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마흔, 당신의 마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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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04
박준현
prologue : 궤도를 이탈한 낯선 길 위의 기록 ㆍ 14
마흔 살, 나에게 사표를 던지다 ㆍ 17
아버지가 사라졌다 ㆍ 22
소낭구와 마주 서다 ㆍ 27
나를 거제에 머물게 한 사람 ㆍ 29
참외를 예쁘게 깎는 남자 ㆍ 33
이장 선거 : 시골 권력의 중심에서 ㆍ 37
마을의 시간에서 벗어나다 ㆍ 43
숫자에 집착하다 ㆍ 45
'뭉파' 사람 팔지 않고, 사람 만난다 ㆍ 49
아버지가 심어둔 시간 ㆍ 52
대통령이 왔다 ㆍ 55
떠난 뒤에 남는 것들 ㆍ 59
숨으러 오는 사람들 ㆍ 61
이야기가 먼저 도착하는 밤 1. 새벽의 불청객 ㆍ 61
이야기가 먼저 도착하는 밤 2. 마침표를 찍으러 온 손님 ㆍ 64
가족 같은 직원이라는 허울 좋은 환상 ㆍ 72
풀리는 문제, 풀리지 않는 삶 ㆍ 78
나를 붙잡아준 사람들 ㆍ 80
epilogue : 다시 살아갈 마음 ㆍ 83
박연지
prologue : 대견지의 탄생 ㆍ 88
청도 반시 마라톤 대회 ㆍ 91
귀찮아서 계약했습니다 ㆍ 97
등산이 제일 싫었습니다만 ㆍ 101
나만의 박자를 찾는 법 ㆍ 105
앞산 생존기 1 걸어도 걸어도 ㆍ 109
앞산 생존기 2 두 유 니드 티슈? ㆍ 113
등산은 홀로 ㆍ 116
핸드폰을 떨어트렸을 뿐인데 ㆍ 120
라운딩 가는 길 ㆍ 124
휠체어에서 본 세상 1 ㆍ 129
휠체어에서 본 세상 2 ㆍ 134
너와 함께 바닷속을 ㆍ 138
실신하는 여자 ㆍ 144
어김없이, 엄마의 봄 ㆍ 148
epilogue : 오래 품은 이름 ㆍ 152
천순아
prologue : 책쓰기, 그까짓 거 ㆍ 156
결국, 나는 거슬러 올라왔다 ㆍ 159
말 없는 위로는 밥상 위에 있다 ㆍ 165
K-열풍, 그 뿌리는 한국어다 ㆍ 169
발음되지 못한 사랑 ㆍ 173
나는 빨간 여권이 갖고 싶었다 ㆍ 177
두 번째 마흔에도 ㆍ 181
'잘'의 무게 ㆍ 185
봄은 동사의 계절이다 ㆍ 192
봄은 스프링이다 ㆍ 193
다시, 주말을 주말답게 ㆍ 196
잘 지내지? ㆍ 200
그녀가 낚였다 ㆍ 205
괄호 속 숫자를 읽는 버릇 ㆍ 210
손맛에서 말맛으로 ㆍ 213
epilogue : 거의 다 왔습니다 ㆍ 218
도화연
시작 : 미혹 당한 불혹 ㆍ 224
어설픈 도전, 완벽한 결과 ㆍ 226
식당은 언제 오픈해요? ㆍ 230
마트에서 먼저 보는 것 ㆍ 233
음식 전문가의 집밥 ㆍ 236
비빔밥 요리대회, 중독의 시작 ㆍ 239
오징어볶음 좋아하세요? ㆍ 245
오천만의 야식, 닭 ㆍ 248
난데없이 그 여름의 찐빵 ㆍ 250
씨를 빼고 직접 갈아 드립니다 ㆍ 253
피부미용엔 돼지고기 ㆍ 255
비지, 띄운 콩비지 ㆍ 257
다시 시작 : 끝에서 다짐하는 새로운 시작 ㆍ 260
박준현
prologue : 궤도를 이탈한 낯선 길 위의 기록 ㆍ 14
마흔 살, 나에게 사표를 던지다 ㆍ 17
아버지가 사라졌다 ㆍ 22
소낭구와 마주 서다 ㆍ 27
나를 거제에 머물게 한 사람 ㆍ 29
참외를 예쁘게 깎는 남자 ㆍ 33
이장 선거 : 시골 권력의 중심에서 ㆍ 37
마을의 시간에서 벗어나다 ㆍ 43
숫자에 집착하다 ㆍ 45
'뭉파' 사람 팔지 않고, 사람 만난다 ㆍ 49
아버지가 심어둔 시간 ㆍ 52
대통령이 왔다 ㆍ 55
떠난 뒤에 남는 것들 ㆍ 59
숨으러 오는 사람들 ㆍ 61
이야기가 먼저 도착하는 밤 1. 새벽의 불청객 ㆍ 61
이야기가 먼저 도착하는 밤 2. 마침표를 찍으러 온 손님 ㆍ 64
가족 같은 직원이라는 허울 좋은 환상 ㆍ 72
풀리는 문제, 풀리지 않는 삶 ㆍ 78
나를 붙잡아준 사람들 ㆍ 80
epilogue : 다시 살아갈 마음 ㆍ 83
박연지
prologue : 대견지의 탄생 ㆍ 88
청도 반시 마라톤 대회 ㆍ 91
귀찮아서 계약했습니다 ㆍ 97
등산이 제일 싫었습니다만 ㆍ 101
나만의 박자를 찾는 법 ㆍ 105
앞산 생존기 1 걸어도 걸어도 ㆍ 109
앞산 생존기 2 두 유 니드 티슈? ㆍ 113
등산은 홀로 ㆍ 116
핸드폰을 떨어트렸을 뿐인데 ㆍ 120
라운딩 가는 길 ㆍ 124
휠체어에서 본 세상 1 ㆍ 129
휠체어에서 본 세상 2 ㆍ 134
너와 함께 바닷속을 ㆍ 138
실신하는 여자 ㆍ 144
어김없이, 엄마의 봄 ㆍ 148
epilogue : 오래 품은 이름 ㆍ 152
천순아
prologue : 책쓰기, 그까짓 거 ㆍ 156
결국, 나는 거슬러 올라왔다 ㆍ 159
말 없는 위로는 밥상 위에 있다 ㆍ 165
K-열풍, 그 뿌리는 한국어다 ㆍ 169
발음되지 못한 사랑 ㆍ 173
나는 빨간 여권이 갖고 싶었다 ㆍ 177
두 번째 마흔에도 ㆍ 181
'잘'의 무게 ㆍ 185
봄은 동사의 계절이다 ㆍ 192
봄은 스프링이다 ㆍ 193
다시, 주말을 주말답게 ㆍ 196
잘 지내지? ㆍ 200
그녀가 낚였다 ㆍ 205
괄호 속 숫자를 읽는 버릇 ㆍ 210
손맛에서 말맛으로 ㆍ 213
epilogue : 거의 다 왔습니다 ㆍ 218
도화연
시작 : 미혹 당한 불혹 ㆍ 224
어설픈 도전, 완벽한 결과 ㆍ 226
식당은 언제 오픈해요? ㆍ 230
마트에서 먼저 보는 것 ㆍ 233
음식 전문가의 집밥 ㆍ 236
비빔밥 요리대회, 중독의 시작 ㆍ 239
오징어볶음 좋아하세요? ㆍ 245
오천만의 야식, 닭 ㆍ 248
난데없이 그 여름의 찐빵 ㆍ 250
씨를 빼고 직접 갈아 드립니다 ㆍ 253
피부미용엔 돼지고기 ㆍ 255
비지, 띄운 콩비지 ㆍ 257
다시 시작 : 끝에서 다짐하는 새로운 시작 ㆍ 260
저자
저자
박준현 거제 한옥스테이 소낭구 대표
서울 대기업 생활을 박차고 아버지의 공간에 내려온 지 11년이다.
민간정원이자 한옥스테이를 운영하면서 사진작가로 이름을
올렸으며 책까지 내게 되었다. 다음번 내가 설 자리는 어디일지
자못 궁금하다.
서울 대기업 생활을 박차고 아버지의 공간에 내려온 지 11년이다.
민간정원이자 한옥스테이를 운영하면서 사진작가로 이름을
올렸으며 책까지 내게 되었다. 다음번 내가 설 자리는 어디일지
자못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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