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의 빛, 석양에 저문다
성병조 제3시집
Regular price
$13.48
Sale price
Regular price
Shipping calculated at checkout.
✈️
Estimated delivery date 예상 배송일
Standard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8-12 영업일
Express Shipping
불러오는 중...
주문일로부터 6-8 영업일
Couldn't load pickup availability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목차
목차
머리글 / 004
제1부 [황혼의 빛, 석양에 저문다]
황혼의 빛, 석양에 저문다 / 012
결실의 계절 / 014
겨울 언덕에 서서 / 016
이팝나무 아래서 / 017
낙엽은 떨어지고 / 018
한계령 구비마다 / 020
가을 달밤 / 022
흰 들판 위의 메밀꽃 / 023
나무의 꿈 / 025
부산역에서 / 027
그리운 벗에게 / 029
잃어버린 시간 / 031
서산의 붉은 노을 / 033
불멸의 이순신 장군 / 035
오대양의 관문, 부산항 / 037
8월 한가위 / 039
고독한 연민[1] / 041
노포 오일장 / 042
그리움의 공허 / 044
존재의 이유 / 045
고독한 연민[2] / 046
성지곡 수원지 / 048
생명의 원천 / 049
목련꽃 사랑 / 051
소파 방정한 선생님 / 053
화려한 장마 / 054
차례없는 명절 / 056
찔레꽃 / 057
천둥산 운람사 중창 / 058
황혼의 여인 / 059
잃어버린 날에도 꽃은 핀다 / 060
3.1절 일어나라 동포여 / 061
제2부 [금정산]
금정산 / 064
다뉴브강의 푸른 물결 / 065
매화 / 066
시인의 간절한 기도 / 067
능소화 / 068
낙엽은 떨어지고 / 069
5월의 장미여 / 070
들국화 / 071
서산에 노을이 진다 / 072
내가 내뱉은 말 / 073
세입자의 아픔 / 074
도시의 새벽달 / 075
봄이 오는 언덕에서 / 076
홍매화가 피는 날 / 078
무명 시인의 넋두리 / 079
겨울 길목에서 낙엽은 떨어지고 / 080
녹두장군 전봉준 / 081
강원도 한계령 굽이마다 / 083
가을 달밤 / 084
혼자만의 여행 / 085
낙동강 칠백리 / 086
사십구제 기도 / 087
산사에 지는 달빛 아래 / 088
잃어버린 세월 / 089
슬픈 카네이션 / 091
윤슬 / 093
맺지 못할 인연 / 094
아버지의 빈 자리 / 095
제1부 [황혼의 빛, 석양에 저문다]
황혼의 빛, 석양에 저문다 / 012
결실의 계절 / 014
겨울 언덕에 서서 / 016
이팝나무 아래서 / 017
낙엽은 떨어지고 / 018
한계령 구비마다 / 020
가을 달밤 / 022
흰 들판 위의 메밀꽃 / 023
나무의 꿈 / 025
부산역에서 / 027
그리운 벗에게 / 029
잃어버린 시간 / 031
서산의 붉은 노을 / 033
불멸의 이순신 장군 / 035
오대양의 관문, 부산항 / 037
8월 한가위 / 039
고독한 연민[1] / 041
노포 오일장 / 042
그리움의 공허 / 044
존재의 이유 / 045
고독한 연민[2] / 046
성지곡 수원지 / 048
생명의 원천 / 049
목련꽃 사랑 / 051
소파 방정한 선생님 / 053
화려한 장마 / 054
차례없는 명절 / 056
찔레꽃 / 057
천둥산 운람사 중창 / 058
황혼의 여인 / 059
잃어버린 날에도 꽃은 핀다 / 060
3.1절 일어나라 동포여 / 061
제2부 [금정산]
금정산 / 064
다뉴브강의 푸른 물결 / 065
매화 / 066
시인의 간절한 기도 / 067
능소화 / 068
낙엽은 떨어지고 / 069
5월의 장미여 / 070
들국화 / 071
서산에 노을이 진다 / 072
내가 내뱉은 말 / 073
세입자의 아픔 / 074
도시의 새벽달 / 075
봄이 오는 언덕에서 / 076
홍매화가 피는 날 / 078
무명 시인의 넋두리 / 079
겨울 길목에서 낙엽은 떨어지고 / 080
녹두장군 전봉준 / 081
강원도 한계령 굽이마다 / 083
가을 달밤 / 084
혼자만의 여행 / 085
낙동강 칠백리 / 086
사십구제 기도 / 087
산사에 지는 달빛 아래 / 088
잃어버린 세월 / 089
슬픈 카네이션 / 091
윤슬 / 093
맺지 못할 인연 / 094
아버지의 빈 자리 / 095
저자
저자
성병조 청암(淸岩) 성병조
◆ 부산 영도에서 출생
◆「시를짓는모임」회원
◆「부산사투리보존협회」이사
◆「부산문학협회」이사
◆「시를사랑하는모임」회원
◆「독도지키미」회원
◆ 2024. 제1시집「봄이 오면 님이 오시려나」
◆ 2025. 제2시집「잃어버린 추억의 도시여」
◆ 2026. 제3시집「황혼의 빛, 석양에 저문다」
◆ 부산 영도에서 출생
◆「시를짓는모임」회원
◆「부산사투리보존협회」이사
◆「부산문학협회」이사
◆「시를사랑하는모임」회원
◆「독도지키미」회원
◆ 2024. 제1시집「봄이 오면 님이 오시려나」
◆ 2025. 제2시집「잃어버린 추억의 도시여」
◆ 2026. 제3시집「황혼의 빛, 석양에 저문다」
Payment & Security
Payment methods
Your payment information is processed securely. We do not store credit card details nor have access to your credit card inform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