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BUSAN
미래는 이미 시작되었다 이제, 부산이 그 중심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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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머리글]
부산을 대한민국 최고의 문학 도시로!
부산을 전 세계 최고의 문학 메카로!!
나는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현재까지, 참으로 오랜 세월 인쇄소의 기계 소리를 들으며 살아왔다. 종이가 재단되고 활자가 찍히고 잉크가 마르고 책자로 제본되는 과정을 쭉 지켜보며 수많은 문장들이 세상으로 나가는 장면을 수없이 목격했다. 그러면서 문장을 익히게 되었다. 문장은 작다. 그러나 그 어느 도시보다 그 어느 국가보다 더 오래 남는다.
부산은 내가 평생을 살아온 도시다. 바다를 끼고 있으나 늘 육지의 논리에 휘둘려 왔다. 한때는 대한민국 제2의 도시라 불렸고, 한때는 산업과 항만의 상징이었다.
그러나 세월은 냉정했다. 인구는 점차 줄어들었고 향토 기업들은 하나둘 떠나갔으며, 청년들은 더 넓은 기회를 찾아 이 도시를 빠져나갔다. 아파트는 부산지역 가구 수에 비해 넘쳐날 정도로 늘어났지만 활력은 오히려 줄어들었다.
나는 스스로에게 자주 묻곤 했다.
"부산은 이제 무엇으로 먹고 살 것인가?"
이 질문은 단순한 경제의 문제가 아니다. 도시의 존재에 관한 문제다. 이 소설은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한다.
그렇다 하여 이 책이 정책 보고서나 연설문은 아니다. 그저 한 도시가 다시 서기 위해 어떤 상상력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하나의 문학적 실험이다.
나는 오래전부터'굴뚝 없는 산업'을 생각해 왔다. 문화, 특히 문학은 거대한 생산 시설을 필요로 하지 않으면서도 가장 깊은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영역이다. 세계적인 문학상 하나가 수천억 원에 이르는 홍보 효과와 문화적 파급력을 만들어내는 현실을 보면서, 나는 왜 부산이 그 중심이 될 수 없는지 스스로 묻지 않을 수 없었다.
얼마전'부산세계박람회World EXPO 2030 BUSAN'개최권을 따오기 위해 부산시와 대한민국 정부는 총 5,744억 원을 쓰고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압도적인 표차로 빼앗겼다. 차라리 그 돈이면 부산에서 새로운 세계적인 박람회를 신설하여 개최권을 쥐고 전 세계를 상대로 박람회 개최권을 팔아 수조 원을 챙길 수도 있었을 것이다.
더욱 웃기는 것은 부산지역 정치를 좌지우지하는 자들이'가덕도신공항'건설에 사활을 걸었다는 사실이다. 그들 모두가 혹 가덕도 주변에 땅이라도 사놓았나?
가덕도공항은 바다를 매립해서 공항을 건설하는 만큼 애초 건설비용인 13조원을 훌쩍 넘겨 건설 기간도 수 차례 연장되면서 아마도 100조 원 이상 소요될 것이다. 그렇게 어마무시한 공항이 완공된다면 전세계적인 갑부'무함마드 빈 살만'이 수천조 원 돈가방 들고 부산시장한테 찾아와 돈가방을 풀려나?
가덕도공항의 문제점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첫째, 바다를 매립하기 때문에 건설 비용이 육지보다 다섯 배 열 배 더 든다. 차라리 그 돈을 김해공항에 투자하라.
둘째, 환경단체들은'조류로 인해 대형 여객기 참사를 일으킨 무안공항 대비 최대 500배나 높은 조류 충돌 위험'을 지적했다.
셋째, 바다 위에 건설된 공항이라 항공기는 물론 청사, 부대시설 및 차량 등에 미치는 염분 피해가 막심할 것이다.
넷째, 주변에 산이나 바람을 막을 시설물이 없어 잦은 태풍으로 인해 걸핏하면 항공기 이착륙이 불가능할 것이다.
다섯째, 바다 갯펄 위에 H파일을 박아 건설된 공항이라 연약지반에 의한 부등침하로 매년 몇 센티 이상 공항이 가라앉을 것이고, 그로인한 기초보강 비용이 매년 수백억 원 이상 소요될 것이다.
그래서 이 소설 속에는'부산국제문학상'이 등장하고'부산국제문학대학'이 설립되어 전 세계 유망작가들이 대거 부산을 찾음으로써 부수적으로 번역과 출판, 한국어학당이 융성할 것이란 생각이다.
'부산국제문학상' 출품 작품들은 한국어로 출판된 작품에 한정함으로써 우리 한글이 어느덧 세계 공용어가 될 것이며,'부산국제문학상' 수상작들이 전 세계 여러 언어들로 번역되어 전 세계 각국으로 수출됨으로써 인쇄산업과 물류·운송산업이 부흥하여 엄청난 경제효과를 불러옴은 물론 항만과 공항이 연결된 새로운 도시 설계도가 펼쳐질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경제 전략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는 이미 제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AI관련 기술은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많은 영역에서 인간의 능력을 넘어서는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렇다면 다시 묻게 된다.
"이제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 소설은 그 질문에 대한 나의 대답이기도 하다.
AI는 계산할 수 있다. 그러나 그 결과에 대해 책임질 수는 없다. 도시는 효율만으로 유지되지 않는다. 마지막 승인 버튼을 누르는 존재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 역할은 여전히 인간의 몫이어야 한다.
《2030BUSAN -부산을 다시 세우는 설계도》는 기술을 거부하자는 이야기가 아니다. 기술을 두려워하자는 이야기도 아니다. 오히려 기술 위에 인간의 책임을 다시 세우자는 이야기다.
나는 이 작품이 하나의 정책 제안서로만 읽히기를 바라지 않는다. 그러나 누군가 이 소설을 읽고"이 정도의 상상력은 가능하지 않은가?"라고 묻는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도시는 거창한 구호만으로 바뀌지 않는다. 그러나 한 문장은 사람을 움직일 수 있다. 그리고 사람이 움직이면 도시도 조금씩은 움직인다.
이 소설은 완성된 답이 아니다. 하나의 설계도일 뿐이다. 설계도는 현실이 되기도 하고, 그대로 접혀 서랍 속에 남기도 한다. 그러나 나는 믿는다. 문장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책임 위에 세워진 문장은 영구히 시간을 견딘다.
부산이 다시 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리고 이 도시가 기술의 시대 속에서도 인간의 책임을 잃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설계도를 세상에 내놓는다.
2026년 3월 20일 부산 초량동'은유시인 글창고'에서
김 영 찬
부산을 대한민국 최고의 문학 도시로!
부산을 전 세계 최고의 문학 메카로!!
나는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현재까지, 참으로 오랜 세월 인쇄소의 기계 소리를 들으며 살아왔다. 종이가 재단되고 활자가 찍히고 잉크가 마르고 책자로 제본되는 과정을 쭉 지켜보며 수많은 문장들이 세상으로 나가는 장면을 수없이 목격했다. 그러면서 문장을 익히게 되었다. 문장은 작다. 그러나 그 어느 도시보다 그 어느 국가보다 더 오래 남는다.
부산은 내가 평생을 살아온 도시다. 바다를 끼고 있으나 늘 육지의 논리에 휘둘려 왔다. 한때는 대한민국 제2의 도시라 불렸고, 한때는 산업과 항만의 상징이었다.
그러나 세월은 냉정했다. 인구는 점차 줄어들었고 향토 기업들은 하나둘 떠나갔으며, 청년들은 더 넓은 기회를 찾아 이 도시를 빠져나갔다. 아파트는 부산지역 가구 수에 비해 넘쳐날 정도로 늘어났지만 활력은 오히려 줄어들었다.
나는 스스로에게 자주 묻곤 했다.
"부산은 이제 무엇으로 먹고 살 것인가?"
이 질문은 단순한 경제의 문제가 아니다. 도시의 존재에 관한 문제다. 이 소설은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한다.
그렇다 하여 이 책이 정책 보고서나 연설문은 아니다. 그저 한 도시가 다시 서기 위해 어떤 상상력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하나의 문학적 실험이다.
나는 오래전부터'굴뚝 없는 산업'을 생각해 왔다. 문화, 특히 문학은 거대한 생산 시설을 필요로 하지 않으면서도 가장 깊은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영역이다. 세계적인 문학상 하나가 수천억 원에 이르는 홍보 효과와 문화적 파급력을 만들어내는 현실을 보면서, 나는 왜 부산이 그 중심이 될 수 없는지 스스로 묻지 않을 수 없었다.
얼마전'부산세계박람회World EXPO 2030 BUSAN'개최권을 따오기 위해 부산시와 대한민국 정부는 총 5,744억 원을 쓰고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압도적인 표차로 빼앗겼다. 차라리 그 돈이면 부산에서 새로운 세계적인 박람회를 신설하여 개최권을 쥐고 전 세계를 상대로 박람회 개최권을 팔아 수조 원을 챙길 수도 있었을 것이다.
더욱 웃기는 것은 부산지역 정치를 좌지우지하는 자들이'가덕도신공항'건설에 사활을 걸었다는 사실이다. 그들 모두가 혹 가덕도 주변에 땅이라도 사놓았나?
가덕도공항은 바다를 매립해서 공항을 건설하는 만큼 애초 건설비용인 13조원을 훌쩍 넘겨 건설 기간도 수 차례 연장되면서 아마도 100조 원 이상 소요될 것이다. 그렇게 어마무시한 공항이 완공된다면 전세계적인 갑부'무함마드 빈 살만'이 수천조 원 돈가방 들고 부산시장한테 찾아와 돈가방을 풀려나?
가덕도공항의 문제점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첫째, 바다를 매립하기 때문에 건설 비용이 육지보다 다섯 배 열 배 더 든다. 차라리 그 돈을 김해공항에 투자하라.
둘째, 환경단체들은'조류로 인해 대형 여객기 참사를 일으킨 무안공항 대비 최대 500배나 높은 조류 충돌 위험'을 지적했다.
셋째, 바다 위에 건설된 공항이라 항공기는 물론 청사, 부대시설 및 차량 등에 미치는 염분 피해가 막심할 것이다.
넷째, 주변에 산이나 바람을 막을 시설물이 없어 잦은 태풍으로 인해 걸핏하면 항공기 이착륙이 불가능할 것이다.
다섯째, 바다 갯펄 위에 H파일을 박아 건설된 공항이라 연약지반에 의한 부등침하로 매년 몇 센티 이상 공항이 가라앉을 것이고, 그로인한 기초보강 비용이 매년 수백억 원 이상 소요될 것이다.
그래서 이 소설 속에는'부산국제문학상'이 등장하고'부산국제문학대학'이 설립되어 전 세계 유망작가들이 대거 부산을 찾음으로써 부수적으로 번역과 출판, 한국어학당이 융성할 것이란 생각이다.
'부산국제문학상' 출품 작품들은 한국어로 출판된 작품에 한정함으로써 우리 한글이 어느덧 세계 공용어가 될 것이며,'부산국제문학상' 수상작들이 전 세계 여러 언어들로 번역되어 전 세계 각국으로 수출됨으로써 인쇄산업과 물류·운송산업이 부흥하여 엄청난 경제효과를 불러옴은 물론 항만과 공항이 연결된 새로운 도시 설계도가 펼쳐질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단지 경제 전략의 이야기가 아니다.
우리는 이미 제4차 산업혁명과 인공지능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AI관련 기술은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많은 영역에서 인간의 능력을 넘어서는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렇다면 다시 묻게 된다.
"이제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 소설은 그 질문에 대한 나의 대답이기도 하다.
AI는 계산할 수 있다. 그러나 그 결과에 대해 책임질 수는 없다. 도시는 효율만으로 유지되지 않는다. 마지막 승인 버튼을 누르는 존재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 역할은 여전히 인간의 몫이어야 한다.
《2030BUSAN -부산을 다시 세우는 설계도》는 기술을 거부하자는 이야기가 아니다. 기술을 두려워하자는 이야기도 아니다. 오히려 기술 위에 인간의 책임을 다시 세우자는 이야기다.
나는 이 작품이 하나의 정책 제안서로만 읽히기를 바라지 않는다. 그러나 누군가 이 소설을 읽고"이 정도의 상상력은 가능하지 않은가?"라고 묻는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도시는 거창한 구호만으로 바뀌지 않는다. 그러나 한 문장은 사람을 움직일 수 있다. 그리고 사람이 움직이면 도시도 조금씩은 움직인다.
이 소설은 완성된 답이 아니다. 하나의 설계도일 뿐이다. 설계도는 현실이 되기도 하고, 그대로 접혀 서랍 속에 남기도 한다. 그러나 나는 믿는다. 문장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책임 위에 세워진 문장은 영구히 시간을 견딘다.
부산이 다시 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리고 이 도시가 기술의 시대 속에서도 인간의 책임을 잃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설계도를 세상에 내놓는다.
2026년 3월 20일 부산 초량동'은유시인 글창고'에서
김 영 찬
목차
목차
머리말·010
프롤로그·014
PART 1 | 붕괴의 기록
[001] 바다가 보이는 빈집들·020
[002] 사라지는 시장의 활기·034
[003] 남포동 상권의 몰락·042
[004] 사라지는 일자리의 냄새·057
[005] 사진으로만 남는 탁상행정·065
[006]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이상한 현상·073
[007] 숫자가 말하지 않는 것들·081
[008] 학생들이 사라지는 교실·088
[009] 남겨진 사람들의 도시·095
[010] 불 꺼진 도시·102
[011] 보도되지 않는 것들·109
[012] 서명 없는 결정들·116
[013] 숫자로 만든 도시·123
[014] 조작된 성과·129
[015] 통계가 말하지 않는 것들·136
[016] 사라지는 자리들·142
[017] 폐허가 된 약속·148
[018] 책임이 없는 설계·155
[019] 알고도 유지하는 사람들·161
[020] 그들이 떠나는 이유·167
[021] 남아 있는 사람들·173
[022] 떠날 수밖에 없는 회사들·181
[023] 줄어드는 세금·188
[024] 무너진 신뢰·195
[025] 조용한 결론·202
[026] 방향이라는 말·208
[027] 말이 되는 순간·217
[028] 웃음과 균열·224
[029] 첫 문장·230
[030] 쌓이는 문장들·236
[031] 멈추라는 말·242
[032] 멈춤 뒤에 다시 시작되는 것·248
[033] 인정이라는 선택·253
[034] 이름이 붙는 순간·259
[035] 불편한 질문·265
[036] 드러난 균열·270
[037] 멈출 것인가, 남길 것인가·275
[038] 남기기로 한 것·280
[039] 남겨진 것들의 무게·285
[040] 반복되는 것의 힘·291
PART 2 | 구조構造
[041] 눈이 오지 않는 도시의 스키장·300
[042] 완성되지 않는 공연·307
[043] 방향이 없는 바다·313
[044] 불이 꺼진 건물·318
[045] 떠나는 공장·324
[046] 아무도 결정하지 않았다·329
[047] 끝나지 않는 시작·334
[048] 들리지 않는 의견·339
[049] 책임은 존재하지 않는다·344
[050] 반복의 구조·349
[051] 먼저 잡힌 돈·353
[052] 숫자가 말하는 도시·358
[053] 만들어진 풍경·363
[054] 부드러운 말·367
[055] 없는 사람들·371
[056] 불이 꺼지던 날·376
[057] 바다 위의 선·381
[058] 물이 마른 자리·386
[059] 비어 있는 무대·391
[060] 바뀌는 계획·395
[061] 남겨진 땅·400
[062] 같은 것의 반복·405
[063] 바다를 덮은 설계·409
[064] 부산역 지중화사업·414
[065] 끊어진 선·420
[066] 책상 위의 도시·424
[067] 책임 이후의 도시·429
[068] 길 위의 철·436
[069] 결코 올라갈 수 없던 높이·441
[070] 계단 문학상·446
[071] 쓰이지 않는 돈·451
[072] 빌려온 이름, 잃어버린 얼굴·455
[073] 바뀐 주인·461
[074] 표를 사지 못한 도시·465
[075] 바다 위의 활주로·469
PART 3 | 환조還造
[076] 부산국제문학상 제정·478
[077] 부산국제문학대학 설립·484
[078] 문학이 전략이 되는 도시·489
[079] 문학이 돈이 되는 도시·497
[080] 몰려드는 언어·505
[081] 항구로 모이는 이야기·510
[082] 다시 켜지는 불·515
[083] 사람이 중심이 되는 도시·520
[084] 돌아오는 사람들·524
[085] 또 하나의 중심·528
[086] 선택하는 도시·532
[087] 선택받을 자격·539
[088] 검증되는 약속·543
[089] 실행된 약속·547
[090] 다른 방식의 도시·551
[091] 따라오는 세계·555
[092] 언어가 바뀌는 순간·559
[093] 사라진 일과 넘쳐나는 이야기·563
[094] 인간은 왜 쓰는가·567
[095] 남는 것과 사라지는 것·571
[096] 다시, 모든 것은 이야기로·574
[097] 인간 이후의 인간·578
[098] 시간이 남긴 도시·584
[099] 한글이 세계가 되는 순간·587
[100] 마지막 질문·591
에필로그·599
프롤로그·014
PART 1 | 붕괴의 기록
[001] 바다가 보이는 빈집들·020
[002] 사라지는 시장의 활기·034
[003] 남포동 상권의 몰락·042
[004] 사라지는 일자리의 냄새·057
[005] 사진으로만 남는 탁상행정·065
[006]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이상한 현상·073
[007] 숫자가 말하지 않는 것들·081
[008] 학생들이 사라지는 교실·088
[009] 남겨진 사람들의 도시·095
[010] 불 꺼진 도시·102
[011] 보도되지 않는 것들·109
[012] 서명 없는 결정들·116
[013] 숫자로 만든 도시·123
[014] 조작된 성과·129
[015] 통계가 말하지 않는 것들·136
[016] 사라지는 자리들·142
[017] 폐허가 된 약속·148
[018] 책임이 없는 설계·155
[019] 알고도 유지하는 사람들·161
[020] 그들이 떠나는 이유·167
[021] 남아 있는 사람들·173
[022] 떠날 수밖에 없는 회사들·181
[023] 줄어드는 세금·188
[024] 무너진 신뢰·195
[025] 조용한 결론·202
[026] 방향이라는 말·208
[027] 말이 되는 순간·217
[028] 웃음과 균열·224
[029] 첫 문장·230
[030] 쌓이는 문장들·236
[031] 멈추라는 말·242
[032] 멈춤 뒤에 다시 시작되는 것·248
[033] 인정이라는 선택·253
[034] 이름이 붙는 순간·259
[035] 불편한 질문·265
[036] 드러난 균열·270
[037] 멈출 것인가, 남길 것인가·275
[038] 남기기로 한 것·280
[039] 남겨진 것들의 무게·285
[040] 반복되는 것의 힘·291
PART 2 | 구조構造
[041] 눈이 오지 않는 도시의 스키장·300
[042] 완성되지 않는 공연·307
[043] 방향이 없는 바다·313
[044] 불이 꺼진 건물·318
[045] 떠나는 공장·324
[046] 아무도 결정하지 않았다·329
[047] 끝나지 않는 시작·334
[048] 들리지 않는 의견·339
[049] 책임은 존재하지 않는다·344
[050] 반복의 구조·349
[051] 먼저 잡힌 돈·353
[052] 숫자가 말하는 도시·358
[053] 만들어진 풍경·363
[054] 부드러운 말·367
[055] 없는 사람들·371
[056] 불이 꺼지던 날·376
[057] 바다 위의 선·381
[058] 물이 마른 자리·386
[059] 비어 있는 무대·391
[060] 바뀌는 계획·395
[061] 남겨진 땅·400
[062] 같은 것의 반복·405
[063] 바다를 덮은 설계·409
[064] 부산역 지중화사업·414
[065] 끊어진 선·420
[066] 책상 위의 도시·424
[067] 책임 이후의 도시·429
[068] 길 위의 철·436
[069] 결코 올라갈 수 없던 높이·441
[070] 계단 문학상·446
[071] 쓰이지 않는 돈·451
[072] 빌려온 이름, 잃어버린 얼굴·455
[073] 바뀐 주인·461
[074] 표를 사지 못한 도시·465
[075] 바다 위의 활주로·469
PART 3 | 환조還造
[076] 부산국제문학상 제정·478
[077] 부산국제문학대학 설립·484
[078] 문학이 전략이 되는 도시·489
[079] 문학이 돈이 되는 도시·497
[080] 몰려드는 언어·505
[081] 항구로 모이는 이야기·510
[082] 다시 켜지는 불·515
[083] 사람이 중심이 되는 도시·520
[084] 돌아오는 사람들·524
[085] 또 하나의 중심·528
[086] 선택하는 도시·532
[087] 선택받을 자격·539
[088] 검증되는 약속·543
[089] 실행된 약속·547
[090] 다른 방식의 도시·551
[091] 따라오는 세계·555
[092] 언어가 바뀌는 순간·559
[093] 사라진 일과 넘쳐나는 이야기·563
[094] 인간은 왜 쓰는가·567
[095] 남는 것과 사라지는 것·571
[096] 다시, 모든 것은 이야기로·574
[097] 인간 이후의 인간·578
[098] 시간이 남긴 도시·584
[099] 한글이 세계가 되는 순간·587
[100] 마지막 질문·591
에필로그·599
저자
저자
김영찬 隱喩詩人은유시인 김영찬(金永燦)
- 1953년 5월 25일생(양력)
- 홍익대학교 중퇴(학번 : 21521)
- 2005년,「월간 노벨문학 」발행인 겸 편집인
- 2008년,「월간 사하문예」발행인 겸 편집인
- 〈주식회사 韓國人〉 대표이사 (現)
-「월간문학 韓國人」발행인 겸 편집인 (現)
-「월간 釜山文學」발행인 겸 편집인 (現)
-「계간 詩界」발행인 겸 편집인 (現)
-「계간 隨筆界」발행인 겸 편집인 (現)
-「계간 小說界」발행인 겸 편집인 (現)
-「주간 釜山文學新聞」발행인 겸 편집인 (現)
-「주간 인쇄정보신문」발행인 겸 편집인 (現)
- 〈월간 위대한 부산 The Great Busan〉 발행인 겸 편집인 (現)
- 〈도서출판 韓國人〉 대표 (現)
- 〈도서출판 釜山文學〉 대표 (現)
- 문학사이트「월간문학 韓國人」(www.mkorean.com) 대표운영자 (現)
- 문학사이트「월간 釜山文學」(www.busanmunhak.com) 대표운영자 (現)
- 인쇄언론사이트 〈주간 인쇄정보신문〉(www.insesinmun.com) 대표운영자 (現)
- 〈주간 부산소비자신문〉 편집국장 (現)
- 〈일간 메트로신문〉〈일간 메트로경제〉 부울경취재본부 편집국장 겸 선임기자 (現)
- 전자책E - Book 인터넷쇼핑몰 〈큐피드〉(www.icupid.kr) 대표운영자 (現)
- 유튜브 채널 〈KoreanNews(뉴스와 다큐멘터리)〉와 〈DonQuixote(문화콘텐츠)〉개설 (現)
- 『부산문학협회』이사장
- 『사단법인 한국문학협회(가칭)』설립추진위원장(現)
등단
- 2004년「월간 좋은문학」을 통해 단편소설《그녀의 엉덩이만 보면》으로 소설가로 등단
- 2005년「계간 시인과 육필」을 통해 시《힘겨루기/달밤/팽이》로 시인으로 등단
- 2009년「계간 문장21」을 통해 수필《세월을 파먹고 사는 아마추어 발명가들 외》로 수필가로 등단
- 2010년「계간 수필계」를 통해 수필《내 희망을 내가 펼쳐 보이는 한, 나는 소중한 사람이다》로 수필가로 재등단
문예상 수상경력
- 2003년12월02일 한국소설가협회〈스토리뱅크〉(단편소설 부문)《그녀의 이름은 참다래》로 가작 수상
- 2009년09월24일 한국마사회〈말이야기공모전〉(수필 부문)《노인과 적토마》로 금상 수상
- 2009년10월15일 육군3사관학교〈제8회 충성대문학상〉(시 부문)《달팽이》로 가작 수상
- 2009년10월22일 기봉백광홍사업회〈제5회 전국시조가사문학작품공모전〉(시조 부문)《국화》로 은상 수상
- 2009년10월31일 〈타임아일랜드문화예술제〉(시 부문)《타임아일랜드》로 대상 수상
- 2011년05월15일 부산시조시인협회〈제27회 전국시조백일장〉(시조 부문)《산사山寺》로 참방 당선
작품집
- 시 집 :『햄스터, 그리고 그 쳇바퀴』(2001년 발간),
『화장실 벽에 쓴 詩』(2009년 발간),
『내 안에서』(2009년 발간),
『내 밖에서』(2009년 발간),
은유시인 시선집[제1집]『나에게 있어 시를 쓴다는 것은?』(2019년 발간),
은유시인 시선집[제2집]『담배 한 모금, 커피 한 모금』(2019년 발간),
은유시인 시선집[제3집]『太陽의 祭典』(2025년1월10일 출판 목표로 현재 집필 중),
은유시인 풍자시집[제1집]『재수 없는 놈 뒤로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더니』(2019년 발간),
은유시인 풍자시집[제2집]『백인백색百人百色』(2025년1월10일 출판 목표로 현재 집필 중),
은유시인 풍자시집[제3집]『고얀놈』(2025년1월10일 출판 목표로 현재 집필 중),
은유시인 풍자시집[제4집]『세상은 요호지경』(2025년1월10일 출판 목표로 현재 집필 중),
『釜山文學100人詩選集 金永燦篇《화장실벽에 쓴 詩》』 (2021년12월중 발간예정)
은유시인 도예시집『달항아리에 새겨진 시심詩心』(2021년12월중 발간예정),
은유시인 쌍욕시집『똥물에 튀겨죽일 놈』(2021년12월중 발간예정) 등
현재까지 시 2,000여 편 창작
- 시조집 : 초대형 화첩「釜山100景」 시조 3연(9행)×100景 총 300연수록, 2025년 1월1일 발간),
- 수필집 :『양말이야기』(2001년 발간),
『남은 담배개비 수만 세는 남자』(2009년 발간),
은유시인 수필집[제1집]『왜 우리는 방황하는가』(2019년 발간),
은유시인 수필집[제2집]『우리들의 포장마차』(2019년 발간),
은유시인 수필집[제3집]『백만 번째 회원가입을 축하합니다』(2019년 발간/2020한국예술인복지재단창작디딤돌 선정),
은유시인 수필집[제4집]『등단 시켜 드립니다』(2019년 발간),
은유시인 수필집[제5집]『음담패설, 그 낯 부끄러운 얘기들』(2019년 발간),
은유시인 수필집[제6집]『글로써 수다 떨기』(2023년 발간) 등 현재까지 수필 600여 편 창작
- 동화집 :『개들의 천국』(2001년 초판, 2019년 2판발간) 등 현재까지 동화 140여 편 창작
『생텍쥐페리의 모험』(2026년1월10일 출판 목표로 현재 집필 중) 등 현재까지 동화 140여 편 창작
- 소설집 :『그때 그시절이야기』(초판 2001년 발간, 재판 2021년 발간),
『김성혜, 그리고 그녀의 슬픈 사랑이야기』(초판 2009년 발간, 재판 2021년 발간),
『無血人間』제1권(2003년 발간),
『내 친구, 원숭이똥꼬』(초판 2009년 발간, 재판 2018년 발간)
『사랑, 그게 뭐꼬?』(2009년 발간),
『개뿔따구뎐傳』(2009년 발간),
『동지冬至』(2019년 발간/〈부산문화재단〉「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출판비지원),
『18인의 퍼니셔(The Army of Death)』(2025년1월10일 출판 목표로 현재 집필 중),
『대통령 이재용』(2026년1월10일 출판 목표로 현재 집필 중) ,
『시크릿피플(SECRET PEOPLE)』(2025년1월10일 출판 목표로 현재 집필 중),
『인류종말론人類終末論』(2025년1월10일 출판 목표로 현재 집필 중) 등
현재까지 단편 120여 편, 중편30여 편, 장편21편 등 창작
- 역사소설 :『다대포를 구슬피 떠도는 임란진혼곡』(전4권 집필 중)
- SF공상과학소설집 :『모하메르의 비밀』제1권 ~ 제3권 (2003년 발간),
『서기 2047년』(2009년 발간) ,『인조인간 XQ - 103』외
현재까지『모하메르의 비밀』제1권 『환상의 행성, 스강나하르』 (2003년 초판, 2021년 3월 재판2쇄발간),
『2030, BUSAN』(2026년4월30일 발간)
- 1953년 5월 25일생(양력)
- 홍익대학교 중퇴(학번 : 21521)
- 2005년,「월간 노벨문학 」발행인 겸 편집인
- 2008년,「월간 사하문예」발행인 겸 편집인
- 〈주식회사 韓國人〉 대표이사 (現)
-「월간문학 韓國人」발행인 겸 편집인 (現)
-「월간 釜山文學」발행인 겸 편집인 (現)
-「계간 詩界」발행인 겸 편집인 (現)
-「계간 隨筆界」발행인 겸 편집인 (現)
-「계간 小說界」발행인 겸 편집인 (現)
-「주간 釜山文學新聞」발행인 겸 편집인 (現)
-「주간 인쇄정보신문」발행인 겸 편집인 (現)
- 〈월간 위대한 부산 The Great Busan〉 발행인 겸 편집인 (現)
- 〈도서출판 韓國人〉 대표 (現)
- 〈도서출판 釜山文學〉 대표 (現)
- 문학사이트「월간문학 韓國人」(www.mkorean.com) 대표운영자 (現)
- 문학사이트「월간 釜山文學」(www.busanmunhak.com) 대표운영자 (現)
- 인쇄언론사이트 〈주간 인쇄정보신문〉(www.insesinmun.com) 대표운영자 (現)
- 〈주간 부산소비자신문〉 편집국장 (現)
- 〈일간 메트로신문〉〈일간 메트로경제〉 부울경취재본부 편집국장 겸 선임기자 (現)
- 전자책E - Book 인터넷쇼핑몰 〈큐피드〉(www.icupid.kr) 대표운영자 (現)
- 유튜브 채널 〈KoreanNews(뉴스와 다큐멘터리)〉와 〈DonQuixote(문화콘텐츠)〉개설 (現)
- 『부산문학협회』이사장
- 『사단법인 한국문학협회(가칭)』설립추진위원장(現)
등단
- 2004년「월간 좋은문학」을 통해 단편소설《그녀의 엉덩이만 보면》으로 소설가로 등단
- 2005년「계간 시인과 육필」을 통해 시《힘겨루기/달밤/팽이》로 시인으로 등단
- 2009년「계간 문장21」을 통해 수필《세월을 파먹고 사는 아마추어 발명가들 외》로 수필가로 등단
- 2010년「계간 수필계」를 통해 수필《내 희망을 내가 펼쳐 보이는 한, 나는 소중한 사람이다》로 수필가로 재등단
문예상 수상경력
- 2003년12월02일 한국소설가협회〈스토리뱅크〉(단편소설 부문)《그녀의 이름은 참다래》로 가작 수상
- 2009년09월24일 한국마사회〈말이야기공모전〉(수필 부문)《노인과 적토마》로 금상 수상
- 2009년10월15일 육군3사관학교〈제8회 충성대문학상〉(시 부문)《달팽이》로 가작 수상
- 2009년10월22일 기봉백광홍사업회〈제5회 전국시조가사문학작품공모전〉(시조 부문)《국화》로 은상 수상
- 2009년10월31일 〈타임아일랜드문화예술제〉(시 부문)《타임아일랜드》로 대상 수상
- 2011년05월15일 부산시조시인협회〈제27회 전국시조백일장〉(시조 부문)《산사山寺》로 참방 당선
작품집
- 시 집 :『햄스터, 그리고 그 쳇바퀴』(2001년 발간),
『화장실 벽에 쓴 詩』(2009년 발간),
『내 안에서』(2009년 발간),
『내 밖에서』(2009년 발간),
은유시인 시선집[제1집]『나에게 있어 시를 쓴다는 것은?』(2019년 발간),
은유시인 시선집[제2집]『담배 한 모금, 커피 한 모금』(2019년 발간),
은유시인 시선집[제3집]『太陽의 祭典』(2025년1월10일 출판 목표로 현재 집필 중),
은유시인 풍자시집[제1집]『재수 없는 놈 뒤로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더니』(2019년 발간),
은유시인 풍자시집[제2집]『백인백색百人百色』(2025년1월10일 출판 목표로 현재 집필 중),
은유시인 풍자시집[제3집]『고얀놈』(2025년1월10일 출판 목표로 현재 집필 중),
은유시인 풍자시집[제4집]『세상은 요호지경』(2025년1월10일 출판 목표로 현재 집필 중),
『釜山文學100人詩選集 金永燦篇《화장실벽에 쓴 詩》』 (2021년12월중 발간예정)
은유시인 도예시집『달항아리에 새겨진 시심詩心』(2021년12월중 발간예정),
은유시인 쌍욕시집『똥물에 튀겨죽일 놈』(2021년12월중 발간예정) 등
현재까지 시 2,000여 편 창작
- 시조집 : 초대형 화첩「釜山100景」 시조 3연(9행)×100景 총 300연수록, 2025년 1월1일 발간),
- 수필집 :『양말이야기』(2001년 발간),
『남은 담배개비 수만 세는 남자』(2009년 발간),
은유시인 수필집[제1집]『왜 우리는 방황하는가』(2019년 발간),
은유시인 수필집[제2집]『우리들의 포장마차』(2019년 발간),
은유시인 수필집[제3집]『백만 번째 회원가입을 축하합니다』(2019년 발간/2020한국예술인복지재단창작디딤돌 선정),
은유시인 수필집[제4집]『등단 시켜 드립니다』(2019년 발간),
은유시인 수필집[제5집]『음담패설, 그 낯 부끄러운 얘기들』(2019년 발간),
은유시인 수필집[제6집]『글로써 수다 떨기』(2023년 발간) 등 현재까지 수필 600여 편 창작
- 동화집 :『개들의 천국』(2001년 초판, 2019년 2판발간) 등 현재까지 동화 140여 편 창작
『생텍쥐페리의 모험』(2026년1월10일 출판 목표로 현재 집필 중) 등 현재까지 동화 140여 편 창작
- 소설집 :『그때 그시절이야기』(초판 2001년 발간, 재판 2021년 발간),
『김성혜, 그리고 그녀의 슬픈 사랑이야기』(초판 2009년 발간, 재판 2021년 발간),
『無血人間』제1권(2003년 발간),
『내 친구, 원숭이똥꼬』(초판 2009년 발간, 재판 2018년 발간)
『사랑, 그게 뭐꼬?』(2009년 발간),
『개뿔따구뎐傳』(2009년 발간),
『동지冬至』(2019년 발간/〈부산문화재단〉「지역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출판비지원),
『18인의 퍼니셔(The Army of Death)』(2025년1월10일 출판 목표로 현재 집필 중),
『대통령 이재용』(2026년1월10일 출판 목표로 현재 집필 중) ,
『시크릿피플(SECRET PEOPLE)』(2025년1월10일 출판 목표로 현재 집필 중),
『인류종말론人類終末論』(2025년1월10일 출판 목표로 현재 집필 중) 등
현재까지 단편 120여 편, 중편30여 편, 장편21편 등 창작
- 역사소설 :『다대포를 구슬피 떠도는 임란진혼곡』(전4권 집필 중)
- SF공상과학소설집 :『모하메르의 비밀』제1권 ~ 제3권 (2003년 발간),
『서기 2047년』(2009년 발간) ,『인조인간 XQ - 103』외
현재까지『모하메르의 비밀』제1권 『환상의 행성, 스강나하르』 (2003년 초판, 2021년 3월 재판2쇄발간),
『2030, BUSAN』(2026년4월30일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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