 322
어머니는 늑막(肋膜)에서 한 번 더 물을 빼냈다 352
이제 완전히 호흡기내과 치료가 끝났다 363
보행연습 재활이 시작되었다 371
감이 아니라 간담도에 스텐래스를 스턴트로 바꿔 삽입 한다 391
드디어 퇴원 날이다 404
일주일 후 서울에서 남편 조직검사가 있다 422
3박4일간의 서울병원 검사를 마치고 나는 김해로 돌아왔다 432
ㆍ발행인의 말/ 서평 박선해 434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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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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