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 판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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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한 메스로 미디어를 집요하고 냉혹하게 해부하다.”
플라톤은 현실 세계 이전에 신적인 이데아의 세계가 있고 현실 세계는 이데아의 세계의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다고 했다. 사진과 미디어도 그림자를 앵글 안에 포섭하거나 그림자를 인위적으로 만들어 배치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를 통해 현실성과 초월성, 현재와 미래, 그리고 진실과 거짓의 다름을 보여주고자 한다.
김경호 선임기자의 사진에는 가끔 정치 세계 인물을 재현할 때 그림자를 프레임 안으로 두곤 한다. 그가 포착한 그림자도?가짜와 진짜가 서로 얽혀있음을 말하고자 한 게 아닐까? 교류적 시선이 제거된 채 객관적 상태로 포착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고독하게 보이는 그의 그림자 중 진짜와 가짜는 무엇일까?
플라톤은 현실 세계 이전에 신적인 이데아의 세계가 있고 현실 세계는 이데아의 세계의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다고 했다. 사진과 미디어도 그림자를 앵글 안에 포섭하거나 그림자를 인위적으로 만들어 배치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를 통해 현실성과 초월성, 현재와 미래, 그리고 진실과 거짓의 다름을 보여주고자 한다.
김경호 선임기자의 사진에는 가끔 정치 세계 인물을 재현할 때 그림자를 프레임 안으로 두곤 한다. 그가 포착한 그림자도?가짜와 진짜가 서로 얽혀있음을 말하고자 한 게 아닐까? 교류적 시선이 제거된 채 객관적 상태로 포착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고독하게 보이는 그의 그림자 중 진짜와 가짜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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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감사의 말
저를 칭찬해 주시며 장문의 권두사를 허락해 주신 이규민 대동세상연구회 회장님, 정치인이라는 부담에도 불구하고 과찬의 추천사를 주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님께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이 책 출간의 법적 자문뿐만 아니라 추천사까지 흔쾌히 보내주신 박훈 변호사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제 대학자로 자리매김하신 경희대 강효백 교수님의 격려와 과분한 추천사와 늘 다정다감하지만 언제나 평가에서 엄정하신 남일용 교수님의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칭찬에 감사한 마음을 드립니다.
혼신을 다해 졸저의 편집과 출판을 해주신 도서출판「한국인」김영찬 대표님의 헌신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첫 원고를 감수하면서 격려와 용기를 주신, 일평생 국어교사로 봉직해오신 이현미 처형과 국문과 출신이라는 이유로 늘 나의 졸필을 바로잡느라 고생하는 사랑하는 아내 이현경 씨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2023년 5월
강세현
**
권두사
- 이규민. 전) 국회의원·대동세상연구회 회장
대학을 졸업하고 고향에 내려가 내가 시작한 일은 지역언론사를 세우는 것이었다. 지역의 방만한 예산운용과 극단적인 관료주의가 눈에 들어왔던 까닭이다. 90년대 초였던 당시만 해도 지역의 행정권력은 대단했다. 견제가 필요하다 생각했고, 그렇게 스물여덟에 지역언론사를 설립했다.
신문사 운영은 쉽지 않았다. 자본이나 권력과 타협하지 않겠다는 옹골찬 목표를 세웠으니 고난의 길이었다. 사비를 꾸준히 들여야 할 만큼 매달의 경영은 어려웠고, 이권으로 뭉쳐진 공고한 카르텔과 대적하는 일도 쉽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호 1만부를 무가지로 발행, 신문이 나오는 날이면 직접 아파트마다 돌아다니며 돌렸다.
순수한 열정으로 가득했던 날들……. 정의를 추구하겠다는 지역언론이 살아남는 길은 시민의 지지를 등에 업고 오직 시민의 권력이 되는 것이었다.??
그래서 무얼 이뤘나. 우리는 당시만 해도 권력형 비리와 부패의 온상이었던 골프장 문제를 꾸준히 이슈화했다. 이는 대형건설사와 정치권력에 대항하는 일이어서 회유와 협박이 잇달았다. 하지만 원래도 가진 게 없었던 나는 무서울 게 없었고 그래서 먹히지 않았다. 끝내 골프장 인허가 과정의 비리를 밝혀냈고, 그 끝에서 당시 시장과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등이 사법처리 되었다. 말이 쉽지 지역신문사 역사에서는 독보적인 일이었다.
500만원도 없는데 500억대 손해배상청구 소송까지 당해가며 그렇게 열심히했던 까닭은 무엇이었나. 단순했다. 그저 이 세상이 좀더 나아지길, 내 고향이 좀더 나아지길, 우리 모두가 더불어 잘 살아가길 희망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즈음의 메이저 언론사들은 적폐의 큰 줄기일 뿐이어서 한없이 씁쓸하다.
우리 국민들은 인쇄된 활자에 대한 신뢰가 높다. 적나라하게 말하자면 무비판적 수용에 최적화돼 있다. 교육과정에서 비판적 읽기, 논리적 사고하기, 토론하기 등을 등한시한 결과가 아닐까 싶다. 그런 사회에서 언론과 미디어의 영향력은 더욱 막강해질 수밖에 없다.
언론은 실제로 시민의 눈과 귀가 되며 그래서 언론의 가장 큰 권력은 초점을 어디에 맞추느냐, 독자들이 어디를 바라보게 하느냐에 있다. 언론사를 하면서 그걸 몸소 경험했다. 기자가 쓰지 않으면 사건도 없으며 모든 기사는 맥락 속에서 사건을 재구성한다.? ?
지난 대선을 거치면서 우리나라의 언론개혁이 얼마나 시급한지, 얼마나 중차대한 일인지를 새삼스레 절감했다. 어떤 이는'지난 대선은 언론환경만 본다면 부정선거에 이른다'라고 했다. 비약이 있지만 크게 틀린 말은 아닐지도 모르겠다. 이 땅의 언론은 숲이 아니라 나무를 보게 했다. 본질이 아닌 부차적인 것들에 국민의 시선을 집중시켰을 뿐만 아니라, 시선을 끄는 것을 넘어서서 자신들의 입맛대로 왜곡해 거짓이 진실을 대체하도록 만들었다.
나는 내가 아는 한 사람이 언론보도로 인해 국민들에게 어떻게 괴물로 각인되는지를 눈으로 확인했다. 아무 악의도 없었던 평범한 사람들이 출처를 알 수 없는 적대감으로 가득 차 양분되었다.
메이저 언론사를 장악한 건 기득권 건설사들이다. 특정 이해집단에 잠식된 언론은 그들의 이해를 관철하기 위해 움직이고, 거기에 반하는 것은 무엇이든 매장시키려 든다. 특정인에게 행해지는 그 가공할 집중포화라니……. 그것은 범죄에 이를 정도로 참혹했고, 그 과정이 그저 펜을 끄적이는 것으로 가능해 더욱 놀랍다.? ?
강세현 교수가 가짜 뉴스를 판독하는 법을 담은 책을 낸다고 하니 반가울 따름이다. 평소에 만난 그는 성실하고 투지가 있는 사람이어서 신뢰가 갔다. 정치가 언론을 개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미디어를 듣고 보고 소화할 우리 국민이 스스로 내성을 키우는 것도 중요할 것이다. 사례를 들어 친절히 설명하는 강세현 교수의 정성이 좀더 많은 사람들의 비판적 읽기를 도울 수 있으리라 믿는다.
조심스러운 얘기지만 앞으로 주류언론, 주류 미디어의 영향력이 서서히 줄어들지 않을까 한다. 이즈음 젊은 층의 정보소비, 뉴스소비 패턴은 완전히 바뀌었다. 그들은 공중파 방송을 보지 않고 페이퍼신문을 읽지 않는다. 포털이나 메이저 언론사가 제공하는 뉴스에 대한 의구심도 있는 듯하다. 새로운 세대는 자신들의 자치구역이라 할 만한 커뮤니티를 통해 정보를 소비하고, 유튜브나 인터넷 방송 등을 통해 관점을 형성한다. 진일보한 점은 누구나 미디어가 될 수 있고 기존의 일방적인 소통이 아니라 쌍방향의 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인터넷의 발달로 지식의 소비가 민주화한 것처럼, 미디어 지형의 변화가 이즈음의 언론권력에 대항할 새로운 환경을 만들어내지 않을까 싶다. 물론 여기서도 가짜 뉴스와 같은 문제는 동일하게 발생할 것이다. 하지만 아직은?메이저언론이 장악한 언론환경에 균열을 내고 이전에는 들을 수 없었던 다양한 목소리를 국민들이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보다는 기대가 더 크다. 강세현 교수의 이 책이 그 균열에 한몫 톡톡히 보태지 않을까 싶다.
저를 칭찬해 주시며 장문의 권두사를 허락해 주신 이규민 대동세상연구회 회장님, 정치인이라는 부담에도 불구하고 과찬의 추천사를 주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님께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이 책 출간의 법적 자문뿐만 아니라 추천사까지 흔쾌히 보내주신 박훈 변호사님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이제 대학자로 자리매김하신 경희대 강효백 교수님의 격려와 과분한 추천사와 늘 다정다감하지만 언제나 평가에서 엄정하신 남일용 교수님의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칭찬에 감사한 마음을 드립니다.
혼신을 다해 졸저의 편집과 출판을 해주신 도서출판「한국인」김영찬 대표님의 헌신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첫 원고를 감수하면서 격려와 용기를 주신, 일평생 국어교사로 봉직해오신 이현미 처형과 국문과 출신이라는 이유로 늘 나의 졸필을 바로잡느라 고생하는 사랑하는 아내 이현경 씨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2023년 5월
강세현
**
권두사
- 이규민. 전) 국회의원·대동세상연구회 회장
대학을 졸업하고 고향에 내려가 내가 시작한 일은 지역언론사를 세우는 것이었다. 지역의 방만한 예산운용과 극단적인 관료주의가 눈에 들어왔던 까닭이다. 90년대 초였던 당시만 해도 지역의 행정권력은 대단했다. 견제가 필요하다 생각했고, 그렇게 스물여덟에 지역언론사를 설립했다.
신문사 운영은 쉽지 않았다. 자본이나 권력과 타협하지 않겠다는 옹골찬 목표를 세웠으니 고난의 길이었다. 사비를 꾸준히 들여야 할 만큼 매달의 경영은 어려웠고, 이권으로 뭉쳐진 공고한 카르텔과 대적하는 일도 쉽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호 1만부를 무가지로 발행, 신문이 나오는 날이면 직접 아파트마다 돌아다니며 돌렸다.
순수한 열정으로 가득했던 날들……. 정의를 추구하겠다는 지역언론이 살아남는 길은 시민의 지지를 등에 업고 오직 시민의 권력이 되는 것이었다.??
그래서 무얼 이뤘나. 우리는 당시만 해도 권력형 비리와 부패의 온상이었던 골프장 문제를 꾸준히 이슈화했다. 이는 대형건설사와 정치권력에 대항하는 일이어서 회유와 협박이 잇달았다. 하지만 원래도 가진 게 없었던 나는 무서울 게 없었고 그래서 먹히지 않았다. 끝내 골프장 인허가 과정의 비리를 밝혀냈고, 그 끝에서 당시 시장과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등이 사법처리 되었다. 말이 쉽지 지역신문사 역사에서는 독보적인 일이었다.
500만원도 없는데 500억대 손해배상청구 소송까지 당해가며 그렇게 열심히했던 까닭은 무엇이었나. 단순했다. 그저 이 세상이 좀더 나아지길, 내 고향이 좀더 나아지길, 우리 모두가 더불어 잘 살아가길 희망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즈음의 메이저 언론사들은 적폐의 큰 줄기일 뿐이어서 한없이 씁쓸하다.
우리 국민들은 인쇄된 활자에 대한 신뢰가 높다. 적나라하게 말하자면 무비판적 수용에 최적화돼 있다. 교육과정에서 비판적 읽기, 논리적 사고하기, 토론하기 등을 등한시한 결과가 아닐까 싶다. 그런 사회에서 언론과 미디어의 영향력은 더욱 막강해질 수밖에 없다.
언론은 실제로 시민의 눈과 귀가 되며 그래서 언론의 가장 큰 권력은 초점을 어디에 맞추느냐, 독자들이 어디를 바라보게 하느냐에 있다. 언론사를 하면서 그걸 몸소 경험했다. 기자가 쓰지 않으면 사건도 없으며 모든 기사는 맥락 속에서 사건을 재구성한다.? ?
지난 대선을 거치면서 우리나라의 언론개혁이 얼마나 시급한지, 얼마나 중차대한 일인지를 새삼스레 절감했다. 어떤 이는'지난 대선은 언론환경만 본다면 부정선거에 이른다'라고 했다. 비약이 있지만 크게 틀린 말은 아닐지도 모르겠다. 이 땅의 언론은 숲이 아니라 나무를 보게 했다. 본질이 아닌 부차적인 것들에 국민의 시선을 집중시켰을 뿐만 아니라, 시선을 끄는 것을 넘어서서 자신들의 입맛대로 왜곡해 거짓이 진실을 대체하도록 만들었다.
나는 내가 아는 한 사람이 언론보도로 인해 국민들에게 어떻게 괴물로 각인되는지를 눈으로 확인했다. 아무 악의도 없었던 평범한 사람들이 출처를 알 수 없는 적대감으로 가득 차 양분되었다.
메이저 언론사를 장악한 건 기득권 건설사들이다. 특정 이해집단에 잠식된 언론은 그들의 이해를 관철하기 위해 움직이고, 거기에 반하는 것은 무엇이든 매장시키려 든다. 특정인에게 행해지는 그 가공할 집중포화라니……. 그것은 범죄에 이를 정도로 참혹했고, 그 과정이 그저 펜을 끄적이는 것으로 가능해 더욱 놀랍다.? ?
강세현 교수가 가짜 뉴스를 판독하는 법을 담은 책을 낸다고 하니 반가울 따름이다. 평소에 만난 그는 성실하고 투지가 있는 사람이어서 신뢰가 갔다. 정치가 언론을 개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미디어를 듣고 보고 소화할 우리 국민이 스스로 내성을 키우는 것도 중요할 것이다. 사례를 들어 친절히 설명하는 강세현 교수의 정성이 좀더 많은 사람들의 비판적 읽기를 도울 수 있으리라 믿는다.
조심스러운 얘기지만 앞으로 주류언론, 주류 미디어의 영향력이 서서히 줄어들지 않을까 한다. 이즈음 젊은 층의 정보소비, 뉴스소비 패턴은 완전히 바뀌었다. 그들은 공중파 방송을 보지 않고 페이퍼신문을 읽지 않는다. 포털이나 메이저 언론사가 제공하는 뉴스에 대한 의구심도 있는 듯하다. 새로운 세대는 자신들의 자치구역이라 할 만한 커뮤니티를 통해 정보를 소비하고, 유튜브나 인터넷 방송 등을 통해 관점을 형성한다. 진일보한 점은 누구나 미디어가 될 수 있고 기존의 일방적인 소통이 아니라 쌍방향의 소통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인터넷의 발달로 지식의 소비가 민주화한 것처럼, 미디어 지형의 변화가 이즈음의 언론권력에 대항할 새로운 환경을 만들어내지 않을까 싶다. 물론 여기서도 가짜 뉴스와 같은 문제는 동일하게 발생할 것이다. 하지만 아직은?메이저언론이 장악한 언론환경에 균열을 내고 이전에는 들을 수 없었던 다양한 목소리를 국민들이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보다는 기대가 더 크다. 강세현 교수의 이 책이 그 균열에 한몫 톡톡히 보태지 않을까 싶다.
목차
목차
머리말·016
'우리는 정말 미디어에 의해 세뇌되는 건가요?'·016
제1장 거기 서! 검문이 있습니다.·025
1. 호출하는 자, 호출받는 자·026
2. 밀가루와 이데올로기·032
제2장 사진 보는 법이 아닌 사진 읽는 법·039
-문재인·김정숙, 윤석열·김건희-
제3장 박근혜 탄핵 그리고 미디어·059
1. 비련의 여주인공 박근혜·060
2. 짐이 곧 국가입니다.·075
3. 더는 권력의 도구로 부르지 마세요! 그냥 권력입니다.·087
제4장 치열한 전투 中, 그대 이름. 탈·원·전·095
1. 주사파 쓰나미, 탈·원·전·096
2. 문재인 정권, 그 첫 번째 굴욕·117
제5장 이재명, 괴물이 되다·123
1. 2017년 〈조선일보〉, 기본소득을 설파하다.·124
2. 머리가 제거된 좀비언어, 이재명을 공격하다·129
맺음말·167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녀야 합니다·167
'우리는 정말 미디어에 의해 세뇌되는 건가요?'·016
제1장 거기 서! 검문이 있습니다.·025
1. 호출하는 자, 호출받는 자·026
2. 밀가루와 이데올로기·032
제2장 사진 보는 법이 아닌 사진 읽는 법·039
-문재인·김정숙, 윤석열·김건희-
제3장 박근혜 탄핵 그리고 미디어·059
1. 비련의 여주인공 박근혜·060
2. 짐이 곧 국가입니다.·075
3. 더는 권력의 도구로 부르지 마세요! 그냥 권력입니다.·087
제4장 치열한 전투 中, 그대 이름. 탈·원·전·095
1. 주사파 쓰나미, 탈·원·전·096
2. 문재인 정권, 그 첫 번째 굴욕·117
제5장 이재명, 괴물이 되다·123
1. 2017년 〈조선일보〉, 기본소득을 설파하다.·124
2. 머리가 제거된 좀비언어, 이재명을 공격하다·129
맺음말·167
가짜 뉴스와 진짜 뉴스를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녀야 합니다·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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